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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동해선 KT 개통 앞두고 철도관광 마케팅 본격화
울진군, 동해선 KT 개통 앞두고 철도관광 마케팅 본격화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동해선 KT 개통에 맞춰 지난 12월 18일 동대구역과 19일 부전역에서 울진 철도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철도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울진 알리기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30일 개통 예정인 동해선 KT를 통해 철도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철도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잠재 관광객들에게 울진이 보유한 다양한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동대구역과 부전역에 설치된 홍보부스에서는 울진의 주요 관광지, 해양·산림 힐링코스,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 지역 특산품 등을 소개하는 안내와 전시가 진행됐다.또한 울진 관광안내 리플릿을 배포하고, 울진군 공식 SNS 구독자를 대상으로 한 룰렛 경품 이벤트와 인생네컷 포토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철도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금강송주, 울진 건조오징어, 대게김 등 울진 특산품과 울진관광 마그넷 등 경품이 제공되어 울진 방문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특히 동대구역·부전역을 이용하는 열차 승객의 동선을 고려한 부스 배치로 이동 중 자연스럽게 울진 관광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울진군 관계자는“동대구역과 부전역에서 진행한 이번 홍보부스 운영이 곧 개통되는 동해선 KT를 이용하는 관광객 여러분께 울진을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오는 12월 30일 동해선 KT 개통에 맞춰 철도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울진 방문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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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동해선 KT 개통 앞두고 철도관광 마케팅 본격화
울진군, 동해선 KT 개통 앞두고 철도관광 마케팅 본격화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동해선 KT 개통에 맞춰 지난 12월 18일 동대구역과 19일 부전역에서 울진 철도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철도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울진 알리기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30일 개통 예정인 동해선 KT를 통해 철도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철도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잠재 관광객들에게 울진이 보유한 다양한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동대구역과 부전역에 설치된 홍보부스에서는 울진의 주요 관광지, 해양·산림 힐링코스,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 지역 특산품 등을 소개하는 안내와 전시가 진행됐다.또한 울진 관광안내 리플릿을 배포하고, 울진군 공식 SNS 구독자를 대상으로 한 룰렛 경품 이벤트와 인생네컷 포토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철도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금강송주, 울진 건조오징어, 대게김 등 울진 특산품과 울진관광 마그넷 등 경품이 제공되어 울진 방문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특히 동대구역·부전역을 이용하는 열차 승객의 동선을 고려한 부스 배치로 이동 중 자연스럽게 울진 관광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울진군 관계자는“동대구역과 부전역에서 진행한 이번 홍보부스 운영이 곧 개통되는 동해선 KT를 이용하는 관광객 여러분께 울진을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오는 12월 30일 동해선 KT 개통에 맞춰 철도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울진 방문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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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동해선 KT 개통 앞두고 철도관광 마케팅 본격화
울진군, 동해선 KT 개통 앞두고 철도관광 마케팅 본격화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동해선 KT 개통에 맞춰 지난 12월 18일 동대구역과 19일 부전역에서 울진 철도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철도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울진 알리기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30일 개통 예정인 동해선 KT를 통해 철도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철도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잠재 관광객들에게 울진이 보유한 다양한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동대구역과 부전역에 설치된 홍보부스에서는 울진의 주요 관광지, 해양·산림 힐링코스,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 지역 특산품 등을 소개하는 안내와 전시가 진행됐다.또한 울진 관광안내 리플릿을 배포하고, 울진군 공식 SNS 구독자를 대상으로 한 룰렛 경품 이벤트와 인생네컷 포토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철도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금강송주, 울진 건조오징어, 대게김 등 울진 특산품과 울진관광 마그넷 등 경품이 제공되어 울진 방문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특히 동대구역·부전역을 이용하는 열차 승객의 동선을 고려한 부스 배치로 이동 중 자연스럽게 울진 관광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울진군 관계자는“동대구역과 부전역에서 진행한 이번 홍보부스 운영이 곧 개통되는 동해선 KT를 이용하는 관광객 여러분께 울진을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오는 12월 30일 동해선 KT 개통에 맞춰 철도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울진 방문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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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동해선 KT 개통 앞두고 철도관광 마케팅 본격화
