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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대형산불 극복 2주기 관광이벤트
울진군 대형산불 극복 2주기 관광이벤트
[knews25] 울진군은 울진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형산불 극복 2주기 관광지 할인 및 관광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월, 한 달간 진행되는 관광지 할인 및 관광 후기 이벤트는 지난 2022년 3월 울진 대형산불 발생 시 많은 곳에서 보내준 온정과 지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생동감 넘치는 울진을 보여주고 체험하게 하는 취지로 마련했다.
관광지 할인 이벤트는 3월 한 달간 진행되며 관광지는 덕구온천, 왕피천케이블카, 울진아쿠아리움, 성류굴, 왕피천공원 총 6개소이다.
덕구온천은 대온천장 25%, 스파 20%, 객실은 객실만 이용시 30,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왕피천케이블카, 아쿠아리움, 성류굴, 왕피천공원에서는 울진군민 동일 할인요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장 발매만 할인이 제공되며 단일시설 중복할인은 안되고 울진군민은 제외된다.
울진 관광 후기 이벤트는 3월 한 달간 울진군 여행 후 울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관광 후기 글을 게시하면 된다.
후기 내용에는 울진군 관광지 인증사진 2장 이상, 3월 관내 사용 영수증 1장, 100자 이상 후기를 첨부해야 하며 본인 SNS에 울진군 홍보 인증 및 URL 주소 또한 게시해 작성하면 된다.
후기 작성 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며 우수 관광 후기 총 100명을 선정해 덕구온천 숙박권과 죽변해안스카이레일 무료이용권을 제공하고 울진군 문화관광 명소를 홍보하는 생생한 자료로 활용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대형산불 극복 2주기를 맞아 감사의 마음을 담은 관광 이벤트가 울진을 새롭게 찾아내 특색 있는 관광지와 힐링의 장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울진군 여행과 더불어 이벤트도 신청해서 많은 혜택을 받아 가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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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 신부호 회장 3.1절 제105주년 기념,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챌린지 동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 신부호 회장 3.1절 제105주년 기념,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챌린지 동참
[knews25]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 신부호 회장은 2월 23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 이우석 회장으로부터 지명받아 3.1절 105주년 기념 “나라사랑 태극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신부호 회장은 “105주년을 맞이하는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이어받아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 시키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태극기 달기’에 동참해 앞으로 군위군이 힘차게 펄럭이는 태극기처럼 비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챌린지 동참 후 신부호 회장은 다음 주자로 군위군새마을지회 박택관 회장을 지명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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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영덕군 4-H 연합회 만나 '현장 소통의 날' 개최
김광열 영덕군수, 영덕군 4-H 연합회 만나 '현장 소통의 날' 개최
[knews25]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난 22일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소통의 날'을 개최하고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영덕군 4-H 연합회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소통의 날'은 영덕군의 고령화 비율이 높아지고 농업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청년농업인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만큼, 청년농업인이 영농현장에서 현실적으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영덕군 4-H 연합회 이동우 회장 등 임원 10여명과 김광열 영덕군수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고 김군수는 참석한 임원 모두에게 의견을 묻고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4-H 연합회원들은 가축사육 제한구역 거리제한 완화, 사과 적과 및 수확 인력지원, 농기계임대센터 농기계 수요조사 결과 반영 등 농업현안과 관련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기했고 이는 영덕군이 개선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영덕군에 거주하는 젊은 청년층 전반이 가지는 고민을 함께 공유했다.
관내 소아과 전문의 부족 문제, 긴급돌봄 공간 확장, 군 직영 키즈카페 활성화 등이 언급됐다.
이에 김광열 영덕군수는 "경북도가 저출산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그만큼 군에서도 자녀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다.
