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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상수도시설물 사전점검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전체 시설물에 대해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12일간이며 정수장 4개소, 배수지 20개소, 가압장 62개소 등 121개소의 상수도 시설물을 일제히 점검해 동파, 누수, 펌프 가동상태,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요인 등을 사전에 점검해 고장 발생 시 사전에 조치하는 등 각종 장비의 운영상태 이상 여부를 점검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의 누수·단수 등의 긴급상황에 대비한 병입수돗물 공급 등 비상 급수대책을 수립하고 상수도시설의 긴급복구를 위한 비상근무반을 편성, 운영하는 등 비상 상황에 대한 만전의 대비 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비상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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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전통시장 화재 대비 긴급 안전점검 지시
주낙영 경주시장, 전통시장 화재 대비 긴급 안전점검 지시
[knews25] 경주시가 충남 서천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주요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긴급 점검에 나섰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 소식을 접한 직후 관계 공무원들에게 긴급 안전 점검을 지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주 시장은 “경주시는 그간 지역 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왔지만, 이번 서천 화재를 계기로 다시 한번 더 철저한 점검에 나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지난밤 일어난 충남 서천 특화시장 화재의 원인이 상인들이 없는 한밤중 누출된 가스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만큼, 그간 실시해 왔던 전기배선 점검 등 전통적인 예방법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상가가 보유하고 있는 가스시설, 난방시설 등에 대해 철저히 살피고 또한 상인들의 경각심도 높이는데도 주력하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오는 25일부터 설 명절을 대비해 정부와 합동으로 주요 중앙시장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경상북도, 경주시,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 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 전기안전공사 경주지사, 경주소방서 등이 참여한다.
이를 통해 가스, 소방 설비시설 관리실태, 자율안전점검 실태, 유사 시 대응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들여볼 계획이다.
이밖에도 같은 기간 지역 내 공설시장 11곳에서 대해서도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서라벌도시가스㈜, 민간전문업체가 참여하는 설명절 대비 특별안전 점검에도 나설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도 지난 2015년 추석연휴에 경주중앙시장 화재로 많은 40곳의 전포가 전소되는 등 막대한 재산적 피해를 입은 아픔이 있었는데, 당시 전국에서 따뜻한 온정을 보내와 빠르게 정상화할 수 있었다”며 “이번 서천시장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상인들의 빠른 정상화를 위해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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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민선8기 군수 공약 추진현황 보고회 개최
영양군, 민선8기 군수 공약 추진현황 보고회 개최
[knews25] 영양군은 1월 23일 군수와 군민 공약 이행평가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군수 공약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총괄 보고를 비롯해 공약사업 각각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임기 내 사업 완료를 위한 문제점 분석과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12월 말 현재 공약 이행률은 84개 공약사업 중 사업 완료 23건, 정상 추진 60건, 공약 이행률은 27.3%로 나타났다.
영양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살맛나는 부자농촌 함께하는 화합군정 품격높은 전통문화 공유하는 생태관광 행복나눔 희망복지라는 5대 군정목표를 설정했고 이와 관련한 84개 공약사업을 제시했다.
2023년 하반기 공약완료 건은 5건으로 양수발전소 유치,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 교육관 건립, 현1리 수빙장 숲속탐방길 설치, 보조축구장 증축 및 개·보수, 국장 책임제로 군민 중심 조직 운영 건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약 이행상황 관리와 추진실적 수시 점검 등으로 이행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화매지구 농촌용수 체계재편사업, 31번 국도 영양진입구간 터널화 추진, 917번 지방도 확포장 개설 사업 등 60개 사업도 정상 추진 중이다.
영양군은 '신뢰받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공약사항 추진현황을 매년 영양군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으며 공약사항 이행평가단 회의를 반기별로 개최해 공약 이행 상황을 촘촘히 점검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2024년은 공약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군민들 앞에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야 하는 시기.”며 “모든 공약의 궁극적인 목표인 ‘희망찬 영양’을 향해 순항할 수 있도록 공약 이행평가단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하며 전 공직자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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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의회, 2024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대구 군위군의회, 2024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knews25] 군위군의회는 23일 임시회를 열고 1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처리하고 2024년 군정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한 후 부서별 주요 사업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추진이 미진한 사업에 대해선 합리적인 방향과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적 약자인 청각 장애인의 알 권리 보장과 의정활동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수어 통역이 제공된다.
