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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반기 시민교육 주말 및 야간반 수강생 모집
영주시, 하반기 시민교육 주말 및 야간반 수강생 모집
[knews25] 영주시평생학습센터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하반기 시민교육 주말 및 야간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9월 23일부터 12월 14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자격증 문화예술 음식·요리, 남성생활요리) 취미교실 4개 분야 19개 과목으로 수강정원은 284명이다.
특히 시민들의 설문조사를 반영해 수채화 및 베이킹 과목을 신설했다.
마지막 접수일인 6일은 정원미달 과목에 한해 기존 1인 1과목 수강 제한이 아닌 중복 접수도 허용한다.
모집 대상은 영주시에 주소지를 둔 성인으로 영주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시민교육 주간반 신청을 놓치거나 바쁜 직장생활로 인해 교육에 참석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을 위해 주말 및 야간반을 개설했으니, 많은 분의 참여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해 시민들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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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지역맞춤형 광역비자 모델 발굴 추진 박차
경상북도, 지역맞춤형 광역비자 모델 발굴 추진 박차
[knews25] 경상북도는 8월 30일 경북도청에서 시군 관계자와 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광역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8월 13일 법무부가 ‘지역 기반 이민정책 활성화 간담회’에서 광역비자 도입 추진을 발표한 데 따른 경북도의 후속 조치로 개최됐다.
광역비자에 관심 있는 15개 시군이 함께한 간담회에서는 광역비자 도입 동향과 2025년 경북도의 광역비자 신규 과제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광역비자는 민선 8기 경상북도 준비위원회에서 최초로 제안한 지역이 설계에 참여하는 비자 제도다.
경상북도가 2년여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최근 제도 신설 성과를 달성했다.
도는 지역에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제도로 도입하기 위해 시군이 함께 설계하는 광역비자 비전을 제시했다.
경상북도는 광역단위 비자 요건 설계, 비인구 감소 지역 포함 광역단위 체류, 국내외 인재 유치, 이민자 정주를 위한 가족 유치 등 4가지 요소를 기본으로 지역 수요와 다양한 이민자 수요를 반영, 지역과 이민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비자 제도를 설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하반기 중 `경상북도 광역비자 설계·운영 방안 연구용역'에 착수, 도내기업 대표 및 인사 담당자와 외국인력 수요 및 미충원 사유를 조사하고 외국인 근로자 대상 현행 비자 제도 개선 사항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광역비자 제도의 본격적인 시행을 위해 해외인재유치센터를 설치하고 동포를 비롯한 해외 인재가 경상북도를 선택할 수 있도록 SNS 홍보, 해외 취업박람회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추진 중인 지역 특화형 비자 사업 또한 요건을 완화해 내년에는 경주 김천 등 인구 관심 지역까지 확대하고 시군에서 지속해서 요청한 소득 요건 완화도 지역별로 차등을 두어 현실화할 예정이다.
구자희 경북도 외국인공동체과장은 “지금은 광역비자 도입 등 지역 기반 이민정책의 중요한 전환점인 만큼 적기를 놓쳐서는 안된다”며 “외국인 인재 유치를 위한 광역비자 모델 발굴과 외국인 정착지원 시책 마련에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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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출산휴가.핸드폰만 클릭하면 된다
소상공인 출산휴가.핸드폰만 클릭하면 된다
[knews25] 경상북도는 ‘2024년도 소상공인 출산지원 아이보듬지원사업’의 참여 대상자 신청 접수를 2일부터 시작한다.
지원 대상과 자격요건은 경북에 주소지를 두고 2024년 1월 1일 ~ 12월 31일 출산한 소상공인과 배우자 중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경북에 있는 소상공인,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영업, 직전 연도 매출액이 연 1,200만원 이상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지원 규모는 소상공인 1,0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시기는 출산 후 6개월 이내 신청할 수 있으며 2일부터 2025년 5월 31일까지다.
