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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페이, 9월부터 캐시백 혜택 상향 지원
경주페이, 9월부터 캐시백 혜택 상향 지원
[knews25] 경주시가 추석명절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 경주페이 캐시백 혜택 한도를 6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또 10월부터 연말까지는 월 70만원 한도 7%의 경주페이 캐시백을 지급한다.
이번 조정은 최근 연매출 30억 초과 가맹점 사용처 개편으로 인한 소비촉진과 국·도비 예산 추가 확보에 따른 집행률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인센티브 혜택이 상향되는 만큼, 골목상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하반기 내 경주페이 카드 없이 스마트 폰 앱으로 결제가 가능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여기에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경주페이에 버스나 택시 요금 결제가 가능한 교통카드 기능을 포함시킬 계획이다.
더불어 자발적인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서비스 도입 등 시민들의 사용 편의를 도모하고자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대외환경 변화에 따른 경기침체와 생활 물가 상승으로 추석 명절과 하반기 경기가 위축될까 우려스러운 상황이다”며 “이번 캐시백 상향 조정이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이어져 지역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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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지장시왕도 등 3건 경북도 유형문화재 지정 예고
경주 지장시왕도 등 3건 경북도 유형문화재 지정 예고
[knews25] 경주시는 동산문화재인 지장시왕도 대방광원각수다라 요의경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등 3건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24일 지정 예고했다.
또 경주 백운암 목조보살좌상 및 복장유물으 비롯해 경주 백운암 소장 묘법연화경’을 유형문화재로 지정했다.
이번에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되는 지장시왕도는 1687년에 화승 상린이 그린 불화로 제작년도와 제작자가 명확함은 물론 맑고 화사한 색채감과 치밀한 묘법 등 16세기 조선 왕실 불화의 특색을 계승했다.
이에 17세기 지장시왕도의 구도와 양식을 대표하는 희소한 작품으로서 원형을 잘 유지하고 있는 등 도상 연구에도 중요한 의미와 가치가 있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소의경전 중 하나로 불교 강원 사교과의 과목으로 채택된 경전으로 불교사에서 매우 중요한 경전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권말의 간기를 통해 1559년 성수사에서 간행한 판본임을 알 수 있으며 본문에는 묵서로 한문구결과 한글구결이 동시에 남아 있어 국어사 연구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이다.
이번에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한 ‘지장시왕도’ 등 3건은 30일간의 예고 기간 후 문화재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할 예정이다.
또 이번에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경주 백운암 목조보살좌상 및 복장유물은 원래 전주 관음사에서 봉안돼 있었으며 지난 2018년 경주 백운암으로 기증됐다.
보살상의 얼굴은 턱이 각지고 넓은 장방향이며 대의가 대좌를 덮은 상현좌를 취하고 있는 등 17세기 조선불상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작품으로 복장유물과 함께 지정했다.
경주 백운암의 목조보살좌상 복장에서 출토된 묘법연화경은 권1~3권까지의 영본의 선장본으로 판식형태나 인본의 마멸상태 등을 볼 때 보물 상원사 목조문수동자좌상 복장유물로 출토된 묘법연화경과 동일한 판본으로서 1399년에 간행된 것임을 알 수 있다.
경주시는 이번에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경주 백운암 목조보살상 및 복장유물 등 2건에 대해 소유자와 적극 협조해 체계적으로 보존·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으로 다할 계획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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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외동, 살기 좋은 스마트도시로 변모
경주 외동, 살기 좋은 스마트도시로 변모
[knews25] 경주 외동이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도시로 탈바꿈했다.
시는 29일 외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완료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주낙영 시장, 경북도 김경숙 정보통신과장, 시의원, 리빙랩 시민참여단 등 50여명이 참석해 감사패 수여, 용역 및 리빙랩 결과 보고 현장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외동지역의 교통·환경·안전분야 도시문제를 리빙랩과 ICT를 활용한 스마트 솔루션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1월 국토부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된 사업이다.
시는 외동 입실·모화·구어리 일원에 40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달 까지 스마트 버스정류장 16곳 스마트 횡단보도 11곳 스마트 폴 32곳 스마트 음식물 처리기 3대를 구축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실시 설계단계부터 구축 현장 실증까지 외동읍 리빙랩 주민참여단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가 크다.
버스정류장은 버스노선 안내,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미세먼지 대응 공기정화 등 각종 편의시설로 교체해 융·복합기술 기반의 도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횡단보도는 학교 앞 어린이 보행안전에 대한 리빙랩 의견을 반영해 AI차단기, 바닥신호등, 우회전 알리미, 보행자용 지능형 전광판 등의 차별화된 시스템을 도입했다.
