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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기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
제10기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
[knews25] 3월 18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제10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대표협의체는 사회보장 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지역의 사회보장 활동을 수행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단체 대표 등 총 29명의 위원을 구성했고 민간위원장에는 김경범 문경나눔봉사단장 선출됐다.
공공위원장인 신현국 문경시장은 “우리 시의 사회보장을 대표하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촘촘한 복지연계망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경범 민간위원장은 “문경시의 사회보장체계를 구축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간위원장이라는 어려운 자리를 맡게 됐다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데 본인의 역할을 찾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문경시의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평가 등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사회보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련 기관·법인·단체 간 연계와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사회보장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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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봉화군 청소년 내가 만난 봉화 사진 공모전 참여하세요
2024 봉화군 청소년 내가 만난 봉화 사진 공모전 참여하세요
[knews25] 봉화군은 오는 4월 12일까지 2024 봉화군 청소년 내가 만난 봉화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봉화의 명소, 마을, 여행지를 청소년의 시선으로 담아봄으로써 봉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창의적인 시각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접수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12일까지이며 전국 초중고등학생 및 동일연령 학교 밖 청소년 누구나 공모 가능하다.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노력상 10명, 참가상 등 총 380만원의 시상을 5월 청소년의 달 행사 시 현장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봉화군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작품 및 공모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의 숨겨진 명소와 우리마을, 봉화의 추억이깃든 여행지 사진 공모전을 청소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봉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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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봄을 시민들과 함께’…23일 시민 건강걷기대회 개최
‘영주의 봄을 시민들과 함께’…23일 시민 건강걷기대회 개최
[knews25] ‘2024 영주시민 건강걷기대회’가 오는 23일 서천 둔치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봄을 맞아 겨우내 위축된 신체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시민 화합과 심신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체육회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걷기대회는 영주교 아래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출발해 제1가흥교, 제2가흥교를 거쳐 한정교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7km코스로 진행된다.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거리와 코스로 구성된 이번 대회는 당일 오전 8시 30분부터 진행된다.
대회는 별도의 사전신청 절차 없이 현장에서 1인당 참가비 2천 원만 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티셔츠, 경품권, 간식이 제공된다.
시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시민들이 걷기를 통해 소중한 분들과 봄의 정취를 느끼며 활기찬 기운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올바른 걷기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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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등굣길 ‘교통사고 제로화’ 캠페인 나서
영주시, 등굣길 ‘교통사고 제로화’ 캠페인 나서
[knews25] 영주시가 새학기를 맞아 교통안전 문화 확산과 어린이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19일 서부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영주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으로 박남서 영주시장, 민문기 영주경찰서장, 영주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지도하는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등교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40분간 학교 주변 횡단보도 및 중앙분리대 등 통학로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한 옐로카드를 비롯한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배부해 어린이 스스로 교통안전을 지키도록 당부했다.
또한,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속도제한과 안전 운전을 촉구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사회 구성원 모두가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여, 어린이를 비롯한 영주시민 모두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함께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캠페인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안전한 도시 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관내 12개 초등학교에 교통안전 지킴이 30명을 집중 배치해 통학로 주변 불법주차 단속과 교통 지도 등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과 노인보호구역 개선,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등 선진교통문화 정착 및 인프라 구축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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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외식산업 디지털 대전환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19일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서 시군 및 외식업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식산업 디지털 대전환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4일 푸드테크 기반 외식산업 디지털 대전환을 위해 야놀자F&B와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외식산업 디지털 대전환 지원사업은 일반·휴게음식점 등 625개소를 대상으로 29억원을 투입해 맞춤형 경영 컨설팅, 디지털 기기보급, 데이터플랫폼 보급, 주방환경개선을 추진한다.
우선, 135개소를 대상으로 푸드테크 적용, 식재료 관리, 손익관리, 마케팅, 인사노무, 동선효율화 등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지원한다.
25개소에는 서빙로봇, 테이블오더,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를 보급한다.
50개소에는 웨이팅, 주문·결제, 포인트적립이 가능하게 데이터플랫폼을 보급하고 마지막으로 415개소는 서빙로봇 등 푸드테크 기기 도입을 위한 시설개선을 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외식산업 디지털 대전환 지원사업 추진방향과 컨설팅 추진 방법 및 프로그램 구성, 플랫폼 등 세부 추진내용을 설명했다.
