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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문가치대상’공개 모집
‘2023 인문가치대상’공개 모집
[knews25]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인문가치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로 따뜻한 사회 공동체 형성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공모한다.
올해 3회째 이어지고 있는 ‘인문가치대상’은 우리 사회에서 인문가치를 실천하고 확산하는 사례를 발굴하고 21세기 인문가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제정됐다.
지난해에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인문·사회 활동과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한 ‘정토회’가 단체 대상을, 사회적 약자의 인권운동과 소외지역의 교육·문화·의료 환경 개선에 힘쓴 ‘두봉 주교’가 개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공모 기간은 오는 9월 21일까지이며 단체와 개인 2개 부문을 공모한다.
심사위원회에서 서류심사, 발표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올해 10월 27일 개최되는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한국정신문화재단은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인문가치대상’을 통해 21세기에 걸맞은 새로운 인문가치를 발굴하고 우리 사회 깊숙이 인문정신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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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스마트웰니스 규제특구 종료, 첨단 의료산업 신시장 창출
위치도
[knews25]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 선정돼 2019. 8. 9. ~ 2023. 8. 8. 추진한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 실증특례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실증제품의 사업화, 인허가·인증·특허 획득 및 기업 고용·매출 증대 등 대구 첨단 의료산업 육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특구는 의료산업이 타 산업에 비해 엄격한 규제 때문에 발전에 속도를 내지 못한다는 현실에 착안해 시작된 사업으로 그동안 규제에 발목 잡힌 의료분야 기업들에게 ‘혁신적인 기술을 실증’하고 ‘새로운 사업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는 평가다.
특구의 4개 실증특례 주요 내용은 첨단의료기기 공동제조소 구축·실증 인체 유래 콜라겐 적용 의료기기 개발·실증 스마트 임상시험·관리 플랫폼 실증 ➍사물인터넷기반 웰니스 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실증으로 구성돼 있다.
4년간의 특구 운영을 통해 40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 성공, 780억원 이상의 매출액 달성, 직·간접 신규고용 870여명 창출이라는 큰 성과를 이뤘다.
또한 의료기기 인허가 인증 및 지식재산 62건 획득, 실증제품 28건에 대한 시장 판매 개시 등 지역 의료산업 발전에 주춧돌 역할을 하고 있다.
성공적 기업 사례를 살펴보면, ㈜멘티스는 특구 실증을 통해 해리어라는 추간체유합보형재 제품을 개발해 ’19년 매출액 40억원을 기록하고 매년 유의미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나아가, ’22년 6월에는 대구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신규사옥과 생산시설을 확장 이전했고 ’23년에는 매출액 7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나는 뇌파 데이터를 활용한 AI 기반 정신건강 알고리즘 개발 및 AI 탑재 비접촉 IoT 헬스케어 키오스크 시제품을 개발해 벤처 창업혁신 조달상품에 등록됐으며 ’21년 KT와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했고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 수출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그 외에도 ㈜트라이벨랩, 원소프트다임, 헬스올 등도 상품 매출이 발생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앞으로 대구광역시는 특구 실증결과를 토대로 한 법령 정비에 방점을 두고 소관 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며 9월로 예정된 중기부 제9차 신규 규제자유특구 신청을 위해 사업계획서를 면밀히 준비하고 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국내 대표 의료·헬스케어 특구인 본 특구 운영 경험을 살려 의료분야 신규 규제자유특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지역 의료산업 발전과 헬스케어 중심도시 대구의 위상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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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2회 연속 수상’
‘2023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2회 연속 수상’
[knews25] 상주시가 지난 8월 3일 경상북도 주최 ‘2023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은상’을 받았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품평회에서 상주시는 나라꽃의 아름다움과 품위를 잘 나타내는 대표분화 청단심계 ‘하공’을 포함한 총 5점의 분화를 출품해 작년 ‘금상’ 수상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는 전년 대비 8개 시군이 증가한 도내 19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8월 9일까지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 주차장 일원에서 도내 우수분화 162점이 전시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 등 침체된 분위기 속에도 불구하고 지난 7월 24일부터 개최한 ‘상주시 나라꽃 전시회’에 대한 상주시민들의 관심이 예상보다 높아 무궁화 분화를 종합민원실 야외에 일정 기간 존치해 시민들이 올해 광복 78주년을 맞는 8.15 광복절을 앞두고 광복의 의미를 다시 새기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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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허무는 베리어프리 평생학습박람회 개최 모색
상주시청사(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지난 7일 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운영 관계자와 관계 공무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주시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10월에 개최되는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가 경계를 허무는 베리어프리 박람회로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내용은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 추진현황 공유, 박람회 추진계획 설명, 장애인 평생학습 특별관 운영 등 박람회 준비 관련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올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으로부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상희학교를 비롯한 10개 기관·단체와 협력해 13개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10월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장애인 평생학습 성과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베리어프리 토크 콘서트’ 개최, 장애인 참여를 위한 편의시설 마련 등을 계획 중이다.
