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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저출생 위기 극복 직원과 공감 토크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김학동 예천군수는 28일 오전 군청 대강당에서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직원과의 공감 토크를 진행했다.
예천군은 지난 22일 경북도의 ‘저출생과의 전쟁’ 선포 후, 7개 부서로 구성된 ‘저출생 대응 TF’팀을 만들고 대책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젊은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이날 공감 토크를 진행했다.
인사말에서 김 군수는 ‘아이 키우는 일은 무엇보다 소중한 일’이라며 저출생 극복 모델 개발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예천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적극 개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8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 예비 부모, 미혼자 등 50여명의 직원들은 맞벌이 부모들의 자녀 돌봄 걱정 없는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정책 방향과 결혼 기피 이유와 아이 낳기에 방해되는 요인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참석자들은 유연한 근무 형태, 자유로운 휴가 사용 분위기 등 공직자 내부로부터 실천할 수 있는 복무 관련 의견을 제시하는가 하면 아이 출산과 양육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개진했으며 참석하지 못한 직원을 대상으로 별도로 의견을 제출받기도 했다.
이날 직원들의 소통으로 개진된 의견은 소관별로 부서와 공유해 향후 시행 여부 검토와 정책 구상·아이디어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공직자 내부 젊은 직원들의 목소리부터 귀를 기울이는 것이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의 전제 조건일 것”이라며 “앞으로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예천형 저출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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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예천군,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knews25] 예천군은 지난 26일 예천군청 대강당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9명을 대상으로 2024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사업 및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수행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진행됐으며 장애인 일자리 사업 지침안내, 안전·보건 교육, 장애인 인권 교육 및 성희롱 예방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이 이뤄졌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자세로 사업에 임하고 건강하고 즐겁게 근무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 참여를 확대시키고 소득보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읍·면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단체·시설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보조, 복지서비스지원, 환경정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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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박물관 활성화를 위해 상주박물관과 MOU체결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박물관은 28일 상주박물관과 박물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낙동강의 가치 발굴과 지역 문화 기반 강화에 힘쓸 예정이라며 박물관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실질적인 교류를 위한 2024년도 주요 업무 추진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낙동강의 사람, 자연, 문화 등 역사적, 자연적, 문화적 가치 발굴 △교육 및 전시 프로그램 기획, 개발 △박물관 자료 공유를 통한 상호 인적 교류 △박물관 콘텐츠 활용방안 공동 모색 △기타 본 협약 이행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이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MOU 체결로 예천박물관과 상주박물관이 함께 발전하는 관계로 발돋움하길 바란다,”며 “박물관이 지역민들의 역사· 문화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누구나 찾아와 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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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숙련기술 명장 양성에 본격 돌입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2024 경북 숙련 기술인 후계자 양성 지원사업’의 신청·접수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된다.
경북 숙련 기술인 후계자 양성 지원사업은 도내 활동 중인 우수 숙련 기술인이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기술에 관심 있는 학생 또는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기술인을 대상으로 기술을 전수하는 사업이다.
우리나라 미래 신산업을 이끌어 갈 기술 후계자 양성을 위한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올해는 지난해 첫 사업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선풍적인 호응을 일으켜 사업비가 조기 소진된 것을 고려해 지원 규모를 지난해 대비 2배로 대폭 확대했다.
이에 따라 지원 대상도 애초 직업계고에서 중학교와 중소기업으로까지 더 폭넓게 확대해 지난해보다 30여명 늘어난 총 60여명의 고숙련 기술 후계자를 양성한다.
사업 내용은 사업을 희망하는 학교나 기업에 해당 우수 숙련 기술인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후계자 양성을 위한 미래 기술인 첫걸음 과정을 시작으로 핵심 기술 및 현장 노하우 전수 등 예비 기술인들이 우수 후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맞춤형 지도를 한다.
