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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외 자매우호도시 초청‘국제인문도시회의’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가 27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시장단을 초청해‘국제인문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21세기 인문가치포럼’에 주한 페루대사, 페루 쿠스코시장, 그리스 코린트 부시장, 일본 가마쿠라시장, 이란 알다빌시장, 이란 테헤란 국제교류담당 등 5개국 6개 도시 시장단 20여명이 참가했다.
인문 관련 각 도시의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상생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최초로 개최됐다.
회의는 양일모 서울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돼 ‘현대사회와 인문가치’, ‘온고지신’이라는 테마로 5개국 6개 도시의 시장단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일본 파트너시티 가마쿠라시 마츠오 다카시 시장은 ‘공생사회, 공창으로 지속가능한 도시만들기’라는 주제로 ‘가마쿠라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구상 실현을 위한 조례’제정와 가마쿠라 시민을 위해 가마쿠라시가 실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한 인문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권기창 안동시장은‘인문가치의 재발견, 세상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안동시의 역사·문화를 소개하면서 물질 만능주의에 따른 국제사회 불안 등 현대 사회의 문제에 대한 해결 대안으로 인간 중심의 사회를 지향하는 유교 가치의 중요성을 전했다.
또한, ‘21세기 인문가치포럼’를 통해 국제인문 네트워크를 구성해 지속가능한 도시의 상생 발전을 모색하자고 제안했다.
그 이외에도 페루 쿠스코 루이스 벨트라 반토야 칼보 시장은‘인문학적 측면에서 본 쿠스코 고유문화 정체성’, 코린트시 조지 바가키스 학습도시 자문관은 ‘오늘날 발전을 시도하는 역사도시, 그리스 코린트’라는 제목으로 각 도시의 우수한 정책과 의견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회의에 대해 “각 도시가 시민의 행복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큰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으며 우수한 정책이 많아 감명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인문가치를 통한 시민행복이라는 동일한 목표를 가진 도시가 국제인문도시네트워크를 구축해 함께 협력관계를 형성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시는 앞으로 이번 회의를 계기로 국제인문도시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고 더 많은 도시와 공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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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日가마쿠라시,‘우호교류촉진협정’체결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권기창 안동시장이 27일 안동시청에서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 마츠오 다카시 시장과‘우호교류촉진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은 2013년 양 도시의 파트너시티 체결 10주년을 기념하고 지속가능한 교류 확대와 상생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가마쿠라시는 1192년 일본 최초 무사정권으로 가마쿠라막부(鎌倉幕府)가 시작한 곳으로 독특한 가마쿠라 불교문화로 연간 약 2,0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일본을 대표하는 문화관광도시이다.
특히 최근에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은 농구 애니메이션 무대로서 한국에서도 매우 유명하다.
안동시와 가마쿠라시 교류는 2005년‘간고등어길 걷기’로 시작됐다.
이어 2009년 양 도시에서 발족한 민간단체인 안동-가마쿠라우호협의회와 가마쿠라-안동우호교류회가 앞장서서 인구 약 16만명, 탈춤 등 유사한 문화적 공통점을 바탕으로 청소년사진전, 축제공연단 상호방문 등 활발한 교류 활동을 맺어왔다.
2013년 안동시와 가마투라시는 파트너시티를 체결하며 한층 더 돈독한 관계로 발돋움했다.
지난 4월에는 파트너시티 10주년을 기념해 안동시장이 가마쿠라시를 방문, 교류 확대 및 시민 중심의 시정정책 추진과 인문가치에 대한 중요성을 함께 논의하며 ‘21세기 인문가치포럼’에서 가마쿠라시 우수사례 발표를 제안하기도 했다.
