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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농촌지도자·생활개선 회원 한마음대회 개최
2024 농촌지도자·생활개선 회원 한마음대회 개최
[knews25] 농촌지도자·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는 8월 29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농촌지도자회원과 생활개선회원 2천여명이 모여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농촌지도자안동시연합회와 생활개선회안동시연합회가 공동주최하는 한마음대회는 회원 상호 간 단합과 결속을 다져 어려운 농업현실을 극복하고 농촌리더로서 희망의 등불이 되자는 의미로 한마음을 모았다.
이날 행사는 임동면생활개선회를 비롯해 회원들이 열심히 준비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대회식, 우수회원 표창, 화합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한마음대회에서는 그동안 농업·농촌 유지 발전 공로와 농업인단체 활성화에 몸소 실천해온 우수회원 14명에게 안동시장 표창 등 기관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의 바쁜 농사일로 힘들었던 회원들이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화합 친선게임과 노래자랑 및 행운권 추첨 등을 진행해 회원 간 단합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석규 대회장은 “안동 농업과 농촌의 재도약을 가슴에 새기며 회원들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 이번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며 “미래를 이끌어나갈 농촌의 리더 단체로서 앞으로 우리 지역 농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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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안동지역대학 대학생 학업장려금 지급
2024년 안동지역대학 대학생 학업장려금 지급
[knews25] 안동시는 관내 3개 대학 대학생 4,658명에게 1백만원씩 학업장려금을 지급한다.
교육비 부담 경감 및 지역맞춤형 인재 양성과 더불어 실제 안동시에 거주하면서도 주소를 옮기지 않은 대학생의 인구 유입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관내 대학생 4,658명에게 신청을 받았고 7월부터 검증 작업을 거쳐 신청순에 따라 9월 초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2022년 9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3년 4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완료했다.
이어 2023년 9월 ‘안동지역대학 대학생 학업장려금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24년 본예산에 44억원을 편성했다.
지원대상은 안동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관내 대학 재학생이며 직전 학기 성적이 70점 이상이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2024년 추경 예산을 편성해 2학기 복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장려금 추가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처음으로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대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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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찾아가는 문화 배달부 건강체조교실’ 성료
상주시, ‘찾아가는 문화 배달부 건강체조교실’ 성료
[knews25] 상주시는 2024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한 ‘찾아가는 문화 배달부’ 사업이 지난 7월 16일 사벌국면 삼덕리를 시작으로 8월 30일 모서면 삼포1리까지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 배달부 건강체조교실은 배후 마을 전달 서비스로 완료 지구 시설물 이용이 어려운 마을주민을 위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상주시 시군역량강화사업 내 지역 인적자원 육성 과정으로 시행된 마을활동가 양성 과정을 수료한 마을활동가들이 직접 마을 강사로 참여해 마을주민들에게 건강 체조를 지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한편 이춘길 농촌개발과장은 “찾아가는 문화 배달부 건강 체조 교실을 통해 농번기로 인한 지친 심신을 달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마을활동가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발굴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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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 시행
상주시,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 시행
[knews25] 상주시는 맞벌이 등 양육 공백 가정의 부모를 대신해 병원동행을 하는 ‘아픈아이 동행서비스 사업’을 9월 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픈아이 동행서비스 사업은 전담 돌봄인력이 아동 픽업부터 진료, 귀가까지 병원 진료의 전 과정을 동행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갑작스런 자녀의 병원 진료로 휴가을 내야 하는 맞벌이 가정 등의 부담을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
‘모이소-경상북도’ 앱을 통해 회원가입 후 인적사항, 진료시간, 아동 픽업 장소 등을 입력하고 서비스를 신청하면, 돌봄인력이 전용 차량으로 아이가 있는 곳에 방문해 부모가 원하는 관내 지역 병·의원에 아이와 동행하며 이용대상 아동은 상주시에 주소를 둔 맞벌이, 취업한 한부모 등 실질적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4세 이상 유아 및 초등학생이다.
신청은 평일 월~금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능하고 이용시간은 당일 오전 9시 30분~11시 30분, 오후 오후 1시 30분~오후 3시 30분, 오후 3시 30분~오후 5시 30분까지로 3회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서비스 이용은 무료이고 병원비와 약제비는 부모가 부담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아이가 갑자기 아플 때 병원진료를 받는 것이 어려운 가정에 아픈아이 동행서비스가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아동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돌봄 정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상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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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특산물 쇼핑몰 추석맞이 최대 30% 세일
상주시 농특산물 쇼핑몰 추석맞이 최대 30% 세일
[knews25] 상주시는 폭염 속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온 한가위를 맞아 상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에서 특별 할인행사를 하고 있다.
이번 할인행사는 9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곶감, 한우, 쌀 등 전 상품을 20%에서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구매 금액은 명실상주몰 회원 등급 산정 시 합산되며 등급별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신규회원 가입 이벤트, 상품평 작성 이벤트, 배송비 할인 쿠폰 이벤트 등이 함께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명실상주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명실상주몰은 상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발품 팔지 않고도 손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이다”며 “지역과의 상생을 중시하는 소중한 분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 풍성한 한가위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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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착공’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착공’
[knews25] 상주시 건설과에서 시행하는 ‘강창교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이 8월 착공했다.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537억원을 투입해 강창교를 폭 12.5m, 연장 613m로 재가설하고 기존 도로와의 접속도로 527m를 정비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2027년 8월까지 총 3년의 기간에 거쳐 준공될 예정이나, 상주시는 철저한 공정관리를 통해 조기에 준공 및 개통을 목표로 추진한다.
