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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대설 고립가구 피해 최소화 총력대응
울진군, 대설 고립가구 피해 최소화 총력대응
[knews25] 울진군은 20일 이후 경북북동산지의 연이은 폭설로 금강송면 일대 정전으로 인해 고립된 221가구 331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22일 비상대책회의를 소집해 금강송면 일대 제설 복구 및 고립지역의 구호를 위해 소방, 경찰, 한전, KT, 공무원의 전 행정력을 동원해 주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안부, 경상북도와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제설 작업 추진에 만전을 기했다.
22일 정전으로 인해 고립된 221가구 331명은 인근 마을회관에 일부 대피하고 일부 자가 대피를 한 상황으로 군에서는 급식 제공, 가스버너, 핫팩, 생수 등 비상 구호물자를 공급해 군민안전에 최선을 다했다.
특히 손병복 군수는 대게축제 기간 중에도 고립 가구 주민 안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새벽부터 정전 지역에 소방서 공무원들과 함께 군민의 안전을 직접 확인했으며 소방서 헬기를 투입해 안전 여부 확인 및 고립지역 주민을 구호했다.
이후에는 노약자 및 대피를 원하는 주민들에 한해 주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관내 마을회관 및 숙박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제설작업과 전기복구를 위한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도로개통 및 전기가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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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주민주도 ‘군위 신활력플러스 두북리 아카이브’’출간 기념회 성료
군위군 주민주도 ‘군위 신활력플러스 두북리 아카이브’’출간 기념회 성료
[knews25] 군위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지원하는 ‘액션그룹’인 ‘삼국유사 군위화랑’이 2월 22일 두북리 마을회관에서 ‘우보 두북마실 아카이브’ 출간 기념회를 진행했다.
‘액션그룹’이란 군위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동일가치와 사업목표를 가진 군위군민들로 구성해 그룹 취지에 맞는 사업을 발굴·기획한 후 현지에서 직접 실행하는 조직체이다.
‘삼국유사 군위화랑’은 군위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에서 지원하는 소확행 2기 액션그룹으로 군위의 마을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삼국유사와 관련한 댜앙한 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군위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에 참여했다.
이번 ‘우보 두북마실 아카이브’는 ‘삼국유사 군위화랑’의 기록화사업의 첫 번째 출간으로 우보면 두북리 마을과 주민 그리고 故이윤기 소설사의 삶을 기록했으며 ‘우보 두묵마실 아카이브’를 시작으로 군위의 다양한 마을을 기록해 책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삼국유사 군위화랑’뿐만 아니라 다양한 액션그룹이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군위군의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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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부동산 실거래 허위신고 24건 적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지난해 1년 동안 부동산 실거래 의심사례 350건을 정밀조사, 위반사항 24건을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부동산거래 관리시스템 실거래가 모니터링 △자진신고 및 관련인 고발 △부동산거래질서 교란행위 신고센터 △기타 자체조사 등으로 고강도 정밀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업·다운계약 신고 5건, 계약일 위반 1건, 지연신고 14건은 6700만원 과태료를 부과하고 증여의심 4건은 세무서 통보 및 경찰서에 고발 조치했다.
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주시지회와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 경주지부에 거래 위반행위 근절에 협조 요청을 했다.
최정수 토지정보과장은 “올해도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위해 부동산 실거래 정밀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며 “적극적인 조사를 통한 부동산거래의 안정화로 선량한 시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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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4 성건지구 도새재생 전문가 및 FGI 현안 포럼 개최
경주시, 2024 성건지구 도새재생 전문가 및 FGI 현안 포럼 개최
[knews25] 경주시는 지난 22일 성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2024년 제1회 도시재생대학 전문가 및 FGI 현안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올해 성건1지구 지역특화재생산업 공모를 추진하기 위한 컨셉과 과제를 도출할 목적으로 총 7회에 걸쳐 진행한다.
지난 1회 포럼에서는 주제발표로 지역상권 전문가이자 엠아이전략연구소 김용한대표가 ‘지역상권법 제정에 따른 지역특화 상권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이진락 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 상임위원장을 좌장으로 권종욱 영남대 교수, 상권육성전문가 하명정 대표, 민대식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을 지정토론자로 성건지구 지역특화도시재생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토론했다.
또 참석자들은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도 함께 응원했다.
시는 전문가 포럼 이후 오는 4월 중 주민공청회 및 토론회를 거쳐 2024년 성건지구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동수 철도도심재생과장은 “오늘 포럼을 시작으로 실현 가능한 특화재생과제를 도출해 성건 지역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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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고준위 특별법 신속 제정 재촉구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를 포함한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주민들과 원자력 관계자 등 600여명이 23일 국회의원회관에 모여 신속한 고준위 특별법 제정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이날 고준위 특별법 제정 촉구 범국민대회에는 경주 원전범시민대책위원회, 동경주 주민 등 200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경주·울진·기장 원전지역 주민들의 특별법 제정 성명서 발표, 특별법 촉구문 낭독 및 구호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21대 국회에서 특별법 제정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강력한 염원을 전달했다.
