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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2년 연속 최상위 A 등급 획득
예천군,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2년 연속 최상위 A 등급 획득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2년 연속 최상위 A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도 인정한 ‘철통 방어’, 재난 관리의 표준 제시. 예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는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재난 예방 대책 수립, 위험 요인 제거, 시설물 점검 등 재난 관리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A부터 E까지 5개 등급으로 분류하는 제도다.예천군은 지난 집중호우 피해 이후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목표 아래 재해 위험 지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재난 대응 체계를 원점에서 재정비하는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예방 활동을 추진한 결과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했다.특히 예천군은 이번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기록함에 따라, 향후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를 위한 국고 추가 지원 2% 가산 혜택을 확보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난관리 전 과정을 철저히 점검하고 개선해 군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안전한 예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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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글로벌 인문 리더 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안동시, 글로벌 인문 리더 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2월 7일 안동시 평생학습관 대회의실에서 관내 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문 리더’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고등학교와 국립경국대학교 간 연계를 통해 청소년의 인문학적 소양과 국제적 감각을 함양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4월 예정된 일본 해외 현장 교류에 앞서 진행된 사전 교육으로 현장 학습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특강은 국립경국대학교 천명희 교수가 ‘한국의 기록인쇄문화와 훈민정음’을 주제로 진행했다.학생들은 훈민정음의 역사적 가치와 함께 동아시아 문화 교류의 핵심이었던 기록인쇄문화의 발전 과정을 살펴보며 우리 문화유산의 의미를 되새겼다.또한 4월 교류 방문지인 일본 나라현의 호류지 사례를 통해 고구려 승려 담징이 전한 제지․제묵 기술과 기록문화 전파 과정을 살펴보며 우리 기록문화가 동아시아 인쇄 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K-인문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프로그램은 △학습자 중심 교육 △질문중심학습 △문제중심학습 △해외 현장 체험으로 이어지는 4단계 체계적 교육과정을 적용해 운영했다.참여 학생들은 사전 영상 학습과 토론 활동을 병행하며 인문․사회․자연과학을 아우르는 융합적 사고력을 키웠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 기록문화가 동아시아 인쇄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알게 돼 뜻깊었다”며 “4월에 있을 현장 수업이 더욱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동의 기록문화 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바탕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글로벌 인문 리더 교류단은 오는 4월 일본 관서 지역의 교토와 나라를 방문해 도시샤대학, 교토대학, 건국고등학교 등 현지 교육기관과 연계한 기관 탐방과 학생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한․일 문화교류의 역사와 기록문화를 체험하는 인문 주제 탐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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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여성단체협의회, 요리로 한국문화 잇는다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knews25] 영덕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여성의 한국 식문화 이해와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3월 7일부터 운영한다.본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한국 가정식과 전통 다과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중심 교육으로 한국 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 속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특히 장 담그기, 명절 음식, 집반찬, 다과, 생일상 음식 등 한국 가정에서 자주 접하는 음식을 주제로 구성해 실질적인 식문화 적응을 돕는다.교육은 영덕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과 회원들이 참여해 진행되며 한국 식문화의 의미와 조리법을 함께 전달하는 체계적인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국 가정 내 식생활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영덕군은 농·어촌 지역 특성상 결혼이민여성이 한국 식문화를 접하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한적인 현실을 고려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영덕 특산물를 활용한 요리 수업을 포함해 지역 식문화에 대한 이해와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할 예정이다.2026년 3월 7일 진행되는 장 담그기 체험을 시작으로 한국 식문화의 기본을 이해하고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운영된다.이후 추석 명절 음식을 비롯한 다양한 한국 전 요리와 가정에서 자주 활용되는 집반찬 만들기 과정을 통해 한국 가정식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또한 찹쌀강정과 약과 등 한국 전통 다과 체험을 통해 손님맞이 문화와 전통 간식의 의미를 배우고 잡채와 미역국 등 생일상 음식을 중심으로 한국 가정의 의례와 식문화를 경험한다.아울러 영덕 지역 특산물인 대게를 활용한 요리 실습과 불고기, 오이장아찌 등 궁중음식 만들기를 통해 지역성과 한국 음식 문화의 다양성을 함께 이해하며 마지막으로 참여자들이 함께 담근 장을 나누는 체험 활동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12명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9일부터 27일까지이다.참여 신청은 영덕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신청 또는 영덕군가족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영덕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이민여성이 한국 식문화를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가정과 지역사회 안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대상자 수요를 반영한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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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남부동, 설맞이 클린 운동 추진 함께 만드는 깨끗한 남부동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영천시 남부동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동댕이못 주변을 비롯한 도동 인근 마을을 중심으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이날 국토대청결 운동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살기 좋은 남부동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실시됐다.남부동 통장협의회, 공무원,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버스 승강장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대형 폐기물 수거 활동을 펼쳤다.특히 참여자들은 골목길 구석구석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고향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오영호 남부동장은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설 명절을 위해 노력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적극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활기찬 남부동을 만들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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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곳곳에 울려 퍼진 "입춘대길"점촌3동·가은읍 입춘방 쓰기 성료
