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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민관합동 수돗물 수질검사 실시
경주시, 민관합동 수돗물 수질검사 실시
[knews25] 경주시는 주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수질검사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지난 8일에서 9일까지 2일간 민관합동 수돗물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민관합동 수질검사는 YMCA,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및 관계공무원 총 7명이 참여해 탑동·보문·불국·감포·안강·건천 정수장 6곳, 수도꼭지 12곳 등 총 18곳의 시료를 채취했다.
정수장 6곳에 대한 검사항목은 일반세균, 중금속, 소독부산물 등 먹는물수질기준 59개이며 전문 수질검사기관인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 한다.
수도꼭지 12곳 검사항목은 망간 등을 포함한 10개이며 경주시 자체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수질검사 결과는 9월 초 경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직접 수돗물 수질검사 현장에 참여해 검사의 투명성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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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을지연습, 위기대응 강화 훈련을 실전같이”
경주시, “을지연습, 위기대응 강화 훈련을 실전같이”
[knews25] 주낙영 경주시장이 을지연습 첫날인 21일 실전 같은 훈련을 당부하며 튼튼한 안보 의지를 강조했다.
경주시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에 지역 내 민간·공무원·군경·소방 등 10여개 기관 10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21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 회의’에서 “안보는 적의 공격으로 부터 국가를 지키는 것이자, 국민과 시민의 안전과 삶을 지키는 것”이라며 실전 같은 마음으로 훈련에 철저히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주시는 훈련기간 청사 대회의실 내 마련한 종합상황실을 가동하며 위기관리 능력과 국가 총력전 수행 능력을 점검한다.
종합상황실은 경주시청 공무원 뿐만 아니라 군·경·소방·교도소·월성원전 연락관이 파견되어 을지연습 기간 중 24시간 체제로 운영된다.
앞으로 24일까지 전시 대비 각종 과제토의와 전시 예산편성 검토, 민방공 대피훈련을 하며 23일에는 안강 지역에서 테러대비 민·관·군·경 합동의 실제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후방이라는 지리적 특수성이 있지만, 국내 최대 관광도시이자 월성원전이 있어 적의 공격 시 매우 취약하다”며 “‘훈련은 실전처럼, 실전은 훈련처럼’이란 마음가짐으로 을지연습에 적극 참여해 통합 방위태세를 굳건히 세워주길 바란다”고 재차 당부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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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월성원전 민간환경 감시센터장 공개 채용
경주시, 월성원전 민간환경 감시센터장 공개 채용
[knews25] 경주시는 월성원전과 중·저준위 방폐장 주변 환경을 감시하는 ‘경주시 월성원전·방폐장 민간환경감시센터’의 신임 센터장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6월부터 공모에 나섰지만, 적격자가 없어 다음달 1일까지 재응모를 받는다.
응시 자격은 먼저 관련 학위 소지자의 경우 박사학위 취득 후 경력 2년 이상 석사학위 취득 후 경력 5년 이상 학사학위 취득 후 경력 7년 이상이 있는 자이다.
관련 분야 학위가 없는 경우 학사학위 취득 후 9년 이상 원자력분야 실무 경력이 있거나 학위가 없을 경우 13년 이상 원자력 분야 실무 경력이 있어야 한다.
단 실무경력은 방사능·선 측정 및 환경방사능 분석경력 등으로 제한한다.
관련분야는 원자력공학, 방사선계측, 방사화학, 원자력물리, 원자력화학공학 원자력분야는 원자력산업체, 원자력교육기관, 원자력연구기관 및 환경감시센터 등이다.
거주지·성별·나이에 대한 제한은 없지만 정년은 65세다.
주요 직무는 감시위원회 및 각종 회의 참여와 조사결과 대 주민 설명회, 대 주민 및 언론 등 홍보 등 센터 제반 업무 등이다.