영덕목재문화체험장 내 키즈카페 운영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을 더 추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축산면 고곡 졸음쉼터~영덕읍 구간에 포트홀이 많아 위험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자 김군수는 군민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므로 국토관리사무소와 협의를 거쳐 신속하게 조치를 취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영덕군 4-H 연합회는 영덕군 농업기술센터의 지도를 받는 농업인 학습단체로 39세 이하 젊은 청년농업인으로 구성됐으며 영덕군 농업발전을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봉사 및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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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25회 임시회 개회
상주시의회, 제225회 임시회 개회
[knews25] 상주시의회는 26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25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8일까지 12일간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6일 제1차 본회의에서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2024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설명의 건, 상주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일부개정 규칙안을 처리했으며 27일부터 3월 5일 제6차 본회의까지 5회에 걸쳐 전년도 재원 투자실적 및 금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한편 제1차 본회의 산회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심사에 들어갔다.
또한, 3월 6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처리하며 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4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한 뒤, 8일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의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2024년도 상주시 주요 업무를 파악해 시정의 방향을 확인하고 주요 시책이 시민들을 위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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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령군-공무직노조 단체협약 체결
2024년 고령군-공무직노조 단체협약 체결
[knews25] 고령군은 지난 26일 오전 9시 40분,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고령군청공무직노동조합과의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고령군 교섭위원 5명과 공무직노조 교섭위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교섭 경과 보고 단체협약서 서명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단체협약은 총 9장, 본문 44개 조항, 부칙 7개 조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장기재직휴가 부여, 조합 활동의 보장, 근로시간면제제도 도입 등이 있다.
이는 노사간 소통, 신뢰, 협력을 바탕으로 지금보다 더 나은 발전적인 노사관계 정립과 공무직 근로자의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이 반영됐다.
임웅배 위원장은 “협약사항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노사 간 상생과 협력으로 군정 발전에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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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여성의 “집에서 빚는 술 가양주 만들기”
농촌 여성의 “집에서 빚는 술 가양주 만들기”
[knews25] 영양군은 2024년 2월 27일 관내 영양전통주연구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전통 발효주 교육을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다.
농촌 여성 전통주 교육은 3월 19일까지 총4회 오후 4시간에 걸쳐 전통주 제조 이론 및 실습으로 여강연 선생님의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우리 쌀을 이용해 직접 손으로 빚고 발효시켜 우리 술을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리 술의 역사와 전통주의 분류를 이해하기 위한 이론 교육과 고두밥과 누룩을 비벼 넣어 가양주를 만들고 걸러서 청주를 만드는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조용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과정의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농촌여성들에게 건강한 전통 식생활을 보급하고 지속적인 쌀 소비 촉진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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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신공항철도 안동 연장 추진한다
TK신공항철도 안동 연장 추진한다
[knews25] 대구에서 TK신공항을 거쳐 의성을 잇는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안동 연장이 추진된다.
대구광역시는 신공항 철도를 중앙선과 연계해 안동으로 연결하는 신공항철도 안동 연장사업을 추진한다.
신공항철도가 안동까지 연결되면 안동 등 경북 북부권에서 GTX급으로 신공항에 접근하는 철도교통망이 마련된다.
’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신공항철도는 GTX급 급행철도로 대구에서 신공항을 경유, 의성을 연결하는 철도이다.
신공항철도는 의성에서 중앙선으로 연결되며 중앙선은 현재 안동-영천 간 복선화가 완료 단계에 있다.
따라서 신공항철도가 건설되면 신공항철도에서 중앙선을 거쳐 안동으로 연결되는 기본적인 선로가 마련되게 된다.
여기에 일부 역사와 선로 개량, 차량 증편 등이 갖춰지면 대구-의성 간 약 64km에 더해 의성-안동 간 25km 연장 노선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신공항철도가 안동으로 연장되면 GTX급 급행열차로 이동할 경우 안동에서 약 20분 이내에 신공항에 편리하게 접근하게 된다.
신공항철도와 중앙선 연계가 북쪽으로 더 확장되면 경북 북부와 충북 지역의 여객과 물류까지 신공항으로 유치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는 이와 같은 안동 연장사업 세부 방안을 경상북도, 안동시와 조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공항 개항에 맞춰 안동 연장선까지 개통할 수 있도록 향후 신공항철도 건설 사업과 병행해 안동 연장선을 반영하는 방안을 주관부처인 국토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안동과 경북 북부에서 TK신공항을 잇는 광역급행철도인 신공항철도 안동 연장선을 공항 개항에 맞춰 추진하겠다”며 “경부선, 중앙선을 연결하고 달빛철도를 연계하는 신공항 철도를 통해 거대 남부경제권을 구축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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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올해 신규채용 계획 있나요?… 기업 인력수요 사전 조사 진행
경주시, 올해 신규채용 계획 있나요?… 기업 인력수요 사전 조사 진행
[knews25] 경주시가 지역 기업체의 원활한 인력 수급과 맞춤형 우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업 인력수요 사전 조사를 3월 6일까지 실시한다.