이를 위해 도에서는 전자·공예·화훼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기술을 보유한 도내 대한민국명장과 경상북도최고장인, 국가 품질명장이 참여하는 기술지원단 84명을 구성해 기술 후계자 양성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직업고 한 관계자는 “학생들이 본인 직종에 대한 자부심 결여, 미래 유망한지 아닌지 등에 대한 진로 고민을 토로하는 학생들이 많았다”며 “하지만 본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기술인으로서의 직업 가치관 형성과 내 직종에 대한 자부심을 키우는 중요한 계기가 됐고 진로 탐색에도 큰 도움을 받았다”고 만족감을 전했다.
한편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와 기업에서는 후계자 대상 직종과 일시, 내용을 작성해 4월 30일까지 한국표준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로 신청하면 된다.
도에서는 신청된 수요와 일정을 조정해 사업 대상을 확정 후 올해 11월 말까지 후계자 양성을 시행할 계획이다.
최영숙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경북도는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미래 신산업을 끌어 나갈 기술 인재 양성과 이를 위한 제도적 지원에 도정의 역량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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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장, 119아이행복 돌봄터 현장 점검에 나서
경북소방본부장, 119아이행복 돌봄터 현장 점검에 나서
[knews25]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27일 고령소방서 119아이행복 돌봄터에 소방본부장이 방문·점검해 돌보미를 격려하고 소통·공감 등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119아이행복 돌봄서비스는 저출생 극복의 신규 시책으로 2020년 2개소 운영을 시작으로 이철우 도지사의 전 소방서 확대 지시와 지역사회의 높은 호응도를 바탕으로 2023년부터 21개 소방서에서 확대 운영하게 됐다.
특히 일반 어린이집들과는 달리 119아이행복 돌봄터는 만 3개월 이상 12세 이하 아동을 양육하는 부모라면 누구나 휴원, 휴교, 집안 행사 등 긴급 돌봄이 필요한 경우에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작 후 현재까지 돌봄터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아 작년 한 해 9,292명이 이용했고 올해에도 2월 말까지 3,280명이 이용해 점차 이용 인원이 증가하고 있다.
이날 고령소방서 돌봄터에 방문한 박근오 경북소방본부장은 돌봄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자 증가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와 이를 해소하기 위한 지원 및 개선 방안, 돌보미 교육 강화 등 앞으로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근오 경북소방본부장은 “먼저 적극적인 헌신으로 119아이행복돌봄터의 원활한 운영에 도움을 주시는 돌보미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다”는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돌보미 교육 강화, 운영프로그램 개선 등을 통해 최상의 아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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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문화예술패스’, 1인당 최대 15만원 포인트 지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28일부터 성년기에 진입한 청년에게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적극적 문화소비 주체로 활동하도록 지원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신청 자격은 경북도 내 주소를 둔 19세 청년이 대상이며 7,730명을 선착순 지원한다.
신청 및 발급은 28일 오전 10시부터 협력예매처에서 본인 인증 후 가능하다.
이번 지원사업은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제공해 감수성·창의성을 배양하고 적극적 문화소비 주체로 활동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인당 지원 금액은 최대 15만원으로 포인트 또는 상품권 형태로 지원되며 신청 시 10만원이 우선 지급되고 지방비가 확보되는 대로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이용해 관람할 수 있는 콘텐츠는 예술 분야의 연극, 뮤지컬, 클래식, 오페라, 발레, 무용, 국악, 전시 등이다.
관람이 불가능한 콘텐츠는 대중가수·토크 콘서트, 팬미팅, 페스티벌, 강연·종교행사, 아동·가족 행사·축제, 아동 체험전 등이다.
문화예술패스의 사용은 최초 신청·발급한 예매처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 말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한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으로 예술분야의 창작활동에 대한 간접적 지원과 문화예술 활성화에 이바지한다” 면서 “청년들의 문화 욕구를 실현하고 문화소비와 향유 기회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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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경상북도’만들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28일 도청 화백당에서 도 소속 공직자와 출자·출연기관 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경상북도’를 만들기 위한 중대재해 예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올해 1월 27일부터 50인 미만 사업 또는 사업장까지 확대 시행되면서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도와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확실한 구축을 위해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국토안전관리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중대산업재해의 이해 △위험성평가 제도의 수행방법 △중대시민재해 안전·보건 의무이행사항 등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실무 중심 강의를 진행했다.
