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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쌍림면 - 성주군 용암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경북 고령군 쌍림면 - 성주군 용암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knews25] 고령군 쌍림면과 성주군 용암면 직원 26명은 양 지방자치단체간 상생과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
고령군 쌍림면의 초청으로 9월 13일 쌍림면사무소에서 이루어진 상호 기부식에는 이재원 쌍림면장과 주민호 용암면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부식에서는 쌍림면과 용암면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뿐 아니라 공통의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소통의 기회를 가질 것을 약속했다.
이재원 쌍림면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 개인에게는 세액공제의 혜택이 있을 뿐 아니라, 지역간 재정 격차 완화 효과로 지역경제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제도로서 이러한 상호 기부를 통해 제도가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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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발전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쌍림면 발전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knews25] 쌍림면 발전협의회는 9월 13일 오전 10시부터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추석 명절을 맞아 쌍림농협 일원에서 주요 도로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지역사회의 주민들에게 ‘깨끗한 농촌 만들기’를 위한 홍보와 실천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시행됐으며 쌍림농협 일대에서 주요 도로변을 따라 안림리 교차로 부근까지 환경정비를 했다.
이명오 쌍림면 발전협의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환경정화활동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 주신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종종 가져 깨끗한 쌍림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재원 쌍림면장은 “추석을 맞이해 정겨운 고향을 방문할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쌍림의 이미지를 만들고자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발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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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양파 기계화 교육 실시
고령군 양파 기계화 교육 실시
[knews25] 고령군은 9월 13일 오후 2시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양파 기계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양파재배의 기계화를 농가에 홍보하는 데 중점을 두면서 기계화를 위해 필수적인 양파 육묘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과 각 시기별 중점관리 방법, 육묘상 병해충 발생에 대한 선제적 예방 및 방제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밭작물의 기계화 재배는 필수적인 부분으로 생각되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양파 농가들이 기계화 재배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령군은 양파·마늘의 주산지로서 기계화 추진을 위해 양파·마늘노동력절감 지원사업, 중대형 노동력 절감 농기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밭작물의 전반적인 기계화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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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과 고령을 생활인구로 잇다
신중년과 고령을 생활인구로 잇다
[knews25] 고령군은 기존 정주인구 중심의 인구정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관계와 애정에 기반한 생활인구 도입을 위해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고령군은 2023년 인구활력사업 중 하나로‘1시군-1생활인구 특화 프로젝트’를 추진해 수도권 및 대구 신중년 유입을 위해 적극적인 세일즈를 펼치고 있다.
1시군-1생활인구 특화프로젝트는 수도권과 대구의 중장년들이 지속적으로 고령을 찾고 즐기고 교류하기 위한 프로그램이자 체류형 생활인구 확충을 통한 질적인 인구늘리기를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지역 자원과 지역을 위한 활동들을 발굴해 고령 펜슈머로서 관계인구 사례를 창출하고 지역의 문제 해결을 도울 외부 인적자원을 확보해 지방인구소멸에 대응하고자 한다.
고령군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 경기남부행복캠퍼스 등과 연계해 지역살이에 관심있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8월중 사전 홍보, 모집, 대면심사, 사전교육 등을 거쳐 참가자들을 모집해, 서울 13명, 경기 5명, 대구 2명 총 20명이 선발됐다.
서울, 경기, 대구의 중장년들이 고령에서 관계인구로 만나 도농상생을 확대하고 도심의 중장년의 고령의 청년과의 만남을 가져 세대결합의 꿈을 꾸며 문화와 음악을 매개로 문화화합을 위한 교류의 장을 위해 9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고령 3일’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자는 대가야시네마에서 고령과의 첫만남을 가질 예정이며 지산동고분군 세계유산 등재기원‘작은음악회’, 비빌언덕들과의 만남, 고령 청년과의 만남 외에도 개실마을 체험, 개경포기념공원 투어, 대가야박물관 및 왕릉전시관 관람, 고분군 산책, 대가야체험캠프, 예마을, 우륵박물관 및 가야금체험 등 2박 3일동안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살이에 대해 접해보고 진지하게 고령과 관계맺기를 위해 탐색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특히 고분군 산책 및 고분군 작은음악회가 참가자들에게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속 휴식이 되어줄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진지하게 고령과 관계맺기를 위한‘여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내년 초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단순한 일회성 프로그램이 아닌 고령의 비빌언덕를 통해 지속적인 사람 대 사람의 관계를 맺고 고향사랑기부제에도 기부하고 추후 고령 살아보기 도서 출판에도 참가자들이 참여하는 등 고령 팬슈머 즉, 고령의 팬이자 소비자로서 고령에 애정을 가지며 지속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고령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참가해주신 참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생활인구 유입을 통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경북의 새로운 생활인구 모델이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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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농산 대표 전병태, 영양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보경농산 대표 전병태, 영양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knews25] 보경농산 전병태 대표는 지난 9월 13일 고향인 영양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을 3백만원을 기탁했다.