이진구 경주시원전범시민대책위원회 위원장과 강신원 감포읍 발전협의회장은 “주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고준위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으로 고준위 방폐장 부지를 확보해 중간저장시설과 영구 처분장 건설에 매진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특별법 제정 시 부지 내 저장시설 운영 기한, 시설 규모, 중간 저장시설, 최종 처분 저장시설 확보 시점 등을 반드시 명시해야 한다”며 “지역 건식저장시설에 대해서는 지원금을 반드시 소급 적용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원자력 전문가들은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만이 원전 전주기 정상화를 이룰 열쇠”며 “올해가 고준위 특별법 제정의 마지노선이다”고 호소했다.
한편 고준위 특별법은 원전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습식 저장조의 포화상태가 진행됨에 따라 임시저장시설 및 영구처분시설의 마련이 시급한 상황에서 지난 2021년 9월 처음 발의됐다.
반면 저장용량 등 주요쟁점에 대한 여·야 이견으로 인해 21대 국회에 계류 되는 등 현재까지 별 다른 진척이 없는 실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고준위 특별법 제정은 여·야 논쟁을 떠나 현 세대가 해결해야 할 필수 과제임을 인식해야 한다”며 “원전과 사용후핵연료를 가까이 안고 살아가는 지역 주민들의 생존이 달린 만큼 이번 회기 내에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여·야 국회의원들께 간곡히 호소한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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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함께 만들며 지키는 “청송군 명품산림”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며 지키는 “청송군 명품산림”
[knews25] 청송군은 맑은 공기와 울창한 산림의 이미지를 표현한 도시브랜드 “산소카페 청송군”을 목표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을 경영하기 위한 2024년 산림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먼저,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 및 산림경영을 위해 다양한 나무를 심고 체계적인 숲의 기능 및 연령별 체계적인 숲가꾸기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총3,462백만원의 예산으로 조림사업 37ha와 숲가꾸기사업 1,450ha를 시행해 건강한 산림으로 육성하고 탄소 흡수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각 읍·면 주요 공한지에 청송을 대표하는 소나무 및 왕벚나무 등 주요 수목을 식재해 도시숲을 조성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함과 동시에 탄소중립과 녹생성장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산림재해 예방 및 산림보호를 위해 소각산불 저감을 목표로 집중단속 및 홍보를 강화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활동을 철저히 하고 산불진화헬기 단독 임차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감시원 등 가용 인원을 활용해 산불발생 시 신속한 진화작전을 구축하는 등 산불방지에 적극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청송의 아름다운 산림을 병해충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운영하는 한편 드론을 활용한 항공예찰 등을 통해 병해충 예찰 활동을 강화해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을 지켜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업비 28억원을 투입해 산사태취약지역 내 산림유역관리사업, 사방사업 등을 시행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한편 생활권재해 위험입목을 제거 또는 정비하는 등 위험 요인으로부터 우리 군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관내 65본의 보호수와 보존가치가 높은 노거수의 살균처리, 외과수술 및 전통마을숲 복원사업을 통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산림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다음으로 산주와 임업인 소득증대 및 산림휴양 문화의 가치 증진을 위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림소득사업을 지원하고 지역 맞춤형 임업 교육으로 청송군 산림산업 발전과 임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청송임산물대학을 지속 운영 할 계획이다.
특히 청송임산물대학은 2017년부터 시행해 2023년까지 40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는 50여명을 선발·교육해 임가소득 및 전문임업인 육성에 적극 나선다.
더불어, 관내 임업인들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고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2022년 처음 시행된 임업직불금 제도를 통해 지난 해에는 직불금 지급 대상 임업인 189명, 698백만원의 소득을 보전했고 2024년에도 홍보와 지도교육 등을 통해 지급대상 산지를 소유하고 있는 많은 임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복지 산림의 달성을 위해 산림휴양 시설 확충, 유아숲 체험원 운영, 생활권 등산로 정비 등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특히 청송자연휴양림 내에 2021년부터 숲속 도서관을 운영하고 아동 및 일반교양 도서 1,000여권을 비치하는 등 휴양림 이용객 및 지역 주민들에게 청정 자연 속에서 독서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맞추어 특별한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휴양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후된 시설물 철거하고 숲속의 집 1, 2호를 재건축하는 등 지속적으로 보완해 국민들에게 더 나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산림복지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 유아들에게 청송 유아숲체험원에서 우수한 산림자원을 이용한 맞춤형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창의적인 사고배양 및 정서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2024년 전환사업 예산 2억원을 확보해 부남면 화장리 자작나무숲 등 생활권 등산로 정비를 통해 산행인구 증가에 따른 산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등산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 휴양·치유·여가활동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명품 숲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특색 있는 경관조성을 위해 명품 산림 조성과 함께 산소카페 청송정원, 청송솔빛정원 운영으로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산책로 주변의 꽃길과 각종 화단을 조성해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평범한 일상 속에서 힐링의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파천면 신기리 일대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인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산소카페 청송군’이라는 지역 도시브랜드의 이미지에 걸맞은 힐링 공간이 되어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2021년 시범단지 개장을 거쳐 2022년 정식 개장됐으며 지난 해에는 총 12만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다녀가는 등 청송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해 꽃구경하기 좋은 곳으로 입소문을 탐과 동시에 최근에는 맨발걷기 열풍이 불고 있어 눈도 즐겁고 맑은 산소를 맡으며 건강도 찾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힐링 명소로 관광 명소를 넘어 건강과 행복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이에 올해는 작년 운영결과를 토대로 더 많은 방문객을 유치하기 위해 5월에는 꽃양귀비단지, 9월에는 백일홍정원을 운영해 계절별 다채로운 경관을 조성하는 한편 각종 공연과 행사를 유치해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진정한 ‘쉼’ 그리고 ‘힐링’의 공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림의 경제화 실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며 “선진국형 산림경영관리로 더욱 아름답고 풍요로운 숲을 가꿔 지역민과 함께 만들며 지키는 청송군 산림을 조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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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수립 대응 전략회의 개최
영양군,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수립 대응 전략회의 개최
[knews25] 영양군은 22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박준로 부군수 주재로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수립 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중점 발굴사업 담당 팀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시달한 ‘2025년 투자계획 평가계획’을 설명하고 신설·변경된 평가항목 등을 점검했다.
