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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원동 민지매운탕, 남원동 ‘함께모아 행복금고’4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 연원동 소재 민지매운탕에서는 매일 1만원씩 꾸준히 모은 수익금 400만원을 12월 29일 남원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였다.민지매운탕 우정옥 대표의 이러한 선행은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경기에 상관없이 매일 매출 가운데 1만원을 저축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사장님의 진심 어린 실천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고 있다.우정옥 대표는“매일 조금씩 정성을 모으는 일이 이제는 제 삶의 큰 기쁨이 되었다.”라며, “손님들에게 받은 사랑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김영규 남원동장은“모두 어려운 시기에 매일 정성을 모아 큰 사랑을 실천해 주신 민지매운탕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남원동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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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원동 민지매운탕, 남원동 ‘함께모아 행복금고’4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 연원동 소재 민지매운탕에서는 매일 1만원씩 꾸준히 모은 수익금 400만원을 12월 29일 남원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였다.민지매운탕 우정옥 대표의 이러한 선행은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경기에 상관없이 매일 매출 가운데 1만원을 저축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사장님의 진심 어린 실천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고 있다.우정옥 대표는“매일 조금씩 정성을 모으는 일이 이제는 제 삶의 큰 기쁨이 되었다.”라며, “손님들에게 받은 사랑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김영규 남원동장은“모두 어려운 시기에 매일 정성을 모아 큰 사랑을 실천해 주신 민지매운탕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남원동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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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원동 민지매운탕, 남원동 ‘함께모아 행복금고’4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 연원동 소재 민지매운탕에서는 매일 1만원씩 꾸준히 모은 수익금 400만원을 12월 29일 남원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였다.민지매운탕 우정옥 대표의 이러한 선행은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경기에 상관없이 매일 매출 가운데 1만원을 저축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사장님의 진심 어린 실천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고 있다.우정옥 대표는“매일 조금씩 정성을 모으는 일이 이제는 제 삶의 큰 기쁨이 되었다.”라며, “손님들에게 받은 사랑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김영규 남원동장은“모두 어려운 시기에 매일 정성을 모아 큰 사랑을 실천해 주신 민지매운탕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남원동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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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원동 민지매운탕, 남원동 ‘함께모아 행복금고’4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 연원동 소재 민지매운탕에서는 매일 1만원씩 꾸준히 모은 수익금 400만원을 12월 29일 남원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였다.민지매운탕 우정옥 대표의 이러한 선행은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경기에 상관없이 매일 매출 가운데 1만원을 저축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사장님의 진심 어린 실천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고 있다.우정옥 대표는“매일 조금씩 정성을 모으는 일이 이제는 제 삶의 큰 기쁨이 되었다.”라며, “손님들에게 받은 사랑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김영규 남원동장은“모두 어려운 시기에 매일 정성을 모아 큰 사랑을 실천해 주신 민지매운탕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남원동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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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원동 민지매운탕, 남원동 ‘함께모아 행복금고’4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 연원동 소재 민지매운탕에서는 매일 1만원씩 꾸준히 모은 수익금 400만원을 12월 29일 남원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였다.민지매운탕 우정옥 대표의 이러한 선행은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경기에 상관없이 매일 매출 가운데 1만원을 저축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사장님의 진심 어린 실천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고 있다.우정옥 대표는“매일 조금씩 정성을 모으는 일이 이제는 제 삶의 큰 기쁨이 되었다.”라며, “손님들에게 받은 사랑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김영규 남원동장은“모두 어려운 시기에 매일 정성을 모아 큰 사랑을 실천해 주신 민지매운탕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남원동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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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자활센터, 서면 급식지원·행복경로당 사업단 확장 이전 개소
경주지역자활센터, 서면 급식지원·행복경로당 사업단 확장 이전 개소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9일 서면에서 급식지원·행복경로당 사업단 확장 이전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통합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소식에는 남미경 경주시 시민복지국장과 권원택 월성원자력본부장을 비롯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과 경과보고, 축사, 감사패 전달, 사업장 라운딩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급식지원사업단은 지역아동센터, 방과후아카데미,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대상으로 균형 잡힌 급식을 제공하며 아동 돌봄 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으며, 행복경로당사업단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지원해 어르신 복지 향상에 힘써왔다.그동안 두 사업단은 각각 다른 장소에서 운영돼 왔으나, 운영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올해 3월부터 서면 소재 사업장으로 확장 이전해 통합 운영하고 있다.이번 확장 이전에는 총 4억 7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경주시 자활기금 2천만 원, 월성원자력본부 1억 5천만 원, 한국자활복지개발원 5천만 원을 지원받고, 경주지역자활센터가 2억 5천만 원을 자부담했다.