MORE NEWS
-
성주군, 2025년 농어민수당 대상자 확정을 위한 심의회 개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knews25] 성주군은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농어민수당 심의회를 개최하고 2025년 농어민수당 지급 대상자를 확정했다.
성주군은 이날 심의 결과, 전체 신청자 9,407명 중 9,016명을 지급 대상자로 확정했다.
지난해 지급 대상자 8,863명 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급 금액은 54억 9백6십만원이다.
또한 지급 제외자를 대상으로 한 이의신청 기간을 3월 31일~4월 10일 약 2주간 운영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농어민수당이 농어민의 자긍심을 높이면서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농어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가의 영농 여건의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제도 발굴로 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27
-
이철우 도지사, “금일중 주불 반드시 진화하고 이재민 주거대책 선진국형으로 지원하라”
이철우 도지사, “금일중 주불 반드시 진화하고 이재민 주거대책 선진국형으로 지원하라”
[knews25] 이철우 도지사는 27일 긴급 간부회의를 통해 경북 북부지역 산불 진화와 관련해 행정력을 총동원해 금일중으로 반드시 주불을 진압하도록 지시했다.
이 도지사는 간부회의에서 산림청, 소방 당국, 지자체, 관련 산하기관 등 관계기관이 인력과 장비 등 모든 자원을 동원해 더 이상 불이 확산하지 않도록 반드시 주불을 진화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정부와의 긴밀한 협조체계 아래 국가적인 행정 동원을 모두 고려해 한시라도 빨리 산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도지사는 주택 전소 등 재산 피해가 계속됨에 따라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주거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이 지사는 “지난 수해 상황과 마찬가지로 선진국형 이재민 대책을 마련하고 현장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직접 살펴서 대처하고 지원하는 현장형 행정을 펼치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 지사는 “숙식이 편안한 호텔급 숙박시설로 최대한 안내하는 등 선진국형으로 대책을 마련하고 바로 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또 “지난 울진산불과 경북 북부권 수해 발생 때도 선진국형 이재민 주거 대책을 마련했었다”며 “경북도는 앞으로의 재난 발생 때 선진국형 이재민 주거 대책을 적극 가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 안전행정실은 시군과 함께 대피한 이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숙박시설을 확보해 대피장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안동지역 산불 이재민 중 일부는 리첼호텔에 머물고 있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 2022년 울진산불 당시 이재민을 덕구온천리조트로 옮겨 머물게 했으며 2023년 경북 북부권 집중호우 당시에는 이 도지사가 직접 경국대학교 현장에 나가 이주를 돕는 등 선진국형 이재민 대책을 적극 실현하고 있다.
2025-03-27
-
영양군, 산불 진화에 총력전
영양군, 산불 진화에 총력전
[knews25] 영양군은 영양군 석보면 답곡리 답곡터널 인근에서 3월 25일 오후 6시경 발생해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3월 27일을 산불진화 완진의 날로 정하고 직원 총동원령을 내리고 5시 30분부터 영양군 공무원 380명을 포함해 산불진화대원 150명, 의용소방대를 포함한 소방공무원 농협, 산림조합,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 58명, 영덕 국유림관리소, 영주시 산불진화대, 군인 등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인력을 동원해 산불 진화에 나섰다.
또한 입암면 산해리, 노달리, 석보면 옥계리, 주남리, 삼의리 등 밤새 조사한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소방헬기, 진화인력을 투입해 효과적으로 불길을 잡고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직접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영양군 직원들을 비롯한 모두가 산불과 맞서 싸우고 있는만큼 군민들께서는 비상 시를 대비해 마을방송 및 긴급재난문자에 귀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3월 25일 발화한 산불로 인해 영양군은 주민 1,765명이 대피하고 사망 6명, 부상 1명 등 인명피해와 3,515ha 가량의 산림피해를 입었다.
2025-03-27
-
새로운 일자리로의 첫걸음, 봄맞이 '春하추동 취업한마당' 개최
새로운 일자리로의 첫걸음, 봄맞이 '春하추동 취업한마당' 개최
[knews25] 구미시는 지난 26일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2025 春하추동 취업한마당’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구미시, 고용노동부 공동 주최, 취업 유관기관 및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공동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1:1 현장면접 △유관기관 별 일자리 사업 안내 및 홍보 △찾아가는 노동법률상담센터 운영 △면접비 지원 등 채용행사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해 구직자에게 유익한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현장면접관에서는 제이에스테크, 서우산업 등 20개의 지역 업체가 참여해 371명의 면접을 진행했으며 이날 현장에서는 30명의 구직자가 1차 채용 확정됐다.
