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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도서관, 지역독립서점 협력 간담회 개최
2026-06-22 16: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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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창동, 민·관합동 국토대청소 실시
- 서창동, 85세 독거어르신 ‘행복생신상’ 지원
- 창원특례시, 송도서 열린 경남관광 홍보 캠페인 참여
- 창원시청소년봉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6·25 참전유공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
- 거창군, 고독사 예방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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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 화합 및 사기진작을 위한 단체 야구관람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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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자동차세 1월에 미리내고 5% 할인받으세요!”
도청전경
[knews25] 경상남도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해 5%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1월 31일까지 접수한다.‘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해 할인받는 제도다. 관련 법령에 따라 올해도 1월 연납 시 2~12월분 자동차세의 5%가 공제되며, 이를 연세액으로 환산하면 최대 약 4.57%를 할인받을 수 있다.연납 신청은 차량 등록 소재지 시군 세무부서 또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전화로 가능하며, 온라인 위택스나 스마트 위택스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납부는 은행 창구 방문 외에도 위택스, 가상계좌 이체, 간편결제를 이용하면 공휴일‧야간에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연납은 차량별로 신청해야 한다. 다만 이전에 연납한 차량은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가 발송되며, 차량을 새로 구매했거나 연납 신청 이력이 없는 경우에는 기간 내 신규로 신청해야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연납 신청 후 납부하지 않더라도 별도 불이익은 없으며, 미납 시에는 6월‧12월 정기분으로 정상 부과된다. 또한 연납 후 차량을 양도‧폐차하더라도 보유 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일할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으며, 타 시·도로 주소를 이전하더라도 납부 사실이 그대로 인정된다.백종철 경상남도 세정과장은 “최근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에 자동차세 연납 제도가 도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한 막바지에는 접속자 증가로 온라인 이용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가급적 미리 신청‧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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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년어업인-GS리테일 상생 협약으로 수산물 판로 확대
수산물소비촉진행사 GS더프레시토월점
[knews25] 경상남도는 16일 GS더프레시 창원 토월점에서 해양수산부, 경상남도, 한국어촌어항공단, GS리테일, 경상남도청년어업인연합회 5개 기관이 참석해, 경상남도청년어업인연합회와 GS리테일의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CSV*을 기반으로 하는 Co:어촌 프로젝트의 전국 1호 사례로, GS리테일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청년어업인들은 안전하고 신선한 수산물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가치를 공유하고 발전을 모색하는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경남청년어업인연합회는 최근 고령화된 경남 어촌 마을의 20~40대 청년어업인 2,300여 명 중 200명이 뜻을 모아 결성하였으며, 스마트 기술 도입, 지역 특산물 홍보 등 어촌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며 고령화된 어촌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오고 있다.협약에 따라 GS리테일은 GS더프레시 전국 580여 개 매장에서 경남청년어업인이 생산한 수산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수산물은 경남도 수산안전기술원의 안전성 검사를 거쳐 공급된다.해양수산부, 경남도, 한국어촌어항공단도 수산물 안전성 검사, 홍보 지원, 할인쿠폰 제공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이상훈 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남청년어업인연합회와 GS리테일의 상생 협력이 어촌 경제 활성화와 청년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는 사례가 확산하도록 경남도 역시 다양한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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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남개발공사 사장 후보자에 안경원 전 김해시 부시장 내정
안경원내정자
[knews25] 경상남도는 경남개발공사를 이끌어갈 신임 사장 후보자로 안경원 전 김해시 부시장을 내정했다고 16일 밝혔다.안 내정자는 1966년생으로 김해고등학교와 동아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경남도청 사무관을 시작으로 행정안전부와 창원시, 김해시 등 중앙정부와 지자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다.경남도는 이번 인선 배경에 대해 “안 내정자는 도내 주요 도시인 창원과 김해에서 부단체장을 역임하여 지역 현안에 밝고, 행정안전부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와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최적의 인물”이라고 설명했다.안 내정자는 공직 재임 기간 중 △국가산단 지정 신청 및 창원국가산단 스마트사업 추진 △대규모 택지개발 사업 관리 △김해종합운동장 건립 △적극적인 투자 유치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 분야에서 탁월한 업무 추진력을 증명해 왔다.특히 창원국가산단의 고도화와 미래 산업 기반 마련에 기여한 경험은 향후 경남개발공사가 추진할 신규 산업단지 조성과 지역 균형발전 사업에 큰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경남개발공사 신임 사장 후보자는 내달 경상남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친 뒤 관련 절차에 따라 최종 임명될 예정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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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투자유치자문위원회 신년 간담회 개최
투자유치자문위원회신년간담회사진