공고일 이전 출산자는 공고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내용은 출산으로 경영 대체인력을 고용하면 월 최대 200만원, 연속된 6개월간 최대 1,200만원을 지원하며 고용 시 최저임금법 및 근로기준법에서 정하는 기준을 만족해야 하며. 사업장당 1명 분만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경상북도 ‘모이소’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하고.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며 선정된 소상공인은 1개월 단위로 인건비를 청구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발표는 서류심사를 거쳐 다음 달 10일경 개별 통지한다.
문의는 경상북도 소상공인 상담센터로 하면 된다.
경도는 해당 소상공인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관내 산부인과와 시군 보건소에 홍보자료를 배부하고 도, 시군, 경제진흥원 홈페이지, 문자 및 콜센터를 통해서도 사업 안내를 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행복한 가정과 사업 경영 모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도내 소상공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희망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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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해외 한인여성지도자들과 글로벌 협력 강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대회에 참석한 해외 지도자들이 2일 경북도를 방문해 지역 발전과 국제협력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단은 인천에서 열린 제23회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국내에 입국한 해외 지도자로 미국, 브라질 등의 정부·비정부 기관 리더들로 구성되어 있다.
방문단은 먼저 이 지사를 만나 경북 현안과 발전 전략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갖고 이어서 하회마을, 병산서원 등 경북의 주요 문화유산 탐방과 함께 해외 거주 여성 지도자로서 해외에서의 경북 위상 강화를 위한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해외에서 중요 역할을 하는 리더들이 앞장서 경북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널리 홍보해 주길 바란다”며 “특히 내년에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제협력 증진으로 관광과 투자가 넘치는 경북이 되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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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공동체 만들기’ 사회적고립 예방을 위한 협약 체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2일 HS화성, 화성장학문화재단, 경북행복재단과 도청에서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지원’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이종원 HS화성 회장, 정필재 화성장학문화재단 상무이사, 정재훈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주거 및 생활환경 개선으로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경상북도와 3개 기관은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지원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전문 건축 인력을 활용한 민간 참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진행, 대상자 사례 관리 및 사후모니터링 지원 등의 활동을 서로 협력해 수행한다.
특히 HS화성은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집수리 인력과 건축자재 지원을 하는 등 고립 위험에 놓인 도민의 주거와 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그동안 HS화성은 경상북도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농어촌 발전에 이바지해 왔고 이번 업무협약으로 농어촌 발전뿐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경북행복재단은 올해 4월부터 광역 단위의 고독사 예방 관리 전문 기관 ‘경상북도사회적고립예방지원센터’를 경상북도로부터 위탁받아 도내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 사업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민·관 업무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회적 고립 위험군 대상 주거와 생활환경 지원사업이 경북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종원 HS화성 대표이사는 “경상북도와 함께 사회적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 지역 발전에 늘 앞장서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상북도 누구도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고 고독한 마침표를 찍지 않도록 그들의 마음을 두드리겠다”며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 간 협력해 경상북도가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 사회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경상북도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 조례’ 개정, 보건복지부 고독사 예방 시범 사업 공모 선정,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지원 종합계획 수립, 6천여명의 민간 안전망 행복기동대 구성 등 고독사 제로를 목표로 복지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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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윤 대통령 국정브리핑 후속 조치 돌입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국정 방향에 부응하는 지방 차원의 선도적인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지난 8월 29일 윤 대통령이 발표한 4대 개혁과 저출생 극복 계획 국정브리핑 후속 조치에 돌입한 것이다.
경북도는 2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재로 행정·경제부지사, 실·국장 등 간부 공무원과 도내 공공기관 대표, 저출생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차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윤 대통령의 4대 개혁 및 저출생 대응 등 4+1 개혁에 대한 국정운영 방향 분석, 경북도 차원의 대응책 마련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전문가 저출생 정책 제안 발표, 저출생과 전쟁 전략 홍보 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지사는 정부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경제·사회 구조의 전면 개편에 주목했다.
지금까지 이 지사가 저출생의 근본 원인이라 지목해 온 수도권 집중과 교육 개혁 등 국가 구조 대전환과 맥을 같이하기 때문이다.
정부가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방안으로 교육과 의료문제 개선을 제시한 만큼, 지역에서도 자녀 교육과 필수 의료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정주민 사회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1시간 이내의 진료 체계를 마련하고 글로컬 대학 집중육성, 비정규 과정 교육 실험 등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했다.
