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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탄소중립 선도도시 추진 박차
울진군, 탄소중립 선도도시 추진 박차
[knews25] 울진군은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 범군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유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환경의 날을 맞이해 5월부터 울진교육지원지청의 협조를 받아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탄소포인트제도 홍보, 폐건전지 수거 캠페인, 탄소중립실천 서약 등 탄소중립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환경교육 활성화 협력 네트워크 업무 협약을 맺어 기후변화 등 다양한 환경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기본 소양과 역량을 기르기 위해 방문 환경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6개 학교가 신청해 교육을 진행중에 있다.
앞으로도 미래세대인 학생들의 자발적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탄소중립 교육 및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민간 주도의 자발적 환경보전 및 교육활동을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문화확산을 위해 지난해 환경 관련 2개 단체가 제로웨이스트 생활용품 만들기, 페트병 재활용 체험교육 등 기후변화 대응 환경분야 사업을 추진했다.
금년에는 탄소중립실천 등을 주제로 기후변화 대응 환경분야 공모를 진행해 상반기에 1개의 비영리단체가 선정됐으며 하반기에 1개 단체를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군민들의 기후위기에 대한 공감과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제1회 탄소중립실천 우수마을 선정사업을 시도해 현재 10개 읍면, 20여개 마을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 신청을 했다.
해당 신청 마을들은 오는 11월까지 에너지 절약, 자원 재활용 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해야 하며 사업종료 후 각 마을 주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참여율 및 실적을 평가해 연말에 6개 우수마을을 선정,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탄소포인트제도 홍보 및 가입 확대를 위해 탄소중립실천 도우미 채용과 더불어 과내 자체 탄소중립실천TF팀을 구성하고 마을 단위로 찾아가는 포인트 가입 창구 운영과 탄소중립 생활실천 서약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분야는 울진군에 할당된 210대에 대해 모집이 완료된 상태이며 에너지분야는 전년 대비 참여가구 수가 80% 이상 증가되어 주민들의 참여를 적극 이끌어내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기후위기 극복은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의무사항으로 탄소중립을 위해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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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울진군 복지아카데미 역량 강화 교육 실시
2024년 울진군 복지아카데미 역량 강화 교육 실시
[knews25]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울진지역자활센터 2층 교육장에서 북부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울진군 복지아카데미’ 2회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민관협력의 구심점인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경일대학교 미래융합과 학장인 엄태영 교수의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와 협의체 위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한편 지난 12일 남부권 1기 복지 아카데미에 이어 공공, 민간, 주민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중요성과 사회변화에 대응하는 위원의 역할을 다양한 사례로 배우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복지 아카데미를 통해 나눈 정보와 지식이 지역주민과의 소통으로 이어져, 군민이 함께하는 복지, 행복 가득한 복지울진을 만들어 가는 전화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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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
청송군, 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
[knews25] 청송군은 6월 1일 기준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2024년 제1기분 자동차세 12억1,400만원, 1만 2343대를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한 자동차세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보유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됐다.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신고된 차량과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믹서트럭이다.