이후 기업별 2차 면접 등 절차를 통해 최종 취업인원을 확정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봄을 맞이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시기에 구직자들이 희망하는 일자리를 찾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더욱 힘써 구미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했다.
한편 매년 봄, 여름, 가을, 겨울 분기별로 개최되는 ‘춘하추동 취업한마당’은 2024년에는 구인기업 80개사와 2,745명의 구직자가 참가했으며 그 중 109명이 채용 확정되어 지역의 구직난 해소에 기여했다.
올해는 채용인원 130명을 목표로 해 지역의 구직난 해소를 위해 더욱 힘을 쏟을 예정이다.
2025-03-27
-
구미시, 하절기 방역 총력…감염병 선제 대응 나서
구미시, 하절기 방역 총력…감염병 선제 대응 나서
[knews25] 구미시는 지난 26일 구미보건소 열린마당에서 읍·면·동 방역담당자 및 자율방역단원 7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절기 방역업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모기·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방역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환경별 약품 사용법, 방역 장비의 작동 및 관리 요령을 익혔으며 방제지리정보시스템 운영 방법에 대한 실습도 병행해 방역업무의 체계적 추진 기반을 다졌다.
방역장비 점검 및 수리도 함께 진행됐다.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지산샛강 생태공원 주차장에서 읍·면·동별 장비의 열관 교체, 배터리·연료노즐 점검 등을 실시해 본격적인 방역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대비했다.
전동희 감염병관리과장은 “다가오는 여름,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특히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에 따라 구미를 찾는 외국인들이 해충으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03-27
-
구미형 창업펀드 1호 투자기업은 '알에프온'…10억 협약 체결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3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미형 창업 펀드‘인라이트 넥스트 슈퍼스타 벤처펀드’의 1호 투자기업인 ㈜알에프온과 1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알에프온 조경래 대표, 인라이트벤처스㈜ 박문수 대표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펀드는 비수도권 딥테크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12월 결성된 595억원 규모의 펀드다.
한국성장금융투자, 산업은행, 구미시 등이 출자했으며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구미시가 25억원을 단독 참여해 주목받았다.
펀드 운용은 인라이트벤처스㈜가 맡고 있다.
첫 투자기업인 ㈜알에프온은 2022년 11월 구미에 창업한 방산 전문기업으로 RF 기반 전자방해 기술과 드론 재밍 모듈을 개발하고 있다.
LIG넥스원의 1차 협력사로 등록됐으며 인도와 이스라엘 국방부에 샘플을 공급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알에프온은 2026년까지 제품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 2028년까지 드론 재머 시스템, 레이더, 방산용 반도체 등 추가 기술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인도와 미국 현지법인 설립도 추진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단계별 성장 지원사업과 벤처펀드 투자를 통해 지역 스타트업이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유망 기업을 지속 발굴·육성해 구미형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했다.
2025-03-27
-
청송군, 대규모 산불 발생, 총력 대응 나서
청송군, 대규모 산불 발생, 총력 대응 나서
[knews25] 청송군은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25일 강풍을 타고 청송지역으로 확산되면서 엄청난 피해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3월 26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산불은 약 5,000ha의 산림을 태웠으며 총 화선 길이는 88km에 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67.76km의 진화가 완료됐으며 잔여 화선 20.24km에 대한 진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 산불로 인해 3명의 사망자와 1명의 실종자, 1명의 중상자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피해가 보고됐으며 재산 피해 규모는 현재 조사 중이다.
이에 따라 청송군은 신속한 진화를 위해 총 907명의 인력을 투입하고 소방차를 포함한 84대의 장비를 동원해 대응하고 있다.
또한, 긴급 재난대피 문자 발송, 주민 대피 지원 차량 운영, 군부대 병력 지원 요청, 희생자 합동 분향소 설치 등 다양한 조치를 신속하게 시행하며 주민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26일 19시 기준 8,010명의 주민을 안전하게 대피시켰으며 청송국민체육센터, 청송노인여성회관 등 31개 시설에서 보호하고 있다.
피해 주민들을 위해 자원봉사자 116명을 투입하고 구호물자로 사전대피구호키트 650개, 생수 1만병, 간식 1만개를 지원해 이재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3월 27일 새벽 6시부터 추가 진화작업을 위한 대응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476명의 추가 인력을 배치하고 헬기 3대, 소방차 43대 등의 장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산불 진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속한 대응을 지속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산불 발생 지역에 접근을 삼가고 대피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3-27
-
달성군 함박산 발생 산불 초동 진압 성공, 주불 진화
달성군 함박산 발생 산불 초동 진압 성공, 주불 진화
[knews25] 대구광역시는 3월 26일 오후 7시 30분경 달성군 옥포읍 기세리 함박산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응해 대구시 산림재난기동대와 소방대 등 총 571명을 밤새 투입해 진화작업을 한 결과, 27일 오전 8시경 주불을 진화했다.