아울러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행복점포 육성, 카드수수료 지원, 배달앱 운영 등 연계사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시군 및 경제진흥원에서는 추후 외식업소 모집·선정을 위해 공고할 계획이며 지원자격 및 한도 등 자세한 사항은 시군 및 경제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영호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디지털화·IT화가 필수라고 생각한다”며 “경영난·인력난 등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외식업소 지원을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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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통계 자료를 한 손에‘경북의 농업주요지표’발간
농업통계 자료를 한 손에‘경북의 농업주요지표’발간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농업 관련 통계자료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핸드북 형태의‘경북의 농업주요지표’를 발간하고 1천 부를 시군농업기술센터와 관련 기관에 배부할 계획이다.
‘경북의 농업주요지표’에는 농가인구, 농가소득, 농업생산액 등 관련 기관에서 공표한 통계자료와 농업기술원에서 조사한‘농산물소득자료’,‘농업노동시간’,‘농업노임 및 토지임차료’등이 종합적으로 수록돼 있다.
2022년 경북 주요 농산물 소득 자료에 따르면 10a당 소득이 전국대비 높은 품목으로는 시설시금치, 봄감자, 오미자, 노지포도이고 낮은 품목은 배추, 당귀 등으로 나타났다.
10a당 노동투입시간은 시설딸기, 시설오이가 많았고 복숭아, 사과 등은 적게 투입됐다.
농업노임은 1일 기준 남자 15만 978원, 여자 13만 5천581원으로 2015년 대비 각각 39.3%, 86.5% 증가했으며 2023년 상반기 기준 외국인 근로자 노임은 남자 13만 5천517원, 여자 12만 6천621원이었다.
2023년 경북의 토지임차료는 10a당 평균 33만 8천913원으로 최근 8년간 연평균 1.31% 상승했고 평야지는 36만 3천814원, 도시근교는 40만 9천166원으로 2015년과 비교했을 때 도시근교 보다 평야지의 토지임차료가 높았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매년 변화하는 경북농업의 주요 지표를 중심으로 농가소득은 높이고 농업인들의 삶이 풍요로워지는 방안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농업 현장에 도움이 되도록 연구·지도 업무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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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과 전쟁 기업이 함께 나서야 할 때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초 저출생의 위기를 맞아 자녀 돌봄에 관한 기업의 적극적인 협력을 끌어내기 위해 19일부터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초등맘 10시 출근제 도입 중소기업 장려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초등맘 10시 출근제 도입 중소기업 장려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서 초등학교 1~3학년을 둔 근로자에게 출퇴근 시간을 한 시간 늦춰주거나 한 시간 일찍 퇴근하도록 하는 근로 시간 단축제도를 1~3개월간 도입할 경우 해당 기업에 최대 1백만원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총예산액은 4천만원이며 지원 대상자는 40명 정도다.
경상북도는 올해 시범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결과에 따라 점차 확대한다.
경상북도는 지난 2월 15일 도내 10개 중소기업의 대표 및 인사팀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 의견을 반영해 사업추진 지침을 확정했다.
지원절차는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의 신청을 받아 사업수행기관과 업무 약정을 체결하고 1개월 약정 시 40만원, 2개월 약정 시 70만원, 3개월 약정 시 100만원의 기업장려금을 지원한다.
경상북도는 이번 사업을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위탁 운영하는 경북광역새일센터에 사업수행을 맡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경북여성정책개발원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서를 경북광역새일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근로자는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육아기 근로 시간 단축제도를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신청 및 정산 절차가 복잡하고 경직된 기업 문화로 인해 제도가 보편화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따라서 경상북도는 본사업으로 근로시간 단축제도 도입 절차를 간소화하고 갑작스러운 환경에 적응이 어려운 초등 저학년 자녀를 부모가 직접 돌볼 수 있게 기업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지난 2월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민간 부문에서 가족 친화 직장문화 조성에 적극 나서서 일과 생활 균형을 위한 대책 필요성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저출생과 전쟁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경상북도 최은정 여성아동정책관은 “초 저출생과의 전쟁 승리를 위해서는 민간기업이 함께 동참해야 한다”며 “이번 사업으로 마음 편히 자녀를 돌볼 수 있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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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 무니르 주한 파키스탄 대사, 경북도 방문
나빌 무니르 주한 파키스탄 대사, 경북도 방문
[knews25] 나빌 무니르 주한 파키스탄 대사 일행이 18일 경상북도-파키스탄 간 우호 교류 관계 확충에 대한 논의를 위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예방했다.
이날 면담에는 파키스탄인으로서 한국으로 귀화한 김강산 ㈜오션산업 대표도 동석했다.