올해 1월과 3월에 자동차세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경우는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되며 연세액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금년도분의 자동차세가 6월에 한꺼번에 고지된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 방문 또는 ATM기,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 위택스, 지로사이트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한편 군은 6월 중 2기분에 대한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7월부터 12월까지의 자동차세를 이달에 미리 납부할 경우 2기분 자동차세의 약 5%를 공제받을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자동차세 납부기한 내 자동차세를 납부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더불어 연납제도를 적극 활용해 세액 공제 혜택도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자동차세 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송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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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민원 담당 공무원 힐링 워크숍 실시
영덕군, 민원 담당 공무원 힐링 워크숍 실시
[knews25] 영덕군은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으로 감정적 고통을 겪는 민원 담당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 안정과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창수면에 있는 인문힐링센터 ‘여명’에서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본청과 읍·면 민원 담당자, 사회복지 분야 민원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민원 공백을 막기 위해 1기 13~14일 2기 20~21일로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워크숍 프로그램은 메타세쿼이아 걷기, 명상, 건강 요가, 한방상담, 모닥불과 별 보기, 자연건강 음식 실습 등의 쉼과 치유가 있는 체험활동 위주로 이뤄졌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힐링 워크숍을 통해 민원 업무 담당자들이 건강하고 지혜로운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 다시 선 민원 현장에서 군민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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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영덕해변 전국 마라톤대회 오는 30일 개최
제20회 영덕해변 전국 마라톤대회 오는 30일 개최
[knews25] 영덕군의 대표 여름스포츠 축제인 ‘제20회 영덕해변 전국 마라톤대회’가 오는 30일 고래불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영덕군육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영덕군과 영덕군체육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엔 모집 마감일인 지난달 31일 기준 개인과 동호인 단체 3,900여명이 신청해 작년보다 2배 많은 마라톤 애호가들이 참여하게 된다.
영덕군육상연맹은 올해 여름 무더위가 심할 것을 예상해 풀 코스 종목을 폐지하고 단체 준비운동, 샤워 및 얼음 부스 운영, 코스별 교통 및 안전요원 배치, 생수 부스 운영 등 참가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원칙을 세워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경기는 하프 코스, 10㎞, 5㎞ 3개 종목이 고래불해수욕장에서 출발해 도착하는 코스로 구성됐다.
이밖에 이번 대회의 개회식은 마라톤 전문 사회자 배동성 씨가 MC를 맡으며 대한민국 대표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팬 사인회를 여는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열릴 예정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최고의 웰니스 관광지이자 명품 해안 둘레길인 블루로드가 선사하는 청정한 자연과 특색있는 코스를 한껏 만끽하시면서 건강한 삶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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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나도 작가~” 책 쓰기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고령군, “나도 작가~” 책 쓰기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knews25] 고령군은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고령군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2024년 고령군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책 쓰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책 쓰기 프로젝트는 글쓰기와 출판에 관심있는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6월 27일부터 매주 목요일 신춘문예 당선 작가와의 온라인 수업을 통해 진행되며 주제선정에서 글쓰기 연습, 원고 작성 및 피드백까지 문학적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키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강생들은 여러번의 첨삭을 거처 수강 종료 후 팀원들의 글을 모아 완성본을 단편집으로 출간하게된다.
출간된 책은 국제 표준 도서 번호를 발급받아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되며 지역 도서관에도 등록되어 대출과 반납 가능해질 예정이다.
고령군은“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은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며 “이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군민들이 자기 주도적 글쓰기를 통해 자아 실현과 도전 정신을 고취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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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의회, 제281회 정례회 폐회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의회는 21일 오전 10시, 제281회 정례회 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과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을 처리하고 폐회했다.
또한 지난 10일 본회의에서는 대구시 도심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에 필요한 사항과 각종 기관 단체가 추진하는 군부대 이전 활동 지원을 위한‘대구광역시 군위군 군부대 이전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이 통과됐다.
박수현 의장은 “이번 정례회 동안 의원 여러분들께서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승인안 처리 등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해 미비점을 지적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의안 처리에 임해주셨다.
집행부에서는 지적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적극 수용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군민 여러분 곁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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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주문하신 ‘건강’배달왔다
딩동 주문하신 ‘건강’배달왔다
[knews25] 대구광역시 군위군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매월 10개소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보건소’는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들을 모아 담당자들이 주민들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안내하고 홍보하는 것으로 올해 초 보건소 브라운 백 미팅에서 제안되어 추진 중인 2024년도 군위군 보건소의 시책사업이다.