신임 센터장으로 채용되면 5급 사무관 10호봉 상당의 대우를 받으며 연 400%의 상여금과 120%의 명절휴가비와 초과근무수당, 휴가보상비 등을 합산해 세전 연 7000만원 초반대의 보수를 받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원전과 방폐장 주변 환경을 감시하는 민간환경감시기구를 맡을 유능한 신임 센터장을 뽑아 원전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을 근본적으로 해소시키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 월성원전·방폐장 민간환경감시센터는 지역주민, 공무원, 전문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감시위원회와 함께 원전 및 방폐장 운영 지역 환경을 감시하며 사업자 측에 이의 제기 및 개선을 요구하는 단체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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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면 석송회, 석포2리 오전골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
석포면 석송회, 석포2리 오전골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
[knews25] 석포 석송회는 지난 18일 석포2리 오전골 도로변 및 하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석송회 회원들은 정화 활동에 참여해 오전골 도로변 및 하천의 불법폐기물, 하천의 방치·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김성필 석포면장은 “뜨거운 여름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석송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석포를 방문하는 피서객에게 청정 석포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석송회 회장은 “더운 날씨지만 청정 석포를 위해 힘을 쓸 수 있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깨끗한 석포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을 전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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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탄소중립 향해 한 발짝 더…친환경 제품 나눔 행사 펼쳐
상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탄소중립 향해 한 발짝 더…친환경 제품 나눔 행사 펼쳐
[knews25] 상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1일 상운면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제품 나눔 행사를 펼쳐 관심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군민의 환경 의식을 높여 친환경 제품 사용을 독려하고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친환경 세제와 비누를 배부하고 친환경 제품 사용을 독려했다.
최동주 협의회장과 윤경숙 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의 작은 실천이 주변으로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창희 상운면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제품 나눔 행사를 개최해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환경 변화에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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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이제 씽씽 실버카로 나들이 가세요 봉화읍, 보행 어려움 겪는 어르신에 ‘실버카’ 지원
어르신, 이제 씽씽 실버카로 나들이 가세요 봉화읍, 보행 어려움 겪는 어르신에 ‘실버카’ 지원
[knews25] 봉화읍은 지난 18일 관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어르신 20명에게 보행보조기 ‘실버카’를 지원했다.
읍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이번 사업은 보행상의 장애로 나들이에 제한받는 어르신이 많아 어르신의 이동편의성 증진으로 건강한 노년의 삶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봉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아이디어를 내고 대상자를 선정, 의결했으며 직접 어르신을 찾아 전달했다.
해저리에 살고 있는 한 103세 어르신은 “고령으로 걸음이 불편해진 후 경로당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했다”며 “실버카를 받았으니 수년 만에 이제야 경로당에 가볼 수 있겠다”고 말하며 얼굴 가득 밝은 웃음꽃을 피웠다.
장달호 봉화읍장 및 황규태 민간인 의장은 “앞으로도 봉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성화돼 주민들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주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견인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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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피해 지역민 따듯하게 껴안은 영주시 ‘풍기인견발전협의회’
수해피해 지역민 따듯하게 껴안은 영주시 ‘풍기인견발전협의회’
[knews25] 영주시는 사단번인 풍기인견발전협의회에서 지난 21일 시청을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수재민과 취약계층 돕기 성금 1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매년 인재육성장학금, 이웃돕기성금, 복지시설 인견제품 전달 등 이웃돕기 실천에 앞장서며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는 풍기인견발전협의회는 올해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을 위해 뜻을 모았다.
이형근 회장은 “수해로 큰 슬픔을 겪는 수재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호우로 힘들어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수해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풍기인견발전협의회에 감사를 전한다”며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풍기인견발전협의회는 2008년 설립해 현재 22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으며 풍기인견 홍보전시관 민간위탁 운영, 풍기인견 전시홍보 행사 개최 주관, 풍기인견 신소재 개발 및 홍보 등 풍기인견 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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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명화‘를 만났을 때…영주인성아카데미 개최
‘인성’이 ‘명화‘를 만났을 때…영주인성아카데미 개최
[knews25] 영주시는 8월 영주인성아카데미 ‘그림이 오감을 만났을 때’를 24일 오후 2시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감각주의 – 르누아르 편’을 주제로 한 이번 공연은 일상의 행복을 그리는 화가로 잘 알려진 인상파 화가 겸 조각가인 르누아르의 6개 작품 해설과 더불어 작품에 어울리는 향기와 피아노 연주가 함께하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강연자는 도슨트 정우철, 조향사 노인호, 피아니스트 민시후가 함께 한다.
도슨트 정우철은 ‘EBS 클래스e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극장’ 진행과 앙리 마티스전, 호안 미로전 등 다수의 전시해설을 진행했고 현재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해설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내가 사랑한 화가들’, ‘미술관 읽는 시간’ 등이 있다.
‘향기의 미술관’ 저자인 조향사 노인호는 뉴욕현대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전시해설을 진행했다.
버클리음대와 버클린 발렌시아 음악대학원을 졸업한 피아니스트 민시후는 국제예술대학교 외래교수 및 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 선비인재양성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영주시는 9월 21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영화 ‘재심’으로 유명한 박준영 변호사를 초청해 ‘사람이 사람에게 기적이 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영주인성아카데미를 개최한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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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숙원’ 영주댐 드디어 준공, 영주발전 ‘새역사’ 쓴다
‘7년 숙원’ 영주댐 드디어 준공, 영주발전 ‘새역사’ 쓴다
[knews25] 10만 영주시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영주댐 준공이 드디어 이뤄졌다.
