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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거창군,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4일 거창CC 일원에서 군 공무원과 거창군의회, 거창군산림조합,한국임업인협회 거창군협의회 등 임업인단체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생활권 녹지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거창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거창CC에서 개최됐다.행사는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기념식에서는 임업 발전에 기여한 임업후계자 이진우 씨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이뤄졌으며 거창군산림조합과한국전문임업인협회 거창군협의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이어 청렴나무 식재와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기념식을 마무리했다.행사 참여자들은 거창CC 일대에 왕벚나무, 산딸나무, 목수국 등 다양한 수종의 나무를 식재하며 녹색 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식재 활동은 거창CC 경관 개선과 녹지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오늘 심는 나무 한 그루가 거창의 미래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군민과 함께 가꿔가는 산림이 기후변화 대응과 지역 발전의 기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은 나무심기와 숲 가꾸기를 지속해서 추진해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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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힐링관, 미세먼지 환경 인형극 ‘쓱싹쓱싹 지구를 지켜라
대봉힐링관, 미세먼지 환경 인형극 ‘쓱싹쓱싹 지구를 지켜라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어린이들의 건강 보호와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을 위한 환경 인형극 '쓱싹쓱싹 지구를 지켜라'를 지난 3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함양군청 환경정책과 대봉힐링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미세먼지라는 환경 문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공연 첫날인 3월 24일에는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16개소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들이 모여 웅장한 무대 연출과 함께 관람했다.이어 25일에는 천령유치원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 공연을 진행해 아이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더욱 몰입감 있게 극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공연을 주관한 함양군 환경정책과 대봉힐링관은 인형극 종료 후에도 어린이들에게 외출 시 마스크 꼭 쓰기 집에 돌아오면 비누로 쓱싹쓱싹 손 씻기 미세먼지가 심한 날엔 실내에서 즐겁게 놀기 등 실천 약속을 강조했다.대봉힐링관 관계자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자신을 보호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대봉힐링관을 중심으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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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항노화힐링랜드 하늘호수, ‘2026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 연속 지정 쾌거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하늘호수, ‘2026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 연속 지정 쾌거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에 거창 항노화힐링랜드와 하늘호수가 재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거창 항노화힐링랜드는 국내 최초의 교각 없는 'Y자형 출렁다리'와 무장애 데크로드, 산림치유센터를 갖춘 거창의 대표 관광지로 2022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최초 지정된 이후 올해까지 자연치유 테마에서 독보적인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3회 연속 재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특히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전문 치유사가 진행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최고의 휴식을 제공하며 매년 수십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힐링 명소로 평가받고 있다.또한 거창 항노화힐링랜드와 함께 지정된 하늘호수는 천연 한방 추출물을 활용한 화장품 제조 전문기업으로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지정된 2017년 이후 올해까지 한방 미용 분야 대표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이번 우수 웰니스 관광지 재지정된 두 곳은 향후 2년간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국내외 홍보 마케팅, 여행 상품화 지원, 맞춤형 개별 컨설팅 및 역량 강화 교육, 대국민 웰니스 관광 이벤트 참여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관광객에게 더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재지정은 거창의 청정 자연과 차별화된 웰니스 콘텐츠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특히 여행비의 최대 70%를 돌려받는 반값여행 사업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믿고 찾는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거점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2026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반값여행'사업을 추진한다.거창 웰니스 관광지를 여행할 경우 여행경비의 50%~70%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본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시작된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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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주민자치회, 꽃사과거리 환경정비 실시
고제면 주민자치회, 꽃사과거리 환경정비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고제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강기성 회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림마을에서 탑선마을까지 이어지는 8km 구간의 꽃사과거리 가로수를 전정하고 주변 덩굴 제거 등 환경정비에 나섰다.이번 작업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봄철 관광객을 맞이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작업에 앞서 사전회의를 통해 분과별 담당구역과 역할을 정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헤 주요 재해사례와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등을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여한 위원들은 대부분이 사과 농사를 짓고 있어 사과 재배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꽃사과 가로수 관리에 정성을 기울였다.강기성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가로수 전정작업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실상부한 사과골 고제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다양한 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현태 고제면장은 "바쁜 영농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임에도 고제면만의 특색있는 가로수길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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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위해 온 오프라인 이벤트 추진
밀양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위해 온 오프라인 이벤트 추진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온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추진한다.먼저, 밀양시는 특정기부 사업인 '유기동물 입양 지원'의 기부율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유기동물에게 새집을'이벤트를 진행한다.행사 기간 중 밀양시 특정기부 사업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참여자 총 200명을 선정해 네이버포인트 쿠폰 1만원을 지급한다.총 200명 중 100명은 선착순으로 나머지 100명은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누리집에 접속해 '특정사업 기부하기'메뉴에서 경상남도 밀양시 '유기동물 입양 지원사업'을 선택해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당첨자는 5월 8일까지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오프라인 홍보에도 나선다.시는 진해군항제 기간 중인 4월 3일 행사장에서 밀양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는 부스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 기부이벤트를 진행한다.현장에서 일반기부로 10만원 이상 기부한 참여자에게는 1만원 상당의 커피 쿠폰이 추가로 제공된다.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할 경우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이번 이벤트 참여자가 10만원을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와 답례품은 물론 추가 이벤트 포인트까지 더하면 최대 14만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기부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기부자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제도"라며 "밀양시 고향사랑기부제 및 이번 온 오프라인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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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군청 사칭 문자 사기 막는다…‘안심문자 서비스’ 본격 시행