문경시 곳곳에 울려 퍼진 "입춘대길"점촌3동·가은읍 입춘방 쓰기 성료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 지역활력과와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입춘을 맞아 2월 3일 점촌3동과 가은읍 일대에서 주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입춘방 쓰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간 소통을 도모해 공동체 결속력을 강화하고 특히 어르신들이 마을 활동의 주체로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점촌3동에서는 오전과 오후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마을 곳곳에 빠르게 복바람을 전했다.오전 10시에는 7통 정화노인정, 오후 2시에는 6통 마을회관에서 각각 행사가 진행됐으며 총 30여명의 주민이 방문해 정성 어린 글귀를 받아가는 등 성황을 이뤘다.이날 행사에는 심천 이상배 선생이 강사로 나서 한 분 한 분의 새해 소원을 경청하고 그에 맞는 맞춤형 입춘방을 현장에서 직접 써 내려갔다.입춘방을 선물 받은 어르신들은 "나만을 위한 특별한 글귀를 받으니 올 한 해 복이 저절로 들어올 것 같다"며 기쁜 마음을 전달했다.같은 날 가은읍 희양연서회 사무실에서도 입춘방 나눔 행사가 펼쳐졌다.가은읍에서는 동고 김정수 선생이 붓을 잡았으며 40여명의 주민이 방문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윤효근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정주 의식과 마을에 대한 애착심이 고취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마을 공동체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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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클린예천 보물마차'올해도 주민 곁으로.
예천군, '클린예천 보물마차'올해도 주민 곁으로.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 ‘클린예천 보물마차’올해도 주민 곁으로. - 생활 속 주민 참여로 자원순환 실천 확산 - 예천군은 자원순환 활성화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클린예천 보물마차’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2022년 9월부터 관내 읍·면을 순회하며 운영 중인 ‘클린예천 보물마차’는 주민들이 캔과 페트병 등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서비스로 관내 재활용 활성화와 생활폐기물 감량에 기여하고 있다.예천군은 보물마차의 운영에 앞서 2026년 1월을 운영 준비기간으로 정하고 인력 채용, 차량·장비 점검 등을 완료했으며 올해도 보다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군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김학동 군수는 “클린예천 보물마차는 주민 참여형 자원순환 정책의 대표적인 우수사례”며 “앞으로도 재활용품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군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올해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캔·페트병 무인회수기 추가 설치 및 폐건전지 무인회수기를 신규로 설치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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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적극행정 마일리지 확대 운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knews25] 고령군은 지난해 하반기 시범사업으로 추진했던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연초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적극행정 마일리지는 직원들의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자율적으로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성과에 따라 마일리지 점수를 부여하는 제도로써 공직사회 전반에 능동적이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그 동안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이 눈에 띄는 성과 위주의 보상이었다면, 마일리지 제도는 업무 속 작은 실천 하나까지도 인정받고 보상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적극행정 조직문화 확산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마일리지 제도는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해, 적극행정 활동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하도록 했다.일정 점수가 쌓이면 보상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적립 점수에 따라 고령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마일리지 적립항목은 △주민 불편 해소 및 공익 기여 △업무 및 제도 개선△ 적극적 민원처리 △규제개선 등이다.고령군은"작은 성과도 보상받는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도입을 계기로 앞으로도 공직 내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며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군민중심의 적극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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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설명회 개최
울진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설명회 개최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지난 2월 5일 울진군 노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군청, 보건소, 읍·면사무소, 보건·복지·의료분야 유관기관 관계자 8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복합적인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살던 곳에서 익숙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설명회는 오는 3월 말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을 앞두고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현황과 지자체 준비과제를 주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이현지 주임연구원의 강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각 분야의 관계자들이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력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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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연시총회 개최
운수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연시총회 개최 (고령군 제공)
[knews25] 운수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026년 1월 15일 운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내빈 및 회원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시총회에서는 지난해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2026년을 맞아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연간 사업계획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이날 운수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서태호 새마을협의회장과 문말자 부녀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해도 운수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봉사하겠다"고 말했다.김은희 운수면장은 "매년 꾸준한 지역 사랑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운수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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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산업, 상주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리더스산업은 12월 26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상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리더스산업은 2009년 설립 이후 상주시에 본점을 두고 기계설비공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전문건설회사이며, 도천기 대표는 현재 한국배관기능장협회장을 맡고 있다.도천기 대표는“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강영석 상주시장은“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동참에 감사드리며, 재능키움 등 다양한 분야의 장학금 신설, 다자녀·희망 장학금 확대 등 시민여러분의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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