여기에 정부가 제시한 청년과 미래세대가 출산과 결혼을 꿈꿀 수 있는 여유를 주는 방안에 대응해 경북도는 결혼과 출산을 망설이는 세대를 위한 Big Push 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정부가 일·가정 양립과 양육·주거 부담 완화를 위한 사업의 효과를 기준으로 사업 원점 재검토와 재설계 방침을 밝혔다에 따라, 도는 저출생 정책 대응센터와 정책 모니터링단, 정책 효과 분석 등을 통해 기존 과제 점검, 예산 재조정, 효과 있는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미 지난 7월 저출생과 전쟁본부를 출범한 경북도는 이번 정부의 9월 범부처 합동 인구전략기획부 설립추진단 발족 예고에 대응해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중심으로 추진단의 정책 방향에 대응하고 정부 조직과 연계한 조직개편도 검토한다.
도는 9월 중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국정브리핑 후속 분야별 세부 대책을 마련해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전문가 저출생 정책 제안에서는 하금숙 경상북도여성정책개발원장이 ‘데이터가 말하는 경북 청년’ 이라는 주제로 ‘청년이 원하는 일·생활 균형의 경상북도 만들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하 원장은 개발원에서 도내 청년 3천 명을 대상으로 자체 실시한 20~30대 여성 가족 조사의 분석 결과를 소개하며 “양성평등 인식은 청년의 결혼에 그리고 일·생활 균형은 청년의 자녀 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고 분석했다.
청년과 함께 해결하는 저출생 해법으로는 ‘경북 청년이 원하는 일·생활 균형 모델’로 정시퇴근제, 유연근무제 등 기존 제도를 잘 활용하자고 강조했다.
더불어, 청년이 원하는 스마트 직장 환경을 조성하고 가사, 양육, 돌봄 등에 대한 양성 평등한 책임과 사회적 기회 평등, 그리고 어디서나 일·생활 균형을 포용하는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의 3대 핵심 구성요소를 제안했다.
이어 경북이 쏘아 올린 저출생 핵심 대책을 대한민국 대표 정책으로 만들고 전국 브랜드화할 수 있는 홍보 전략 방안에 대해서도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대통령께서 국정운영 방향을 정확히 진단하셨다.
경북도가 저출생과 전쟁을 먼저 선포한 만큼, 현장이 체감하는 모델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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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석 앞두고 계약대금 조기 지급·임금 체불 방지에 나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구시와 계약해 진행 중인 공사·용역·물품에 대해 선금, 기성금, 준공금 등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하도급 대금·임금 체불 방지에 나선다.
특히 9월 2일부터 9월 13일까지 종합상황반을 운영해 계약업체 자금난 해소 및 하도급 업체·근로자 등이 명절 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힘쓸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선금·기성금 지급횟수 확대, △기성·준공검사 기간을 14일에서 7일로 단축, △대금 청구일로부터 3일 이내 지급, △하도급 대금 직불제 안내 및 ‘하도급지킴이’를 통한 대금 지급, △하도급 대금 지급기간을 15일에서 5일로 단축해 추진한다.
대구시 종합상황반은 이를 모니터링하고 불공정행위 신고가 접수되는 등 주요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하도급 대금 및 근로자 임금 체불 등 불공정행위는 신고센터나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두드리소에서 신고하면 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물가상승, 금리인상, 경기침체 등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우리 시에서 발주한 계약업체의 자금난 해소와 관련 종사자 모두가 임금체불 없이 즐거운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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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석 즐거움은 최대로 쓰레기는 최소로’
대구광역시, ‘추석 즐거움은 최대로 쓰레기는 최소로’
[knews25] 대구광역시와 9개 구·군에서는 시민들이 쾌적하고 깔끔한 환경에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2일부터 9월 20일까지 시가지 대청소 및 무단투기 단속, 청소상황실·기동반 운영 등 ‘추석맞이 청소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연휴 전에는 주요 관문지와 전통시장 등 청소취약지 41개소를 중점청결관리구역으로 지정해 공공 중심의 대청소를 실시하고 총 36개반, 131명을 투입해 인구 밀집지역, 단독주택·원룸 밀집지역 등에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을 통한 쾌적한 시가지 만들기에 집중한다.
