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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동 제일냉동,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전달
동천동 제일냉동,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전달 (경주시 제공)
[knews25] 제일냉동은 1월 30일 동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 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평소 오일운 대표는 동천동 주민자치위원으로서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고 있으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또한 현곡면 주민을 위해서도 100만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오일운 대표는“작은 금액이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후열 동천동장은“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제일냉동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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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노조-통합추진단, 대구경북행정통합 직원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과 대구경북행정통합추진단은 지난 1월 29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도청 직원을 대상으로 ‘대구경북 행정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행정통합을 맞이한 현장 공직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추진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김규홍 노조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추진단의 이상수 통합정책관의 추진 경과 및 정부 지원 방안, 향후 일정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김규홍 경북도청 노조위원장은 “도청 이전 1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통합’이라는 대격변을 마주하게 되어 직원들의 걱정이 큰 것이 사실”이라며 “우리 공무원이 이 통합의 실질적인 주인공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어떠한 경우에도 공무원의 처우가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조합원과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상수 대구경북행정통합정책관은 “이번 통합은 지방이 더 많은 권한을 확보할 수 있는 역사적 기회”며 특별법에 포함된 319개의 특례와 재정 지원, 위상 강화 등 정부 지원책을 상세히 설명했다.특히 이 정책관은 “이제 첫발을 내디딘 단계인 만큼 향후 구체적인 사안들은 노조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통합 이후 인사·조직 운영 방식과 기준인건비 상향 등 실무적인 질문이 쏟아졌다.노조 측은 △인위적인 정원 감축 반대 △인사·조직 부서가 포함된 경북도만의 TF 운영 제안 △특별법안 내 직원 권리 관련한 조항 정밀 검토 등을 강력히 주문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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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군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을 위한 마을별 출장 접수 실시
예천군, 2026년 군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을 위한 마을별 출장 접수 실시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11일부터 27일까지 소음대책지역 마을의 경로당 등 50개소에 직접 찾아가 군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 접수를 받는다.군소음 피해 보상금은 국방부에서 지정한 예천군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에게 지급되는 보상금으로 예천군은 이동이 불편한 고령자의 편의를 위해 보상금 지급이 시작된 2022년부터 매년 마을별 출장 접수를 추진하고 있다.예천군 소음대책지역은 예천읍, 호명읍, 유천면, 용궁면, 개포면 일부 지역으로 대상자 해당 여부는 ‘군용비행장 소음지역 조회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또한 보상금은 개인별로 지급되며 소음 기준에 따라 1종 지역은 월 6만원, 2종 지역은 월 4만 5천 원, 3종 지역은 월 3만원이 지급된다.단, 전입 시기, 실거주 기간, 근무지 등에 따라 30%~100% 감액될 수 있다.예천군은 27일까지 신청을 받고 5월까지 심의·확정 후 8월 말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주민 편의를 위해 실시되는 마을별 출장접수를 통해 이동이 어려운 소음대책지역 내 주민분들이 편하게 보상금을 신청하시기 바란다”며 “예천군은 주민들을 위해 군소음 피해에 대한 현실적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방부 등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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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는 정, 따뜻한 마음 바이오솔라테크㈜․세명일보㈜, 샤인머스캣 100박스 기부
함께 나누는 정, 따뜻한 마음 바이오솔라테크㈜․세명일보㈜, 샤인머스캣 100박스 기부 (안동시 제공)
[knews25] 바이오솔라테크㈜와 ㈜세명일보는 설날을 맞아 안동시의 어려운 농가를 돕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간식거리를 제공하고자 2월 10일 임하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샤인머스캣 10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후원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통해 안동시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설 명절을 맞아 임하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기탁된 물품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임하면 지역 어르신들에게 간식거리로 전달될 예정이다.김병규 대표와 조덕수 사장은 “설날을 맞아 안동시의 어려운 농가에 도움이 되고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임하면 관계자는 “지역 농가와 어르신들을 함께 생각해 주신 바이오솔라테크㈜와 ㈜세명일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어르신들께 정성껏 전달하고 주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세명일보는 매년 사랑의 라면 나눔 릴레이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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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천동·보덕동서 현장소통 이어가…주민 목소리 직접 청취
경주시, 동천동·보덕동서 현장소통 이어가…주민 목소리 직접 청취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지난 22일 지역 주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마당’을 이어가며 동천동과 보덕동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와 보덕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현장소통마당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덕규 경상북도의회 의원, 임활 경주시의회 부의장, 정종문 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위원장,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시정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행사는 주민과의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건의가 이어지는 등 토론 중심의 소통 방식으로 운영됐다.주민들의 질문에 대해 국·소·본부장과 관계 부서장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며 검토 결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하는 실질적인 소통이 이뤄졌다.동천동에서는 동원어린이공원 맞은편 주차규제봉 및 반사경 설치 요청과 알천북로~원화로 구간 내리막길 도로 정비 건의가 제기되며 교통 안전과 도로 환경 개선에 대한 요구가 집중됐다.보덕동에서는 황용 약수터~인자암 마을안길 확장공사의 신속한 추진과 천군쓰레기매립장 침출수로 인한 악취 저감 대책 마련 등 생활환경 개선과 환경 민원 해소에 대한 의견이 이어졌다.경주시는 이번 현장소통마당에 앞서 최근 5년간 접수된 시민 건의사항의 처리 현황을 정리하고 신규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사전 검토 자료를 마련해 현장에서 주민들에게 설명했다.행사 이후에도 건의사항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처리 결과를 주민과 공유할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시정의 방향은 행정이 아니라 시민의 삶의 현장에서 결정된다”며 “동천동과 보덕동에서 나온 주민들의 목소리를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마당’은 다음 달 10일까지 관내 2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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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 미생물로'친환경 농업'과'경영비 절감'두 마리 토끼 잡는다
