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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송령’ 한국관광공사 추천 6월 관광지 선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소개하는 6월 여행가는 달 숨은 여행지 4선에 ‘석송령’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6월 숨은 여행 찾기, 로컬 재발견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지역여행의 매력을 알리고 국내 여행을 통해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숨은 여행지 4선에 선정된 석송령은 추정 수령이 약 700년으로 줄기 둘레가 4.2m, 높이 11m 수관 폭이 무려 30m에 달하는 반송 품종의 소나무로 자신의 이름으로 재산을 가져 세금을 내는 나무다.
마을에서는 석송령의 재산으로 장학금을 조성해 학생들을 후원하거나 마을 공공사업에 쓰고 있다.
이번 숨은 여행지로 선정된 천연기념물 석송령은 6월 한 달간 매주 주말 개방될 예정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보호책 안쪽에서 석송령을 만날 수 있다.
평소에는 보호책 밖에서 보거나 마을 정자에서 그 위풍을 확인할 수 있다.
일시 수용 인원은 석송령 뿌리 보호를 위해 30명으로 제한되며 문화관광해설사와 같이 돌아보게 되는데, 석송령에 관한 깊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기회를 통해 웅장한 노송의 진정한 가치를 알게 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예천의 주요 관광지들도 방문해 예천의 다양한 매력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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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인대학 사과 심화과정 교육 개강
예천군, 농업인대학 사과 심화과정 교육 개강
[knews25]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29일 농업인대학 사과 심화과정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4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10월 14일까지 약 5개월간 주 1회, 15강으로 진행되며 ㈜한국과수기술의 윤태명 교수를 비롯한 연구진이 중생종 사과의 수확 전·후 관리요령, 다축형 유목기 수형 구성과 초기 관리 등 사과 다축형 재배 기술에 관한 이론교육과 현장 교육을 진행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농업인대학 학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교육이 관내 사과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가 안정적으로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농업인대학은 2009년 사과벤처과정 개강 이후로 16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사과, 한우, 청년농업인 등 27개 과정에서 1,04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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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남산공원 조성사업 공원조성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29일 예천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예천 남산공원 조성사업 공원조성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최병욱 예천군의회 의장과 예천군의회 의원, 관련 실과장, 용역사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남산공원 용역에 대한 추진 방향 및 계획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지난 12월 착수한 이번 용역은 원도심 내 위치한 근린공원인 남산공원을 대구 신공항 이전에 대비해 예천군 관광거점 중심 공원으로 조성해, 지역주민들에게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면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장소로 탈바꿈하고자 실시됐다.
이번 중간 보고회에서는 지역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인 오감정원 및 산들정원, 키즈놀이원, 건강치유마당, 별빛마당, 분재원, 산수원 등이 제안됐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시설로는 야간 미디어파사드, 온실정원 등이 제안됐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 남산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예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남산공원을 거점으로 예천읍에 머물게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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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보건의료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5월 2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병·의원 및 약국 종사자 300여명이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2024년 보건의료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는 축하공연과 지역민의 보건의료 향상에 헌신한 종사자 16인 유공자 안동시장 표창 수여, 소통특강, 보건의료정책 방향 안내와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안동시의사회를 대표한 안동제일안과 정재엽 원장의 ‘내 연인을 위해’와 안동시 약사회를 대표한 안동강남약국 안창홍 약사의 ‘사랑했지만’ 등 축하공연으로 분위기가 한껏 높아졌다.
이어 “행복과 성공의 열쇠, 관계를 말하다”를 주제로 진행된 유인경 전 신문기자의 강연은, 나를 알고 나다움을 보여주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공감과 소통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된 시간으로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의 의료현장 최일선에서 묵묵히 맡은 바 최선을 다해주시는 보건의료인 덕분에 소중한 오늘이 있음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안동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의료기관 및 약국과 더욱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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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봄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권기창 안동시장, 봄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knews25] 권기창 안동시장은 5월 29일 북후면 두산리 소재 사과농가를 방문해, 사과적과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농촌일손돕기는 안동시청과 NH농협은행 안동시지부 직원들이 함께했다.
안동시는 5월 13일부터 6월 28일까지를 농촌일손돕기 기간으로 정하고 시청 및 기관단체 직원과 대구시 등 우호교류도시 주민이 힘을 합쳐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는 라오스와 MOU를 체결하고 2023년부터 외국인계절근로자를 초청해 올 상반기에는 농가형 근로자 293명, 공공형 근로자 57명이 입국, 농가의 일손부족 해결에 힘쓰고 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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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안동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knews25] 안동시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수산물 소비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안동중앙신시장, 안동구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중 전통시장 내 수산물 판매 점포 56개소에서 당일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환급 부스 및 안동구시장 내 고객지원센터)를 방문하면 구입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금액은 행사 기간 내 당일 구매금액이 34,000원 이상이면 1만원, 67,000원 이상이면 20,000원이며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2개소에서 각각 개최하며 6.1 ~ 6.7과 6.8 ~ 6.12로 나눠 기간별로 1인당 2만원을 환급해 2회 모두 참여시 총 4만원의 환급이 가능하다.
국내산 수산물을 대상으로 하며 젓갈류 등 가공식품도 포함된다.