유헌종 상주시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 평생학습박람회가 경계를 허물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평생학습박람회로 준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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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외로움 예방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개최
상주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외로움 예방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개최
[knews25] 상주시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일 내서면 북장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지원사업인 ‘기웅아재와 함께 하는 외로움 예방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긍정적인 스토리텔링 과정을 통해 노년층의 소통과 사회적 관계를 형성해 정서적 고립을 해소하고 노년층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어르신들의 정신건강검진뿐만 아니라 ‘TBC싱싱고향별곡’ MC인 기웅아재의 마음 따뜻한 소통 강의와 색소폰 연주자의 감미로운 공연까지 더해져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주원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외로움 등 정신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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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곶감, 복숭아 등 특산물 적극 홍보
상주시청사(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2023년 하반기 기대작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일일 저녁드라마 ‘우아한 제국’에서 대표 농특산물인 곶감, 오이, 포도, 배, 복숭아 등을 선보인다.
8월 7일 첫 방송되는 ‘우아한 제국’은 거대한 힘에 짓밟힌 정의와 감춰진 진실, 잃어버린 인생을 되찾기 위한 두 남녀의 처절하고도 우아한 복수의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배우 김진우와 한지완이 명품 연기를 펼친다.
상주시는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이 기대되는 일일 저녁드라마 ‘우아한 제국’의 에피소드를 통해, 상주시의 고유성과 정체성을 가진 관광지와 먹거리의 매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전국 곶감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곶감을 비롯해, 당도가 탁월한 포도,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는 배, 자연친화농법으로 재배하는 웰빙오이 등 청정자연의 풍미가 살아있는 상주시 최상품을 ‘우아한 제국’을 통해 적극 홍보해 구매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우아한 제국’의 대성공을 기원하며 드라마와 상주시에 대한 관심이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과 곶감축제로 이어지길 고대한다”며 “상주시는 지역특산품과 관광지를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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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생산 상주 배 해외 첫 진출
2023년 생산 상주 배 해외 첫 진출
[knews25] 상주시는 8월 5일 상주원예농협과 회원 농가, 수출관계자, 상주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원황배를 인도네시아로 수출했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원황배는 16.2톤으로 금액은 6천만원 상당이며 농업회사법인㈜에버굿을 통해 인도네시아로 수출했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 인구 대국으로 많은 해외 농산물이 수입되고 있고 중상위층 인구 비율도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트랜드에 맞춰 이번에 수출되는 상주배는 프리미엄 현지 마트에서 판매될 것이며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은 상주배는 현지인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원예농협 회원 농가에서 재배된 배가 인도네시아로 첫 수출하는 것에 대해 회원 농가들에 감사함을 전했으며 “올해 상주원예농협 배 첫 수출을 발판 삼아 지속적인 고품질 배가 수출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고 행정적으로도 수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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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 유망 포도 신품종 ‘레드클라렛’상주에서 첫 수출
상주시청사(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합동으로 ‘경북 육성 포도 신품종 시범수출 및 현장평가회’를 8월 7일 포도 재배 농업인, 수출업체, 도·시군 관계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서상주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 현장평가회는 경북 육성 포도 신품종의 우수성 홍보와 수출 시장 선점, 로열티 경감 및 종자 주권 확보를 위해 실시했으며 경북 육성 포도 품종 ‘레드클라렛’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품종 평가 및 시식, 시범수출 선적식, 재배현장 견학, 마케팅 전략 수립 관련 의견 수렴 등 현장감 있는 평가회가 이루어져 농업인 등 관련 단체의 반응이 뜨거웠다.
