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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자원봉사센터 2026년 전문자원봉사단 재능나눔 교육 진행
[knews25] 거창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2026년 전문자원봉사단 재능나눔 봉사활동에 앞서 자원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재능나눔 교육을 진행했다.올해 운영되는 전문자원봉사단은 이 미용, 제과제빵, 새활용 생활교육, 캘리그라피 총 4개 분야로 구성되며 분야별 15명 내외, 총 60여명의 참가자를 모집했다.참가자들은 일정 기간 전문교육을 받은 뒤, 배운 기술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사전교육은 전문자원봉사단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한 기초 과정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 안전교육, 분야별 교육내용 안내, 1365 자원봉사포털 가입 및 실적 관리 안내 등으로 구성돼 있다.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운영을 더 체계적으로 하고 참가자의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거창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전문자원봉사단은 개인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나누며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사전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자원봉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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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 최초 축산악취 해소 민관협의체 구성
김해시, 전국 최초 축산악취 해소 민관협의체 구성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한림면 일원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주민과 농가, 행정과 대한한돈협회가 참여하는 민 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자율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상생형 악취저감 모델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악취관리지역 지정이 검토되던 한림면 일원에 대해 행정적 규제에 앞서 지역사회와 축산농가가 함께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이행해 나가기 위해 구성됐다.특히 주민들이 축산농가의 악취저감 노력에 대해 체감도와 신뢰가 낮았던 점을 고려해 주민과 농가, 행정, 대한한돈협회가 한자리에 모여 개선과정을 공유하고 점검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협의체는 한림지역 주민대표와 시의원 추천 인사, 대한한돈협회 중앙회와 김해시지부, 김해시 환경정책과 축산과 한림면이 참여한다.앞으로 농가의 자발적 개선사항과 악취저감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추가 개선방향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를 통해 단순한 민원 대응이나 일회성 행정조치가 아니라 지역 여건에 맞는 지속가능한 악취저감 체계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지난 23일 한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는 악취관리지역 지정대상 농가의 자발적 개선사업 추진 방향과 기관별 역할 분담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주민은 농가의 자발적 개선 이행 여부와 악취저감 체감 여부를 확인하고 농가는 축사 환경개선과 악취저감 노력을 실천하기로 했다.환경정책과는 협의체 운영을 주도하며 주민, 농가, 관계기관 간 의견을 조율하고 악취 관련 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 관리하는 중심 역할을 맡는다.축산과는 총 사업비 12억8000만원을 투입해 악취저감 사업과 행정 지원을 추진하고 대한한돈협회 중앙회는 1억7000만원을 투입해 세부 추진계획 수립과 농가 컨설팅 등 기술지원을 담당한다.대한한돈협회 김해시지부는 농가의 이행 독려와 개선 지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김해시는 이번 협의체가 단순한 행정협의기구를 넘어 주민과 농가가 대립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해법을 찾는 전국 최초의 자발적 개선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대한한돈협회 중앙회와 지부, 김해시 환경정책과와 축산과 등 관계기관이 각자의 역할을 분담해 공동 대응에 나서는 만큼 향후 축산악취 문제 해결의 선도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민 관 협의체는 주민, 농가, 행정, 한돈협회가 각자의 역할을 바탕으로 함께 악취저감에 나서는 전국 최초 사례"라며 "규제에 앞서 자발적 개선과 소통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축산농가가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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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주민지원 공모사업 선정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한국공항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주민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19일 밝혔다.공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 분야에 '김해 종로길, 세계를 잇는 골목상권 비행'사업으로 참여해 총 56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해당 사업은 동상동 종로길 일대에서 진행되며 일일 문화 투어 프로그램과 축제 개최를 통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공항 소음 피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국공항공사 재원 100%로 추진되며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함께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공항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 종로길, 세계를 잇는 골목상권비행'프로그램에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오는 4월 이후 공사 및 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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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국제 자매도시를 담은 한 끼" 시행
김해시, "국제 자매도시를 담은 한 끼" 시행 (김해시 제공)