강창교는 중동면을 진출입하는 주통로임에도 불구하고 낙동강 계획홍수량 보다 낮아 매년 침수될 위험이 있고 교량침수시 주민들이 15km이상 우회해야 해 여름철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하던 교량이다.
금번 강창교 재가설은 통행 안전확보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여름철 호우시마다 주민들에게 불안과 불편을 주던 강창교를 이번에 재가설하게 되어 기쁘다”며 “사업을 조기에 준공해 하루빨리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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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4회 예천군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 개회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의회는 2일 오전 11시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4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2일까지 11일간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하반기 군정질문을 위한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안을 의결했다.
3일부터는 박재길·최병욱 의원을 시작으로 4일 신향순·장삼규 의원, 5일 강경탁·안양숙 의원, 6일 이동화·안양숙 의원이 군수 및 23개 실·과·소를 대상으로 군정 주요 현안사업을 비롯한 군정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총 26건의 군정 질문과 답변을 통해 평소 군민들이 가진 군정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또, 9일부터 11일까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후반기 2년 동안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를 심사하고 징계를 담당하는 윤리특별위원회도 구성했다.
아울러 예천군수가 제출한 예천군 사무위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안건도 의결했다.
강영구 의장은 개회사에서 “전반기 예천군의회를 잘 이끌어 주신 최병욱 의장님과 모든 의원님 노고에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후반기 예천군의회도 군민의 봉사자로서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과 현장중심 활동을 통해 사람 냄새 나는 예천을 건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대구시장의 일방적인 통합중단선언으로 사실상 무산된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주민의 분열을 일으키고 행정력 낭비를 초래했다”며 “두 단체장이 책임을 지고 다가올 미래와 지역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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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용두천 기후대응댐 건설’ 위해 발 벗고 나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 8월 30일 오후 2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극한 기후변화 대응 국가 물관리 전략 ’ 정책 세미나에 참석해 용두천댐 건설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정책 세미나는 ‘극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신규댐 건설의 전략과 도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김형동 국회의원, 송석준 국회의원, 환경·인 포럼 심재곤 회장,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우달식 회장 등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김형동 의원의 개회사와 송석준 의원의 환영사로 시작해 △박병언 환경부 물관리 총괄과장의 ‘기후대응댐 추진계획’ △김학동 예천군수의 ‘용두천댐 건설의 필요성’ △정영훈 경북대학교 교수의 ‘극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신규댐 건설의 전략과 도전’ 발표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유제철 전 환경부 차관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 7월 30일 발표된 전국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 중 유일한 자치단체장 발표자로 나서 용두천 기후대응댐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극한 호우 시 하류 지역의 홍수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하며 “국회와 환경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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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도 군정 시책보고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2일 오후 3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김학동 군수 주재로 ‘경북의 중심 미래를 선도하는 예천’ 구현을 위한 ‘2025년 군정 시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책보고회에서는 정부와 경북도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미래 신성장 동력사업과 지역현안 해결, 군민 삶의 질 향상 등에 중점을 두고 신규·공모사업 138건, 현안사업 96건 등 234건의 사업이 제시된다.
군은 2일 안전재난과와 보건소를 시작으로 6일까지 4일간 보고회를 열고 초광역 발전 협력과제, 탄소중립·기후변화대응·지역균형발전, 관계인구 확대 방안, 주민체감·생활밀착형 사업 등 국·도정 과제와 시대 흐름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구체적 실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2024년 후반기는 민선 8기 3년 차에 접어드는 시점으로 그동안 다져온 기틀 위에 지역발전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내야 한다”며 “끊임없이 현장을 살피고 주민과 소통하면서 군민의 입장에서 최선의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된 시책들은 소요예산의 적정성과 기대효과 등을 고려해 타당성이 높은 시책은 사업 우선순위에 따라 2025년 예산편성에 반영될 계획이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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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우즈베키스탄과 ‘K-전통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 협약
영덕군, 우즈베키스탄과 ‘K-전통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 협약
[knews25] 김광열 영덕군수는 ‘K-전통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에 대한 국제적인 협력을 이끌기 위해 지난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다.
K-전통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는 관·학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한 영덕군의 웰니스 기반 산업의 성장을 위해 중앙아시아와의 협력 관계를 확장하고 국가 간의 문화적, 경제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이에 김 군수는 지난 29일 부하라주 청사에서 진행된 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영덕군과 경상북도, 안동시, 대구한의대학교, 부하라주 정부, 부하라국립의과대학교 등과 전통의학과 웰니스 산업의 발전을 위해 협력을 다졌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인도와 몽골 등 그동안 쌓아온 국제적 협력 체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고 지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전통의학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이를 바탕으로 영덕군은 지역을 중심으로 국가 간의 전통의학 연구, 교육, 기술 교류를 강화하고 ‘K-한방 에듀팜’ 설립과 같은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웰리스 산업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전통의학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매우 중요한 발판”이라며 “국내·외로 이어지는 광역화된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민간, 학계와의 긴밀하고 협력을 이끌어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웰니스 산업을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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