이번 임시회는 ‘군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대구광역시 군위군 한국수화언어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등을 비롯한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이중 ‘대구광역시 군위군 한국수화언어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은 의원발의건이다.
박수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소통하는 바른 의정으로 군민을 위하는 군위군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임시회에서 군위군 주요 현안사업들이 지역 현안을 충실히 반영해 계획되었는지 살피고 다양한 의견과 효율적인 대안 제시로 집행부의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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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이륜자동차 출장검사 시행으로 군민 편의 제공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은 거주지 근처에 이륜자동차 배출가스 검사소가 없거나 수검을 위해 원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이륜차 소유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 각 읍면사무소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협조를 받아 찾아가는 이륜자동차 출장검사를 시행한다.
출장검사 대상은 2018년 1월 1일 이후 등록된 배기량 50 ~ 260cc 중·소형 이륜자동차로 2024년 상반기에 검사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이륜자동차이며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과 보험가입증명서 검사수수료 1만 5000원을 지참해 해당 장소에서 검사받으면 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장거리를 이동해 정기검사를 받아야하는 군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출장검사를 진행하오니 정기검사를 받지 못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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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4년 환경오염물질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 수립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으로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2024년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점검 계획은 하나의 사업장에 대기, 폐수, 비산먼지 등 다수의 오염물질이 배출되는 경우 이를 통합점검해 사업자의 부담을 경감하고 점검 결과 공개로 환경오염 단속에 투명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수립됐다.
시는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407개소를 대상으로 연 1회 이상의 정기 점검을 한다.
현장 점검 결과 단순 실수 등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계도하며 환경오염의 중대 위반 사항과 반복적, 고의적 위반업소는 사법처리 등 엄중히 대처할 방침이다.
지난해 구미시는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356개소를 대상으로 통합 지도 점검을 실시했으며 65개 사업장의 위반 사실을 적발해 4건의 검찰송치 및 행정처분을 했다.
또한, 대기오염물질 감시 차량을 이용해 국가산업단지 인근을 지속적으로 순찰하는 등 환경오염 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대기오염물질 감시 차량 등을 활용해 환경 사고 예방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관내 사업장 관리로 시민이 행복한 생활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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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찾아가는 아동 권리 강사 양성 교육 진행
구미시, 찾아가는 아동 권리 강사 양성 교육 진행
[knews25] 구미시는 3월 19일까지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연수원 대강의실에서 아동 권리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구미시 아동 권리 강사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
사전 공개 모집을 통해 신청한 22명을 대상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 이해 아동 권리교육 차이와 차별의 개념 이해 권리 교육 기획 방법 아동 권리 강의·시연 등으로 진행되며 이론과 개별학습, 실습과정을 병행한다.
아동 권리 강사는 총 80시간 교육을 이수하고 과제 제출, 시연 등을 통해 최종 선발하며 올해 4월부터 어린이집·학교·아동시설·관공서 등을 방문해 대상자별 맞춤형 아동 권리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을 전문성 있는 아동 권리 강사로 양성하고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아동 권리 이해가 증진하기를 기대하며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아동 친화 도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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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축산농가 위한‘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실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23일 선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구미칠곡축산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축산농가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3년 축산업 허가 보수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축산 관련 전문가들을 초빙해 축산법규, 축산환경, 동물복지, 가축방역 및 질병관리 등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축산 관련 환경문제, 각종 가축전염병의 발생, 사료값 인상 등으로 많은 축산농가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선진축산, 깨끗한 축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가주들이 자발적으로 축산 관련 법규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축산법’에 따르면 축산업 허가자는 1년에 1회 이상, 가축사육업 등록을 한자는 2년에 1회 이상 보수교육을 12월말까지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며 기간 내 교육 미이수 시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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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 과감한 대형마트 규제개혁공휴일 의무휴업 10여 년 만에 전면 폐지 이끌어내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가 지난해 2월 전국 최초로 시행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전환 규제개혁 성공사례가 출발점이 돼,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휴일 규제 시행 10년 만에 드디어 전면 폐지를 이끌어냈다.
