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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서울권 여행사 임직원 팸투어 성료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권 여행사 임직원 20여명을 초청, 상주관광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서울권 여행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관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상주시 관광상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여행사들의 상주 관광상품 개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상주 경상감영공원을 시작으로 낙동강 권역 내 경천섬, 경천대, 자전거박물관 등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고 상주 명주길쌈 체험, 카트 및 하늘자전거 체험, 승마 체험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즐겼다.
정상원 상주시 부시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상주시 관광객 유치를 위한 좋은 의견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통해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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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2024년 상주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knews25] 상주시는 지난 19일 상주시립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문화강좌실에서 수강생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주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은 마을 단위 평생학습 문화 조성과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돕는 평생교육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3월 19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5회차로 진행된다.
정영주 경상북도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을 비롯해 양흥권 대구대학교 교수, 정은희 경남대학교 교수, 최윤정 아나스피치 대표 등 관련 분야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해 평생교육 관련 다양한 이론 교육을 구성했으며 우수 평생학습도시 현장 견학도 진행할 예정이다.
수료자는 상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원 자격을 갖게 되며 향후 소정의 선발 과정을 거쳐 경로당 주산 교실 프로그램 등에 강사로 배치될 예정이다.
이호성 평생학습원장은 “고령화와 인구감소가 심각한 시기에 마을 평생교육 활성화를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마을 단위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훌륭한 평생교육지도자가 되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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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구 도시·건축史 120년을 담은‘지상대구’책자 발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지난 120년간의 대구 도시 및 건축의 변천사를 담은 자료를 발굴·수집해 그 역사를 기록한 ‘지상대구’ 책자를 발간했다.
‘지상대구’는 ‘종이 위에 기록된 대구’라는 뜻으로 대구읍성이 철거되는 시점부터 일제강점기 시대의 근대적 도시계획, 전후 재건 과정과 도심 과밀 문제, 1960년대 이후 대도시로의 변화 과정, 도심 재개발과 외곽 확장 등 대구가 지난 120년간 겪었던 도시화 과정들을 총 460여 페이지에 걸쳐 차례대로 담아내고 있다.
또한 기존에 공개되지 않았던 대구시 기록 자료, 대구근대역사관, 국가기록원 자료뿐만 아니라 1960년대 달성공원 마스터플랜 및 중앙공원 계획에 참여했었던 고주석 박사의 개인 소장자료 등이 다수 포함됐다.
특히 기존 대구시사 등 대구의 도시 역사서에서 다루는 내용을 기반으로 당시 도시계획의 흐름과 실현을 보여주는 각종 행정문서 도면, 지도, 사진에 주목해 대구의 도시·건축사를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대구광역시는 4월 중 출판기념회를 개최해 참석하는 시민들에게 강의 및 책자를 제공하고 주요 도서관에 책자를 비치하는 등 시민들이 ‘지상대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책자 발간을 통해 대구 시민들이 지난 120년간의 도시·건축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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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응급 입원병상 운영으로 위기대응 강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3월 18일부터 정신응급 입원병상을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1병상에서 수성중동병원 2병상을 추가해 정신응급 위기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정신응급 입원병상 지정의료기관은 24시간 상시 응급입원이 가능하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해 야간·공휴일 진료가 이루어져 자·타해 위험이 높은 정신질환자 및 자살시도자의 즉각적인 위기개입과 정신응급 입원치료가 가능하다.
대구광역시는 ’21년부터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1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수성중동병원 2병상을 추가로 지정했다.
추가 1병상 공모 예정이며 총 4병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정신응급 입원병상 확대로 정신질환자의 응급 이송·치료 지연을 막고 조기 개입을 통해 정신질환자의 치료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찰 112, 소방 119, 24시간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로 정신과적 위기상황이 접수되면 환자 상태를 평가해 정신응급 입원병상 지정의료기관으로 의뢰하게 되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응급입원과 치료를 받게 된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정신응급 입원병상 지정의료기관 확보와 함께 정신위기 상황 시 상담, 현장 대응, 이송, 사후관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시민의 정신건강과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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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안전의 파수꾼’의용소방대 응원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19일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의용소방대원들과 소방 관계자 등 7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과 ‘제30회 의용소방대 소방 기술 경연대회’를 동시에 개최했다.
