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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과기부 공모사업 선정 초거대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구미시, 과기부 공모사업 선정 초거대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knews25] 구미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4년 지역특화형 초거대 AI 클라우드 팜 실증 및 확산 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글로벌 빅 테크 기업들이 초거대 AI 서비스를 선점하기 위한 속도전이 치열한 가운데, 우리나라의 AI 경쟁력을 높이고 초거대 AI에 기반한 기업혁신을 지원해 지역 특화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구미시는 경북도, 포항시, 경산시와 함께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231억원을 투입해, 지역 특화형 초거대 AI 인프라 조성, 초거대 AI 융합 플랫폼 개발 및 실증, 지역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구미시는 지역 전략산업인 방위산업 제조 분야에 초거대 AI 융합 서비스 개발 및 실증을 통해 방산품 설계 과정에서 초거대 AI 및 공간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신속한 결과물을 도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방산제품 운영 및 정비에 필요한 디지털 설명서 제작을 지원해 방산품 제작 유지 보수의 효율성을 높여, 상용화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의 금오공대를 중심으로 초거대 AI 전문 인력양성과 창업 지원을 통해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국내·외 빅 테크 기업의 초거대 AI 인프라와 서비스 발전 추세가 가속화됨에 따라, 지역 특화산업 분야의 여건에 걸맞은 초거대 AI 인프라 및 기술 수요가 필요할 것이다”며 “지역 초거대 AI 분야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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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국제우호도시 박닌시 방문 '우호관계 더욱 굳건하게'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김장호 시장을 단장으로 한 구미시 대표단 일행이 국제우호도시 베트남 박닌시와의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8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박닌시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박닌시 독립 70주년을 축하하고 양 도시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할 계획이다.
대표단은 6일 박닌시장 및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경제협력 강화, 국제행사 홍보, 문화 예술 교류 확대, 글로벌 인재 교류 방안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댄다.
7일에는 공적개발원조사업인 구미시 새마을 해외시범마을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박닌성 정부 관계자와 함께 사업 대상지인 보껑동 화딘마을 현장을 시찰할 계획이다.
이어 박닌시 최대 직업대학인 박닌산업대학을 방문해 지방 소멸 대응을 위한 외국인 인재 유치에 대해 박닌산업대학 총장과 면담을 진행한다.
또한 박닌산업대학과 금오공업고등학교 간 국제 교류 협약식에 참석한 후, 국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양국 학생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같은날 오후, 대표단은 박닌시 최대 규모 기념행사인 ‘박닌시 독립 7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베트남 국가 지도부 및 박닌시 정부 관계자, 박닌시 해외우호도시 관계자 등 1,000여명과 함께 독립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진다.
8일에는 현지 진출 기업을 방문하고 베트남 정부 관계자 및 현지 한인기업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기업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구미기업이 베트남에서 원활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정부 관계 기관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박닌성 성도인 박닌시는 면적 82.6㎦에 인구 28만명의 도시로 베트남의 전자, 첨단기술산업의 중심지역으로서 16개 산업단지를 보유하고 있다.
베트남 진출 구미기업 44개사 중 19개사가 박닌시에 법인을 두고 있다.
구미시는 2022년 10월 19일 박닌시와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후, 한-베 수교 30주년 기념 양 도시 경제교류회 개최, 구미시 새마을 해외시범마을 조성사업 박닌시 보껑동 화딘마을 선정, 합동문화 공연 개최 등을 통해 양 도시 간 교류 협력을 확대해오고 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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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선비세상, ‘바리스타, 핸드드립 대회’ 개최
영주 선비세상, ‘바리스타, 핸드드립 대회’ 개최
[knews25] 경북 영주시 선비세상은 오는 10일과 17일 양일간 ‘품격의 향과 맛을 즐기는 바리스타, 핸드드립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10일에는 예선, 17일에는 결선으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예선에는 200명, 결선에는 20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대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선비세상 쿠킹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대회 참가는 이메일 신청 또는 당일 현장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영주시 커피협회에서 후원한 아라비카 원두 120g이 제공된다.
상금은 바리스타 부문은 1등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20만원, 핸드드립 부문은 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20만원으로 총 270만원이다.
대회 기간 현장에는 로스팅 및 커피 제조·시음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선비세상 입장객 1일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핸드드립 커피를 제조하고 시음할 기회를 제공한다.
