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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독수리 떠난 길따라 꽃이 피고… 고성군, 봄 관광 시동
몽골독수리 떠난 길따라 꽃이 피고… 고성군, 봄 관광 시동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경남 고성군에서 겨울을 보낸 몽골독수리가 북쪽으로 떠난 자리에 봄꽃이 만개하고 있다.독수리가 머물던 들녘과 산자락에는 어느새 진달래와 산수유가 피어올라, 고성의 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알리고 있다.특히 올해 몽골독수리는 고성을 떠나면서 뜻깊은 선물을 남기고 갔다.고성군 관계자에 따르면, 독수리가 떠나기 전 경상남도 지원축제에 ‘고성독수리생태축제’ 가 예산 11백만원을 확보 했다고 했다.이로써 올해 독수리생태축제는 보다 풍성한 프로그램 구성이 가능해질 전망이다.아울러 고성군은 봄철 관광 활성화를 위해 3월28일 부터 4월 5일 9일간 하일면 솔섬 일원에서 ‘솔섬 진달래걷기축제’를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고성의 아름다운 자연을 따라 봄꽃이 만발하는 봄길을 걸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를 기획하고 있다”며 “고성방문 관광객이 고성의 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고성군은 올해 ‘반값여행’을 확대할 계획이다.반값여행 사업은 관광객들에게 숙박, 체험, 음식 등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해 고성 방문을 유도하는 관광 촉진 사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성군 관계자는 “몽골독수리가 떠난 자리에 꽃이 피듯, 고성군도 봄 관광 시즌을 맞아 활기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독수리생태축제 지원금 확보, 진달래걷기축제 추진, 반값여행 사업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반값여행 사업은 사업 추진 시 보도자료 및 고성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게시 할 예정이니 관련 자료를 참고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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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마동호 습지센터 건립 속도… 내년 준공 개관 목표
고성군, 마동호 습지센터 건립 속도… 내년 준공 개관 목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이 마동호 생태체험 관광권역 조성의 핵심 사업인 마동호 습지센터 건립에 속도를 내며 경남 제일의 생태관광권역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마동호 습지센터는 마암면 삼락리 일원에 조성되는 생태관광 핵심 거점시설로 습지 보전과 관리, 생태교육 및 체험 기능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군은 최근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 총 20억원을 확보하며 사업추진의 동력을 확보했다.이를 기반으로 2027년과 2028년 투자 예정이던 군비를 선제적으로 투입해 사업 일정을 앞당기는 등 적극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사업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마동호 습지센터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175억원 규모의 총액 확정 사업으로 2023년 설계 공모를 거쳐 2025년 착공했으며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연면적 1650,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6월 준공, 같은 해 12월 개관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와 함께 국가갈대습지 힐링타운, 갈대습지 생태공원, 독수리 보전센터 등과 연계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고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경남을 대표하는 생태관광권역으로 도약시켜 나갈 계획이다.고성군 관계자는 “재원 확보와 선제적 투자로 사업추진 여건이 한층 개선됐다”며 “마동호 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생태 관광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국 도비 확보와 선제적 재정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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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박차… 민간플랫폼 운영 준비
경남 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박차… 민간플랫폼 운영 준비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경상남도 고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창구를 확대하고 전략적인 홍보를 추진하기 위해 온라인 결제 및 모바일 접근성이 우수한 ‘민간플랫폼’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고성군은 지난 3월 11일 민간플랫폼 ‘웰로’ 와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민간플랫폼에 게시될 답례품의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답례품 스튜디오 촬영과 상세페이지 제작 작업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이는 고성군만의 특색 있는 답례품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고 전국의 기부자들에게 고성의 우수한 농수산물과 특산품을 널리 홍보하기 위한 조치다.이번에 선정된 민간플랫폼 입점 답례품은 총 14종으로 기부자 선호도가 높은 상위 인기 품목과 고성군 특산품의 경쟁력을 고려해 선별됐다.특히 기존 입점 지자체에서 아직 다루지 않는 품목을 중심으로 구성해 차별화된 답례품 경쟁력을 확보했다.대표 품목으로는 고성사랑상품권을 비롯해 한돈 삼겹살 세트, 쌀 선물세트, 어리굴젓, 표고버섯 선물세트, 블루베리 생즙, 벌꿀, 골드키위, 한우 세트 등 다양한 고성 특산품이 포함됐다.이들 답례품은 고성군 우수 농 축 수산물 및 가공식품, 지역상품권 등으로 기부자들이 고성의 풍부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성군은 향후 2026년 4월 중 민간플랫폼 운영을 정식 개시해 기부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고성군의 다양한 답례품을 접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맞춰 우수하고 다양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기부자들이 고성의 매력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플랫폼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민간플랫폼 운영사인 웰로와 협력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강화하고 기부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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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20자원봉사대, 2026년 1분기활동 펼쳐
고성군 120자원봉사대, 2026년 1분기활동 펼쳐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120자원봉사대는 지난 3월 26일 상리면 고봉마을과 수양마을에서 2026년 1분기 합동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에는 120자원봉사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지원팀, 고성군 주민생활과 직원 등 약 40여명이 참석했다.봉사대는 고봉 및 수양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기계수리, 이 미용봉사, 전기설비 정비점검, 보일러 청소 및 수리, 복지상담 등 5개 분야에 걸쳐 주민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쳤다.특히 농민들에게 꼭 필요한 농기계의 전문 점검과 수리는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이 미용 서비스와 복지상담 등 생활 밀착형 봉사는 어르신들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의 불편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120자원봉사대 김현길 회장은 “회원들의 재능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힘을 합쳐 도움이 필요한 마을이 있다면 언제든 달려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120자원봉사대는 농기계, 전기, 보일러, 미용, 복지상담 등 38명의 전문자원봉사로 구성된 단체로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분기별 1회 현장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2분기 활동은 오는 6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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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대가십리벚꽃길, 올해도 경관조명으로 야경 만끽하세요