울진군, 동해선 KT 개통 앞두고 철도관광 마케팅 본격화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동해선 KT 개통에 맞춰 지난 12월 18일 동대구역과 19일 부전역에서 울진 철도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철도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울진 알리기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30일 개통 예정인 동해선 KT를 통해 철도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철도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잠재 관광객들에게 울진이 보유한 다양한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동대구역과 부전역에 설치된 홍보부스에서는 울진의 주요 관광지, 해양·산림 힐링코스,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 지역 특산품 등을 소개하는 안내와 전시가 진행됐다.또한 울진 관광안내 리플릿을 배포하고, 울진군 공식 SNS 구독자를 대상으로 한 룰렛 경품 이벤트와 인생네컷 포토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철도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금강송주, 울진 건조오징어, 대게김 등 울진 특산품과 울진관광 마그넷 등 경품이 제공되어 울진 방문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특히 동대구역·부전역을 이용하는 열차 승객의 동선을 고려한 부스 배치로 이동 중 자연스럽게 울진 관광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울진군 관계자는“동대구역과 부전역에서 진행한 이번 홍보부스 운영이 곧 개통되는 동해선 KT를 이용하는 관광객 여러분께 울진을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오는 12월 30일 동해선 KT 개통에 맞춰 철도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울진 방문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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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동해선 KT 개통 앞두고 철도관광 마케팅 본격화
울진군, 동해선 KT 개통 앞두고 철도관광 마케팅 본격화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동해선 KT 개통에 맞춰 지난 12월 18일 동대구역과 19일 부전역에서 울진 철도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철도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울진 알리기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30일 개통 예정인 동해선 KT를 통해 철도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철도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잠재 관광객들에게 울진이 보유한 다양한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동대구역과 부전역에 설치된 홍보부스에서는 울진의 주요 관광지, 해양·산림 힐링코스,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 지역 특산품 등을 소개하는 안내와 전시가 진행됐다.또한 울진 관광안내 리플릿을 배포하고, 울진군 공식 SNS 구독자를 대상으로 한 룰렛 경품 이벤트와 인생네컷 포토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철도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금강송주, 울진 건조오징어, 대게김 등 울진 특산품과 울진관광 마그넷 등 경품이 제공되어 울진 방문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특히 동대구역·부전역을 이용하는 열차 승객의 동선을 고려한 부스 배치로 이동 중 자연스럽게 울진 관광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울진군 관계자는“동대구역과 부전역에서 진행한 이번 홍보부스 운영이 곧 개통되는 동해선 KT를 이용하는 관광객 여러분께 울진을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오는 12월 30일 동해선 KT 개통에 맞춰 철도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울진 방문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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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동해선 KT 개통 앞두고 철도관광 마케팅 본격화
울진군, 동해선 KT 개통 앞두고 철도관광 마케팅 본격화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동해선 KT 개통에 맞춰 지난 12월 18일 동대구역과 19일 부전역에서 울진 철도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철도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울진 알리기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30일 개통 예정인 동해선 KT를 통해 철도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철도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잠재 관광객들에게 울진이 보유한 다양한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동대구역과 부전역에 설치된 홍보부스에서는 울진의 주요 관광지, 해양·산림 힐링코스,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 지역 특산품 등을 소개하는 안내와 전시가 진행됐다.또한 울진 관광안내 리플릿을 배포하고, 울진군 공식 SNS 구독자를 대상으로 한 룰렛 경품 이벤트와 인생네컷 포토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철도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금강송주, 울진 건조오징어, 대게김 등 울진 특산품과 울진관광 마그넷 등 경품이 제공되어 울진 방문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특히 동대구역·부전역을 이용하는 열차 승객의 동선을 고려한 부스 배치로 이동 중 자연스럽게 울진 관광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울진군 관계자는“동대구역과 부전역에서 진행한 이번 홍보부스 운영이 곧 개통되는 동해선 KT를 이용하는 관광객 여러분께 울진을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오는 12월 30일 동해선 KT 개통에 맞춰 철도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울진 방문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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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에도 멈추지 않는 '경북형 완전 돌봄'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부모의 출근이나 긴급 상황 등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형 완전 돌봄’체계를 가동하고 연휴 기간 비상 돌봄 지원에 나선다.