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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딸기 향기’농가의 땀과 함께
울진군‘딸기 향기’농가의 땀과 함께
[knews25] 울진군은 지난 8일 울진읍 남중호 농가에서 첫 정식을 시작으로 지난 22일 관내 딸기 정식을 모두 마무리했다.
올해 울진군에서는 10개 농가에서 2ha의 시설 딸기를 재배한다.
울진 딸기는 첨단 스마트팜 고설양액 시설로 재배되고 있으며 오는 12월 중순부터 출하될 예정이다.
특히 울진 딸기는 당도가 높으며 조직의 치밀도가 높아 식감이 좋고 저장성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올해 3월부터 민간 전문가와 협력을 통해 딸기재배 기술의 조기 정착을 위해 양액 관리 및 스마트 정밀 환경관리, 병충해 관리 기술 등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해 농가 경쟁력을 강화했다.
앞으로 건전묘 정식 및 정식 후 관수 관리 등 지속적인 관찰을 통해 각종 병해충 발생 및 방제 적기를 놓치지 않도록 유의해 안정적인 고품질 딸기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현장지도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올해는 잦은 강우와 고온으로 인해 농가의 걱정이 많다”며“딸기 정식 후 활착과 병해충 방제 관리 등 농가 현장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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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유기농업기능사 18명 배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농업자격증‘유기농업기능사’과정을 개설해 운영한 결과 교육생 18명이 최종 합격해 국가공인 자격증을 취득했다.
2023년 농업자격증과정 ‘유기농업기능사’로 운영된 이번 교육은 지역의 경쟁력 있는 농업 전문가의 양성을 위해 지난 5월 ~ 8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자격시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작물재배, 토양관리, 유기농업 일반 3과목을 평가하는 1차 시험과 토양, 퇴비, 유기적 재배 및 유기농업 생산에 관한 내용을 평가하는 2차 시험 대비 과정을 농업기술센터 직원과 지역의 청년 농업인이 과목별 강사가 되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 결과 18명의 응시생이 최종 합격했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이번 농업 자격증 과정 교육을 통해 농업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었고 국가공인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농업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했다.
오명숙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생들이 열심히 노력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고 이번 농업 자격증 과정은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선행 교육과정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 자격증 과정 및 도시농업관리사 과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지역의 우수한 농업 전문가들을 많이 배출해 내겠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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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조호주 고위급 관계자 대구 방문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말레이시아 조호州 대표단 20여명이 9월 27일 대구광역시를 방문, 주요 현안에 대한 양 도시 간의 협력과 교류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5월 대구광역시가 조호주의 주도인 조호바루시를 방문해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두 도시 간 직항 노선 개설 등에 대한 협력을 논의한 바 있었다.
이에 대한 답방의 성격인 이번 방문은 양 도시 간 교류 의지를 재확인하며 협력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발전적 동반관계를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말레이시아는 ASEAN 지역의 중심이며 중동과 아시아를 잇는 연장선에 위치해 지리적 강점이 있으며 특히 말레이시아 최남단, 싱가포르 인접해 위치한 조호주는 안정적인 투자지역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또한 무슬림, 화교, 인도계 등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영어가 공용어로 통용되는 등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다토 하스니 말레이시아 조호경제문화관광청 사장을 단장으로 다토 누라잠 조호바루시장, 다토 하피즈 이스칸다르시장, 다토 아스만 파시르구당시장 등 조호주의 핵심 도시 시장 3명이 모두 참여한 이번 방문단은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이만규 대구광역시의회 의장과 함께 다양한 협력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양 도시 간 첨단산업과 관광 분야 협력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직항로 개설이 첫 번째 과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모터생산의 72%가 대구에서 생산되고 있고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전기자동차 충전업체가 많음을 강조하며 대구와 조호주가 전기자동차 관련 산업 분야를 협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다토 누라잠 조호바루시장은 EU의 탄소중립 정책 목표 등에 따라 말레이시아도 휘발유차가 감소하는 추세로 전기차 충전 시설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밝혔고 다토 하스니 조호경제문화관광청 사장도 지속가능한 그린에너지 등 대구시와 협력할 분야가 많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조호주의 방문으로 교류 협력의 의지를 확인하고 본격적인 협력 분야를 심도 있게 의논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모든 분야에서 협력이 이루어져 동반성장의 가능성이 큰 두 도시의 발전적 협력관계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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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구미시가 시민 곁을 지킵니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50-20230927140333.jpg][knews25] 구미시는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에 대비해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민생경제, 방역의료, 교통안전, 생활안정’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재난대책반, 도로안전관리반, 교통대책반, 청소대책반 등 9개반 99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민원 및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는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전담 청소대책반을 운영하고 추석 당일에도 생활폐기물 적체 방지 및 적기 수거를 위해 기동처리반을 편성·운영하며 쓰레기 관련 각종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함해 시민들의 불편화를 최소화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6일간의 황금 연휴 기간 관내 주요 문화·관광시설, 레저·스포츠, 복지·육아시설 등의 공공운영시설 개방 확대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풍성한 한가위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한다.