선비세상 ‘바리스타, 핸드드립 대회’ 관련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선비세상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수준 높은 영주시 커피 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종합적인 행사가 될 것”이라며 “품격의 향과 맛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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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지역아동센터 백천계곡 힐링 프로그램 성료
봉화군 지역아동센터 백천계곡 힐링 프로그램 성료
[knews25] 봉화군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이틀간 백천계곡 일대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60명을 대상으로‘백천계곡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태백산국립공원에서 주관하고 IBK기업은행이 후원한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센터 아동들과 함께 우리 지역의 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백천계곡 일대를 맨발로 걷고 명상하는 활동을 진행했으며 천연기념물인 열목어와 주목을 알아보고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 등 자연 친화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송갑순 가족청소년과장은 “이번 여행을 통해 우리 지역의 명소에서 센터의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건전한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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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 난방연료로 활용한다
버려지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 난방연료로 활용한다
[knews25] 대구광역시는 9월부터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 등 공급 계약’을 통해 5년간 15,000톤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을 우드칩으로 가공해 대구 열병합발전소의 연료로 공급한다.
대구시는 지난 2018년부터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 및 부산물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연간 3,000톤가량의 방제목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해 왔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소나무는 전량 수집한 후 파쇄 등 방제처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대구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의 방제과정에서 나온 산물을 한국지역난방공사에 공급해 파쇄에 따른 방제비용을 절감하고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는 방제목을 활용한 우드칩을 생산해 지역 난방연료로 사용한다.
이때, 병해충 방제목은 목재 부산물로 건설폐자재처럼 오염된 폐목재와는 구분된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우드칩 설비로 개별/중앙난방 대비 최대 10%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연간 온실가스 약 2.2만 톤 감축효과가 있다.
대구시가 공급하는 방제목은 연간 연료량의 6% 정도로 매년 3.2억원의 열 매출액을 차지하고 있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대구시가 경제성이 낮아 원목으로 이용하지 못하는 방제산물을 모아 놓으면 난방공사가 파쇄와 운반과정을 거쳐 난방연료로 사용함으로써 지역난방 에너지 비용과 방제예산을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며 “신재생에너지인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산업적 이용 활성화 사업을 확대·지속 추진해 탄소중립에 기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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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높이고 여성의 마음 얻어야 저출생 극복
삶의 질 높이고 여성의 마음 얻어야 저출생 극복
[knews25] 경북도가 저출생 분야 전문가와 손잡고 민관 협업으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에 나섰다.
저출생과 전쟁 필승 100대 과제 등 저출생 극복 단기 대책 선도에 이어 수도권 집중 완화 및 교육개혁 등 구조적인 대책 마련에도 앞장서겠다는 것이다.
경북도는 5일 기존 저출생과 대책 점검 회의를 격상해 전문가 제안·토론 중심의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행정·경제부지사, 실·국장 등 기존 공무원 외 도내 공공기관인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 경북연구원장,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저출생 전문가로 나선 정재훈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을 바꾸는 경북의 선택’을 발표했다.
발표에서 정 대표는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에 대해 ‘낮은 삶의 질’을 지목했다.
객관적 지표인 경제 수준과 주관적 요인인 삶의 만족도 합이 삶의 질을 결정하는데, 두 요인 간의 불균형이 저출생을 악화시켰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비용 지원과 같은 단편적인 지원만으로는 저출생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분석했다.
결국, 소득과 주거, 건강 등 경제 지원과 일·가정 양립과 가족 친화 환경의 균형적 접근으로 삶의 질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여성의 마음을 얻지 못한 정책도 저출생을 악화시키는 주된 요인으로 꼽았다.
“아이를 낳고 사는 나와 가족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가?”의 질문에 희망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것이다.
동시에, 임신·출산·양육 정책 효과를 반감시킨 기울어진 사회 구조의 개혁과 여성들의 마음을 되돌리려는 전략을 통해 희망과 비전의 메시지를 전달할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이어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들도 제안했다.
기존 수도권 중심의 성장과 개발 전략으로 들어선 대기업 본사 등의 지방 이전과 재택근무와 같은 유연한 노동 방식으로의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인구를 유입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는 수도권 기업의 직원들이 이동할 수 있는 생활 기반을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며 일자리 창출만큼의 효과적인 인구 유입 전략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나만의 작은 숲 공동체 프로젝트’를 통해 중장년, 노인, 가족의 이동을 유도해 인구 이동의 나비효과를 경북에서 일으키자는 파격적인 제안도 내놨다.