[knews25] 파인애플 볶음밥부터 가츠동까지 오감 만족 - 중국 인도 등 특색 있는 글로벌 식단 확대 김해시는 국제 교류도시와 우호를 다지고 직원들에게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넣기 위해 매 분기 마지막 주 수요일 구내식당에서 교류도시들의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국제 자매도시를 담은 한 끼'를 본격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는 단순히 식사 한 끼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자매도시의 고유한 식문화를 공유함으로써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글로벌 마인드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처음 선보인 '국제 자매도시를 담은 한 끼'는 동남아시아의 열정을 담은 베트남 식단과 이웃 나라의 친숙함을 담은 일본 식단으로 구성됐다.베트남 메뉴는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가 일품인 파인애플 볶음밥 깊고 진한 육수의 베트남 쌀국수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고구마롤 짜조 상큼한 입가심을 돕는 망고 샐러드로 동남아 현지의 맛을 재현했다.아울러 일본 메뉴는 따뜻한 국물에 정성을 담은 꼬치어묵나베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는 가츠동 감칠맛 나는 볶음면 야끼소바 느끼함을 잡아주는 락교 마늘쫑 무침으로 일본 특유의 정갈한 미식을 선보여 직원들이 다양한 맛과 문화를 경험하도록 했다.이번 1분기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중국식과 인도식 등 대륙별 자매도시의 특색 있는 메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자매도시와의 교류 범위를 식문화 영역까지 확장하고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김해시 관계자는 "자매도시 대표 음식을 나누는 즐거움이 직원들에게는 업무의 활력소가 되고 자매도시에는 김해시의 따뜻한 관심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글로벌 콘텐츠로 직원들과 소통하고 세계와 함께 호흡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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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생림 봉림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
김해 생림 봉림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에 생림면 봉림지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공간계획을 기반으로 농촌공간 재구조화에 필요한 위해시설을 정비하고 정주환경 개선을 지원해 농촌다움 회복과 농촌공간 재생을 도모하는 사업이다.그동안 봉림지구는 마을 내 운영 축사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장기간 방치된 노후 폐축사로 인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 가중과 농촌 경관 저해 문제로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다.봉림지구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오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국 도비를 포함해 총 111억원을 투입해 보상을 거쳐 축사를 철거한 부지에 주민들이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잔디광장, 쉼터, 둘레길 등을 갖춘 공원을 조성한다.또 장기간 마을의 흉물로 방치된 노후 폐축사 부지는 주민주도형 경관농업 부지로 탈바꿈시켜 농촌 본연의 아름다움을 회복함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지역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김해시는 이번 사업으로 봉림지구가 '악취 나는 마을'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공원과 숲이 어우러진 향기 나는 마을'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해시 관계자는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해 2030년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 하겠다"며 "봉림지구가 농촌 공간 정비사업의 전국적인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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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성과 점검으로 지속가능 자원순환 도시로 도약
김해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성과 점검으로 지속가능 자원순환 도시로 도약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와 효율적인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2026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정책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정책의 개선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회는 환경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12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 실적 분석 가정 및 다량배출사업장의 증감 원인 분석 시민참여형 감량 정책의 제도적 재정적 지원 방안 운영 개선 및 보완사항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최근 김해시는 1인 가구 증가, 외식 소비 감소, 밀키트 등 소량 구매 증가 등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해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운영과 가정용 감량기 보급 등 다양한 감량 정책을 추진해 왔다.특히 시민 인식 개선과 자발적인 참여 확산에 힘입어 가정 부문에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리와 지도 점검을 병행하고 있다.이용규 자원순환과장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은 시민들의 생활 속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감량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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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청소년수련관에서 만나는 별의 세계 김해천문대, `별을 보다, 꿈을 그리다` 운영 호응
