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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계면, 영농부산물 처리 지원 · 파쇄 신청접수
합천군 초계면, 영농부산물 처리 지원 · 파쇄 신청접수
[knews25] 합천군 초계면은 영농 부산물 소각에 따른 화재 및 미세먼지 발생 예방과 농가 편의를 위해 영농 부산물 수거 및 파쇄팀을 운영중이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2월에서 4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중점적으로 시행하며 농가에서는 마을이장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작업은 파쇄팀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진행하며 주요 파쇄 작목은 고춧대, 참깨대, 들깨대, 과수 잔가지 등 영농 부산물이다.
이필호 초계면장은 “논·밭두렁 태우기는 해충방제 효과가 거의 없고 화재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절대 하지 않도록 당부드린다”며 “파쇄한 부산물은 퇴비로 사용, 토양 내 유기물 함량 증가 등의 효과가 있다 농업인들의 인식개선과 적극적인 참여를 계속해서 독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면은 관행적으로 영농 부산물이나 논두렁, 밭두렁을 태우는 소각행위는 불법이며 농가의 인식변화와 참여를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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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도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교육생 모집
함양군, 2024년도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교육생 모집
[knews25]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미래농업을 선도할 신지식 농업 경영인 육성을 위한 ‘2024학년도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교육생을 2월 27일까지 함양군 농업인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경상국립대학교와 부산대학교에서 5개 과정이 개설되며 대학교별 모집인원은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는 농산물가공·한우생산가공 2과정 40명,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는 시설딸기·시설작물보호 2과정 40명이며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는 스마트팜 1과정 25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1년 과정으로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해당 캠퍼스에서 140시간 진행되며 교육비는 1인당 연간 250만원 중 경상남도와 함양군에서 80%를 보조해 교육생 자부담은 50만원이다.
모집 일정은 2월 1일부터 2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유통과 인력육성담당에 원서를 제출해, 해당 대학교에서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3월 13일 합격자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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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주민대상 겨울철 유행 감염병 예방 수칙 홍보
함양군, 주민대상 겨울철 유행 감염병 예방 수칙 홍보
[knews25] 함양군보건소는 지난해 12월부터 마을회관을 방문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겨울철 유행 감염병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근 유행하고 있는 독감,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등 호흡기계 감염병을 비롯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보건소·지소와 보건진료소 등 직원들이 직접 찾아가는 홍보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호흡기 감염병은 감염된 환자의 기침, 재채기, 악수 등 직접 접촉 또는 환자로부터 오염된 물품 등 간접 접촉으로 감염된다.
예방 수칙으로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하기, 기침할 때는 휴지와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기침한 후에는 비누로 손 씻기 등 기침예절 실천 외출 전후·식사 전후·코 풀거나 기침 재채기 후·용변 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 실천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실내에서는 하루에 최소 3회, 매회 10분 이상 창문 열어 자주 환기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해 적절한 진료 받기가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소화기계 감염병으로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혹은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하며 12~48시간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예방 수칙은 손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증상이 있다면 식사 준비하지 않기 자주 접촉하는 물건 등 소독하기 환자와 생활공간 분리하기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사회의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겨울철 유행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씻기의 생활화, 기침예절 지키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등 위생 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재차 당부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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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존엄한 선택
삶의 존엄한 선택
[knews25] 통영시는 연명의료결정제도를 통해 연명의료 중단 의사를 사전에 문서로 남기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및 등록업무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19세 이상의 성인이 향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됐을 때를 대비해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착용, 혈액 투석, 항암제 투여 등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함으로써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이다.
신청서 작성은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 직접 방문해야 하며 1:1상담으로 본인의 의사에 따라 의향서 작성 및 등록 여부를 결정한다.
작성된 의향서는 본인 의사에 따라 언제든지 내용을 변경 또는 철회할 수 있다.
현재 통영시 보건소는 2020년부터 등록기관으로 지정되어 총 2,852명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통영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을 통해 존엄한 죽음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존중되는 사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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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대비 화재취약시설 합동점검
설 연휴 대비 화재취약시설 합동점검
[knews25] 통영시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 연휴를 대비해 명절기간 대중들이 많이 찾게 되는 시설을 중심으로 1월 한 달 동안 관련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024년 통영시 설 연휴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귀성객, 관광객 이용이 증가됨에 따라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과 명절연휴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 예방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에는 통영시 시민안전과를 주축으로 통영소방서 및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참여해 인파가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에 대해 전기·가스·소방분야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지난 23일 통영시 조형호 부시장은 통영시외버스터미널 합동 점검에서 “최근 잇따른 화재, 안전사고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으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기간에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각 기관과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안전한 통영시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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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설 명절 대비 겨울철 화재 예방안전문화운동 합동 캠페인 실시
창녕군, 설 명절 대비 겨울철 화재 예방안전문화운동 합동 캠페인 실시
[knews25] 창녕군은 지난 23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창녕읍 전통시장 일원에서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운동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창녕군 안전치수과와 산림녹지과, 안전보안관, 창녕읍 마을이장, 산불감시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전국적으로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주택 화재와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화재 예방 행동 요령 리플릿을 주민들에게 배부하며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소방서와 안전관리자문단 합동으로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병행했다.