정 대표는 “지금 한국 사회는 인구 위기를 맞이하기 전에 가족의 위기부터 마주했다 공동체의 회복과 삶을 행복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점차 많아질 때 출생률 반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금까지 현장 의견과 공무원들의 노력으로 단기 대책은 마련해 시행하고 있으니, 지금부터는 민간 전문가 등과 협업으로 저출생 대응의 구조적이고 근본적인 대한민국을 살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향후, 경북도는 도, 도의회, 공공기관장,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저출생과 전쟁 혁신 전략위원회를 구성해 예산 구조 조정 정책 전환 추가 대책 발표 정책 평가 등 최고 의사 결정을 위한 C-level 협의체도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정부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 대응계획 수립과 ‘경북 주도 저출생 극복 대책’ 국가 사업화 여성 친화 경북 등 저출생 극복 심화 전략 마련 저출생 대응 관점, 경제·사회 구조적인 문제 대응 방안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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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무가 아플 때는 나무병원을 찾아주세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생활권 수목 진료 체계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나무의사 제도’의 집중 홍보에 나섰다.
‘나무의사 제도’는 전문자격을 가진 나무의사가 병든 나무를 진단하고 농약을 처방하거나 치료하는 제도로 2018년 6월 28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농작물을 제외한 산림과 산림이 아닌 지역의 수목을 대상으로 하며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실행하는 산림병해충 방제사업, 그리고 수목의 소유주가 직접 수목 진료를 실행하는 경우 나무병원을 통하지 않고 진료가 가능하다.
한편 산림보호법 제54조에 따라 △나무병원으로 등록하지 않고 수목진료 활동을 한 경우 △나무의사 등의 자격을 취득하지 않고 수목진료를 한 경우 △자격정지기간에 수목진료를 한 경우 △나무병원 등록증을 대여한 경우 등의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시민들의 삶에 맞닿아 있는 소중한 나무의 정확한 진단과 올바른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나무병원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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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드론 개발분야 교육생 모집
상주시, 드론 개발분야 교육생 모집
[knews25] 상주시는 드론교육 저변확대와 개발자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
드론분야 취업준비, 예비 창업 등 드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8월 16일 까지 모집해 2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해당 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조종교육이 아닌 드론을 실제로 조립해 제작하고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드론을 만들 수 있는 과정이며 실제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제작·개발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은 과정당 8시간씩 3일간 진행되며 상주시 ‘상상주도 드림 플레이스’에서 진행된다.
상상주도 드림 플레이스는 폐교된 공검중학교 위치해 현재 공검임대주택단지 본관 공실을 교육장으로 비행실습은 운동장을 정비해 임시로 활용하고 있다.
과정별 교육내용은 △드론의 정의, 아두파일럿 소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 테스트 기체 제작 및 세팅, 비행테스트 △장애물 인식 자율비행 실습, 웨이 포인트 비행, 임무수행 기체 제작 및 세팅 △ GCS컴퓨터를 이용한 비행, 여러 가지 임무장비 장착 및 세팅, 비행테스트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신청서식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온라인 이메일 접수와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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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과 가을 사이~ 명실상주몰의 풍성한 세일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입추와 추석을 앞두고 8월1일부터 상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름과 가을사이인 8~9월은 말복과 입추, 추석이 있는 시기로 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다양한 농산물이 출하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에 상주시는 소비자의 부담은 줄이고 취향껏 선택해서 즐길 수 있는 종합선물셋트와 같은 다양한 이벤트를 두달간 진행한다.
명실상주몰 8월 이달의 농가 이벤트를 시작으로 우수 축산물 기획전, 추석맞이 전상품 할인 이벤트, 수요특가 이벤트인 수상하데이 기획전, 2024 상주 세계모자페스티벌 기념 기획전 진행을 통해 상주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며 예산소진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또한 명실상주몰을 애용하는 고객의 경우 경북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회원 등급별 할인 쿠폰 발행을 통해 더욱 시원한 가격에 쇼핑을 즐기고 구매실적도 챙길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우수 농특산물이 다양하게 생산되는 지역이며 명실상주몰은 이런 다양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온라인 백화점과 같은 곳으로 소비자가 취향껏 선택할 수 있는 쇼핑몰이라고 생각한다”며 “명실상주몰의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시고 마음을 가득 담은 농산물로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시길 바란다 또한 다가오는 상주 세계모자페스티벌에도 많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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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하계수련대회 개최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하계수련대회 개최
[knews25]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하계수련대회가 8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 등 5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하계수련대회는 자연보호운동의 최일선에서 봉사해 오고 있는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들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개최됐으며 행사는 자연보호헌장 낭독과 표창수여식으로 구성된 의식행사와 고무신 멀리 던지기, 투호 등의 체육대회 및 노래자랑으로 진행됐다.
자연보호 상주시협의회 김상흠 회장은 "늘 자연보호를 위해 헌신해 주신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하계수련대회를 통해 회원들이 더욱더 단합된 모습으로 활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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