다만, 제로페이 온라인상품권 할인 품목,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일반음식점과 수입 수산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환급받은 온누리상품권은 전국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권 활성화 구역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수산물 소비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리며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 전통시장에서 저렴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많이 구매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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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자연재난 대비 ‘마을순찰대’ 발대식 개최
안동시, 자연재난 대비 ‘마을순찰대’ 발대식 개최
[knews25] 안동시는 29일 안동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안동시 마을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읍·면·동 마을순찰대원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읍·면·동 대표 24명에게 마을순찰대 대장 위촉장을 수여하고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마을의 위험요인을 잘 아는 지역자율방재단과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마을순찰대는 예측 불가능한 재난과 취약시간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구성됐다.
마을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찰하고 징후발견 시 공무원과 함께 안전하고 신속하게 지역주민의 대피를 돕는 조력자의 역할을 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최근 극심한 기후변화로 인해 기존의 상식과 경험을 뛰어넘는 극단적인 수준의 폭염과 폭우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내가 사는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마을순찰대원들이 지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지킴이로서 지대한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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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은 지금 ‘청년도전지원사업’ 진행중
안동은 지금 ‘청년도전지원사업’ 진행중
[knews25] 안동시와 사회적경제허브센터가 올해 초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추진 중인‘청년도전지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청년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개별 밀착 상담, 사례관리,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맞춤형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본 사업은 지난 4월 29일과 5월 29일 장기 2개 기수가 개강해 25명가량이 현재 참여 중이다.
올해 청년 90명의 참여를 목표로 중기와 단기 프로그램의 참여자도 상시 모집 중으로 신청 및 문의는 사회적경제허브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만 18세~34세 청년은 주소지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며 안동시 거주자는 만 39세까지 참여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프로그램 참여 시 5주 단위로 참여수당 50만원과 이수 인센티브 및 취업 인센티브도 별도로 지급되는 만큼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
아울러 시는 안동상공회의소와 함께 청년들의 심리상담과 자격증 취득 등에 대한 지원과 직장 초년생의 원활한 적응을 돕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도 현재 접수 중으로 신청 및 문의는 안동상공회의소 누리집 또는 전화에서 가능하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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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대구경북 실무단 2차 회의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2차 실무회의를 29일 오후 4시에 경북도청에서 가졌다.
지난 23일 1차 회의 이후 일주일 만에 두 번째 개최된 실무회의는 6월 4일 행정안전부, 지방시대위원회와 간담회를 앞두고 주요 협의과제를 사전검토·조정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6월 4일 예정된 4대 기관 간담회에서 논의될 통합의 기본방향과 추진내용 그리고 범정부적 협력·지원체계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양적 통합을 넘어선 질적 통합과 완전한 자치형태의 광역 통합을 이루기 위해 중앙정부의 강력한 협력과 지원이 있어야 한다는 대구광역시장과 경북도지사의 의지를 재차 확인했으며 이를 위해 필요한 대구경북 양측의 제안들을 실무차원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그동안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해 수도권 일극체제에 맞서는 인구 500만의 비수도권 신성장 거점을 조성하고 더 나아가 광주·전남을 아우르는 남부경제권을 구축해 국토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출발점이 될 것”임을 강조해왔으며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완전한 자치권 확보를 통해 지방시대를 열어 저출생을 극복하고 초일류국가로 대한민국이 다시 도약하기 위한 국가적 과제이다”라는 점을 강조해왔다.
또한 실무단 회의에서는 4대 기관 간담회에서 중앙정부의 강력한 협력 지원 의지가 확인되고 통합 시·도에 대한 적극적인 인센티브 내용이 제시된다면 이후 통합절차가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그에 대한 추진체계를 포함한 관련 절차와 내용을 협의했다.
김호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은 “4대 기관 간담회가 역사적인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본격 추진하는 계기와 큰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실무적 협의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으며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향후 대한민국 행정체계 개편과 국가균형발전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실행가능성을 높이고 속도감을 더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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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행정통합 실무단 2차 회의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2차 실무회의를 29일 오후 4시에 경북도청에서 가졌다.
지난 23일 1차 회의 이후 일주일만에 두 번째 개최된 실무회의는 6월 4일 행정안전부, 지방시대위원회와 간담회를 앞두고 주요협의과제를 사전검토·조정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6월 4일 예정된 4대기관 간담회에서 논의될 통합의 기본방향과 추진내용 그리고 범정부적 협력·지원체계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양적통합을 넘어선 질적통합과 완전한 자치형태의 광역통합을 하자는 대구광역시장과 경북도지사의 의지를 재차 확인했으며 이를 위해 국가차원에서 중앙정부의 협력과 지원이 필요한 대구경북 양측의 제안들을 실무차원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그 동안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해 수도권일극체제에 맞서는 인구500만의 비수도권 신성장거점을 조성하고 더나아가 광주전남을 아우르는 남부경제권을 구축해 국토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출발점이 될 것”임을 강조해왔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완전한 자치권 확보를 통해 지방시대를 열어 저출생을 극복하고 초일류국가로 대한민국이 다시 도약하기 위한 국가적 과제이다”라는 점을 강조해왔다.
또한, 실무단회의에서는 4대기관 간담회에서 중앙정부의 강력한 협력지원 의지가 확인되고 통합 시·도에 대한 적극적인 인센티브 내용이 제시된다면 이후 통합절차가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그에 대한 추진체계를 포함한 관련절차와 내용을 협의했다.
김호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은 “4대기관 간담회가 역사적인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본격 추진하는 계기와 큰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실무적 협의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 말했고한편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경북행정통합이 향후 대한민국 행정체계 개편과 국가균형발전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실행가능성을 높이고 속도감을 더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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