소방법에 최초로 설치 근거를 규정한 날인 3월 11일과 소방의 상징인 119의 숫자를 조합한‘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원들의 숭고한 희생과 봉사 정신을 기리는 법정기념일로 올해 3회째를 맞이했다.
행사에서는 57명의 의용소방대원과 1개 단체에 행정안전부 장관, 소방청장 등의 표창을 수여했으며 각종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경연대회를 실시했다.
구미의용소방대 송대영·박미숙 남녀연합회장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화재, 구조·구급 등 소방업무가 원활하게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구미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26개대 645명의 의용소방대원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41만 구미시민들 위해 든든한 안전 파수꾼이 되어 달라”고 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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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몸 튼튼 마음 튼튼…장애인 재활요가 교실 운영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보건소는 19일부터 6월 4일까지 보건소 재활치료실에서 장애인 16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활요가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근육의 움직임을 통한 수축·이완과 스트레칭을 통한 통증 완화로 몸과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요가 교실을 통해 호흡법, 유연성 향상, 명상을 기본으로 근육 밸런스, 코어 근육의 강화, 신체 정렬을 통한 통증 완화로 요가 프로그램 수료 후에도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할 수 있다.
최현주 구미보건소장은 “장애인들이 요가 등 신체활동을 늘리고 스스로 건강한 생활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재활서비스 지원하겠다”고 했다.
구미보건소는 장애인 건강상담실, 찾아가는 재활서비스, 재활치료실, 이동재활실, 장애인 건강증진 플러스 교육 등 다양한 장애인 건강권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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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녹색교통수단 전반 일제 안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녹색교통수단 전반에 대한 운행 관리실태 및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해 녹색교통수단의 안전하고 올바른 이용 환경 정착에 힘쓴다.
대구광역시는 최근 공유형 개인형 이동장치 및 자전거의 이용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급증과 이용자들의 안전의식 부족으로 인한 시민들의 통행 불편 등 녹색교통수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확산되고 있어 이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홍보·단속 및 시설별 안전점검을 시기에 맞춰 연중 실시한다.
이를 위해 녹색교통 안전점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교통사고 예방과 녹색교통수단의 올바른 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점검·단속 및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대구광역시는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이용객이 급증하는 봄·가을철을 대비해 자전거도로 및 안전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노후·파손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현장 보수·정비를 통해 자전거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장기간 방치된 자전거는 상·하반기 일제정비를 통해 이용자와 보행자가 함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또한, 무단방치 문제가 심각한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해서는 상시 단속과 합동단속을 병행해서 시민들의 불편을 적극 해소할 계획이다.
특히 이용객이 늘어나는 계절에는 집중단속 기간을 정해 시간 내 자진 수거가 이루어지지 않은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해 적극적인 강제 수거로 대여사업자의 건전한 PM 운영을 유도할 계획이다.
더불어, 개인형 이동장치의 올바른 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합동의 단속과 캠페인을 주기적으로 추진해 이용자의 안전불감증에 경종을 울리고 이를 통해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자 한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올해 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자전거도로와 관련 시설의 확충, 자전거 등의 교통사고 다발지역 개선 및 안전시설 정비, 보관대·거치대 설치 등을 통해 녹색교통수단의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조성에도 힘쓴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올바른 이용문화 확립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통해 녹색교통이 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푸릇한 교통수단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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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뇌 분야 디지털 의료기기 국가지원 사업 선정을 위한 킥오프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19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AI기반 뇌발달질환 디지털 의료기기 실증지원 사업’ 선정을 위한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대구광역시와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이 공모 준비하고 있는 ‘AI기반 뇌발달질환 디지털 의료기기 실증지원 사업’의 유치를 위해 관련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이 사업은 지역 SW 진흥기관인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국내 유일 뇌연구 국책연구소인 한국뇌연구원, 디지털헬스 및 바이오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경권연구본부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모 준비 중이며 사업 선정 시 2026년까지 총 300억원 예산이 뇌발달질환 분야 디지털 의료기기 개발 및 실증을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뇌전증/수면장애 플랫폼 개발기업인 LVIS社와 지역 상급병원 6개소가 협력해 전국 최초 ‘병원 실증 중심의 뇌질환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등 지역 특화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뇌발달질환자의 급증으로 인해 경제적 부담의 가중 및 수도권에 집중된 인프라로 인해 생겨나는 지역민의 ‘의료 난민’ 등의 문제점을 해소해 대구가 디지털 의료기기 메카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사업 유치에 성공해 지역기업이 개발한 디지털 의료기기를 지역병원 클러스터를 통해 실증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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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수소 생산의 최적지 울진군 미래 수소 도시를 선도하기 위해 나아가다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지금 전 세계는 기온 이상으로 인한 각종 재난, 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고 그에 따른 피해 또한 막대하다.