공공시설 개방여부는 시청 누리집, SNS, 추석명절 생활안내문 팸플릿을 통해 알 수 있다.
추석 연휴에도 비상 진료대책반을 편성해 응급상황 발생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신속하게 대응한다.
응급의료 가능한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며 당직의료기관 89개소와 휴일지킴이 약국 112개소를 지정·운영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한다.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구미시 및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민과 귀성객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고자 즉시 단속구간을 제외한 주정차단속 유예, 관내 공영유료주차장 8개소 무료개방, 시내버스와 택시의 대중교통 평시수준 운행 등 교통대책을 마련했다.
추석 당일에는 선산시외버스터미널-구미시공설숭조당 방면 순환버스를 18회 운영해 참배객들의 접근성을 높인다.
추석을 앞두고 물가대책상황실을 운영해 물가동향을 관리하고 구미사랑 상품권 10% 할인판매, 전통시장 장보기 홍보 등 소비촉진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앞장선다.
또한, 기업인의 재정부담 해소를 위해 414억 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시설자금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명절에 더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63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저소득층 가정 866세대에 명절 위로금을 전달하며 소외계층과 현장근무자들을 위문하고 격려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추석연휴는 6일의 긴 기간으로 전 시민이 함께 살아 숨쉬는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철저하고 빈틈없는 명절 종합대책 추진으로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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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재단 창립총회 개최, 출범 앞두고 발빠른 행보
구미문화재단 창립총회 개최, 출범 앞두고 발빠른 행보
[knews25] 구미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대 구미문화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대표이사 임명안 등 총 4개 안건을 의결하며 재단 출범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날 임명된 이한석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예총 구미지회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등 지역문화예술분야 관리자로서의 자질과 사업 추진력이 검증돼 초기 구미문화재단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데 적합한 인물이란 평가를 받았다.
이한석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재단 출범에 거는 기대가 큰 만큼 구미만의 특별한 문화정책 추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것이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임원들에게 “앞으로 재단이 구미시 문화정책의 컨트롤타워로 자리매김하고 구미시를 대한민국 대표 낭만문화도시로 이끌수 있도록 함께 힘을 보태달라”고 했다.
한편 구미시는 10월 재단 정관 제정 동의안과 출연안이 의회 상정을 앞두고 있으며 직원 채용과 출연금 확보를 연내 마무리 하고 24년 1월 정식으로 재단을 출범한다.
앞으로 구미영상미디어센터, 문화예술회관 등 관련 시설의 재단 이관을 계획하고 있으며 문화예술 기반시설까지 아우르는 탄탄한 재단 운영체계를 갖춰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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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환경산업 박기복 대표, 성금 300만원 기탁
미래환경산업 박기복 대표, 성금 300만원 기탁
[knews25] 영덕 지역의 대표적인 사업가이자 왕성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미래환경산업 박기복 대표가 지난 26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도와달라며 영덕군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지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부회장이기도 한 박 대표는 매년 연말연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자녀가 운영하는 음식점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의 음식을 대접하는 행사를 열기도 했다.
이날 영덕군을 찾은 박기복 대표는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추석에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이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작은 정성이라고 여겨달라”며 “우리 지역을 사랑하고 공동체의 더 나은 일원이 되기 위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뜻을 밝혔다.