연휴 기간 동안에는 일요일 추석 당일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므로 그 전날인 14일 16일에는 쓰레기 배출이 불가하며 시와 구·군에서는 기관별 청소상황실·기동반 운영 등을 통해 쓰레기 배출 및 수거 안내 등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다만, 거주지별 생활쓰레기 배출일이 다를 수 있어서 자세한 사항은 해당 구·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120달구벌 콜센터, 구·군 청소행정부서 등에 미리 확인하면 쓰레기 배출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다.
연휴가 끝난 후에는 19일부터 20일까지 구·군별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연휴 기간 동안 적체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고 시가지 마무리 집중 청소를 통해 시민들의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도울 계획이다.
또한 ‘추석맞이 올바른 분리배출 퀴즈 이벤트’, 전광판, SNS 및 블로그 게재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명절 쓰레기 분리수거 및 감량을 유도할 계획이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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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작은도서관, ‘9월 독서의 달’문화행사 개최
대구시청 작은도서관, ‘9월 독서의 달’문화행사 개최
[knews25]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9월 2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5g, 가볍지만 위대한 세상을 펼쳐보세요’라는 주제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실시한다.
독서의 달 문화행사는 시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9월에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에서는 여행작가 초청 특강, 두근두근 행운뽑기, 일일 체험강좌 등 6개의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9월 23일에는 북콘서트를 개최해 아프리카 등 낡은 마을버스로 세계 여행을 다녀온 임택 작가를 초청해 도전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일일 체험강좌는 주간에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심야강좌로 마련했다.
직접 나만의 제본노트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북아트’ 강좌는 9월 10일에, 좋아하는 시를 무드등에 표현하는 ‘시와 함께 배우는 캘리그라피’ 강좌는 9월 12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모집인원은 강좌당 12명이며 수강신청은 9월 2일부터 대구시청 작은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편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은 올해 1월 공평로 동인청사 옆에서 산격청사 내 별관 3동으로 이전해 재개관했고 도서관 전체면적은 184㎡로 각종 신간 도서를 포함해 총 26,000여 권의 일반도서를 갖추고 있으며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9월 독서의 달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대구시민의 문화생활 향유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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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민선8기 2주년 공약사업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8월 30일 신현국 문경시장과 공약이행평가단 및 관련 부서장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10대 분야 60개 공약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한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2년간의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 성과를 공유했으며 공약이행평가단은 각 사업의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시민과의 약속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사업 부서의 적극적인 추진을 당부했다.
민선8기 출범 후 현재까지 대부분의 공약사업은 차질 없이 정상 추진 중에 있으며 그중 완료된 사업은 △화물차 주차장 건립, △택시 광고료 100% 인상 △시내 아파트 단지 주차장 증설 △시내 제2민원실 설치 △하늘재 옛길문화 관광자원화 사업 △다목적 야외씨름훈련장 설치 △마성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시장 집무실 1층 이전 △국민보도연맹 희생자 위령탑 건립 △물장구·물놀이장 설치 △가족센터 건립 등 총 12건이다.
또한, 우리 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2031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 등 시정 발전의 원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신성장 동력 TF 전략 과제를 보고해 문경 미래 비전의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우리 시 최대 핵심과제인‘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는 지난 7월 31일 최적지를 선정해 경찰청에 공모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유치 기원 서명운동 전개에 이어 8월 23일 ‘경찰도시 문경 선포식’을 개최하며 ‘경찰은 국민을 지키고 국민은 경찰을 지켜야 한다’라는 분위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춘대 공약이행평가단장은 “경북농민사관학교, 경북소방장비기술원 유치, 더본 외식산업개발원 유치 등으로 문경이 변화하는 모습이 체감되고 있다”며 “이 기세를 이어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에도 모두가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1%의 가능성에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마음을 갖고 체계적이고 철저한 준비로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와 함께 시정 발전의 눈부신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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