이러한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탄소중립. EU를 비롯한 세계 주요국들은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탄소배출이 많은 원료로 생산된 제품에 탄소세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제 탄소중립은 세계질서가 되어가고 있고 이를 위한 대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 바로 ‘수소’이다.
수소는 화석연료의 시대에서 탄소중립 시대로 전환할 수 있는 중요한 열쇠로 국내·외 국가, 기업들은 수소 에너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환경적 흐름을 놓치지 않은 울진군. 지난해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되며 수소 도시를 선도하기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울진군은 탄소를 발생시키지 않고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그 기반이 되는 것이 원자력이다.
수소 생산을 위한 필수 요소인 전기. 원자력 전기는 탄소가 발생하지 않는 무탄소 전기일 뿐 아니라, 다른 재생에너지에 비해 생산단가도 낮아 가격 경쟁력도 뛰어나다.
울진군은 세계 최대인 10기의 원전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생산된 원자력 전기를 수소 생산에 활용하게 되면 가장 경제적으로 수소를 생산할 수 있다.
교통여건이나 인적 인프라 공급이 어려운 울진군이 많은 경쟁상대를 제치고 국가산단 후보지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도 원자력전기라는 울진군의 경쟁력이 큰 역할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2월 14일 기획재정부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울진 원자력수소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원자력 국가산단 운영을 통한 미래 수소도시로 향하는 길이 한층 가까워졌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어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지 않으면 그 경쟁력은 사라지게 된다.
울진의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도 그렇다.
대량수소 생산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그 조건이 제대로 발휘되려면 제도적 환경 조성이 반드시 필요하다.
원자력에서 생산된 전기가 일반적인 송전선로를 거쳐 공급이 되면 탄소를 발생시켜 만든 전기와 섞이게 되어 청정수소로 인정되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원자력전기가 국가산단에 직접 공급 될 수 있도록 제도적 환경이 마련되어야 한다.
또한 수소 생산의 또 다른 기본 요소인 물을 공급할 수 있는 대체 수원 확보도 울진의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이 제 기능을 해내기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다.
최근 울진군은 신규 국가산단 범정부추진지원단 회의 시 기반조성을 위한 지원을 건의하는 등 국가적 차원의 지원을 통해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는 청정수소 대량생산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의 에너지 자립과 에너지 안보강화에 큰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며“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이 미래 수소도시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가겠다”고 말했다.
미국의 경제학자 제레미 리프킨은 수소가 ‘인간 문명을 재구성하고 세계 경제와 권력구조를 재편하는 새로운 에너지 체계로 부상’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에너지 체계가 될 수소는 울진군 발전의 희망이자 대한민국이 에너지강국으로 도약하는 기회가 되어 줄 것이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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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재난 사고로부터 군민의 일상을 지킨다
각종 재난 사고로부터 군민의 일상을 지킨다
[knews25] 울진군은 재난·재해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일상회복을 지원하는 군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올해부터 확대했다.
군민안전보험은 2017년부터 7년째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민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 및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을 경우 최고 3,000만원 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 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며 별도의 절차나 조건 없이 자동으로 보험 수익자가 될 수 있고 관내 외국인 등록대장에 등록된 울진군 내 외국인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 내용은 ▲야생동물 피해 사고 ▲익사사고 ▲폭발·화재·붕괴사고 ▲온열질환 사고 ▲농기계 사고 ▲가스 사고 등 사망 또는 후유장해 발생 시 최대 3천만원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보장항목을 27개로 확대해 온열질환, 실버존 사고 개물림 사고 후유장해 등도 보장내용에 포함됐다.
울진군민안전보험은 군민이 타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고 새로 주민등록을 전입하는 군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타지자체로 전출 시와 만 15세 미만자의 사망은 보장에서 제외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민안전보험이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생활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군민들이 안전하게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한해 군민이 수령한 보험금은 24건, 약 3억 1,000만원 정도이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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