경북 영주시는 22일 영주 다목적댐의 환경부 최종 준공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본댐이 완성된 지 7년 만에 이룬 성과다.
영주댐은 낙동강 유역 수질개선을 위한 하천 유지용수 확보, 이상 기후에 대비한 홍수 피해 경감 등을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6년 본댐이 조성됐으나 문화재 이전과 복원, 각종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관련기관 간의 의견 차이가 발생하면서 오랜 기간 부침을 겪어왔다.
시는 그동안 승인이 늦어지면서 각종 개발사업이 지연되는 등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야기되자 문화재 이전·복원 사업비 조정 및 처리방안 확정 등 준공에 필요한 절차를 모두 이행하고 준공을 앞당기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지난 9일에는 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에서 ‘영주 다목적댐 준공’ 고충 민원 현장 조정 회의를 열고 박남서 영주시장과 박형수 국회의원은 물론, 모든 관계자가 최선을 다해 조력한 결과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었다.
7년간의 표류 끝에 22일 최종적으로 준공인가가 고시되면서 영주시민의 숙원사업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는 댐 주변 지역을 치수 시설 외에 대규모 관광단지로 개발하겠다는 구상이다.
먼저 야간 경관을 위해 용마루 공원 일대에 빛 조명을 활용한 일루미네이션파크를 조성하고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 민자를 유치하기 위한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경상북도에서 투자심사 중인 영주댐 수변 생태자원화 단지와 영주댐 레포츠 시설 조성사업, 스포츠 콤플렉스, 영주댐 어드벤쳐 공간, 수상 레포츠 시설 등 체험형 관광시설을 확충해 영주댐 주변을 건강과 관광, 스포츠를 아우르는 명품 관광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산면 번계들, 개산들 일대에 대통령 공약사항인 영주댐 수생태 국가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관련 사업들도 함께 추진하고자 한다.
특히 댐 주변의 무분별한 난개발을 막고 체계적인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영주댐 주변 개발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용역’을 추진해 댐의 수변 자원을 활용한 경관 사업과 함께, 지역의 생태계와 환경보전을 위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검토한다.
박형수 국회의원은 “댐 준공 승인 고시 등 행정 절차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은 영주시민 여러분께서 뜻을 모아주신 덕분”이라고 전하고 “준공 과정에서 보여준 단합력을 바탕으로 영주시의 발전과 인구 유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최종 승인 때까지 함께 힘을 모아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개발을 통해 영주댐을 지역의 새로운 개발 거점으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댐은 내성천과 낙동강이 모이는 합류점인 평은면 내성천 인근 유역면적 500㎢, 길이 400m, 높이 55.5m, 유효 저수 용량 1억 3800만㎥, 총저수용량 1억 8110만㎥ 규모로 조성됐다.
댐 주변에는 국내 최장인 길이 51㎞의 순환도로와 수몰 마을 주민들을 위한 이주단지, 영주댐 물문화관, 영주호 오토캠핑장, 전통문화 체험장 등의 편의시설이 조성돼 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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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년들의 자기 주도적 구직활동 위해 용기 복돋아
구미시, 청년들의 자기 주도적 구직활동 위해 용기 복돋아
[knews25] 구미시와 고용노동부가 시행하고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3 청년 도전 지원사업’ 취업캠프가 17일부터 이틀간 구미 스테이 더 공단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만 18~34세 이하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 역량과 사회적 기능을 향상하고 구직 청년들의 취업 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됐으며 기업인 특강과 멘토링 등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의 주요 주제는 메타버스 및 4차산업 기반 직업군의 전망 기업 면접 대비 자신감 코칭 효과적인 자기소개서 작성법으로 ‘PPT를 활용한 취업 스피드 퀴즈’ 등 참가자의 협동심을 촉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참가자들은 “현 기업 대표와의 만남을 통해 급변하는 취업시장 속에서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게 돼 유익했다”며 “오큘러스 퀘스트2를 활용한 메타버스 활용 교육이 신선하고 좋았다”고 했다.
손창락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장은 “캠프를 통해 참가자들이 단순 체험형 취업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자기 주도적인 구직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다”며 “참가자들이 협동심, 자기 주도 역량을 갖춘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023 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청년의 사회활동 참여 의욕을 고취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틀간의 캠프를 통해 참여자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각자의 꿈에 한 발 더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2023 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시가 2023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에서 수행하는 사업으로 총예산 8억여 원과 참여 인원 160명의 규모로 지난 2월부터 시작해 1년간 진행된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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