박성수 경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중대재해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모든 공직자가 안전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며 “이용자가 안심하고 종사자가 행복한,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경상북도를 만들기 위해 도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중대재해업무의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산업재해와 시민재해로 각각 분리·운영되었던 중대재해업무를, 지난해 12월 말 조직개편을 통해 ‘중대재해예방팀’ 신설로 일원화해 운영한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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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공항 운영에 지방정부 참여 목소리 높여
경상북도, 공항 운영에 지방정부 참여 목소리 높여
[knews25] 경상북도는 27일 도청 회의실에서 이남억 대구경북공항추진본부장을 비롯한 용역기관, 담당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공항 운영권 참여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방정부가 지역 특화 공항 경제권 개발과 공항 연계산업 활성화를 주도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추진했다.
연구용역에는 해외 지방정부의 공항 운영 참여 사례에 대한 분석과 경상북도가 공항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추진 전략 등을 담았다.
최종 보고회에서는 해외 지방정부 공항 거버넌스 참여 사례 분석 경상북도 공항 운영권 참여 타당성 분석 경상북도 공항 운영권 참여방안 수립 등 연구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가졌다.
가까운 일본의 경우에는 국가가 건설·관리하는 공항과 특정 지방관리공항 및 지방관리공항으로 분류해 지방정부가 운영하는 공항도 있다.
아직 국내에는 지방정부가 공항 운영에 참여한 사례가 없는 것을 고려하면 향후 개항할 대구경북신공항이나 울릉공항도 한국공항공사가 운영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북도는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인천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등과 연대해 지방정부가 공항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의 변화를 촉구할 계획이다.
이남억 경상북도 대구경북공항추진본부장은 “대구경북신공항 추진이 확정됨에 따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다” 며 “공항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공항경제권 활성화를 위해 지방정부도 공항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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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소년안전망 1차 실무위원회 회의 개최
2024년 청소년안전망 1차 실무위원회 회의 개최
[knews25]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27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실에서 청소년안전망 1차 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안전망은 관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해 위기청소년에게 상담, 보호, 교육, 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밝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안전망시스템으로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는 관내 청소년관련기관 실무자들로 구성하고 있으며 실무위원회 회의를 통해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사례 특성에 따른 연계 방안 모색과 협의 등 자문기구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이번 실무위원회 사례분과회의는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음에도 불구하고 법정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청소년이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송희영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 관련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앞으로도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사회 내 허브역할을 하며 위기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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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한국여행작가협회 초청 팸투어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지난 3월 25일 26일 양일간 한국여행작가협회를 초청해 문경 관광 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개최했다.
한국여행작가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에 정식 등록된 유일한 전문 여행작가 단체로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숨겨진 여행지를 발굴, 여행기사 기고 및 여행서적 저술 등으로 국내 관광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봄맞이 문경 팸투어에 참가한 작가들은 새순이 올라오는 돌리네 습지와 에코월드, 봉명산 출렁다리, 문경요와 도자기박물관 등 문경의 주요 관광시설 탐방했으며 특히 도자기만들기 체험은 참가자들에게 여행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편 이번 팸투어는 문경시가 최근 개방한 봉명산 출렁다리와 새단장한 에코월드, 그리고 문경요와 도자기박물관 방문으로 새롭게 변화된 문경의 관광시설과 4월 27일 개최되는 문경 찻사발축제 홍보에 중점을 두고 기획한 것이다.
참가자들은 매력 있는 문경 관광 스토리텔링과 다가오는 4월 개최될 찻사발 축제 정보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며 답사한 관광지에 대한 피드백을 문경시에 제공해 문경 관광 활성화에도 적극 도움을 주기로 했다.
팸투어에 참가한 한국여행작가협회 임인학 회장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돌리네습지와 가족여행객에게 필수로 추천하고 싶은 에코월드 등 문경은 늘 찾고 싶은 관광지이다”며 “특히 다가올 찻사발축제 기간에 다시 한번 문경을 방문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해 전국 어디서든 2시간 내외로 놀러오기 좋은 문경시의 다양한 관광지를 홍보해 문경만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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