남미경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이번 확장 이전이 자활사업의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뒷받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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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명절 맞아 '사랑의 꾸러미 나눔'행사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 풍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설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50명을 대상으로 ‘설명절 사랑의 꾸러미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 소고기, 계란, 김가루, 찐빵 등 명절 음식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꾸러미를 구성해 정성껏 포장하고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특히 이번 꾸러미에 포함된 찐빵 100개는 지역 업체인 풍기홍삼찐빵에서 후원해 지역사회의 훈훈한 온정을 더했다.지역 상가의 자발적인 참여로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꾸러미 포장 작업은 이날 오후 1시 풍기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과 소고기 등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을 하나하나 꼼꼼히 확인하며 정성껏 꾸러미를 구성했으며 수혜자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서경미 위원장은 “설을 맞아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위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풍기홍삼찐빵의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정봉열 풍기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풍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과 후원해 주신 풍기홍삼찐빵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세심히 살피고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풍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설명절 사랑의 꾸러미 나눔’행사 역시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따뜻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한편 이날 준비된 사랑의 꾸러미는 협의체 위원들을 통해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며 풍기읍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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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5천 명 찾은 낙동강 스노우파크…구미 대표 겨울명소 자리매김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의 대표 겨울 명소인 구미 낙동강 스노우파크가 지난 1월 1일부터 2월 1일까지 32일간의 운영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운영 기간 동안 스노우파크에는 2만5천여명이 다녀가며 도심 인근에서 겨울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전체 방문객의 약 35%가 관외 이용객으로 집계돼, 구미 시민은 물론 인근 지역에서도 겨울철 즐겨 찾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올해 스노우파크 운영의 가장 큰 변화는 이용객 수요를 반영한 시설 다양화였다.미취학 아동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완만한 경사의 유아용 눈썰매장을 새롭게 조성해 체험 연령층을 넓혔고 이는 가족 단위 방문객의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기존 가족 눈썰매장은 길이를 75m에서 80m로 연장해 체험 시간을 늘리고 동선을 개선함으로써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했다.구미시는 개장일과 주말을 중심으로 피겨스케이팅 공연과 마술쇼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즐길 거리를 더했다.난방쉼터와 각종 편의시설도 함께 마련해, 단순한 놀이시설을 넘어 머물며 즐기는 겨울철 여가공간으로 운영했다.운영 기간 중 실시한 이용객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85% 이상이 시설 이용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특히 유아 눈썰매장 도입에 대한 평가가 높게 나타났다.구미시는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기상 여건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설 구성과 운영 방식 개선을 검토할 계획이다.기본 시설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단계적인 콘텐츠 확충을 통해 스노우파크를 겨울철 대표 체험형 여가시설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올겨울 스노우파크를 찾아준 시민과 관광객에게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차별화된 콘텐츠와 시설 개선으로 더 많은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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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 1월 이달의 우리 지역 현충시설 안동시 '호국인물 이일영 공군 중위 상'선정
경북북부보훈지청, 1월 이달의 우리 지역 현충시설 안동시 '호국인물 이일영 공군 중위 상'선정 (안동시 제공)
[knews25] 경북북부보훈지청은 경북 안동 출신인 이일영 공군 중위가 국가보훈부 '2026년 1월 이달의 6‧25 전쟁영웅'으로 선정됨에 따라 1월 이달의 우리 지역 현충시설로 '호국인물 이일영 공군 중위 상'을 선정했다.이일영 공군 중위는 6‧25전쟁 당시 대구‧영천지구 일원에서 적 수백 명을 격멸하는데 큰 공을 세웠으며, 특히 원산지구 상공에서 적의 벙커와 진지를 공격하던 중 대공포에 피탄되자 기체를 적진으로 돌진해 24세의 나이에 전사했다.이일영 중위의 호국정신을 기리고자 2001년 10월 안동시 도산면 동부리에 호국인물 이일영 공군 중위 상을 건립했으며, 2003년 2월에 국가보훈부 국가수호 현충시설로 지정됐다.이후 2015년 5월 이 일대에 호국영웅 이일영 공원을 조성하고 2016년 7월에 이일영로를 지정했으며, 매년 11월에는 호국영웅이일영기념사업회에서 추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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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 단속 돌입…24시간 감시 체계 가동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북도가 설 명절 연휴를 틈탄 환경오염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섰다.관리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명절 기간을 겨냥한 불법 배출을 사전에 막아 도민들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경북도는 설 연휴를 전후해 ‘환경오염 특별 단속 및 감시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휴 전부터 연휴 기간까지 단계별로 점검과 감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산업현장의 관리 소홀을 틈타 발생할 수 있는 산업폐수 무단 방류와 미처리 오염물질 배출 등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조치다.도는 연휴 전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연휴 기간에는 현장 감시와 즉각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설 명절 이전에는 도내 폐수 다량 배출 사업장과 오염물질 배출시설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해 사업장 스스로 환경 관리를 강화하도록 유도했으며 염색·도금업체와 도축장·도계장 등 환경오염에 취약한 업종을 중심으로 도와 시군이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점검을 실시했다.설 연휴 기간에는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감시 체계를 유지하고 상수원 수계와 산업단지 주변, 공장 밀집 지역 인근 하천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해 무단 방류와 불법 오염 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이경곤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연휴 기간은 관리 감독이 느슨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도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 감시 활동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겠다”며 “환경오염 사고나 폐수 무단 방류 등 위법 행위를 발견할 경우 환경신문고에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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