현재까지 31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해 400여명의 주민들에 치매예방 생활수칙, 건강 스트레칭, 금연, 맨발 걷기, 손 씻기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등의 건강증진 교육과 침 시술 등 한방진료와 물리치료를 진행해 횟수를 거듭할수록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군위읍 수서1리를 방문했으며 뜨거운 여름 날씨 속에서도 경로당 자리가 좁을 정도로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열렬한 호응이 있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수서1리 주민은 “날이 더워 지쳐있었는데 오랜만에 손주같은 젊은 친구들을 많이 봐서 저절로 힘이 난다 군 보건소가 통째 우리 마을로 옮겨진 것 같다 움직이기 어렵다고 바쁜 사람들이 이렇게 와 주니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찾아가는 보건소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관계부서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소관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마을 곳곳을 방문하는 직원들의 노력이 무색하지 않게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마을 곳곳 불편한 어르신이 없도록 촘촘한 보건사업 지원을 하겠다”고 했다.
한편 군위군보건소에서는‘찾아가는 보건소’사업 홍보를 위해 군 SNS에 동영상을 제작·배포한 바 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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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는 축제 분위기”···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 선정위, 개최지로‘경주’ 의결
“경주는 축제 분위기”···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 선정위, 개최지로‘경주’ 의결
[knews25] 경주 전역이 2025 APEC 정상회의 의결 소식으로 축제 분위기다.
21일 경주시에 따르면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선정위원회’는 지난 20일 외교부에서 제4차 회의를 열고 ‘경주’를 정상회의 개최도시로 APEC 정상회의 준비위에 건의키로 의결했다.
선정위는 객관적인 평가에 기반해 국가·지역 발전 기여도, 문화·관광자원 등 다양한 방면에서 우수성을 보유한 경주를 다수결로 결정했다.
APEC 정상회의 개최지를 놓고 경주와 함께 인천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와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인 가운데 나온 성과다.
이 같은 소식에 경주 전역은 환호와 기쁨으로 가득 찼다.
APEC 정상회의 개최지 의결을 알리는 현수막들이 도심 곳곳에 붙었고 페이북과 네이버 밴드 등 SNS에는 이를 축하하는 포스팅으로 도배됐다.
손윤희씨는 “경주시민의 염원으로 유치에 성공했다”며 “경주의 자긍심, 경주시민의 염원”이라고 강조했고 김철수씨는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로 결정”됐다고 “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한다”고 말했다.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할 경우 경제적 파급효과가 2조원을 웃돌 것에 따른 시민들의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APEC은 전 세계 인구의 40%, 교역량의 50%를 차지한다.
정상회의 기간에는 21개국 정상을 비롯해 6000여명 관료와 기업인, 언론인 등이 대한민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민국에서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것은 2005년 부산 이후 20년 만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를 통해 대한민국의 품격을 높이고 경주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기겠다”며 “철저한 준비로 역대 최고의 완벽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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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댐 일주 야간경관 조성’ 추진
영주시, ‘영주댐 일주 야간경관 조성’ 추진
[knews25] 경북 영주시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영주댐 일주도로 통행환경 조성을 위해 ‘영주댐 일주 야간경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영주댐 준공과 함께 진행 중인 ‘댐 주변 종합 관광단지 개발사업’의 일환이다.
영주댐 일주도로는 굴곡이 심하고 폭이 좁은 구간이 많으며 야간에는 가로등 및 조명 시설의 부재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높아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됐다.
이에 시는 지난해부터 주민참여예산 2억 5400만원을 투입해 171개소에 가로등을 설치한 바 있다.
시는 지난달 기초 관광인프라 구축, 야간통행환경 개선을 위해 약 49km에 달하는 영주댐 일주도로를 대상으로 ‘야간 통행환경 개선 타당성 분석 연구 용역’을 착수했다.
이번 용역으로 일주도로에 가로등과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사업화 방안 및 관련 법령을 검토하고 최종결과물을 토대로 경관 구역 및 디자인 등을 확정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황규원 건설과장은 “이번 사업은 야간통행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제공해 우리 시의 특색있는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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