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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이웃에게 냉기 나눔 위한 여름나기 키트 제작 행사 가져
경북도, 이웃에게 냉기 나눔 위한 여름나기 키트 제작 행사 가져
[knews25]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경상북도개발공사는 11일 경북적십자사 3층 앙리 뒤낭홀에서 관계자와 적십자봉사회 예천지구협의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여름나기 키트 제작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현재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가 기획·추진하는 ‘온기 나눔 캠페인’과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취지에 맞춰 기획했다.
키트는 폭염에 대비해 여름 이불 세트, 손 선풍기, 모기장, 젤리 비타민, 모기약, 주방세제와 같은 물품들로 구성됐다.
이번 키트 제작을 위해 경상북도개발공사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후원과 물품 지원해 키트 구성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함께 키트를 만들면서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취지에 공감하며 이웃에게 냉기 나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제작한 총 300개의 키트는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의 취지에 맞춰 도내 취약계층과 영·유아 300세대에 지원한다.
윤난숙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이웃에게 냉기를 나눠준다는 취지의 행사에 참여해 기쁘다”며 “관내 단체들이 협력해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회원 경상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은 “앞으로도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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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호우 피해 지역 대상 먹는 물 무료 점검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발생한 폭우로 인해 먹는 물의 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긴급 무료 수질검사를 한다.
이번 긴급 수질검사는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아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신고 전화 한 통으로 시료의 채수부터 분석까지 신속히 진행될 예정이다.
상수도는 정수 처리로 오염물의 제거와 염소 소독을 통해 안전한 식수를 공급받지만, 직접 지하수를 개발해 사용하거나,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아 지하수를 마시는 물로 사용하는 지역은 호우시 지하수의 수위 변화와 함께 수질오염의 우려도 발생한다.
이러한 위해 요인 중 긴급하게 대응해야 하는 것이 수인성 질환으로 시·군을 통한 접수와 더불어 호우 지역 주민의 오염 신고 접수 시 비상대책반이 직접 시료를 채취해 최단기간에 결과를 알려 주는 주민 친화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에도 예천 지역 집중 호우시 신속하게 수질검사를 추진 했다.
검사 항목은 pH, 색도, 탁도,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분원성대장균군 등으로 2023년 수해 기간 검사 때 발견된 부적합 항목을 위주로 선정해 신속한 오염 여부 판단이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먹는 물 수질검사에 통상 14일 소요 되는 기간을 4일로 단축해 주민들에게 빠른 결과를 통보할 수 있게 된다.
손창규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께서는 긴급 수질검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안전한 식수를 이용하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번 수질검사에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결과는 검사 완료 후 개별 통보한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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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괜찮아 심리상담센터 업무 협약 체결
예천군-괜찮아 심리상담센터 업무 협약 체결
[knews25] 예천군과 괜찮아 심리상담센터는 7월 11일 군청 4층 회의실에서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아동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대한 전문 상담 지원을 통해 아동의 심리 이해 및 양육역량 강화 지원체계 구축 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괜찮아 심리상담센터는 심리검사, 부모양육코칭, 부부·개인상담, 미술치료 등을 실시하고 있는 심리 전문 기관으로 이진아 소장은 “예천군 관내 학대피해 아동 및 가정에 대한 치료와 상담으로 학대 후유증 감소와 재학대 예방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자 주민행복과장은 “학대피해 아동과 그 가정이 관계를 회복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예천군은 아동학대 예방인형극 실시, 웹툰 전단지 제작, 어린이집 보육교사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등을 통해 아동학대를 근절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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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 하반기‘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모집
예천군, 2024년 하반기‘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모집
[knews25] 예천군은 7월 10일부터 7월 26일까지 2024년 하반기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신청을 받는다.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는 5명 이상의 군민이 학습모임을 구성하면, 예천군이 강사료를 지원하는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 사업이다.
본 사업은 군민이 강좌를 스스로 구성하고 주로 근거리에서 학습이 이루어지므로 시·공간의 제약을 완화하고 수요자 맞춤형 평생학습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20개 내외의 강좌를 모집하며 선정된 강좌에는 최대 1백만원까지 강사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강사 섭외 및 일정·장소 등을 사전에 계획한 뒤 예천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예천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예천군 행정지원실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는 학습자 중심으로 진행되는 맞춤형 평생학습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이 군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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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청년이음’교육생 모집
‘활기찬 청년이음’교육생 모집
[knews25] 예천군은 오는 7월 15일부터 26일까지 “I&YOU마음이음이라는 주제로 활기찬 청년 이음 과정 교육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청년들에게 개인 역량개발과 힐링을 통한 심리지원 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상호교류를 통한 정보공유 및 협력관계 형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본 사업은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1,300만원을 지원받아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상호 긴밀한 협조하에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교육은 8월 6일부터 시작해 11월 21일까지 주 2회 총 24회에 걸쳐 자기 이해 및 탐색, 금융자산관리 등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과정으로 운영된다.
또한 예천지역탐방, 풍수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특강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천군 소재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 방문 신청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정보공유 및 협력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고 상호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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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6개 창업팀과 ‘소통’ 간담회 개최
상주시, 6개 창업팀과 ‘소통’ 간담회 개최
[knews25] 상주시는 7월 11일 오전 명주정원에서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6개 창업팀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6개 창업팀과 상주시·문경시 관계 공무원, 사업 수탁기관인 경북산학융합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창업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5월부터 본격 시행된 2024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은 상주시와 문경시의 컨소시엄 사업으로 두 지역의 로컬자원을 활용한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을 가진 창업팀의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올해는 공개모집을 통해 9개 창업팀이 지원했고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6개 창업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6개 창업팀은 창업을 위한 역량강화교육, 1대1 전문가 멘토링, 타지역 성공사례 벤치마킹,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받게 된다.
