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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정미소, 영주시에 쌀 10kg 200포 기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지난 24일 삼진정미소가 영주시청을 방문해 쌀 10kg 2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기탁식에는 김기원 삼진정미소 대표와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쌀은 영주시자원봉사센터와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7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김기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역 업체로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삼진정미소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은 자원봉사센터와 노인복지시설 등 꼭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주시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기업과 단체,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독려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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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정미소, 영주시에 쌀 10kg 200포 기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지난 24일 삼진정미소가 영주시청을 방문해 쌀 10kg 2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기탁식에는 김기원 삼진정미소 대표와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쌀은 영주시자원봉사센터와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7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김기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역 업체로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삼진정미소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은 자원봉사센터와 노인복지시설 등 꼭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주시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기업과 단체,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독려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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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정미소, 영주시에 쌀 10kg 200포 기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지난 24일 삼진정미소가 영주시청을 방문해 쌀 10kg 2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기탁식에는 김기원 삼진정미소 대표와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쌀은 영주시자원봉사센터와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7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김기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역 업체로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삼진정미소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은 자원봉사센터와 노인복지시설 등 꼭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주시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기업과 단체,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독려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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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정미소, 영주시에 쌀 10kg 200포 기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지난 24일 삼진정미소가 영주시청을 방문해 쌀 10kg 2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기탁식에는 김기원 삼진정미소 대표와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쌀은 영주시자원봉사센터와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7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김기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역 업체로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삼진정미소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은 자원봉사센터와 노인복지시설 등 꼭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주시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기업과 단체,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독려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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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맞이 함창읍 간담회 개최
2026년 새해맞이 함창읍 간담회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함창읍은 1월 29일 함창읍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및 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맞이 함창읍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주요 시정 추진 현황을 상주시장이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지역 전반에 대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주민 수용성을 확보하고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남겼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정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이 자리를 찾아주신 함창읍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상주시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며 오늘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함창읍이 더욱 살기 좋은 고장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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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밖에서도 대중교통 이용하고 K-PASS로 환급혜택 챙기세요
봉화 밖에서도 대중교통 이용하고 K-PASS로 환급혜택 챙기세요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2월 3일 오후 2시, 세종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 신규 참여 지자체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이번 협약식은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K-패스 사업’의 2026년도 신규 참여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비롯해 경북 봉화군·영덕군·울릉군·울진군·의성군·청도군·청송군 및 전남 구례군·완도군·영광군·진도군 등 11개 지자체 관계자가 참석했다.봉화군은 관내구간은 농어촌버스를 무료이용하도록 하고 있고 여기에 더해 이번 K-패스 환급 시행으로 군민들이 관외지역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도 이용 횟수와 금액에 따라 교통비의 일정 비율을 환급 받을 수 있게 됐다.K-패스 환급은 카드사에서 K-패스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앱․누리집에서 회원가입 및 카드등록 절차를 거친 뒤 이용 가능하다.봉화군 이번 협약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군민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한 국비 지원을 받게 되며 향후 K-패스 제도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국토교통부 및 타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통 취약계층을 포함한 군민들의 이동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중교통 이용 촉진과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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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knews25] 개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1일 개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추진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연간 운영계획, 면 특화사업 및 봉사활동 내용 등을 논의했으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최해동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어려운 주민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와 같은 개진면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주영 개진면장은 "바쁜 일정에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협의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올해도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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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으로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 추진
울진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으로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 추진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정책을 추진하고 있다.학교와 산업이 연계된 교육 환경이 현장에서 점차 변화하고 있다.울진군은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지역 맞춤형 교육모델을 중심으로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그 결과,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를 중심으로 한 자격 기반 직업교육과정 운영, 협약형 중·고교를 통한 산업 연계 교육 강화, AI·디지털 교과서 활용 수업 확산 등 학교 현장에서 체감 가능한 교육 여건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다.특히 교육과정, 실습 환경, 진로·취업 연계가 함께 강화되며 교육발전특구가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지역 산업과 연계된 교육 정책 모델로 자리 잡고 있으며 K-U시티 사업과 연계한 대학·기업과의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교육–산업 연계 기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고 있다.울진군은 또한 돌봄·보육 지원과 교육 인프라 확충을 병행해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지역 정착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고 있다.한편 울진군은 시범사업 종료를 앞두고 그간의 추진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사업별 지표 관리와 성과 분석을 강화해 향후 교육발전특구 정식 지정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교육발전특구가 정식 지정될 경우에는 연차별 국비 지원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울진군은 시범사업 성과 관리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정 기반 확보를 도모할 방침이다.울진군 관계자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울진 교육 정책의 방향성과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며“앞으로도 학교와 산업이 연계된 교육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지역 인재가 울진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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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주민 주도형 봉사단체‘나누리봉사단’운영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주민 주도형 봉사단체‘나누리봉사단’운영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는 「나누리봉사단」을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결성하여 운영하였다.나누리봉사단은 마을 주민 9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복지관 주민조직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단순한 프로그램 참여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복지관의 개입은 최소화하고 봉사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봉사단은 지난 1년간 자살 예방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예방 캠페인,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마을 쓰레기 줍기 활동, 취약계층의 결식 문제 해결을 위한 밑반찬 지원,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한 성탄절 선물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마을 복지 발전에 힘써왔다.이러한 활동을 통해 나누리봉사단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이웃 간 돌봄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또한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형성의 기반을 마련했다.나누리봉사단 소속 한 봉사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마을에 필요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더 많은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 모두가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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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주민 주도형 봉사단체‘나누리봉사단’운영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주민 주도형 봉사단체‘나누리봉사단’운영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는 「나누리봉사단」을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결성하여 운영하였다.나누리봉사단은 마을 주민 9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복지관 주민조직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단순한 프로그램 참여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복지관의 개입은 최소화하고 봉사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봉사단은 지난 1년간 자살 예방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예방 캠페인,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마을 쓰레기 줍기 활동, 취약계층의 결식 문제 해결을 위한 밑반찬 지원,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한 성탄절 선물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마을 복지 발전에 힘써왔다.이러한 활동을 통해 나누리봉사단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이웃 간 돌봄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또한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형성의 기반을 마련했다.나누리봉사단 소속 한 봉사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마을에 필요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더 많은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 모두가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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