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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동, 줄 잇는 성금으로 영하의 추위 녹여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knews25] 안동시 송하동에 매서운 한파를 녹이는 따뜻한 손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지난 26일 송하동 소재 극동스타클래스 아파트 주민 일동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나눔의 포문을 열었다.이날 전달식에는 주민을 대표해 권경순, 오말숙 통장이 참석해 입주민들이 한뜻으로 모은 소중한 정성을 기탁했다.이어 27일에는 송하동 체육회가 바통을 이어받아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특히 이 두 단체는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잊지 않고 성금을 전달해 오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재규 송하동 체육회장은 “체육회 본연의 활동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에도 늘 앞장서겠다”며 “이번 성금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분들께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함께 마음을 모은 권경순, 오말숙 통장 역시 “성금 모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아파트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배려하고 온정을 나누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류향임 송하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정성을 모아주시는 체육회와 아파트 주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으로 행복한 송하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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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반도체, 구미의 새 먹거리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knews25] 구미시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1월 26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진흥관에서 ‘제11회 구미 미래신산업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국방 반도체, 구미의 미래 전략’을 주제로 열렸으며 산업계·연구기관·공공부문 관계자들이 참석해 방산 혁신의 핵심 분야로 떠오른 국방 반도체 산업의 정책 방향과 지역 기업의 진입 전략을 공유했다.특히 구미산단 내 전자·부품 기업이 국방 반도체 분야로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에 논의가 집중됐다.기조강연에 나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강동민 실장은 차세대 통신과 레이더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질화갈륨 기반 고출력 RF 반도체’를 소개하며 국방 반도체 분야에서 기술 주권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국방기술진흥연구소 조준호 선임연구원은 해외 의존도가 높은 국방 반도체 산업 구조를 진단하고 전주기 공급망 확보와 정책 기반 강화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생태계 구축 전략을 제시했다.포럼에 참석한 기업과 연구기관 관계자들은 국방 분야의 첨단화와 반도체 기반 무기체계 확대가 지역 산업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데 공감했다.기존 상업용 반도체 기술과 생산 역량을 국방 분야로 전환·확장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 인증, 신뢰성 확보,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도 활발히 오갔다.문추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은 “보유 중인 반도체 인프라와 연구 역량을 적극 활용해 지역 기업들이 국방 반도체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신산업 포럼을 산·학·연 간 실질적인 기술 협력과 생태계 활성화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국방 반도체는 여전히 해외 의존도가 높은 분야로 구미는 반도체 특화단지와 방산혁신 클러스터를 동시에 갖춘 최적의 거점”이라며 “국방 반도체 자립화와 함께 지역 소부장 기업이 국방 반도체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구미시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앞으로 AI 대전환, 피지컬 AI, 양자 클러스터, 6G 전환 등 미래 첨단기술을 중심으로 ‘2026 구미 미래 신산업 포럼’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공무원과 기업, 연구기관의 전문 역량을 높이고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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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학농구 판도를 가늠하다
올해 대학농구 판도를 가늠하다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에서는 2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실내체육관 신관과 구관에서 ‘2026 대학농구 윈터챌리지 상주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새롭게 꾸며진 팀의 팀웍과 동계훈련의 성과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개최하는 대회로 ‘대학농구 U-리그’시작을 앞두고 치루는 전초전이라고 볼 수 있다.전통 강호 연세대와 고려대를 비롯해 지난해 7월 상주에서 개최한 MBC배 대학농구 우승팀인 중앙대 등 11개 대학팀이 참가했고 특히 일본 간토 지역 선발팀과 도카이대 학생들도 참가해 국제 경기가 열리는 만큼 더욱 풍성한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젊음과 열정, 패기를 앞세운 대학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가운데 대회 기간 상주실내체육관은 대학농구 팬들의 응원 속에 열기로 가득 찰 것으로 보인다.한편 강영석 상주시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수준 높은 대학농구 경기가 열리는 좋은 기회에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시고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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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환경과 ㈜백두환경, 이웃돕기성금 기탁
㈜영동환경과 ㈜백두환경, 이웃돕기성금 기탁 (봉화군 제공)
[knews25] 지역 환경업체인 ㈜영동환경과 ㈜백두환경은 21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장애인복지증진을 위해 각 500만원씩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지역 내 장애인 복지시설 지원과 장애인 자립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두 업체는 매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업체 관계자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비롯한 지역의 주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기업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봉화군 관계자는“매년 변함없이 장애인복지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고 계신 두 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간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이 존중받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해당 기부금은 장애인 복지시설 및 단체의 프로그램 운영과 복지 서비스 개선 등에 활용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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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 모집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는 12월 29일부터 ‘2026년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을 모집한다.‘우리동네 학습터’는 카페, 마을회관, 작은 도서관 등 시설 대표자가 해당 시설 유휴 시간대를 활용하여 학습모임에 무료로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수강생 5명이 가까운 거리의 학습터, 과목, 강사를 주도적으로 정하여 ‘학습모임’을 신청하면 강사료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이다.‘우리동네 학습터’는 지난 2020년 4개소를 시작으로 매년 신규 학습터를 지정해 2025년 12월 현재 59개소가 지정되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에도 다수의 신규 학습터를 모집한다.다만, 종교시설이거나 강사의 개인샵이나 연습실, 학원, 강사와 관련된 학습기관 및 단체는 제외된다.‘학습모임’은 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수강생 5명으로 구성되며, 팀을 이루어 인근 학습터에서 학습주제와 강사를 정해 신청하면 된다.올해는 총 50개 팀을 모집하며, 학습모임은 사업기간 중 최대 24회까지 운영할 수 있고, 학습모임당 최대 168만원의 강사료가 지원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상주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권양희 평생학습원장은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이 지역사회의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기여하고,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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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면, 연말 맞아 지역기업 나눔 릴레이 이어져