[knews25] 경상남도는 1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전·현직 대기업 CEO와 산업별 전문가로 구성된 '투자유치자문위원회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황각규 위원장, 조광식 한국투자공사 감사 등 투자유치자문위원 17명과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김인수 경제통상국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2025년 거둔 최대 투자유치 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 ‘대한민국 투자유치 경제 수도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2026년 투자유치 전략 및 추진계획 △2026년 경남 산업육성 방향 △관광프로젝트 현황 보고 등 3개 분야 정책과제가 발표됐다.도는 올해 투자유치 목표액을 10조 원으로 설정하고, AI 데이터센터, 우주항공, 원전 등 전략산업 앵커기업 유치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투자유치 PM 전담제 도입과 보조금 상한액 상향 등 한층 강화된 투자 지원 제도를 소개했다.자유토론에서는 올해 9월에 개최 예정인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와 관련해 글로벌 투자자 추천과 포럼 주제 자문 등 경남의 투자 매력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됐다.투자유치자문위원회는 도가 지난 2022년 설립한 자문 기구로 국내외 기업의 투자 연계 방안, 수도권·대기업 투자기업 발굴 등 도정에 대한 자문을 통해 경남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도는 투자유치자문위원회 설립 이후 지난해 연말까지 총 21차례 회의를 개최해 △기회발전특구 지정 전략 △우주항공기업, 권역별 관광산업 등 유치 전략 △데이터센터 산업동향 및 유치방안 등을 토론했으며, 투자유치자문위원의 기업투자 정보 및 동향과 연계해 투자협약 3건을 견인한 바 있다.황각규 위원장은 “지난해 10조 원이 넘는 성과를 낸 것은 경남도의 적극적인 노력과 의지 덕분이다”라며, “올해도 위원회의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글로벌 우량 기업들이 경남에 투자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라고 밝혔다.김명주 경제부지사는 “자문위원들의 소중한 제언이 경남 경제 성장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라며, “올해는 산업과 관광이 어우러진 투자 환경을 조성하여 경남이 투자유치 경제 수도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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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민·관 협력으로 민생범죄 대응 강화
지역치안협의회
[knews25] 경상남도는 16일 경남경찰청 4층 강당에서 ‘경상남도 지역치안협의회’를 열고,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통한 실효성 있는 치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각종 민생범죄와 재난 위험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치안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범죄 예방부터 대응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체계를 점검·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에 중점을 뒀다.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부위원장을 비롯해 도내 주요 기관·단체 장으로 구성된 지역치안협의회 위원과 협력단체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박완수 지역치안협의회 위원장은 “최근 디지털 성범죄와 보이스피싱, 아동 대상 범죄 등 사회적 불안을 야기하는 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지역 치안과 민생범죄 예방을 위한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범죄 예방은 경찰만의 역할이 아니라 행정과 경찰, 교육기관, 지역사회 등 여러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사회 안전망을 제대로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그동안 도와 경찰청이 안심순찰대 운영, 민간 경호원 지원 사업, 이상동기 범죄 예방 대책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지역 안전지수 결과를 보면 여전히 보완이 필요한 부분도 있다”며 “오늘 회의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찰청과 도의회, 유관기관이 함께 협력해 도민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경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회의는 위촉직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경찰청의 치안 성과발표와 올해 치안 정책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학교폭력 대응, △산불·집중호우·지진 등 재난 대비,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신종 사기범죄 대응, △실종사건 대응체계 고도화 등 4대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범죄 예방과 초동 대응,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이후 위원장 주재 자유토론이 이어졌다.특히 최근 디지털 성범죄와 관계성 범죄, 보이스피싱, 아동 약취·유인 등 사회적 불안을 야기하는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공유하고, 범죄 유형별 특성과 대응 과정에서의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회의에서 경찰청은 지역 맞춤형 예방 치안 활동을 통해 사회안전망 구축에 만전을 기하며 민생범죄에 총력 대응하여 도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고, 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예방 교육과 조기 발견 체계 구축에 힘쓰기로 했다. 지자체는 위기 상황에 대비한 행정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도의회는 관련 조례 정비와 예산·정책 지원을 통해 제도적 뒷받침에 나서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역할 분담을 바탕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경남도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경상남도 지역치안협의회는 경상남도지사를 위원장으로, 경남경찰청장을 부위원장으로 두고 도의회의장과 경남교육감 등 도내 25개 기관·단체장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2008년 구성 이후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도내 치안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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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존과 신뢰의 감사행정으로 청렴한 경남 실현
공공기관감사부서협력회의
[knews25] 경상남도는 16일 오전 도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감사위원회 정책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공공기관별 반부패․청렴정책 공동추진을 위해 ‘공공기관 감사부서 협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도 공기업, 출자출연기관, 민간보조단체 감사부서장이 한자리에 모여 공존과 신뢰의 감사행정으로 청렴한 경남 실현을 위한 공유와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날 회의는 배종궐 경상남도 감사위원장 주재로 △2026년 도 감사 정책방향 설명,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생활밀착형 현장 톡! 사전 컨설팅감사 등 감사분야별 주요 현안 공유, △참석 기관의 반부패‧청렴 추진사항 발표, △공동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청렴도 최상위권 유지를 위한 정책역량 집중,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예방활동 강화, 청탁금지법 위반 행위자 처분 등 청렴 관련 주요 현안 등과 도민이 체감하는 사전컨설팅 감사, 예방중심 재난‧안전관리 분야 감사 실시 및 26년 지방선거 대비 공직기강 특별감찰 실시 관련 복무기강 확립을 강조했다.