이날 산불은 옥포면 기세리 산157번지 일원에서 발생했으며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현장을 즉시 찾아 통합지휘본부를 통해 야간 진화작업을 직접 지휘했다.
김 부시장은 현장에서 초기 대응을 강조하는 동시에 특히 주민 안전 확보와 진화인력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대구시는 27일 오전 6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직접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진화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유관 기관 간 공조 체계도 재확인했다.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5대를 동원해 총력대응 한 결과 8시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로 인해 산림 약 8헥타르가 소실됐으며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불 발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이와 관련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등산로도 아닌 곳에서 야간 8부 능선에서 산불이 난 것은 이례적이다”며 “철저히 원인 조사를 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이번 산불을 초기에 진압한 것은 얼마 전 산불 진화 훈련을 미리 달성군 관내에서 실시한 덕분이다”며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현재 산불 상황이 엄중한 만큼 예방활동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오늘 비 예보가 있는 만큼, 경북·경남의 산불이 조속히 진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7일 대구광역시 산림재난기동대는 남부지방산림청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달성군 산불진화대와 함께 달성군 구지면 일대에서 합동 산불진화 전술훈련을 실시해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한 바 있으며 20일에는 공무원 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산불 대응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산불 대응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03-27
-
칠곡군, 쌀 산업 연수팀 일본에서도‘경주 APEC’알리다
칠곡군, 쌀 산업 연수팀 일본에서도‘경주 APEC’알리다
[knews25]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지가 경주라는 사실을 외국 공항에서 먼저 알린 주인공이 있다.
칠곡군이 쌀 산업 벤치마킹을 위해 파견한 연수단이다.
쌀 이야기를 배우기 위해 떠난 이들은, 지역 농업을 넘어 국가의 외교적 미래까지 가슴에 품고 있었다.
3월 27일 새벽, 대구에서 출발한 칠곡군 연수단 20명은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하나의 깃발 아래 모였다.
이들이 들고 선 현수막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여러분을 경주로 초대한다”그리고 어깨에는 ‘2025 경주 APEC’ 어깨띠를 걸고 있었다.
이날 연수단은 칠곡군이 준비한 경주 APEC 정상회의 홍보 리플릿을 들고 공항 내부와 출국 대기 공간에서 주변 승객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대한민국의 국제행사를 소개했다.
배성도 칠곡군의회 부의장은“경주는 한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도시이자, 내년 APEC이 열리는 상징적인 장소이다”며 해외 방문객들에게 APEC 개최지를 소개했다.
지선영 칠곡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지역에서 온 작은 연수팀이지만 세계와 연결되는 이정표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의 자발적인 홍보는 일본 니가타공항에서도 이어졌다.
도착 직후 단체 이동 중이던 연수단은 공항 로비에서 다시 한번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경주 APEC’ 리플릿을 주변에 배포했다.
이를 지켜보던 현지 공항 직원과 승객들의 눈길이 모였고 “왜 한국의 지방도시 경주가 APEC을 개최하느냐”는 질문이 이어지며 자연스러운 지역 홍보로 발전했다.
이번 연수는 쌀 산업 벤치마킹이라는 실무 목적을 넘어, 대한민국의 국제 행사와 지역의 존재감을 함께 알리는 계기가 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경북도와 경주시는 APEC을 계기로 글로벌 외교의 중심 무대로 도약하고 있고 칠곡군도 그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며“비록 작은 움직임일지라도 현장에서 국가 이미지와 지역 위상을 높이려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2025-03-27
-
봉화군의회, 제271회 임시회 개회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봉화군의회는 3월 27일부터 4월 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71회 봉화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 제·개정 등 17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봉화군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촉진을 위한 조례안 봉화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및 지원 조례안 봉화군 전기자전거 보급 촉진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봉화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행기관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이 상정됐다.
특히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액대비 970억원이 증가한 6,590억원으로 봉화군 벚꽃엔딩 축제 조성사업 분천 산타마을 킬링 콘텐츠 확충사업 낙동강 세평 하늘길 활성화 사업 봉화군 골프연습장 건립 지원 내성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등이 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 처리해 제271회 봉화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권영준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예산 심의가 이루어져 현안 사업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