이번 만남에서 나빌 무니르 대사는 파키스탄 인구의 절반 정도가 거주하는 우리나라의 경기도와 같은 펀자브주의 이점을 제시하며 경상북도와의 우호 교류 협약 체결을 제안했다.
펀자브 주는 인도 북부와 파키스탄 중북부에 걸친 넓은 면적의 주로서 인구는 1억 1천만명 이상이다.
가장 산업화된 주 중에 하나로 화학·비료기계 등의 공업이 발달되어 있으며 특히 한국의 삼성전자가 진출해 있다.
나빌 무니르 대사는“경상북도는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새마을운동을 이끌어 온 곳으로 파키스탄이 상호 협력해야 할 것이 많은 지역”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상북도의 유학생 비자 정책을 통해 파키스탄의 인재와 산업근로자를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경제·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통해 양 지역의 발전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파키스탄은 남아시아에 있는 국가로 인구는 약 2억 4천만명으로 세계에서 5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다.
인더스 문명의 발상지로서 간다라 미술이슬람 전통 등 다양한 문화와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높은 출생률을 기록하고 있는 젊은 국가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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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6차 산업과 청년 농업인, 농촌 변화 이끈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19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청년 농업인, 6차 산업 준비 경영체와 농업 특성화고 재학생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 6차 산업 및 청년 농업인 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촌의 급속한 고령화, 인구 소멸, 도농 소득 격차 심화 등 어려운 농업 환경 속에서도 지역을 대표하는 농업경영체로 성장한 20인의 우수 사례를 담은 사례집 배포와 관련 제품 등을 전시했다.
경북도는 청년 농업인과 영농 종사자들이 기존 농업·농촌에 대한 고정관념을 벗어나 1차 농업과 2, 3차 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한다면 농촌에서도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우수 사례발표는 자두와 복숭아를 생산하고 전 연령 대상 체험프로그램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여득기 봄날가득농장대표, 한의학 박사로 들기름, 참기름 등 유지류 제품을 연구·가공·유통하면서 청년·노인 일자리 창출과 농가수매, 창업교육 제공 등 지역 사회 기여를 실천하는 이우락 ㈜농부플러스대표, 안동 맹개마을에서 우리 밀로 만든 진맥소주의 세계화에 앞장서는 박성호 농업회사법인 밀과노닐다대표 가 맡았다.
이날 발표자들은 귀농 준비에서부터 아이들과 함께 하는 농촌생활 적응기, 농산물 생산 및 가공식품 개발을 위한 피나는 연구, 농촌 환경에서 우연히 얻게 된 아이디어, 도시민이 찾아오는 농촌 만들기 등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발표했다.
사례 발표 외에도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제도 소개와 컨설팅 희망 경영체 15명을 대상으로 식품제조 가공·설비, 온라인 홍보 마케팅, 브랜드 디자인 분야 등 1:1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해 농업경영과 창업의 이해를 도왔다.
부대행사로 진행된 우수사례 경영체 20인의 제품 전시관 및 사진전에서는 도라지 농사에 종사하는 여성 농업인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공제품, 살구로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해 1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사례, 첨단 과학기술이 접목된 사과 노지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사례 등이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경상북도는 농업의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위해 6차 산업인증 경영체를 현재 281개소에서 2026년까지 400개소로 확대한다.
또, 6차 농업 핵심주체인 청년 농업인 양성을 위한 ‘경북 디지털 청년 농업인 육성 중장기 계획’을 마련, 2026년까지 청년 농업인 5,000명을 집중 육성, 미래 농업을 준비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소개된 우수사례처럼 청년 농업인과 농업 6차 산업의 성공사례가 우리 지역 곳곳에서 확산된다면 농업 대전환과 저출생 극복은 물론 농촌의 소멸 위기도 분명히 해결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농업 6차 산업 인증 사업자와 청년 농업인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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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일자리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 진행
예천군 일자리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 진행
[knews25] 예천군은 일자리 발굴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자리 발굴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 직접 일자리,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화형 일자리 사업, 고용 촉진 분야 등의 주제로 진행하며 군은 군민의 군정 참여를 확대하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 수렴해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예천군 일자리 발굴 아이디어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아이디어 접수는 예천군청 지역경제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할 수 있다.
사업이 접수되면 담당 부서 검토 후 평가 위원회 서면 심사를 통해 5월 중으로 23개의 우수 제안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은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10만원, 노력상 5만원이 예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최영종 지역경제과장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아이디어발굴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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