소화설비 작동과 피난 방화시설 주변 물건 적치 행위, 전열기구 및 가스용기 안전관리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하일문 안전치수과장은 “겨울철 화재 발생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며 “일상생활에서 화재 예방에 많은 관심을 두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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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안심사회 조성 박차
창녕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안심사회 조성 박차
[knews25] 창녕군이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 안심 사회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주민 모두가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만들기를 목표로 치매 환자 조기 발견 및 치료·관리 등 통합서비스 강화 맞춤형 환자 관리 및 서비스 강화 치매 안심 환경 조성사업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창녕군치매안심센터는 체계적인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추진해 치매 환자와 보호자의 높은 서비스 이용률, 적극적인 서비스 운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치매 극복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유공 기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뤄냈다.
2024년에도 지역주민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치매 걱정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치매 환자 조기 발견 및 선제적 치매 예방관리를 위해 인지 선별검사를 상시 무료로 시행한다.
농한기인 1∼2월과 7∼8월에는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조기 검진사업을 진행하고 거동이 어렵거나 보호자 동행이 힘든 대상자에게는 가정방문 검진 및 안심 동행서비스를 추진한다.
2009년부터 조례를 제정해 치매약을 복용하는 모든 관내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월 3만원 이내의 치매 치료관리비를 지원하고 있다.
협약병원에서 진단·감별검사를 받은 경우에도 소득 기준 없이 검사비를 지원한다.
또한, 택배 배송을 활용한 기저귀나 물티슈 같은 조호물품 제공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경감을 도모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경증 치매 환자를 위한 쉼터, 치매 고위험군 인지 강화 교실, 일반 어르신을 위한 치매 예방 교실, 치매 환자 가족과 보호자를 위한 가족 교실 등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치유농업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다회기성 힐링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몸과 마음의 치유와 인식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지역주민의 치매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을 위해 치매 파트너와 치매 극복 선도단체, 치매 안심 가맹점 등을 확대 지정해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그리고 치매 어르신들의 실종 예방을 위해 기존에 추진하던 배회 인식표 발급, 지문 등 사전등록제, 배회감지기 보급 사업 외에 ‘치매안심단추’와 ‘스마트 태그’ 지원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해 치매 환자 실종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고령인구 증가 및 업무영역의 확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통합 운영 중인 치매안심센터를 분리할 계획이다.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치매안심센터 신축에 박차를 가하고 거동 불편 이용자를 위한 송영 서비스를 계속 운영함으로써 치매안심센터의 접근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박정숙 창녕군치매안심센터장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센터가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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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관광진흥협의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
사천시 관광진흥협의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
[knews25] 사천시는 지난 23일 관광진흥협의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시 관광진흥협의회 2024년 정기총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사천시 관광진흥협의회는 해양관광 도시 이미지 제고 등 관광산업을 육성·지원하는 민간단체이며 관광체험, 숙박업, 외식업 등 관련분야 전문가 24명과 사천시 관련 부서장 14명으로 구성됐다.
사천시 관광진흥협의회 위원들의 임기는 지난 2023년부터 올 연말까지 2년간이다.
시 관계자는 “관광진흥협의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사천시의 관광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최근 여행 트렌드의 빠른 변화 및 스마트 관광 등 사천시 관광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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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경로당 복지서포터즈 모집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knews25] 거제시는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회계관리, 행정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취약노인 발굴 등 경로당 어르신들의 복지를 전문적으로 관리, 지원하기 위해 신중년경력형 일자리사업으로‘경로당 어르신 복지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024년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8명이고 사업기간은 10개월이다.
자격요건은 공고일 현재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거제시로 되어 있어야 하며 당해 연도 중 만50세 이상 65세 미만인 미취업자로서 1)행정사무, 회계, 사회복지 관련 3년 이상 근무 경력자 이거나 2)행정사무, 회계, 사회복지 관련 ‘자격기본법’제2조에 따른 국가자격·등록자격 및 공인자격 소지자 여야 하고 컴퓨터활용과 차량보유 및 자가운전 가능자여야 한다.
주요 업무로는 경로당 회계 및 행정 관리업무 보조, 경로당 관리 기관의 기타 요청 업무, 복지사각지대 취약노인 발굴 및 행정지원 시설과 연계 등을 수행하게 된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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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2024년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knews25] 거제시가 24일 식품위생업소의 위생환경 선진화 및 시설 현대화, 경영난 해소를 위한‘2024년 경상남도 식품진흥기금 융자신청’을 받고 있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올해 경상남도는 식품진흥기금으로 총 10억원을 지원하며 융자조건은 운영자금 2년 거치 2년 균등 분할 상환, 시설개선 자금은 2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이다.
운영자금은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자 1천만원, 시설개선자금은 HACCP지정업소 또는 적용 희망업소 2억원, 식품제조·가공업소 1억원, 식품위생검사기관 1억원, 식품접객업소은 5천만원을 융자 지원한다.
신청 서류는 융자신청서 영업신고증·사업자등록증 사본,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동의서 신분증 시설개선자금은 시설개선사업계획서 및 견적서 등을 구비해 거제시청 위생과 위생행정팀에 제출하면 된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4조 위반 등 퇴폐·변태 영업으로 행정처분으로 받은 업소, 식품진흥기금 융자금 상환 중이거나 휴·폐업 중인 업소, 식품접객업소 중 유흥·단란주점 등은 융자 제외 대상이며 대출은 경남은행 여신 규정에 따라 별도 심사를 거쳐야 하므로 개인 금융 신용도와 담보 설정 여부 등에 따라 최종 융자 여부가 결정된다.
빈연화 위생과장은 “최근 고물가, 대출금리 인상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사업을 통해 식품제조·가공·접객업소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시설개선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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