- ㈜현대산업·㈜대일산업·㈜대동테크 총 700만 원 성금 기탁 -
와촌면, 연말 맞아 지역기업 나눔 릴레이 이어져 (경산시 제공)
[knews25] 연말을 맞아 와촌면「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는 와촌면 기업의 기부가 이어지면서 연말 사랑의 온도가 뜨겁게 오르고 있다.31일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현대산업 200만 원, 대일산업 200만 원, 대동테크 300만 원을 각각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힘을 보탰다.박종규 현대산업 대표는“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대윤 대일산업 대표는“겨울철은 취약 계층에겐 더욱 힘든 시기인 만큼 도움이 되고자 기탁에 동참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오헌식 대동테크 대표는“오늘 모인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계속 이어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 활동에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민중기 와촌면장은“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기탁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취지에 맞게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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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가주 베트남어 교육 수강생 모집
영천시, 농가주 베트남어 교육 수강생 모집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농업 현장에서 농가주와 외국인 근로자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해 ‘2026년 농가주 베트남어 교육’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가 농업 생산활동에 필수적인 인력으로 자리 잡은 상황에서 언어 장벽으로 인한 현장 의사소통 및 안전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23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3층 생활과학관에서 주 2회 과정으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기초 회화, 작목별 현장 작업 안내 등 농가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회화 중심이다.신청 자격은 영천시에 거주하며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으로 모집 인원은 총 25명이다.희망자는 오는 18일까지 영천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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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가동
봉화군,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가동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로부터 산림 자원과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군은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 발생에 대비한 상시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한다.특히 2월 1일부터는 각 읍·면 상황실과 연계한 협력 대응체계를 구축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이번 종합대책은 산불 예방 활동 강화와 초동 진화 역량 확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이를 위해 봉화군은 총 187명의 산불 대응 인력을 현장에 배치했다.산림재난대응단 60명은 주요 거점에서 긴급 출동 태세를 유지하며 127명의 산불감시원은 관내 10개 읍·면과 청량산 등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산불 진화 장비도 보강했다.군은 임차 헬기 1대와 살수차 9대 등 기동 장비를 전진 배치해 산불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진화가 가능하도록 했다.또한 휴대용 단말기를 보급해 산불 현장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는 등 체계적인 보고·지휘 체계를 구축했다.입산객에 의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약 1278필지를 입산 통제 구역으로 지정하고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산림 인접 가구 및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1073가구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군은 기동 단속반을 운영해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위반 시 과태료 부과는 물론 관련 법에 따른 사법 처리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산림소득자원과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봄철 산불 위험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에 행정력을 집중해 산불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군민들께서도 산행 시 인화 물질 휴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특히 산림 인근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봉화군은 기동 단속반을 통해 산림 인접 지역의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및 사법 처리를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산림소득자원과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봄철 산불 위협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전 행정력을 집중해 산불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겠다”며 “군민들께서도 산행 시 인화 물질 휴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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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영천시는 4일 시청 시장실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고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 강순영 적십자봉사회 영천시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지역사회 인도주의 활동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시 관계자는 “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적십자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는 지난해 적십자회비 모금에서 목표액 대비 103%를 달성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올해에도 이·통장과 적십자 봉사회원,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적십자회비 모금 분위기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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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2025년‘우수 연구성과’시상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30일 ‘2025년 농업연구상 시상식’을 개최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경북 농업의 가치를 드높인 2025년 올해의 우수연구팀과 대표성과 등 총 18점의 연구상을 시상했다.주요 수상 내용으로 최우수 농업연구팀은 작물보호팀으로 주요 작물 병해충 예찰 및 예보 서비스, 무인 예찰 및 방제 기술 개발, 사과 난방제 병 방제기술 개발을 통해 기후변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 현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최우수 연구자는 윤성란 연구사로 참외를 활용한 레시피 개발 및 현장 적용 기술 개발, 울진 음나무 순 냉동나물 제조방법 및 활용 간편식 개발 등 현장에서 요구하는 농산물 가공 기술 개발로 농산물 소비 확대와 지역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융복합 협업 추진상으로는 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의 협업으로 무인 농약 혼합기와 UV방제기술을 개발해 디지털 농업확산에 기여했다.이와 함께, 올해의 대표 연구성과로는 사과 부란병·탄저병 방제기술, Rg3 강화 인삼화장품 해외진출, 고추 담배나방 종합방제 기술, 고용해도 침전방지 원샷 양액비료 개발, 고온적응 국화 옐로우볼엔디 우수품종상 수상 등이 포함됐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다가오는 병오년에는 인공지능 기술이 농업 전반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다양한 분야의 산업체와 함께하는 융복합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경북이 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전환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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