‘K보듬 6000’설 연휴에도 정상 운영 ‘K보듬 6000’은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시간과 요일의 제약 없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북형 완전 돌봄의 핵심사업이다.평일 밤 12시까지는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운영되어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현재 12개 시군 74개소에서 운영 중이며 올해는 전 시군 97개소로 확대해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주요 ‘K보듬 6000’시설을 정상 운영해 빈틈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연휴 기간 이용을 희망하는 부모는 ‘경상북도 아동돌봄통합지원센터’홈페이지에서 거주지 인근 운영시설을 확인하고 사전에 신청하면 된다.찾아가는 아이돌봄, 설 연휴 4일간 ‘평일 요금’적용 가정으로 직접 방문하는 아이돌봄서비스 역시 연휴 기간 중단 없이 이용할 수 있다.특히 명절 기간 이용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은 휴일 요금을 적용하지 않고 평일 요금으로 한시적 운영한다.다만 연휴 기간에는 시군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마다 아이돌보미 수급 상황이 달라 서비스 이용 희망 가정에서는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단기적인 연휴 대책을 넘어, 경북도는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아이돌봄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비해 △ 아이돌보미 300명을 신규 채용 △ 돌보미 수당 5% 인상 △ 유아돌봄 및 야간 긴급 돌봄 수당 신설 △ 월 60시간 이상 근로한 아이돌보미에 대한 월 10만원의 추가 지원 등 처우개선을 병행한다.이를 통해 돌보미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고질적인 서비스 대기 문제를 해결해 이용자 만족도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이치헌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설 명절 연휴에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돌봄 지원을 강화했다”며 “아이 한 명, 한 명을 내 아이처럼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체계를 구축해, 부모는 육아 부담에서 자유롭고 아이는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이 천국 경북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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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UAE․폴란드서 '포스트 APEC'외교 행보 본격화
경상북도, UAE․폴란드서 '포스트 APEC'외교 행보 본격화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지난 2월 2일부터 9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와 폴란드를 방문해 중동과 유럽을 아우르는 글로벌 투자 협력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성공 이후, 경북의 경제 영토를 자본력이 풍부한 중동과 유럽의 신산업 거점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UAE에서는 2026년 세계정부정상회의와 연계해 중동 국부펀드의 자본 유치를 시도하고 이어진 폴란드 방문에서는 K-방산과 이차전지 등 유럽 내 신산업 거점으로서의 협력을 강화하며 현지에 진출한 기업을 통한 유럽 시장 확대 교두보를 점검하는데 중점을 두었다.WGS 2026 참가. ‘경북형 AI 이니셔티브’글로벌 비전 공유 첫 일정으로 양금희 부지사는 2월 3일부터 5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에 참석해 글로벌 이슈인 인공지능 산업의 흐름을 파악하고 경북의 미래 전략을 구체화했다.이번 WGS는 100개 이상의 국제 및 지역 기구와 450명 이상의 글로벌 인사가 참석했으며 320개 이상의 세션으로 구성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으며 양 부지사는 하루 7~8개의 포럼 혹은 세션에 참석했다.특히 한국의 임문영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발표자로 나선 AI 포럼에 참석해 지난해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이후 경북이 선포한 ‘APEC AI 이니셔티브 연계 경상북도 AI 협력 및 실행계획’의 비전을 공유했으며 현지 언론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APEC 개최지인 경북의 매력과 반도체, 이차전지,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 산업 인프라와 경북의 미래 비전을 현지에 알리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중동 ‘큰손’및 폴란드 기업인 대상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WGS 행사 후 방문 사절단은 2월 5일 ADIA, Mubadala를 비롯해 중동 최대 가족 경영 그룹인 카누 그룹 등 현지 주요 투자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트 APEC 경상북도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양 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다는 두바이의 개척 정신은 대한민국의 역동적인 경제 발전사와 한국인의 끈기 있는 정신과 맞닿아 있다”고 강조하며 “글로벌 첨단 산업의 허브로 도약하고 있는 경상북도의 미래 가치에 확신을 갖고 적극적으로 투자해 달라”고 당부하며 현지 투자가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냈다.이남억 공항투자본부장은‘글로벌 첨단산업 투자 허브, 경상북도’를 주제로 경북의 반도체, 이차전지, 미래 모빌리티 등 매력적인 투자 환경을 직접 홍보했으며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UWB Tech에서 ‘드론용 고효율 증폭기’를 주제로 IR 발표를 추진해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이어 폴란드를 찾은 사절단은 현지 기업인 간담회를 통해 경북이 대한민국 방산 클러스터의 중심지임을 강조하며 절충교역을 활용한 투자유치 및 현지 진출 전략을 모색했다.