대구광역시의 프레임을 깬 혁신 사례이자 대표적 성공 사례인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전환은 전통시장, 주요 소매업의 매출액 향상 등 지역상권 전체 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쇼핑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청주시, 서울 서초구 등 전국적인 확산으로 이어졌으며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소비자의 76.4%가 대형마트 의무휴업 규제가 폐지 또는 완화돼야 한다고 답하는 등 규제보다는 소비자 편익과 유통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중심으로 유통시스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정부에서는 1.22 개최한 ‘국민과 함께 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생활 규제 개혁 방안으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휴일 규제를 논의한 결과, 국민들의 편리한 공휴일 쇼핑과 대·중소 유통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전면 폐지 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대구광역시는 2023년 2월 10일 8개 구·군 행정예고 및 의견수렴 등 행정절차를 거치고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의 심의를 통해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과 중소유통업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특·광역시 단위로는 전국 최초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변경해 시행했다.
의무휴업일 평일전환 후 6개월 효과를 분석한 결과 슈퍼마켓, 음식점 등 주요 소매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8%, 대형마트 및 SSM 매출은 6.6% 증가했으며 특히 음식점 25.1%, 편의점 23.1% 등은 타 업종에 비해 큰 폭의 매출 증가세를 보였다.
평일 전환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전체 600명 중 12.5%인 75명만이 ‘좋지 않은 편이다’라고 답해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으로 대구시민의 쇼핑 편의가 크게 증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역 내 소매업·음식점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대구시민의 역내 소비 강화로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 효과를 미친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시의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전환에 따른 긍정적 효과는 규제개혁의 우수사례로 이번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생활규제 개혁 방안으로 중점 논의 됐다.
대구광역시는 그동안 대형마트 의무휴업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단발성·일회성 사회공헌 차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목표로 지역 중소유통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오프라인 대·중소 유통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1대형마트- 1전통시장 전담제’ 사업을 시행하는 등 유통업체 간 자발적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을 추진해 왔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대형마트 의무휴무일 휴일 전면 폐지는 대구시가 선도적으로 추진한 시민생활과 밀접한 규제개혁의 성공사례”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하고 혁신적으로 바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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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 대구 대구광역시, 안심식당 우수 지자체 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3년 ‘안심식당 지정운영 사업’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2위를 차지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특히 사업 파트너인 대구 중구도 전국의 226개 기초 지자체 중 3위를 차지해 대구광역시는 중구를 비롯한 구·군들과의 상생협력에 기반한 정책을 추진해 우수한 성과를 이뤄냈다.
대구광역시는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음식문화 조성을 통해 외식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제고하고 더 나아가 외식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정책 사업인 농림축산식품부 2023년 ‘안심식당 지정 운영 사업’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대구광역시는 당초 안심식당 신규 지정을 600개소로 목표를 설정했으나 이미 ’23년 11월 중 초과 달성했으며 총 714개소를 신규 지정해 목표 대비 119%의 성과를 이뤄냈다.
한편 중구도 전국의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3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대구시의 안심식당 지정·운영 사업이 9개 구·군들과의 협력과 상생에 기반해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안심식당 지정·운영 사업은 기본적으로 덜어 먹기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쓰기를 3대 추진 과제로 하는 사업으로 안심식당의 홍보 강화로 음식문화 개선과 소비자 신뢰 제고를 목표로 한다.
이번에 대구광역시가 안심식당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외식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제고해 외식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았다.
특히 대구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대구의 우수한 음식문화를 홍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수상으로 대구시가 오랫동안 추진해 왔던 식사문화 개선 사업이 인정받아서 매우 기쁘고 더 나아가 무거운 책임감도 함께 느낀다”며 “향후 안심식당 지정·운영 사업뿐만 아니라 신뢰받는 외식 환경과 외식문화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