고두환 미래정책실장은 “지역의 창업팀과의 소통을 위한 시간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며 “창업팀들이 지역의 성공적인 창업사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인큐베이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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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상주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술에 취한 차량을 운전하는 피혐의자를 추적관제하고 실시간으로 위치정보를 제공해 조기 검거에 적극 기여한 공로로 상주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했다.
관제요원 A 주무관은 7월 4일 02:40경 서문동 부근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피혐의자 위치를 112에 즉시 통보하고 추적관제해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음주 교통사고 발생 전 조기 검거에 기여했다.
특히 A 주무관은 지난 5월 26일에도 음주운전차량을 관제해 음주운전자 조기검거에 기여했다.
황인수 안전재난실장은 “CCTV관제센터는 우리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 해결과 예방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시설이며 앞으로도 상주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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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병성천 산책길 일대 LED 경관조명 조성
상주시, 병성천 산책길 일대 LED 경관조명 조성
[knews25] 상주시는 병성천 산책길에 주민과 방문객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LED 경관조명을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동 관계자에 따르면, 병성천 화개교~남천교 구간은 지역주민들에게 산책로로 이용되었으나, 야간조명이 없어 보행환경이 열악하다는 민원이 지속해서 발생해왔다.
이번에 완료된 곳은 1단계 사업으로 화개교에서부터 남천교 일대에 2km에 이르며 LED 볼라드 등 98개소 및 공원등 12개소를 설치 완료했다.
상주시 시가지에서의 불빛과 경관조명에서 비추는 은은한 조명이 산책로에 절묘하게 어우러져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해 반기는 분위기이다.
2단계 사업은 남천교에서 경북대 일대이며 2025년 사업으로 계획하고 있다.
조명은 하절기에는 오후 8시부터 오전 5시까지, 동절기에는 오후 7시부터 아침 7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병성천 산책길 경관조명 설치로 야간에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은은하게 빛나는 조명으로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및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도 수변 산책길에 특색있는 경관조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지역이 활력을 되찾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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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신속한 호우피해 복구에 총력
안동시, 신속한 호우피해 복구에 총력
[knews25] 안동시는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7월 7일부터 나흘간 안동시에는 와룡면 317㎜ 등 평균 246.3㎜의 많은 비가 내려,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
접수된 피해는 총 294건으로 내용은 토사유출, 침수, 수목전도 등이다.
도로 소규모 공공시설, 주차장, 문화재, 학교 등 공공시설 피해도 95건 발생했다.
418세대, 545명이 마을순찰대의 안내에 따라 경로당 등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듦에 따라 시는 본격적인 복구에 돌입했다.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11일 오전 회의를 개최하고 피해 상황 공유 및 대책을 논의했다.
장철웅 부시장은 회의에서 “전체 피해지역에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신속히 복구해야 한다”며 “컨트롤타워를 만들어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앞선 10일 자원봉사센터, 시설관리공단, 정신문화재단 50여명과 임동면 대곡리 등에서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11일은 대곡리에 자원봉사센터, 지역자활센터 등에서 90여명이, 마령리에 한국노총 안동지역본부에서 30여명이 주택, 농지 복구를 위해 힘썼다.
시는 앞으로도 직원 및 단체를 통해 인력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안동시보건소는 침수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우려에 따라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방역기동단 7명을 포함한 31명이 9일부터 취약지 주변 모기, 해충 서식지 방제 등을 실시하고 있다.
도로 등 통제됐던 18곳 중, 해제된 7곳을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서도 신속한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그 외 주택, 축사, 문화재, 하천 등에 대한 복구작업도 속도를 더한다.
한편 불안감,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재난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7월 9일 임동면 초등학교 체육관에 대피 중인 주민을 대상으로 안동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재난심리지원을 시작했고 10일부터는 영남권 트라우마센터에서 ‘마음안심버스’도 운영 중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인명피해가 없었다는 점은 정말 다행이지만, 주택 등 침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민이 많아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내 이웃이 당한 피해인 만큼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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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가맹점에서 재능기부 봉사 이어져
치매안심가맹점에서 재능기부 봉사 이어져
[knews25] 안동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저하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환자쉼터, 인지강화교실 프로그램에 치매안심가맹점의 활발한 재능기부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구성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 안전망 구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업장이다.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임시 보호와 신고 역할을 담당하고 리플릿을 항시 비치해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올해 치매안심가맹점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모란뜰 공방에서는 4월부터 6월까지 총 10회에 걸친 다양한 천아트 만들기 수업을, 5월에는 장원보청기에서 치매안심센터 직원과 우리마을 예쁜치매 쉼터 운영 보건진료소장을 대상으로 ‘난청과 치매의 상관관계’ 특강을 진행했다.
7월 8일과 11일에는 유심공방에서 치매환자쉼터와 인지강화교실 어르신들을 위한 샴푸바 만들기 강의를 진행해 어르신과 직원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극복을 위한 치매안심가맹점의 꾸준한 관심과 실천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치매친화적 사회 문화조성 및 지역사회 내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사업장을 운영하는 시민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안동시에 주소를 둔 개인사업자는 모두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이 가능하다.
현재 안동시 치매안심가맹점은 △중앙미장원 △경북상회 △제일약국 △모란뜰공방 △미랜그린스토어강남점 △안동탑요양보호사교육원 △부부온누리약국 △수창약국 △문화광장 △바다양푼이동태탕 △사거리식당 △장원보청기청각재활센터 △하늘캘리그라피&디자인 △유심공방이 있으며안동시 치매극복 선도단체로는 △대한노인회안동시지회 △안동시자원봉사센터 △안동청소년문화센터 △안동시니어클럽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 △용상동행정복지센터가 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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