한편 ‘레드클라렛’ 품종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품종으로 당도가 20브릭스 이상이며 맛이 좋고 숙기가 빠르다.
또한, 과육이 아삭한 적색 포도로 착색이 용이하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최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유망한 소비자선호형 품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베트남, 홍콩, 중국 등에서 붉은색은 행운과 복을 가져다주는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기에 샤인머스켓과 같은 녹황색 품종과는 다른 새로운 수출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보급과 김정수 과장은 “소비자 기호에 맞는 적색 포도로 새로운 소비 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며 “상주 포도가 소비자가 만족하고 맛있다는 입소문이 날 수 있게 적정 송이 크기, 적정 수량을 착과시켜 고품질 생산에 힘써달라”고 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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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백년전 성주함성 오늘은 읍성에서”성황리에
뮤지컬“백년전 성주함성 오늘은 읍성에서”성황리에
[knews25] 성주군은 8월 5일 6일 양일간 성주역사테마공원에서 하루 400여명이 찾은 가운데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인 뮤지컬 ‘백년전 성주함성 오늘은 읍성에서’를 개최했다.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은 경상북도 유형문화재인 성주 백세각을 배경으로 하는 체험프로그램으로 문화재청과 성주군이 주최하고 우리문화유산알림이가 주관해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파리장서운동의 본고장 성주를 알리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파리장서운동은 1919년 3·1독립운동이 기독교와 불교를 중심으로 일어나자 유림들이 대표 33인에 참석하지 못한 것을 대신해 일으킨 대대적인 장서운동이다.
137명의 유림 대표가 전문 2천674자에 달하는 장문의 한국독립청원서를 파리강화회의에 보내게 됐으며 성주는 전국 군단위에서 가장 많은 서명자를 배출했다.
관람객 이모씨는 “오늘 뮤지컬을 보면서 3·1만세운동이 일본을 대상으로 한국의 독립을 선언한 것이라면 파리장서운동은 한국의 독립을 국제적으로 요구한 독립청원 운동임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 공연을 통해 고결했던 독립운동의 정신이 후손들에게도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 창작뮤지컬을 통해 파리장서운동이 일제 강점기에 성주지역 유림들을 중심으로 시작됐으며 전 세계에한국민의 독립의지를 알릴 수 있었고 또한 이 뜻깊은 역사적 의의를 관람객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되어 그 감회가 남다르다”고 전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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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별고을 성악 콩쿠르’성황리에 마쳐
‘제2회 별고을 성악 콩쿠르’성황리에 마쳐
[knews25] 지난 5일‘제2회 별고을 성악 콩쿠르’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0여명의 참가자와 관객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상북도와 성주군이 후원하고 성주예술가곡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지난 29일에 개최된 유·초등, 고등부 대회에는 많은 참가자들이 모여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이날 일반부, 장년부 대회에는 90여명의 참가자들이 당일 오전 예선무대를 거쳐 최종 25명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각 부문별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1점, 동상 1점, 장려상 등 총 25명이 입상해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됐으며 일반부 정찬민씨, 장년부 박원석씨가 치열한 접전을 거쳐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일반부 대상 수상자인 정찬민씨는 신동수 작곡가의‘산아’를 탄탄한 기본기와 폭발적인 성량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대회가 성주 예술 문화의 가치를 높이고 가곡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이해의 폭을 넒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아쉽게 수상하지 못한 참가자들도 모두가 이번 대회를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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