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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국립부경대, 한·중·일 차세대 반도체 기술 교류 'WBG 반도체 워크숍'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오늘부터 1월 30일까지 3일간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장보고관에서 ‘2026 Power up WBG 반도체 워크숍’이 개최된다고 밝혔다.와이드밴드갭 반도체: 대표 소재인 질화갈륨과 탄화규소를 기반으로 기존 실리콘 반도체 대비 전력 효율이 높고 고온·고전력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차세대 반도체 이번 워크숍은 시와 국립부경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며 한·중·일 와이드밴드갭 반도체 분야 산·학·연·관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해 글로벌 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특히 워크숍 둘째 날에는 차세대 반도체 소재로 주목받는 △탄화규소 △질화갈륨 △다이아몬드 등 핵심 분야의 연구자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학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질화갈륨 분야에서는 노벨상 수상자 아카사키 이사무의 제자들인 메이조대 카미야마 사토시 교수와 이와야 모토아키 교수가 각각 질화갈륨 기반 차세대 광전자소자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노벨상 수상자 아마노 히로시가 이끄는 나고야대 아이마스 연구소의 하라다 슌타 교수는 탄화규소 전력반도체 소재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한다.일본 반도체 소재 기업 오브레이는 ‘다이아몬드 반도체 웨이퍼’개발 현황을 소개하며 △중국 샤먼대학교·항저우전자과기대학교와 국립부경대학교·한국세라믹기술원은 차세대 반도체 소재·소자 분야의 연구 동향을 공유한다.시는 2024년 수립한 ‘반도체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일본 나고야대·메이조대 등과 지속해 온 협력 관계를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한층 구체화하고 소재·부품·장비 분야 강국인 일본과 관련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중국과 함께 글로벌 반도체 '삼각 네트워크'를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중심의 국제공동연구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실질적인 산업 발전 방안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워크숍이 부산이 글로벌 전력반도체 시장의 중심으로 거듭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국경을 넘는 기술 혁신을 통해 부산의 반도체 생태계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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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한겨울 추위 녹이는 따뜻한 나눔 이어져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7일 BNK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과 거창윈드오케스트라가 이웃돕기와 아림1004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BNK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 100세트를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또한, 거창윈드오케스트라는 아림1004운동에 1004천원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기탁식에 참석한 김종근 단장은 "그동안 찾아가는 음악 봉사를 통해 거창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전해왔다"며 "이번에는 단원들과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되어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거창윈드오케스트라는 2013년 10월 창단된 단체로 거창·함양·합천 등 인근 지역의 전문 연주자와 아마추어,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의 지역민들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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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취업 준비 청년 위한 면접정장 무료 대여 추진
창원특례시, 취업 준비 청년 위한 면접정장 무료 대여 추진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면접정장 무료대여 사업'지원 대상자를 오는 1월 2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창원시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 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을 고려해 청년 연령 기준을 최대 3년까지 연장 적용함으로써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대여 품목은 남성용 재킷, 바지, 셔츠, 넥타이와 여성용 재킷, 바지 또는 스커트, 블라우스로 구성되며 대여 기간은 3박 4일로 1인 연간 최대 2회까지 대여가 가능하다.신청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구직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와 함께 희망 방문 날짜 및 시간을 예약하면 된다.대여 승인 완료 후에는 지정된 대여업체를 방문해 정장을 수령 할 수 있으며 방문 시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시는 2018년부터 면접정장 무료대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청년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자신감 있게 면접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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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공와이파이로 시민 통신비 연간 102.6억 절감
창원특례시, 공공와이파이로 시민 통신비 연간 102.6억 절감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가 시 전역 1681개소에 설치·운영 중인 공공와이파이의 2025년 성과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보다 20.4억원이 증가한 102.6억원의 가계 통신비 절감을 이뤘다고 밝혔다.2025년 한 해 동안, 창원특례시 공공와이파이는 1억 7691만명이 접속했으며 1640테라바이트의 데이터를 사용하는 성과를 달성했다.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월 1474만명이 137테라바이트에 달하는 데이터를 사용한 셈이다.와이파이 사용량을 통신사 데이터 쿠폰 가격으로 환산할 경우 총 108억원 상당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분석됐다.이 중 공공와이파이 운영비를 제외한 순수 절감액은 102.6억원으로 이는 시민들의 통신비 부담을 효과적으로 절감한 것으로 평가된다.1테라바이트 1024기가바이트 이와 같은 절감 효과는 데이터 사용량 및 절감액이 전년도 대비 16% 증가하며 가능했다.이는 진해아트홀 도서관, 펫빌리지 반려동물문화센터, 동부도서관 북카페, 석전민원센터 등 신규 서비스 지역 확대와 공공와이파이 이용 환경의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주요했다.현재, 창원특례시는 관공서 전통시장, 공원, 버스정류장 등 공공장소 1681개소에서 공공와이파이를 설치·운영 중에 있다.앞으로도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고 시민 통신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한편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는 모든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디지털 복지 서비스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와 서비스 확충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빠른 통신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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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대외기관 평가 집계 결과 46건 수상 달성
창원특례시, 2025년 대외기관 평가 집계 결과 46건 수상 달성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2025년 연말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대외기관 평가에서 총 46건의 수상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12월 24일 기준으로 발표한 41건의 수상 실적에 연말까지 추가로 확정·통보된 평가 결과를 반영한 최종 수치이다.추가 수상 내역은 △통계업무 진흥유공 국무총리상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장관상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우수상 △대한민국 새단장 최우수 지자체 선정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 선정 등 5건이다.2025년 대외기관 평가 주요 실적으로는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지자체 등에서 국무총리상 5건을 수상했으며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주민참여예산제도 평가 등에서 장관상 16건,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산불예방 대응 우수 등으로 도지사상 13건을 수상했다.아울러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여성친화도시 연속 3회 재지정 등 의미 있는 결과도 함께 거뒀다.이번 수상 실적은 그간 추진해 온 주요 정책들이 중앙부처 등 대외기관 평가를 통해 객관적으로 검증받은 결과로 볼 수 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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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천면, 2026년에도 '자주만나장 원학골 나눔데이'운영