스마트 폴은 비상호출, 지능형 CCTV, 포인트 조명 등의 서비스로 범죄예방과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를 보완할 수 있게 제작했다.
음식물 처리기는 외동시장 내 설치해 악취로 인한 환경 민원을 줄이고 발효건조 처리 방식에 따라 부산물의 부피가 줄어들며 퇴비로도 재사용이 가능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시는 향후 시민의 안전과 편의성 뿐 아니라, 측정 가능한 데이터 기반 분야 등에도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이 실질적으로 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로 거듭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그간 외동지역은 차량 통행이 많아 교통안전에 취약했으며 외국인 범죄행위가 날로 증가해 안전한 환경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시민 누구나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도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스마트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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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최치원 기념관 건립 박차···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경주시, 최치원 기념관 건립 박차···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knews25] 통일신라의 최대 사상가이자 당대 최고 문인이었던 ‘고운 최치원 선생’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 건립 사업이 기본 구상을 마쳤다.
경주시는 29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고운 최치원 기념관 건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고운 최치원 기념관’ 건립 사업은 최치원 선생의 사상과 가치를 보존 계승하기 위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는 주낙영 시장과 기념관 건립자문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결과보고 총평 의견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건립부지 검토, 건축 주요도입시설, 전시·교육·체험 등 공간 구성 등에 대한 중점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건립 후보지는 부지의 역사성과 최치원 기념관으로서의 상징성, 접근성을 중점분석 기준으로 삼았다.
기념관은 대지면적 9950㎡, 건축면적 600㎡로 향교, 서원 등 전통건축 양식으로 설계해 후대에 계승할 건축문화유산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건립사업에 필요한 사업비는 150여 억원으로 추산되며 사업 착수부터 완공까지 5년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분석됐다.
유물 중심의 전시를 탈피하고 스토리텔링 방식을 도입해 관람자가 마치 역사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참여 유도형의 전시관을 만든다는 포부다.
무엇보다 고운 최치원 선생의 사상, 철학, 업적을 기리고 기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경주시가 가진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작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고운 최치원 선생은 통일신라시대의 대문장가로 유교, 불교, 도교 통합사상을 대표적 인물로 한중일을 아우르는 대사상가이자 9세기 동아시아 한문학 정립의 초석이 된 인물”이라며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최치원 선생의 출생지인 이곳 경주에 기념관 건립을 통해 최치원 선생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운 최치원은 통일신라 6두품 출신의 문신으로 최승우, 최언위와 함께 신라 삼최 중 하나로 후대 고려·조선시대까지 유학과 문학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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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도비 확보 위해 경북도청 10개 부서 방문하는 등 광폭 행보
김재욱 칠곡군수 도비 확보 위해 경북도청 10개 부서 방문하는 등 광폭 행보
[knews25]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난 28일 군 실과장과 함께 경북도청 및 도 농업기술원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 윤희란 예산담당관, 이영석 재난 안전실장, 박동엽 건설도시국장,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 및 도청 여러 부서 과장과의 면담을 통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도비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업은 칠곡 할매문화관 건립사업, 국립동물방역교육연수원 건립사업, 한천 하천정비사업, 석적 하이패스 IC 신설사업, 대한민국 메타버스 호국 메모리얼 파크조성사업, 낙동강 고수부지 습지생태공원 조성사업, 호국평화공원 야관경관 조성사업, 석적읍 유학로 간판개선사업, 동명면 금암리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특수미 생산가공단지 조성시범사업 등 26건이다.
아울러 가산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등 4건에 대해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을 건의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역 발전과 민선 8기 비전인 ‘곳간 채우고 경제 살리고 군민 늘리고’ 실천을 위해서는 재정 확보가 관건인 만큼 앞으로도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기초단체장이 하루에 도청 10개부서를 방문하는 것은 드문 일이며 칠곡군의 강력한 도비확보 의지에 발 맞추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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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재난대응 능력 UP 안전한 지역을 만들자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knews25] 청송군은 지난 8월 29일 소노벨청송에서 11개 기관·단체 1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진으로 인한 관광숙박시설 대형화재 합동 수습”이라는 주제로 재난대응 현장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의 재난대응과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임무 숙지를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범국가적 훈련으로 올해 청송군은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실시간으로 병행해 동시에 진행했다.
토론훈련은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윤경희 군수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상황판단회의에 이어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별 주요 임무와 조치사항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을 실시했다.