협정식에 참석한 마츠오 다카시 가마쿠라시장은 “이번 협정으로 양 도시가 더 활발하게 교류하기를 희망하며 교류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며 “또한 이번‘국제인문도시회의’참가를 통해 인문가치의 중요성에 대해 가마쿠라시의 사례를 안동시를 포함한 참가 도시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매우 영광이며 앞으로 상생 발전을 위해 시정 관련 정보를 공유할 기회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파트너시티 체결 10주년을 맞아 양 도시의 우호 관계를 증진하고 새로운 10년을 위한 행정·문화·관광·청소년교류 등 다양한 분야로 교류 협력 확대를 기대한다”며“특히 안동시가 추진하는 ‘국제인문도시회의’ 네트워크 구축에 가마쿠라시도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마츠오 다카시 가마쿠라 시장은 체결식에 이어 21세가 인문가치포럼 개막식 참석, 국제인문도시회의 발표, 국제인문도시회의 참가 시장단 간담회 참석, 도산서원 세계문화유산탐방 등 공식 일정을 함께 할 예정이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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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 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역할 톡톡히.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 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역할 톡톡히.
[knews25] 예천군이 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건립한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이용객이 크고 늘고 있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사업비 총 361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0,816㎡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2019년부터 건립해 올해 초 준공했으며 시범 운영을 거쳐 지난 6일 개관식 이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주요 시설로 지하 1층 공동육아 나눔터 1층 호명면 행정복지센터 출장소, 가족센터 2층 청소년 문화의 집, 건강증진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주민자치센터 3층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4층 실내체육관, 다목적 강당, 음악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웅장한 건물과 멋스러운 실내 디자인, 알차게 구성된 시설이 돋보이며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편의와 건강증진 기회 제공은 물론 이웃 간 소통하고 교류하는 지역거점 역할도 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인구가 많은 신도시의 특성을 고려한 청소년 문화의 집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휴게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청소년라운지’를 비롯해 게임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멀티스페이스’, ‘문화 놀이터’, ‘댄스실’, ‘음악실’, ‘노래방’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신청서를 작성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쿠킹룸’, ‘아트룸’, ‘동아리실’, ‘실내 체육관’ 등을 활용해 다양한 취미활동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그 밖에도 연령별 돌봄이 가능한 돌봄센터가 층별로 배치되어 있어 공동 육아를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다른 지역에 비해 아동과 청소년 위주의 활동시설과 프로그램이 많은 것이 특징”이라며 “잘 갖춰진 시설에 걸맞게 청소년과 가족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이 키우기 좋은 예천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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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농산물가공지원센터, 농촌진흥사업 추진 우수팀으로 선정
예천농산물가공지원센터, 농촌진흥사업 추진 우수팀으로 선정
[knews25]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이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주관‘2023 농촌진흥사업추진 우수팀 선발대회’에서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은 ‘Already All Ready 예천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라는 제목으로 예천농산물가공상품 생산 기반 조성과 가공창업농 육성, 가공제품 개발 등 지난 3년간 성과를 제출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성백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를 통해 많은 지역 농업인들이 새로운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출시해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통한 농가소득이 증대되고 예천농산물가공품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는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시작해 2021년 5월 준공됐으며 현재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 35명의 회원이 작목별 가공상품을 개발하고 생산 판매에 집중하고 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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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27일 오후 1시 30분 경북도립대학교 청남교육관에서 수료생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예천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사업’은 지역 평생학습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마을 단위 평생학습 기반을 갖추고 학습공동체를 확대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양성과정은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연계해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9월 6일부터 10월 27일까지 총 15회차에 걸쳐 운영됐다.
그동안 양흥권 대구대학교 교수,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김만희 본부장 등 평생교육 분야 저명인사를 강사로 초빙해 품격높은 강의를 진행했으며 진재경 안동시 평생교육원 팀장, 노태일 경주시 화랑마을 동학홍보팀장, 김재현 구미시 평생학습과 주무관, 조기년 더소통연구소 대표 등 현장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수료한 마을평생교육지도자들은 평생교육 분야 민간 활동가로서 앞으로 평생학습 공동체를 조성하고 군민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원활한 운영을 돕는 촉매제 역할을 하게 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마을평생교육지도자를 통해 마을 단위 수요자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학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마을평생교육지도자들이 스스로 기획자가 되어 주민에게 필요한 평생학습 모델을 많이 발굴하고 주민과 소통하며 함께 발전하는 학습공동체의 교량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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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수습사무관 울릉도·독도 정책현장 교육
대구광역시 수습사무관 울릉도·독도 정책현장 교육
[knews25] 대구광역시에서 실무교육 중인 국가직 수습사무관 15명이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에 입도했다.