위천면, 2026년에도 '자주만나장 원학골 나눔데이'운영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위천면은 2026년에도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자주만나장 원학골 나눔데이'를 지속 추진한다.'자주만나장 원학골 나눔데이'는 위천면행정복지센터 내 공유냉장고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과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필요한 물품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찾아가는 나눔 사업이다.올해 첫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거창인애노인통합지원센터 소속 생활지원사 8명과 사회복지사 2명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식료품 등 공유냉장고 물품을 전달했다.아울러 안부 확인과 말벗 활동 등 정서적 돌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어르신들의 고립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신종호 위천면장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어려운 이웃들도 나눔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직접 찾아가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2026년에도 공유냉장고를 매개로 한 나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참여를 유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자주만나장 원학골 나눔데이'에 사용된 물품은 위천면 금곡양계장, 외양간 구시, 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창군 푸드뱅크 등에서 공유냉장고 '원학골 사랑나눔터'에 기부한 물품으로 마련됐으며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등 저소득층 30가구에 전달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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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민간 관광개발 사업 현장 점검
거제시, 민간 관광개발 사업 현장 점검 (거제시 제공)
[knews25]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은 지난 26일 관내 민간 관광개발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남부관광단지 조성사업과 테르앤뮤즈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한 이번 현장 점검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되고 있는 주민 불편 사항과 환경 관련 이슈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시장은 관련 인허가 진행 상황을 점검한 뒤, 사업이 지역 주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 보전 대책에 대해 관계 부서와 의견을 나눴다.특히 주민 의견 수렴과 환경 관련 검토 사항이 사업 전반에 충분히 반영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사업 추진 과정에서 인허가 절차는 반드시 거쳐야 할 중요한 단계"며 "관련 법령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는 한편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환경 관련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이 합리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민기식 부시장은 밝혔다.거제시는 앞으로도 민간이 추진하는 주요 관광개발 사업에 대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인허가 등 관련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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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족센터, 다문화 감수성 함양을 위한 '지구촌 영어회화교실'운영
거제시가족센터, 다문화 감수성 함양을 위한 '지구촌 영어회화교실'운영 (거제시 제공)
[knews25] 거제시가족센터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이 상호 이해를 통해 다문화 감수성을 키우는 '지구촌 영어회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거제시는 국내 체류 외국인의 꾸준한 증가에 따라 지역사회와 외국인 주민 간의 원활한 소통과 안정적인 정착 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에 거제시가족센터는 외국인 주민과 지역민이 함께 어울리며 언어 장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구촌 영어회화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초 영어회화 능력을 쉽고 재미있게 향상시키는 동시에, 다문화가족·외국인·지역민이 서로의 문화와 다양성을 존중하며 교류하고 협력하는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지구촌 영어회화교실 신청은 거제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1월 29일까지 가능하며 관내 다문화가족, 외국인, 지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류주진 센터장은 "지구촌 영어회화교실을 통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허물고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함께 어울리는 의미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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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낙상 위험 줄이는 주거환경 개선 나서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낙상 위험 줄이는 주거환경 개선 나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늘해랑봉사단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현관 출입 시 높은 철제 계단을 사용해야 하는 문제로 인한 낙상 위험을 줄이고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를 위해 대상자 주택 뒤편에 새로운 출입문을 설치했으며 늘해랑봉사단은 필요한 자재를 지원하고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직접 시공과 설비 작업에 참여했다.조홍련 민간위원장은 "겨울철 미끄럼 사고가 우려됐던 만큼 어르신을 위한 안전한 출입 환경을 마련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손기헌 단장면장은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신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늘해랑봉사단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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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순항
밀양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순항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시작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이 일정의 절반을 넘어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시민과 함께 그리다, 같이 누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화의 장은 기존의 정형화된 보고 중심의 형식을 탈피해, 주민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 중심의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시는 대화의 밀도를 높이기 위해 읍·면 지역은 하루 1개소, 동 지역은 하루 2개소로 방문 일정을 세분화했다.이를 통해 확보된 충분한 대화 시간 동안 다양한 생활 밀착형 건의가 접수되고 있다.특히 지난해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건의 사항의 94%는 이행 완료되었거나 정상 추진 중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올해 대화의 장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또한 시는 주민과의 대화 이후 생활 불편 지역과 주요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이는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재확인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고 이를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소중한 기회"며 "접수된 건의 사항은 관련 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조치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 상황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안내하겠다"고 말했다.또한 "2026년에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가 나타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14일간 진행되는 이번 방문은 오는 29일 하남읍, 30일 초동면을 거쳐 2월 2일 무안면, 2월 3일 청도면을 끝으로 총 16개 읍면동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