특히 가점사항에서 평가항목으로 평가기준이 상향된 계속사업의 집행률 제고 방안과 영양군의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다양한 해결책이 될 신규 투자사업의 발굴 및 보완·수정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영양군은 지난 2021년 행정안전부에서 지정·고시하는 인구감소지역에 포함었고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112억원의 기금을 확보한 바 있으며 2025년 투자계획에 대한 평가를 앞두고 있다.
평가 등급별 기금 배분금액 : S 144억, A 112억, B 80억, C 64억 또한 오도창 영양군수는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군민들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반영되어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사업발굴에 전 부서가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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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새마을회 폐농약용기류 등 영농폐기물 수거 및 선별작업 실시
다산면 새마을회 폐농약용기류 등 영농폐기물 수거 및 선별작업 실시
[knews25] 다산면 새마을회는 2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좌학리 소재 영농 폐비닐 집하장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곳곳에 방치되어 있는 폐농약병 및 비료포대 등 영농 폐농약용기류 수거 및 선별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깨끗한 농촌 만들기의 일환으로 밭과 들에 방치되어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폐농약병, 농약봉지류 등을 집중수거한 후 종류별로 분류하고 영농 폐비닐 집하장 주변 환경정비도 실시했다 행사를 주관한 제종하 다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최선희 다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궂은 날씨에도 영농 폐농약용기류 집중수거 및 선별작업에 참여하며 열심히 봉사해 주신 각 마을 남녀새마을지도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영농폐자원 모으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전용운 다산면장은 “올바른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러한 활동을 통해 깨끗한 다산면 환경 만들기에 늘 앞장서서 헌신하고 노력하는 새마을회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행정에서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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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문화예술회관, 독립영화‘건국전쟁’상영
울진문화예술회관, 독립영화‘건국전쟁’상영
[knews25] 울진군은 오는 29일 영화‘건국전쟁’을 유료 상영한다.
이 작품은 대한민국 독립과 건국, 자유민주주의체제 수립을 위한 이승만 대통령의 일대기를 다룬 내용으로 사실적인 영상과 사진, 전문가들의 인터뷰 등으로 구성된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이다.
영화는 오후 2시, 저녁 7시 30분 총 2회 상영하며 관람료는 1,000원이고 당일 선착순으로 관람이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울진군청 또는 울진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울진문화예술회관은 4월말까지 냉난방기 시스템 등 시설물을 정비해 5월부터 공연·영화 및 대관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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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문화재 관리 활성화 박차
울진군, 문화재 관리 활성화 박차
[knews25] 울진군은 전통과 역사가 담긴 문화재 보수 사업비로12억 5000만원의 2024년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에는 성류굴의 가치를 알릴 방문객센터 건립과 장양수 홍패 보호각 주변 정비사업 등 5개 문화재 보수가 진행된다.
성류굴 방문객센터는 1963년 공개동굴로 개방 후 성류굴의 역사·문화적 자료와 자연유산의 가치를 알릴 홍보시설이 없어 작년도에 예산을 신청했으며 2024년 3억의 예산을 확보해 전시관 기획과 실시설계를 실시한다.
군은 2025년부터 건축물 착공을 목표로 해, 성류굴의 관광지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2019년 성류굴 내부에서 발견된 신라시대 진흥왕이 행차한 명문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를 위해 성류굴 명문 전수조사 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
더불어 성류굴 이용객의 안전을 위한 동굴 내외부 안전진단 및 대책 수립 용역비 1억 5,000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국보인 장양수 홍패 보호각에 방문하는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석축 보수·화장실·주차장 조성 사업비 4억과 천연기념물인 후정리 향나무 외 1개소 보수치료를 위한 2억원을 확보해 천연기념물 보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 예산이 유용하게 잘 쓰일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하겠다”며“울진군의 뿌리인 자연, 문화유산 등을 잘 관리하고 보호해서 그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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