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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문경시 모범음식점 친절 결의대회 개최
2023년 문경시 모범음식점 친절 결의대회 개최
[knews25] 문경시는 12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식과 친절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매년 친절한 서비스 수준, 위생 상태,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기준으로 전체 업소의 5% 내에서 모범음식점을 선정해 지정하고 있으며 선정된 업소들은 음식문화 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금년 모범음식점은 신청업소에 대해 현장조사 후 음식문화개선운동 문경시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71개소가 지정됐으며 지정된 업소에는 상·하수도 사용료 30% 감면, 모범업소 홍보책자 발행, 식품진흥기금 융자 우선지원, 종량제봉투 등의 위생용품을 지원한다.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식에서는 신규 지정업소 6개소, 소미정, 아리조나막창, 촌짬뽕, 초밥인생, 한우리식당)에 모범업소 신규 표지판을 함께 수여했으며 위생업소 친절 및 음식문화 개선 결의문 채택과 함께 친절 실천결의대회도 함께 실시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우리시를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은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밥상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주시고 고객감동 친절서비스 실천으로 타업소의 모범이 되어 세계 1등 친절도시 문경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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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신성장 동력 TF팀 총괄 보고회 개최
문경시, 2023년 신성장 동력 TF팀 총괄 보고회 개최
[knews25] 문경시는 12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신성장 동력 TF팀 총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본청 간부공무원, 사업소장 및 읍면동장까지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 추진한 TF과제들의 성과를 구체화하고 가시적으로 표현한 자료를 활용해 미래 문경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신성장 동력 TF팀 보고회는 지난해 9월 정책기획단이 신설된 이후 매월 2회 개최하고 있으며 문경새재 케이블카 및 주흘산 하늘길 조성, 문경새재 관광지 개발사업 등 27건의 핵심 전략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특히 대학 · 기업 유치, 스포츠 · 체육도시 육성, 문화 · 관광도시 완성, 일등농업 · 농촌 실현, 교육 · 복지도시 건설 등 시정 목표에 맞게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문경을 기회의 도시 문경으로 재도약하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추진 중이다.
또한 TF팀장을 중심으로 분기별 1회 이상 현장 견학을 통해 탁상행정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으로 문경시 맞춤형 핵심과제 발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난 1년의 성과가 벌써 구체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문경의 미래가 밝다”며 “앞으로도 개방형 혁신 전략으로 미래성장 경쟁력을 확보하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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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고위직 대상 폭력 예방 통합교육 실시
영천시, 고위직 대상 폭력 예방 통합교육 실시
[knews25] 14일 영천시는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최기문 시장을 포함한 고위직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4개 폭력 통합 예방 교육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성평등연구소 ‘공감’ 대표이사 김향숙 강사가 진행했으며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4개 폭력에 대한 예방과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 제고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김향숙 강사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의 근절을 위해 고위직 공무원의 평소 인식과 올바른 판단이 주위 동료와 조직에 큰 영향을 끼친다며 그 역할의 중요함을 강조했다.
영천시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방지를 위해 고충상담창구를 설치하고 고충상담원 제도를 운영해 피해자 보호 및 예방조치,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완전 근절을 위해 우리 모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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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첫걸음, 기본 협약 체결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첫걸음, 기본 협약 체결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3일 경북도·LH·경북개발공사와 함께 국가산업단지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서면으로 진행된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상북도와 울진군은 민원 해소와 입주기업 유치 및 기반 시설 조성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LH와 경북개발공사는 예비 타당성 검토, 산업단지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 및 토지보상, 용지공급 등의 업무를 수행키로 했다.
이번 기본협약은 정부의‘국가첨단산업벨트 조성 계획’의 일환인 신규 국가산단 15개 중 용인시를 제외하고 가장 빠르게 진행되어 추후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착공까지 행정절차 상 소요기간 단축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울진군과 LH는 다음 절차인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을 내년 3월까지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기업 유치와 기본계획 수립 등 업무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협약 체결로 국가산단의 첫걸음을 내디딘 만큼 앞으로 전기사업법 개정과 기회발전특구·교육발전특구 지정, 원자력수소 생산시설 및 관련기관 유치 등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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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죽변 먹자, 수산물 2023 죽변항 수산물축제
가자, 죽변 먹자, 수산물 2023 죽변항 수산물축제
[knews25] 울진군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죽변항 일원에서‘2023 죽변항 수산물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가자, 죽변 먹자, 수산물’이라는 주제 아래 매년 인기가 좋은 활어 맨손 잡기를 비롯해 수산물 해체 쇼, 무료 시식 행사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위한 죽변오락실, 경매체험, 굿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겨울 한파와 우천에 대비해 500석 규모의 TFS 텐트 설치와 에어돔 쉼터를 제공해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김광중 축제발전위원회 위원장은“죽변항 수산물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의 준비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방류 관련 이슈로 인한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우려로 수산물 소비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이번 축제로 우리 수산물 안전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과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전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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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누리집 웹어워드코리아 공공부문 웹평가 최우수상 수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하는 ‘웹어워드코리아’에서 공공부문 지방자치기관 웹 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웹어워드 코리아 2023’은 인터넷 전문가 4천여명으로 구성된 분야별전문평가위원들이 온라인 평가, 전문평가 등의 공정하고 체계화된 심사 과정을 거쳐 비주얼 디자인, UI 디자인, 기술,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측면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서비스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이번 시상에는 총 13개 부문 74개 분야에 492개 업체·기관이 참여했다.