함양군, 군청 사칭 문자 사기 막는다…‘안심문자 서비스’ 본격 시행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공무원이나 공공기관을 사칭한 전화 문자 사기가 증가하면서 소상공인과 군민을 대상으로 한 금융 피해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어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대응으로 군에서 발송하는 모든 문자를'안심문자 서비스'로 전환해 오는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아이폰 및 사용 기종에 따라 일부 모델은 지원되지 않을 수 있음 '안심문자 서비스'는 한국인터넷진흥원 인증을 받은 발신번호에 대해 문자 메시지에 '확인된 발신번호'표시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수신자가 해당 문자가 실제 기관에서 발송된 것인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함양군에서 발송하는 문자에는 '확인된 발신번호'표시와 함께 함양군 마크가 함께 표시돼 민원 안내와 행정 안내 등 군청에서 발송하는 각종 문자를 군민들이 공식 문자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군청을 사칭한 문자 범죄를 더 쉽게 구별할 수 있어 군민들의 금융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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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백전면, 봄철 대형산불 예방 대책회의 가져
함양 백전면, 봄철 대형산불 예방 대책회의 가져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백전면은 지난 24일 백전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백전면 이장단, 백전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이번 회의에서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대형 산불 조심기간 동안의 주요 대책들이 논의됐다.백전면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간 내 주말 동안 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불법소각 집중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오후 1시부터 10까지 산불감시원들의 야간 순찰을 강화하고 야간에 불법으로 소각을 진행할 경우 엄정히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더불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 신청을 상시 접수하고 영농 부산물 소각 시 관련 법에 따라 처분을 받을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조영화 백전면장은 "봄철에는 부주의한 작은 불씨도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안전한 봄철을 위해 주민 여러분께서는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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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전국 최초 ‘수두 추가 예방접종’ 사업 시행
밀양시, 전국 최초 ‘수두 추가 예방접종’ 사업 시행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봄철 수두 유행에 대응해 아동 건강 보호를 위해 전국 최초로 수두 추가 예방접종 사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수두는 전염력이 매우 강한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주로 기침이나 재채기 등 호흡기 분비물이나 수포 진물과의 직접 접촉을 통해 전파된다.특히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생활을 하는 아동 사이에서 확산이 빠른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현재 국가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수두는 생후 12~15개월에 1회 접종을 시행하고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면역력이 감소해 접종 후에도 감염되는 '돌파감염'사례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밀양시는 오는 4월부터 전국 최초로 밀양시에 주소를 둔 4~6세 아동을 대상으로 수두 추가 접종 1회를 무료로 지원한다.예방접종은 밀양시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실시되며 자세한 사항은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 "수두는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을 예방하고 감염 시에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라며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보호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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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출산·양육부터 지역정착까지 지원 강화, 인구증가 지원조례 개정
거창군, 출산·양육부터 지역정착까지 지원 강화, 인구증가 지원조례 개정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저출산과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전입세대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거창군 인구증가 지원조례 를 개정하고 인구증가를 위한 다양한 지원 시책을 확대해 추진한다.이번 개정은 출산 양육 가정의 부담을 낮추고 전입세대의 초기 정착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또한, 지원사업의 범위와 기준을 명확히 정비해 군민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화했다.주요 개정내용으로는 출산축하금 지원금액을 출생아 1명당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확대하고 기존 일시금 지급방식에서 7년 분할 지급으로 변경해 거창군 내 장기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양육지원금은 첫째 둘째 600만원, 셋째 이후 1800만원에서 첫째부터 1800만원으로 지원 기간을 확대하고 다자녀 지원 기준을 반영해 둘째 이후부터 2940만원으로 금액과 기간 상향 조정해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다만, 지급시기는 출생일이 속하는 달부터 지급하던 것을 출생월이 속하는 달의 1년 후부터 지급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이는 출산 이후 지원되는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등 정부지원금이 0세에 집중된 점을 고려해 지속적인 양육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것이다.아울러 전입세대에 대한 지방세 지원을 신설해 개인분 주민세와 주택분 재산세 일부를 최대 2년간 지원해 전입세대의 안정적 정착을 뒷받침할 예정이다.그 외 과일퓨레 이유식 지원은 제공 방식이 변경되고 체류형 인구 유입과 지역 경험 확대를 위한 '거창에서 살아보기'사업도 대상과 지원 단위를 조정해 운영한다.신순화 인구교육과장은 "이번 시책 변경은 출산부터 양육, 전입 정착까지 생활 속 부담을 줄이고 지역에 머물며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개정된 기준에 따라 군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각각의 시책에 대한 지원대상과 신청방법, 구비서류, 지급시기 등 세부 사항은 거창군 누리집 및 관련 부서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인구교육과 인구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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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 식목일 맞아 나무 심기 행사 및 산불 예방 캠페인 개최
부북면, 식목일 맞아 나무 심기 행사 및 산불 예방 캠페인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부북면은 25일 식목일을 맞아 덕곡저수지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무 심기 행사와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주민 60여명이 참여해 남천, 영산홍 등 다양한 10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고 지속 가능한 녹색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참여 주민들은 직접 나무를 심고 관리 방법을 배우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했으며 행사와 함께 진행된 산불 예방 캠페인을 통해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 올바른 쓰레기 처리 방법, 불법 소각 금지 등 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가 함께 환경을 지키고 산불을 예방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푸른 터전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고 말했다.한편 덕곡마을은 밀양시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마무리했으며 밀양시의 숨겨진 비경인 덕곡저수지가 새로운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