특히 2032년 개항 예정인 폴란드 신공항 프로젝트와 경북의 통합신공항 건설을 연계해, 이차전지·방산 등 전략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과 교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양 부지사는 소회를 통해 “이번 WGS 2026 현장에서 확인한 것은 UAE의 원대한 비전과 과감한 실행력이다. WGS가 세계 정부 리더들이 모여 미래 정책을 공동 설계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배경에는 알막툼 국제공항과 제벨알리 항만이 연결된 강력한 ‘Sea & Air’물류 시스템이 있었다”며 “경상북도도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포항 영일만항을 통해 UAE와 같은 장기 플랜과 과감한 투자를 단행해, 글로벌 투자 물류 허브로서 미래를 선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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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회, 나눔으로 전한 따뜻한 마음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knews25] 초록회에서는 28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엄순연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작은 온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돌아보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실천으로 보여주신 초록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초록회는 학교 운영위원으로 만나 결성된 봉사단체로 루도비꼬집 장애인 생활시설에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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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안전, 품격 있는 레이스, 최정상의 선수 대구 시민과 함께하는 '2026대구마라톤'
추진체계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오는 2월 22일 오전 9시 대구스타디움에서 '2026대구마라톤'을 개최한다.올해로 25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15개국 150여명의 엘리트 선수와 34개국 4만1104명의 마스터즈 선수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마라톤이다.대회는 엘리트 풀코스, 마스터즈 풀코스, 10.9km, 건강달리기 등 4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세계육상연맹 인증 골드라벨 대회로 4년 연속 선정됐다.올해 대회는 국제 최고 수준의 대회로 도약하기 위한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했다.우승 상금은 기존 16만 달러에서 20만 달러로 상향했고 세계 신기록 도전을 위해 35㎞ 이후 구간의 고저차를 약 10m 완화하고 반환 지점을 2개소에서 1개소로 축소했다.또한 △집결지와 주요 구간 31개 지점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한파 대비 실내 웜업존과 대기소도 마련했다.이와 함께 △15개 업체가 참여하는 스포츠산업전과 △아름다운가게와 협업한 보온 의류 기부마라톤도 새롭게 선보인다.시는 지난 9일 최종점검 보고회를 마치고 운영·교통·안전·시민참여 등 4대 핵심 분야에 대한 준비를 완료했다.운영 분야에서는 원활한 경기 진행에 중점을 둔다.초청선수 60여명을 위한 선수촌을 운영하고 대구육상연맹은 심판 180명을 확보해 골드라벨 기준에 부합하는 경기 운영을 지원한다.교통통제 근무자와 거리 응원단을 위한 공중화장실 84개소를 점검·개방하고 코스 주변 취약 구간과 대구스타디움 인근 산책로·시설물도 정비한다.대회 전후에는 청소 차량을 투입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코스 내 노면 불량이 확인된 3개 구간 정비도 완료해 경기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교통 분야에서는 통제와 시민 편의를 병행한다.대회 당일 1300여명의 교통통제 인력을 투입하고 고위험 구간에는 철제 펜스와 라바콘을 설치해 차량 오진입을 차단한다.교통섬 12개소에 대한 우회 안내를 마쳤으며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위해 4개반 72여명과 단속 차량 17여 대를 투입한다.시민 편의를 위해 시내버스 75개 노선을 우회 운행하고 도시철도 2·3호선 이용객을 고려해 6000여 면의 주차 공간도 확보했다.도시철도 2호선은 총 12회 증편 운행하며 수성알파시티역과 용지역을 중심으로 셔틀버스 3개 노선 38대를 운영한다.중앙네거리~반월당 교차로 구간 대중교통 전용지구는 교통흐름을 위해 일시 해제하고 120달구벌콜센터는 4명에서 33명으로 확대 운영한다.안전 분야에서는 기상 여건과 대규모 인파에 대비한 응급대응체계를 구축했다.한파에 대비한 대기소 2개소를 운영하고 보온 로브와 보온 은박을 제공한다.인파 분산을 위해 풀코스와 10.9km 종목의 경기 전후 동선을 이원화하고 출발 그룹별 물품보관소도 분산 운영한다.응급의료본부를 중심으로 자동심장충격기를 갖춘 응급의료 부스 5개소에 전문 의료 인력 100여명을 배치하며 레이스 패트롤 43명과 대구시민 구조봉사단 150명을 포함한 총 380여명 규모의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운영한다.경찰청도 안전 관리 123명, 교통 관리 408명 등 총 531명의 경력을 주요 지점에 지원 배치한다.시민 참여 분야에서는 24개 팀 700여명 규모의 응원단을 주요 지점에 배치하고 35㎞ 이후 범안로 구간에는 별도 응원단과 디제잉 차량을 운영한다.또한 대구TV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집중 홍보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대회로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대회는 선수 기준 대회 라벨 격상 조건도 충족했다.남자부에서는 2025대구마라톤 우승자인 탄자니아의 '게브리엘 제럴드 게이'가 2연패와 2시간 4분대 기록에 도전하며 2024년 2시간 4분 44초를 기록한 에티오피아의 '침데사 데벨레 구데타'와 맞붙는다.여자부에서는 지난해 우승자인 에티오피아의 '메세렛 베레테'와 2시간 18분 32초 기록을 보유한 '데라 디다 야미', 케냐 출신 하프마라톤 세계랭킹 3위 '릴리안 카사이트 렌제룩'이 경쟁한다.국내 정상급 선수들도 참전한다.남자부에서는 2시간 17분대 기록을 보유한 '전수환'선수가 출전하며 여자부에서는 지난해 2시간 32분 20초로 국내 우승을 차지한 '최정윤'선수가 다시 한번 도전에 나선다.대회에 따뜻한 의미를 더할 이색 참가자도 있다.지난해 1월 15일 불과 10여 분 차이로 태어난 김서하 양과 황도준 군이다.산후조리원 동기로 인연을 맺은 부모들이 대구마라톤 동반 참가와 완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건강달리기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회 성공을 위해 대구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대구 시민의 자부심을 드높이고자 모든 지혜를 모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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