경주시취업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수요조사는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220여 곳 기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 현황, 신규인력 채용계획 및 교육훈련, 기업 고용현황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조사는 신중년인 45세 이상 인력채용 여부, 외국인 근로자 채용 의사, 기업의 신규 채용 애로사항에 대해 중점을 두고 이뤄진다.
조사는 이메일 팩스, 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펼쳐진다.
시는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채용박람회, JOP Fair,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의 행사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 간 미스매치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양질의 일자리 확보와 많은 인력 채용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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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위덕대,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 쾌거
경주 위덕대,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 쾌거
[knews25] 경주시는 위덕대학교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취업 지원과 일자리 발굴, 통합 상담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통해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 기관과 체계적인 고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위덕대학교는 올해부터 2029년까지 연간 3억원, 총 18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대학 내 각종 취업 지원 인프라 및 서비스 전달체계를 통합해 취업 지원을 위한 전문 상담, 자기소개서·면접 컨설팅을 진행한다.
또 대학-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한 청년 일 경험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청년고용 정책 홍보·안내는 물론 참여 지원 역할도 수행한다.
향후 시는 고용노동부, 경상북도, 위덕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오는 3월부터 청년들에게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위덕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18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돼 매년 연차평가에서 5회 최우수 등급을 받았고 1년 연장이라는 인센티브까지 받아 지난해까지 6년간 사업을 이어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위덕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6년간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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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성공원 도시바람길숲 사업 순항 중·
경주시, 황성공원 도시바람길숲 사업 순항 중·
[knews25] 경주시는 황성공원 내 무분별하게 조성된 건축물, 경작지 등 지장물 철거가 다음달까지 완료되면서 ‘황성공원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이 순항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황성공원 내 공원미조성 부지 15만 8954㎡에 수목을 식재해 원형 그대로의 모습인 숲으로 복원하는 게 핵심이다.
사업비는 100억원이 투입된다.
앞서 시는 황성공원 내 사유지의 무분별한 난개발을 막기 위해 2019년 8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약을 맺고 사유지 매입에 나선 바 있다.
현재 공원 부지 89만 5373㎡ 중 사유지 9만 1785㎡를 매입하고 지장물 철거가 막바지 단계다.
2단계로 나눠 실시된 철거는 먼저 1단계로 계림중학교 맞은편 2만 3500여㎡ 부지와 한빛아동병원 맞은편 3만 6000여㎡ 부지 내 지장물이 정비됐고 이어 2단계로 동천 푸르지오 맞은편 4만 7000여㎡ 부지는 다음달 철거가 모두 마무리된다.
이에 따라 오는 4월부터 수목 식재 통해 숲 복원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사업 완공은 내년 하반기가 될 전망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황성공원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도심 내·외곽 숲에서 생성된 양질의 공기를 주민생활 공간으로 공급하는 통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황성공원을 뉴욕의 센트럴파크 못지않은 도심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의 품으로 돌려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 2021년 8월 황성공원을 근린공원과 문화공원으로 재편하는 것을 골자로 한 ‘2030 경주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절차를 밟아 왔다.
현재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위한 주민의견 및 시의회 의견 청취,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및 심의를 거쳐 경북도에 변경신청을 한 상태며 경북도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2030 경주 공원녹지기본계획’은 황성공원 부지 89만 5373㎡ 중 57만 9976㎡는 근린공원으로 용도를 유지해 도심숲으로 보존한다는 것과 나머지 31만 5397㎡는 문화공원으로 변경해 시민편의공간이 밀집된 주제공원으로 정비한다는 것이 골자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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