고성군 대가십리벚꽃길, 올해도 경관조명으로 야경 만끽하세요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대가면 소재 대가십리벚꽃길에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오는 3월 30일부터 야간경관조명을 점등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야간경관조명은 지난해 설치된 것으로 대가면 유흥리의 십리벚꽃길을 지역의 대표 명품길로 조성하고자 400m 구간에 총 57개의 경관조명을 설치했다.더불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조형물 1점과 포토존 2곳도 함께 마련했으며 산수국 262주를 식재해 자연 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연출했다.올해에도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점등되는 야간경관조명은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벚꽃길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하며 조형물과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특히 경관조명 아래에서 펼쳐지는 벚꽃길의 풍경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김주화 녹지공원과장은“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가십리벚꽃길 경관조명 운영을 통해 그간 벚꽃길로 명성이 높았던 이곳이 낮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방문객 여러분께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역 명소의 야간 경관 개선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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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서하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 서하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서하면은 최근 고온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26일 서하면사무소 소재지 및 선비문화탐방로 일원에서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서하면사무소 직원, 서하면 이장단, 산불감시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거리 홍보, 산불 예방 홍보지 등을 배분하는 등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안내했다.김영미 서하면장은 "한 번의 실수로 인해 산불이 발생하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산불 예방은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이장단 및 관내 기관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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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제3차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산하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3월 26일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에서 사례결정위원회 및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18세 도래되는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연장, 조기보호종료 및 연령도래 보호종료를 위한 안건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아울러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종료 후 자립정착금, 자립수당 지원과 국가아동학대정보시스템 내 학대아동의 보호조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아동복지심의위원회 산하 사례결정위원회는 전문가 중심으로 의사와 변호사, 학대예방경찰관, 아동전문가와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 등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보호체계와 관련 사항을 전문적이며 적시성 있게 심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또한, 고성군은 아동보호전담요원 2명을 배치해 경상남도자립지원기관 및 보호시설자립담당자와 원활히 협력하고 있으며 보호종료 후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전한 자립을 위해 철저한 사후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여러 가지 고견과 심층적인 사례관리를 위한 전문적인 의견을 주신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산하 사례결정위원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아동보호체계 확립으로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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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대담한 데이트’로 현장 중심 소통 강화
내일동, ‘대담한 데이트’로 현장 중심 소통 강화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내일동은 26일 내일동 일원에서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사업 점검과 이해도 제고를 위해 '대담한 데이트'를 실시했다.'대담한 데이트'는 동장과 직원 간 진솔한 대화를 통해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이날 행사는 용두산 달팽이 전망대를 시작으로 금시당 백곡재, 암새들로 이어지는 트레킹 코스로 진행됐으며 사업 추진과 관련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고 개선점을 공유했다.이번 코스는 내일동에서 작은 성장동력 발굴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우리 동네런 프로젝트'대상지로 직원들이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정책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직원들은 트레킹 과정에서 코스 구성, 안전성, 편의시설 확충 등 사업 전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추가 정비가 필요한 구간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검토했다.제시된 의견은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현장 체험을 기반으로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실효성 있는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민귀옥 내일동장은 "이번 대담한 데이트를 통해 직원들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작은 변화와 실천이 지역의 큰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내일동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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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교동, ‘대담한 데이트’로 향교 체험프로그램 현장 점검
밀양시 교동, ‘대담한 데이트’로 향교 체험프로그램 현장 점검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교동은 26일 밀양향교 일원에서 향교 체험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의견을 나누기 위해 '대담한 데이트'를 실시했다.'대담한 데이트'는 부서장과 직원이 함께 현장을 방문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소통 프로그램으로 이날은 밀양향교를 중심으로 체험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의견을 공유했다.특히 참가자들은 타 지역의 향교 체험프로그램 사례를 참고해 체험 콘텐츠 구성과 운영 방식 등을 비교하며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느낀 점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또한 현장 체험의 일환으로 향교 유생복과 유건을 착용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참석한 직원은 "현장에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운영 과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정경자 교동장은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살펴보며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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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내면 용암마을, ‘머리 깎는 날’ 운영으로 어르신 생활편의 향상
밀양시 산내면 용암마을, ‘머리 깎는 날’ 운영으로 어르신 생활편의 향상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산내면 용암마을은 26일 마을회관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미용사가 직접 방문해 이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머리 깎는 날'을 운영했다.이날 행사에서 거동이 불편하거나 장거리 이동이 힘든 어르신들이 마을회관을 찾아 편하게 이발 서비스를 이용했다.미용사는 이발뿐만 아니라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이발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머리를 한 번 깎으려면 이동에만 하루가 걸려 늘 부담이 컸는데, 마을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정말 좋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윤성광 용암마을 이장은 "그동안 어르신들이 이발을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컸다"라며 "이번 행사가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