이에 김광열 영덕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맡겨주신 성금은 영덕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소중하게 쓰겠다”고 답례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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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3 귀농·귀촌 아카데미 개강
영덕군, 2023 귀농·귀촌 아카데미 개강
[knews25] 영덕군은 지난 26일 ‘2023년 영덕군 귀농·귀촌 아카데미’ 개강식을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2층 강당에서 열고 3개월간의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
올해 아카데미는 대학교수, 농업기술 연구원, 마케팅 기업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해 10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영덕군의 선도 농업인의 농장에 여러 차례 방문해 귀농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현장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개강식의 첫 강사로 나선 경북대 농업경제학과 장우환 교수는 농업과 농촌의 현실과 미래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며 “농업의 발전 과정을 이해하면 미래 농업환경을 예측할 수 있기에 이를 제대로 파악해 단순한 농사만이 아닌 다양한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해야 한다”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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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종합상황실 운영 등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영덕군, 종합상황실 운영 등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knews25] 영덕군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군민이 추석 연휴 기간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해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추진한다.
종합대책은 상황실 운영, 안전관리, 민원 해소, 환경정비, 물가 안정, 복무 기강 확립 등 6개 분야로 긴급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처하고 불편 사항을 능동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수립됐다.
이를 바탕으로 영덕군은 이번 명절이 임시 공휴일을 포함해 상당히 길어짐에 따라 6일간 군 직원 201명을 투입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토록 했다.
이밖에 영덕군은 명절 연휴 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수산물 방사능 검사 범위를 기존 생산단계에서 유통단계까지 확대해 수산물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영덕읍 시장 30여 개 점포를 이용한 소비자에게 1인당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기도 했다.
이현숙 자치행정과장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추석 기간 열리는 영덕 송이한마당 축제에 참여하는 관광객들이 몰려 이번 명절 지역이 활기를 띨 것”이라며 “지역 구석구석 어디든 안전을 걱정하지 않고 모든 분이 불편함 없이 명절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종합대책를 철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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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농촌지도자 군위군연합회 한마음대회
2023년 농촌지도자 군위군연합회 한마음대회
[knews25] 한국농촌지도자 군위군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년 농촌지도자 군위군연합회 한마음대회’가 2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김진열 군수, 박수현 군의장, 박창석 시의원, 군의원, 배선관 농촌지도자 대구광역시연합회장, 최승섭 농촌지도자 경상북도연합회장,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한 역대 군 회장, 농촌지도자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한국농촌지도자 군위연합회는 군위군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는 농업인 학습단체로 1960년대부터 농촌계몽운동과 과학영농 실천, 봉사활동 확대, 생명 산업 유지, 농업인 권익실현을 주축으로 우애 봉사 창조의 정신을 농촌에 전파하며 과학영농을 선도 실천해 군위농업 발전을 이끈 주역이다.
회원들의 화합을 통해 농업경쟁력을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특강을 시작으로 대회식, 표창, 한마음 행사로 장기자랑 및 행운권 추첨 등으로 회원들의 친목을 다졌다.
또 기후변화의 위기 속에 농촌을 지키고자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저탄소 농업기술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회원들은 평소에도 농업 현장에서 방치되기 쉬운 농약병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천해 왔다.
이날 농촌지도자회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농촌지도자 중앙연합회상 3명, 도연합회상 1명, 군위농업 및 군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읍면 농촌지도자 우수회원 8명이 군수 표창패, 군의장상 3명, 총 15명이 수상했다.
임순균 회장은 “어려운 농업 여건에도 이번 한마음대회를 통해 농촌지도자 회원 간의 조직력과 단합을 원동력으로 국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군위농업 발전에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축사를 통해 “태풍 카눈으로 큰 피해를 본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태준 농촌지도자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며 “공항도시로서 대구경북의 중심을 넘어 세계를 뻗어나가는 출발점에 있는 군위의 힘찬 비상을 위해 농촌지도자 여러분 모두의 뜨거운 열정과 결집된 지혜를 모아달라”며 자리를 빛내줬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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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자연사랑연합회, 환경실천연합회 군위군지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군위군 자연사랑연합회, 환경실천연합회 군위군지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knews25] 군위군 환경단체인 군위군자연사랑연합회와 환경실천연합회 군위군지회가 최근 잇단 집중호우와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위천 주변에 떠내려온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군위군 자연사랑연합회 회원 15여명은 지난 19일 위천변을 따라 약 3km 구간을 걸으며 집중호우와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떠내려온 폐플라스틱, 빈병 등의 수해쓰레기를 수거했고 환경실천연합회 군위군지회 또한 회원 30여명이 지난 22일 위천 내량교와 생활체육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1톤 트럭 3대 분량의 하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수생태 환경 보전과 청정 군위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민정 자연사랑회장은 “앞으로도 하천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름답고 깨끗한 군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