대구광역시는 올해 9월 시민들의 조회수가 많은 콘텐츠를 전면 배치하고 정보검색에 용이한 화면구성, 정보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성 증대를 위해 대표 누리집을 개편했다.
또한 특정 게시판별 게시물 등록 시 카카오톡 모바일 알림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누리집 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전문가 평가에서는 깔끔하고 정돈된 디자인에 가독성과 편의성이 뛰어난 누리집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매 페이지 통합검색기능 추가로 활용도가 높다는 의견도 있었다.
시상식은 12월 14일 서울 양재aT 센터에서 진행됐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평가위원의 평가결과 보고서를 토대로 향후 누리집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시정정보를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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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3년 연속‘대상’수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가 2023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평가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시·도 평가분야에서 3년 연속 ‘대상’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17개 시·도 및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복지수준 향상을 위해 지역복지사업을 10개 분야에 걸쳐 평가해, 대구광역시는 그 중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시·도 평가분야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최고의 성과로 3년 연속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시·도 희망복지지원단 운영의 평가항목은 통합사례관리 운영·지원, 사례관리 연계체계 구축, 복지서비스 기반 조성 등으로 ‘대상’으로 선정된 대구광역시는 고독사 및 고난이도 통합사례관리를 위한 민·관·학의 활발한 연계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고립가구 안전망 구축 및 지역특화형 위기정보 빅데이터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시스템의 상시 운영 등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구광역시는 시의 한정된 자원을 넘어, 교육청, 공동모금회, 사회복지관 등 여러 기관과 지역주민 참여를 통해 부족한 자원을 발굴했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고독사 예방 안부 확인을 노인에 국한하지 않고 전 연령층으로 확대해 연령별 및 은둔형·서비스거부형 등의 특성에 따라 AI안부전화, 24시간 AI돌보미, 스마트돌봄플러그 등으로 다변화해 실시했다.
또한, 지난해 10월 지역특화형 위기정보 빅데이터 공동활용을 위해 한국전력 대구본부, 대성에너지, 상수도사업본부와 협약하고 매월 2개월 이상 공공요금 연체정보를 제공받아 2가지 이상 중복연체자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속한 조사로 위기가구를 발굴, 공공·민간자원 연계·사례관리 등의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광역시가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대구시민과 여러 기관이 주위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함께 발굴하고 함께 해결해 나갈 힘을 보태준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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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사회서비스원 운영지원 최우수 지자체 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가 보건복지부 2023년 지역복지사업평가 ‘사회서비스원 운영지원’ 분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상과 포상금 1,500만원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 2023년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대구광역시는 공공기관 구조혁신을 통해 2022년 10월 출범한 ‘대구광역시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 조직을 효율화하고 지역 사회서비스 혁신과 품질향상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 성과를 인정받아 ‘사회서비스원 운영지원’ 분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특히 대구광역시는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 민간기관 사회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시설 안전점검’, ‘경영 컨설팅’, ‘종사자 역량강화’ 사업의 예산을 지원하고 홍보 협력체계를 구축해 활성화하고‘지역사회보장계획 참여’, ‘민관협력 사업 추진’, ‘현장 중심 정책연구 지원’, ‘위탁시설 혁신모델 제시’ 등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과 협업해 지역 사회서비스 혁신사업을 개발하고 역동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의관 보건복지국장은 “앞으로도 대구광역시 행복진흥서비스원이 시민들의 사회서비스 수요에 적극 부응해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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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고용·노사민정협의회 2차 본회의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12월 14일 오후 2시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정장수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위상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의장, 김인남 대구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고용·노사민정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고용·노사민정협의회’ 2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대구광역시 고용·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자·사용자·시민·정부를 대표하는 위원들로 구성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건전한 노사문화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고용동향 분석과 분과위원회별 추진사업을 토대로 노·사·민·정 간 협력과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고 대구광역시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리증진 기본계획을 심의했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고용·노사민정협의회 위원님들을 주축으로 노·사·민·정이 한마음으로 역량을 집중해 대구의 미래 50년 힘찬 도약을 위한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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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소방-19개 응급의료기관 협력 강화 결의 다져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12월 14일 오후 2시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제10회 응급의료 전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경북대학교병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양동헌 경북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한 19개 응급의료기관장 등 응급의학계와 119구급대원 및 보건 관계자 2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대구 책임형 응급의료 대책에 따른 대구형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 합의의 후속으로 19개 응급의료기관과 대구광역시, 소방과 협력을 다지고 대구형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을 준수해 적극적인 환자 이송과 수용을 통해 ‘시민의 생명을 살리자’는 결의를 다짐했다.
또한 일상생활 속 위급상황에서 응급처치 실천에 모범이 된 생존사슬 사례를 축하하는 자리와 응급의료 분야 유공자에 대한 대구광역시장상 수여, 사회복지모금회를 통한 자동심장충격기 전달식을 가졌다.
생존사슬 : 심정지 환자 발생 시부터 병원 도착까지 하나하나의 과정이 서로 연결되어야 심정지 환자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다.
이 과정을 생존 사슬이라 함이번 행사를 주관한 경북대학교병원은 매년 응급의료 전진의 날 심포지엄을 통해 응급의료계 현안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해 응급의료 정책개발에 활용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역외상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365일 24시간 응급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보건, 소방, 의료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이용자 중심의 응급의료 시책들을 적극 개발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응급의료체계 구축으로 안전한 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