이어 공공기관별 청렴 활동 추진사항 및 특색있는 시책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렴이행 자가진단 체크, 청렴소리함 정보무늬 접속 시스템 구축, 청렴나무 가꾸기, 성인문해교육 연계 홍보 등 기관별 특색있는 추진시책을 발표하였으며,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였다.배종궐 경상남도 감사위원장은 “도와 공공기관은 유기적인 관계에 있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청렴한 경남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에 한마음 한뜻으로 공동 대응해달라”고 말했다.경상남도는 앞으로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시군 청렴컨설팅을 지속하는 한편, 수요자 중심 감사와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적극행정 확산을 목표로 시군과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감사 주요 시책과 감사 사례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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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 노력상 선정 특별교부세 61백만원 확보
창녕군,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 노력상 선정 특별교부세 61백만원 확보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분야 '노력상'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61백만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규제혁신을 위한 노력과 기여도, 운영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4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군은 법령상 규제에 대한 중앙부처 개선 건의, 자치법규 내 불합리 규제 정비, 인·허가 업무 과정에서의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을 통해 기업과 주민 불편을 해소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임산부 교통비 지원 절차 간소화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의 종량제봉투 수령 불편 해소 등 생활 속 규제를 개선하고 체육시설과 추모공원 사용 대상 확대 등 자치법규 정비를 통해 주민 불편은 줄이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성낙인 군수는 "군민의 삶의 부담은 줄이고 편의는 높이기 위해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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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이방면 출신 아산에스앤테크 전태구 대표, 고향사랑 500만원 기탁
창녕 이방면 출신 아산에스앤테크 전태구 대표, 고향사랑 500만원 기탁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아산에스앤테크 전태구 대표가 16일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전 대표는 이방면 출신으로 현재 부산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활발한 경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타지에서 생활하며 사업에 전념하고 있음에도 고향 소식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이번 기부는 고향에 대한 책임감과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뜻에서 이루어졌다.전태구 대표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지만 가족들이 창녕에 머물고 있어 늘 애정과 관심을 가져왔다"며 "이번 기부가 창녕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성낙인 군수는 "출향 인사들의 고향에 대한 애정이 고향사랑기부로 이어지고 있다"며 "그 마음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책임 있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아산에스앤테크는 2010년 설립된 제조·기술 중심 기업으로 부산 강서구 화전산단에 본사를 두고 군사용 자동소화시스템 및 미사일 구동장치 등을 개발·생산하고 있다.지속적인 시장 확대와 제품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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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찾아가는 복약상담 '동네약사'업무협약 체결
창녕군, 찾아가는 복약상담 '동네약사'업무협약 체결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16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를 위해 대한약사회 창녕군분회와 찾아가는 복약상담 '동네약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방문약사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다제약물 복용자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또는 약국 내방을 통해 △복약 상담 및 약물 복용 점검 △중복․과다․과소 복용 확인 △부작용 예방 및 올바른 약물 복용 지도 △필요 시 의료·돌봄 서비스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를 통해 의료․돌봄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고 특히 약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돌봄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약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적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성낙인 군수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한 단계 강화하는 계기"며"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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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6개 지구 추진 3D 영상 활용으로 정확한 경계 설정과 민원 해소 기대
창녕군,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6개 지구 추진 3D 영상 활용으로 정확한 경계 설정과 민원 해소 기대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지난 16일 계성면 명리동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의 목적과 추진 절차, 경계 설정 기준을 안내했으며 토지소유자 동의서 접수도 함께 진행됐다.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본부를 지적기준점측량 책임수행기관으로 선정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6개 지구에 대해 지적기준점 측량을 실시하고 있다.군은 2013년도부터 현재까지 지적재조사사업 19개 지구, 7899필지를 완료했으며 2026년 사업 대상은 대합면 십이2지구, 명리3지구, 부곡1~4지구 등 총 6개 지구, 1589필지로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올해 사업부터는 3차원 영상 확보를 통해 업무 효율성 향상은 물론 경계 협의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의 시각적 이해를 돕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를 통해 소유자와 담당자 간의 정확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져 민원 해소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성낙인 군수는"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