또한 그 시각 소노벨청송에서는 청송경찰서 청송소방서 청송군자율방재단, 청송군의용소방대연합회, 청송군여성단체협의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청송지구협의회 등 여러 유관기관·민간단체와 지역주민이 참여해 실제상황을 방불케하는 합동훈련을 펼쳤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민·관의 유기적인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재난대응 능력을 함양해 안전한 청송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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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햇사과 출하 앞서 공판장 개장 준비 한창
청송군, 햇사과 출하 앞서 공판장 개장 준비 한창
[knews25] 청송군은 지역 최대 농특산물인 ‘청송사과’의 본격적인 출하에 앞서 공판장 개장 현장 사전점검에 나섰다.
청송사과유통센터는 오는 9월 4일 청송군 농산물산지공판장 개장으로 햇사과 경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공판장 시설 확충공사로 인해 작년보다 개장이 다소 늦어졌으며 현재 개장에 앞서 공사현장 안전점검 및 선별설비 시험가동을 통해 햇사과 출하에 차질이 없도록 점검이 한창이다.
청송군 농산물산지공판장은 2019년 11월 개장 이후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개장 첫해 사과 출하물량 1,905톤을 시작으로 개장 4년 만에 8,339톤으로 취급물량이 4배 이상 증가했다.
작년기준 청송군 전체 사과재배농가 4,000여 농가 중 1,300여 농가가 공판장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가을 만생종 사과부터는 꼭지 무절단 사과를 청송군 농산물산지공판장을 통해 출하할 수 있다.
농가 인건비 절감과 과실 신선도 향상을 위해 청송군에서는 올해부터 “꼭지 무절단 사과 유통사업”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사과의 본격적인 출하기에 맞추어 시설 증축공사를 마무리해 농가들의 공판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며 “또한 ‘꼭지 무절단 사과 유통’ 활성화를 통해 청송사과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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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 행복한 기다림 임신부를 위한 사랑의 힐링 감성 태교 교실
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 행복한 기다림 임신부를 위한 사랑의 힐링 감성 태교 교실
[knews25] 성주군은 힐링 임신부 감성 태교 교실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관내 임신부 10여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출산양육지원센터에서 9월 5일부터 9월 21일까지 오전 10시에 주 2회,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아기용품 만들기와 천연 아기로션 만들기 등 가정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해 건강한 출산을 준비하고 임신부와 태아가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교육 내용은 힐링 임신부 요가, DIY 토끼 애착인형 만들기, 임신부를 위한 가방 만들기, 천연 비누 & 천연 아기로션 만들기, DIY 토끼 배냇저고리 만들기, 신생아 관리, 베이비 마사지 실습 순서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임신부와 태아를 위한 다양한 만들기와 교육을 통해 임신과 출산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을 해소하고 임신부들이 행복하고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힐링 임신부 감성 태교 교실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모아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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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성주군,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knews25] 성주군은 성주초등학교 주변 안전하고 미세먼지 없는 통학로 조성을 위해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했다.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사업은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내 수목 및 초화류를 식재해 학생과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등 쾌적한 거리환경 제공하는 사업이다.
성주군은 성주초등학교 정문앞 작은 정원을 비롯해 성주군청 옆 인도 등 세 곳에 1억6천만원의 사업비로 5월부터 사업을 시작했으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은 방학기간 동안 집중 조성해 사업을 완료했다.
성주초등학교 정문 앞에는 참별이 조형물을 비롯해 소나무 및 맥문동 등 22종 700여본을 식재해 작은 정원을 조성했으며 성주군청 옆 인도 등에는 에매랄드그린 및 송엽국 등 9종 6천여본의 수목 및 초화류 식재로 인도와 차도를 분리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조성했다.
성주군수는 “이번 성주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을 통해 학생들과 지역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가 제공되길 바란다”며“아울러 미세먼지·폭염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도심 속 녹지공간을 늘려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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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별고을 통돌이 이동빨래방 운영
용암면, 별고을 통돌이 이동빨래방 운영
[knews25] 용암면은 8월 28일 선송리 칠선마을회관을 방문해 마을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별고을 통돌이 이동빨래방을 운영했다.
별고을 통돌이 이동빨래방은 관내 이불빨래를 하기 힘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간편한 이동세탁서비스를 제공해 주거환경 및 위생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매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성주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시원한 수제 팥빙수를 어르신들께 대접해 드렸다.
이동세탁서비스를 받은 어르신들은 “오고가기도 힘든데 멀리서 와주 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고 세탁과 건조를 오전·오후에 걸쳐 진행 해 기다리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알찬 하루를 보냈다”고 말했다.
주민호 용암면장은 “여름 막바지임에도 불구하고 봉사에 여념이 없는 자원봉사센터와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꾸준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