유용 미생물로'친환경 농업'과'경영비 절감'두 마리 토끼 잡는다 ɢ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고물가 시대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친환경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용 미생물제제 공급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유용 미생물 공급 사업은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을 줄여 토양 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축산 악취 저감과 농산물 품질 향상 등 농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경북농업기술원은 최근 도내 22개 시군농업기술센터의 ‘2025년도 미생물배양실 운영 현황 조사’결과 연간 약 220만 리터의 미생물을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시군농업기술센터 ‘미생물배양실’: 고성능 멸균 배양기, 자동 분주기, 저온 저장 시설 등 첨단 설비를 갖춘 거점형 생산 시설 공급된 미생물은 농업용 149만6220리터, 축산용 70만5745리터로 이를 시중 구매가로 환산할 경우 연간 약 210억여원에 달하는 경영비 절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되며 총 1만9723호의 농가가 혜택을 누렸다.특히 경북도는 도내 22개 시군 중 17개 시군에서 미생물을 전면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유상 공급 시군도 리터당 500~1000원으로 시중가 대비 10% 수준으로 농가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보급되는 주요 미생물은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 4종으로 농업과 축산 전반에 걸쳐 다각적인 효과가 입증된 균종들이다.다만, 미생물은 살아있는 생명체이므로 수령 후 가급적 빨리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특히 효과 유지를 위해 살균제나 항생제와 혼용해서는 안 되며 보관과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유용 미생물 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관할 시군농업기술센터 배양실로 문의하면 지역별 공급 기준 및 맞춤형 활용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다.김용택 기술보급과장은 “유용 미생물 공급은 탄소중립 실천과 경영비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대학 및 연구기관과 협력해 지역별 맞춤형 특화 균주를 지속 발굴하고 배양시설 고도화를 통해 경북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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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및 교육 실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knews25] 고령군은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피해방지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멧돼지 집중 포획,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신고 접수 시 구제 등의 활동을 한다.군은 공개 모집을 통해 최종 선정된 피해방지단 및 읍․면담당자를 대상으로 19일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 1층 교육실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고령군 환경과와 고령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으로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 총기 사용 안전 수칙 및 유해야생동물 포획 안전 수칙, ASF 예방을 위한 방역 방법 등이 있다.고령군은"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운영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에 고통받는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유입 차단도 중요하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와 단 한 명의 인명 피해도 절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피해방지단과 담당자들에게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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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면 매남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 기탁
용성면 매남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 기탁 (경산시 제공)
[knews25] 대한불교 조계종 관음도량 구룡산 매남사에서는 20일 용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 했다.매남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이어가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매남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김재홍 용성면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매남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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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대구 행정통합 관련 기관단체장 간담회 개최
안동시, 경북․대구 행정통합 관련 기관단체장 간담회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2월 2일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경북․대구 행정통합과 관련한 기관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지역 균형발전을 담보하기 위한 주요 쟁점과 선행 과제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각 기관 및 단체장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최근 특별법이 국회에 발의되는 등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통합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기 위해 반드시 검토돼야 할 조건과 우려 사항을 점검하고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수도권 집중 심화와 비수도권 인구 감소, 기업․산업의 수도권 편중 등 국가적 구조 문제 속에서 경북․대구가 처한 현실을 짚고 행정통합이 실질적인 지역 균형발전 전략이 돼야 한다는 점이 공유됐다.특히 경북 북부권과 남부권 간 격차, 성장축의 불균형 문제에 대한 우려가 함께 제기됐다.이 자리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은 행정통합과 함께 추진되고 있는 특별법과 재정 지원 방안과 관련해 △통합특별시 청사 소재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 마련 △정부 재정지원의 법적 근거와 규모 명시 △광역 통합 이후 시․군․구로의 권한 및 재정 이양 범위 구체화 △도청 신도시 및 경북 북부권 발전을 위한 제도적 보장 필요성 등을 행정통합 논의의 선결과제로 설명했다.이어진 논의에서는 행정통합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논의 과정과 절차적 정당성이 확보돼야 하며 재정 지원과 권한 배분이 구체적인 기준 없이 추진될 경우 지역 간 불균형이 심화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또한 통합 인센티브로 제시된 재정 지원과 대형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추가 지원 여부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명확한 설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안동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권익이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 사항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행정통합은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속도보다 내용이 중요하다”며 “지역 간 균형발전이 제도적으로 담보되고 주민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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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부계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으로 지역복지안전망 강화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knews25] 군위군 부계면은 12일 부계면 15개 마을 이장을 제4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은 지역 실정과 주민 생활여건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마을 이장을 통해 위기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기에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위원들은 복지위기에 놓인 이웃을 놓치지 않고 연계하는 복지안전망의 역할을 이어가게 된다.김동수 부계면 이장협의회장은 “부계면 지역주민으로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능동적으로 기여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부계면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살기 좋은 부계면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병석 부계면장은 “부계를 위해 무보수 명예직으로 참여해 주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부계면에서도 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부계면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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