청기면 토구리가 고향인 전병태 대표는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영양고추가루를 전국으로 판매하며 경상북도 우수농산물 판매 업체로 선정되는 등 청정지역 영양군의 우수한 고추를 바탕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전병태 대표는“고향인 영양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기로 했다”며“앞으로도 내 고향을 응원하고 영양군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고향인 영양군에 기부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리증진 및 영양군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곳 사용하겠다”며 “영양군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고향사랑기부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 기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사회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영양군 지역발전에 사용될 계획이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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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영양군,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knews25] 영양군은 13일 오전 11시, 청기면사무소에서 가을 행락철 및 추석명절 안전사고 대비 9월 안전점검의 날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에는 영양군청 및 청기면사무소 직원, 입암119안전센터, 청기면 이장협의회 등 40여명이 참가해 입암119안전센터의 협조하에 심정지 예방 수칙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가을 행락철과 추석명절 기간 빈번하게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관리에 대해 적극 홍보했으며 아울러 군민 모두의 염원인 영양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에 관심을 기울이며 교육에 임했으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한편 추석 명절 및 가을 행락철은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로 각종 사고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는 등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추석명절을 맞이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 안내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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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별고을 경전암송 및 성독대회 개최
제4회 별고을 경전암송 및 성독대회 개최
[knews25] 성주군은 12일 성주향교에서 성문회 주관으로 제4회 별고을 경전 암송 및 성독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대회는 개인 암송부 · 단체 성독부로 나눠 진행됐고 대회에 참여한 50여명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서로를 응원했다.
대회결과 영예의 대상은 개인 암송부에 김옥배씨가 차지했고 단체 성독부에서는 초전서당에게 돌아갔다.
이날 대회는 잊혀져가는 유학 경전의 강독법을 재현하고 전승·보전하는 행사를 통해 현대인들이 경전에 담긴 옛 선인들의 지혜를 음미하고 올바른 품성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성문회 류지원 회장은 “성주 유림을 이끌어나갈 차세대 청장년들이 생업 틈틈이 주경야독으로 공부한 경전을 대내외에 더욱 알리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하는 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유림의 고장이자 선비의 고장인 성주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 유교문화와 선비정신이 현대인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덕목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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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knews25]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앞산가압장 보수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지난 2월 1일 조정된 남구 대명5,6,9,11동, 달서구 송현1동 전역 및 대명 1,2,4,10동, 상인1동 일부 지역의 배수구역 환원 작업을 시행한다.
이번 배수구역 환원으로 9월 14일 22시부터 다음날 06시까지 남구 대명5,6,9,11동, 달서구 송현1동 전역과 대명1,2,4,10동, 상인1동 일부 37,500세대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김경식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배수구역 환원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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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교육부 인문도시사업 공모 선정…인문도시 뿌리 내린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공모하는 ‘2023년 인문 도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공모 유치를 위해 4월 계명대와 인문 도시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기관·유관 단체 20여 개소의 지속 투자지원 확약을 받아 사업을 신청했으며 8월 한국연구재단 서울 본사 방문 2차 발표 평가에 이어 지난 12일 최종 선정됐다.
시는 총사업비 6억 6천만원을 투입, ‘문화와 산업이 상생하는 인문 도시, 구미로 꽃피다’라는 주제로 계명대, 관내 20여 개 유관 단체와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구미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 인문 체험, 인문 축제, 인문 주간 운영 등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우리나라 산업 경제를 이끈 ‘산업도시 구미’와 유구한 역사적 정신문화를 가진 ‘문화도시 구미’의 상생을 통해 물질문화와 정신문화가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새로운 인문도시 구미의 이미지로 튼튼한 뿌리를 내리고자 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사람이 가장 중요한 인문학적 자산이라는 믿음으로 민·관·학이 유기적으로 화합하고 협조해 지속 가능한 구미의 인문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20년도 인문 도시 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총사업비 6억 4천8백만원을 투입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산업·인문도시, 구미에서 꽃피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좌 90회, 인문 체험 행사 11회, 인문 축제 6회, 구미학 학술 심포지엄 4회 등 도시 전체를‘인문 체험의 장’으로 만들기 위한 기반을 마련해 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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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시아육상대회 탄력받는다…152억으로 체육시설 새단장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4년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총 3건이 선정돼 국비 51억 6천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김장호 시장을 중심으로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를 잇달아 방문하는 등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의 구미 방문 과정에서 시의 적극적인 설득도 공모 선정에 주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국민체육진흥 기금으로 공공 체육시설 개·보수를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시민운동장 개·보수 사업 박정희체육관 개·보수사업,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개·보수사업으로 총 152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시민운동장 및 박정희체육관 개·보수 사업은 시민운동장 주·보조경기장 트랙 보수, 조명탑 LED 교체, 주 경기장 전광판 설치 및 박정희체육관 냉·난방설비 교체 등이며 이를 통해 다가오는 도민체전,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 걸맞은 체육시설로 탈바꿈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개·보수 사업은 준공된 지 30년 이상 지난 건축물인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을 내진 보강 및 개·보수해 지진 발생 시 시설물을 보호하고 대형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선정된 3건의 공모사업으로 체육시설 인프라 개선 등 국제 스포츠 도시로의 도약에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며 앞으로도 국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체육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2023-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