대구광역시에서 공직생활의 첫발을 내디딘 수습사무관들은 24일 울릉도를 방문해 2박 3일간의 현장교육을 통해 국토 사랑과 애국심을 함양하고 지방자치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했다.
특히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국토 균형발전 정책을 이끌어갈 수습사무관들에게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전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26일에는 울릉군청을 방문해 군의 실무행정을 살펴보고 남한권 울릉군수로부터 울릉군의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남 울릉군수는 “울릉도·독도에 대한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당부했으며 수습사무관들은 “공직생활을 하면서 독도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플래시몹 행사가 펼쳐지는 등 대구와 경북 곳곳에서는 독도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기도 했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날로 올해 123주년을 맞이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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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사춘기 자녀 감성 처방 강연 열어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25일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250여명의 부모님을 대상으로 부모 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회는 가족학 박사이자 ‘욱하는 사춘기, 감성 처방전’의 저자 곽소현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20년 이상의 실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지식을 토대로 ‘청소년 자녀와 관계를 증진할 수 있는 대화법’과 ‘청소년의 감정과 행동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가정이 청소년의 일차적 안전망 기능을 담당하는 역할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부모가 올바른 양육법을 배워 자녀와 소통하고 사춘기 자녀의 마음을 이해해 부모- 자녀의 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편 시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심리상담 전문기관인 구미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과 부모를 위한 개인 상담, 심리검사 등 상담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으며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사업, 위기청소년 멘토링 및 집단상담, 학교 내 또래 상담자 양성, 학교폭력 예방 사업, 청소년자원상담원양성 등의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시는 청소년의 정신건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부모 교육 및 강연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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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 체크 데이' 운영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 체크 데이' 운영
[knews25]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들의 마음 건강증진을 위해 매월 10일을 ‘마음 체크 데이’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
‘마음 체크 데이’는 정신건강 검진에 대한 거부감을 낮추고 정기적인 자가검진으로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심층 상담과 정신건강 서비스 등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 또는 인터넷 마음 체크 데이에 접속 후 우울, 불안, 스트레스, 불면 등 11개 중 원하는 검진을 선택해서 검진하면 된다.
또한, 시민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마음 체크 데이를 맞아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김희숙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마음 건강검진을 통해 구미시민의 마음을 돌보고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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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10차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구미시, 제10차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knews25] 구미시는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10차 구미시 생활보장위원회를 열었다.
빈곤으로 생활이 어려움에도 사실 이혼, 폭력, 가족관계 단절 등으로 부양의무자로부터 실질적인 부양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가구에 대한 보장 여부 심의가 진행됐으며 가족관계 해체로 인정된 11가구 17명에 대해 기초생활보장을 결정했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 “기초생활보장 제도는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는 사회안전망인 만큼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적절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매번 깊이 있게 논의하는 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구미시 생활보장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근거를 두고 기초생활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 및 보장 결정, 보장 비용 징수 제외 등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매월 1회 이상 개최하며 지난해에는 189가구 258명을 심의·결정한 바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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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안전한 외식환경조성 주력
칠곡군, 안전한 외식환경조성 주력
[knews25] 칠곡군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다양한 사업 및 지원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주방환경개선사업은 소규모 음식점 35개소 대상으로 업소당 135만원을 지원해 영업장 주방 내 비위생적인 벽면, 바닥 도색 및 후드시설, 주방기기 등 교체, 청소를 통해 깨끗한 주방으로 탈바꿈 했고 코로나19로 영업제한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위생업소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줬다.
그리고 배달음식점 열린주방사업으로 소비가가 직접 방문하지 않고 위생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도록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사진을 군 홈페이지에 공개해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 했다.
또한 여름철에는 기온의 상승으로 식중독 위험 요인이 증가할 수 있음에 따라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예방진단 컨설팅을 통해 식중독 발생 저감화에 힘썼고안심식당 163개소를 지정·운영해 영업자 스스로가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생활방역 실천에 동참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한편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양성을 위해 영업주 대상으로 칠곡맛 컨설팅을 진행중에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