김해청소년수련관에서 만나는 별의 세계 김해천문대, `별을 보다, 꿈을 그리다` 운영 호응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천문대가 김해시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인 '별을 보다, 꿈을 그리다'프로그램이 지역 청소년들의 큰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별을 관측하고 우주를 상상하는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그려볼 수 있도록 기획된 협업 사업으로 천체사진 전시와 천체망원경 체험으로 구성됐다.전시 공간에는 한국천문연구원이 주관한 제32회 천체사진공모전 수상작 24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별과 우주의 신비를 담은 수준 높은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또한 현장에는 굴절망원경과 반사망원경 각 1대가 설치되어 망원경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간접 체험 기회도 제공되고 있다.천체망원경 분해 조형물과 관측 대상 이미지도 함께 전시되어 체험의 몰입도를 높였다.김해천문대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전시작품 구성 및 배치 협조는 물론, 수련관 운영 담당자를 대상으로 망원경 조작 기본 교육을 사전에 진행하는 등 현장 운영을 지원했다.김해천문대 이현규 담당자는 "'별을 보다, 꿈을 그리다'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청소년들이 우주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복지기관과 협력해 생활밀착형 천문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김해천문대와 김해청소년수련관은 이번 협업을 바탕으로 오는 10월 '가을밤 별빛탐험대'행사를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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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방장학회, 마천 출신 대학 입학생에게 장학금 지급
원방장학회, 마천 출신 대학 입학생에게 장학금 지급 (함양군 제공)
[knews25] 원방장학회가 올해도 마천 출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원방장학회는 25일 오전 11시 마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마천초등학교와 마천중학교 출신 대학 신입생 4명에게 1인당 200만원씩 총 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장학회 관계자와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원방장학회는 이날 장학금 전달 외에도 2월 6일 마천초등학교와 마천중학교 졸업식에서 성적 우수 졸업생 등 3명에게 총 250만원을 전달했으며 초등학생 17명과 중학생 5명에게도 표창과 44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부상으로 지급했다.또한 3월 4일에는 마천초등학교 및 유치원 신입생과 전입생 등 6명에게 총 1560만원을 장학금으로 전달했다.신평수 이사장은 "장학기금을 출연해 후학들이 안심하고 교육받을 환경을 조성하신 원방 박경호 선생님의 고마운 뜻을 새겨 대학에 들어가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우리 마천면을 빛낼 수 있도록 훌륭한 사람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원방장학회는 지난 2008년 마천면 출신 박경호 선생이 10억원을 출연해 설립했으며 매년 이자 수입으로 마천초등학교와 마천중학교 출신 재학과 대학 진학자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마천초 신입생 유치를 위해 특별 장학금도 지급하고 있다.원방장학회는 설립 이후 현재까지 총 215명에게 3억 69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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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함양군,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3월 25일 오전 함양군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노 사 대표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2025년 하반기 의무사항 이행점검 결과 보고 2026년 산업안전보건교육 추진계획 2026년 상반기 작업환경측정 실시계획 등 총 3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함양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군 소속 현업종사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기구로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건강 증진, 안전 작업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위원회는 근로자 위원과 사용자위원 각 7명씩 총 1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군은 군수를 책임 주체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안전총괄과 중대재해담당 소속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를 중심으로 현업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사소한 '아차 사고'는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전조일 수 있다"라며 "작은 위험 요인이라도 간과하지 않는 습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근로자 곁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함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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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종량제봉투 재고 충분
[knews25] 경상남도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 및 플라스틱 원재료 수급 불안정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도내 종량제봉투 재고 및 수급 상황을 점검한 결과, 현재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도내 18개 시군은 종량제봉투 재고와 추가 제작 가능 물량을 포함해 평균 2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확보하고 있어, 단기간 내 공급 부족이나 품귀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종량제봉투 판매가격은 「폐기물관리법」에 따른 시군별 조례로 정해져 있어, 판매자가 임의로 가격을 인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사재기를 하더라도 실질적인 이득이 없어 과도한 구매는 불필요하다고 설명했다.경남도 관계자는 “현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도민들께서는 불필요한 불안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아울러 “국제 원자재 시장 변동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종량제봉투 제작 및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도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