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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환경 분야 분석능력 국제적 인정받아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환경 분야 분석능력 국제적 인정받아
[knews25]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미국 환경자원학회가 주관한 국제숙련도 평가 결과, 평가에 참여한 4개 분야의 모든 항목에서 최고등급인 '만족'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제숙련도 평가는 분석기관의 분석능력 향상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전 세계 분석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국제표준화기구 규정을 준수하는 국제숙련도 시험기관에서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연구원은 2015년부터 국제숙련도 시험기관인 미국 환경자원학회와 시그마알드리치가 주관하는 평가에 참여해 왔다.
연구원은 이번 평가에서 먹는 물 수질 토양 환경유해인자 4개 분야에 참여했으며 분야별 모든 항목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4개 분야의 최우수 분석기관으로 인증받았다.
먹는 물 분야 17개 항목 수질 분야 20개 항목 토양 분야 12개 항목환경유해인자 분야 3개 항목을 평가했다.
특히 이번 결과는 국제숙련도 시험에 참가하기 시작한 2017년부터 먹는 물, 수질, 토양 3개 분야에서 7년 연속 전 항목 최고등급을 달성한 것으로 이는 연구원의 분석 능력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환경유해인자 분야의 경우 지난해 처음 참여했음에도, 최고등급을 받아 연구원의 우수한 분석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정승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지속적인 연구원 역량 강화에 집중한 결과 먹는 물, 수질, 토양 분야와 함께 환경유해인자 분야까지 최고등급을 받음으로써 연구원이 국제적 분석기관으로 인증받는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환경 분야 분석 결과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해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분석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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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도시재생 거점시설 활성화 사업, 거점시설 운영매니저 채용공고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knews25] 거제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의 일환인‘신중년 도시재생 거점시설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거점시설 운영매니저 채용을 공고 했다.
심사방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며 원서접수는 오는 1월 24일 ~ 1. 30.까지로 거제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해 직접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채용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거제시로 되어 있는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미취업자로서 컴퓨터활용능력 2급 이상, 세무·회계 2급 이상, 마케팅 관련 자격증, 세무·회계 및 홍보·마케팅 관련 3년 이상 경력자 중 1개 이상의 자격요건을 갖춘 자를 대상으로 한다.
거제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채용으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신중년에 일자리참여 기회 제공뿐만 아니라, 도시재생 거점시설 활성화를 위한 실무적인 지원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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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연꽃의집, ㈜푸른농산과 ESG경영 업무협약식 체결
함양연꽃의집, ㈜푸른농산과 ESG경영 업무협약식 체결
[knews25]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함양연꽃의집과 ㈜푸른농산은 1월 16일 함양연꽃의집에서 ESG 경영 실천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협력 구축체계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함양연꽃의집 김재성 사무국장과 ㈜푸른농산 제영효 부대표를 비롯한 각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으로 중증장애인 사회적 활동지원 지역사회 통합 돌봄 확산과 협력체계 구축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지역 주민과 연계활동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함양연꽃의집 원장은 “함양연꽃의집 이용자와 지역사회가 동반자로서 지역사회에서 지속 가능한 지역 돌봄 모델을 마련하는데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푸른농산은 '안전한 먹거리를 선도하는 기업'을 모토로 전국 유일한 건조농산물 선별 및 즉석조리식품을 제조하고 건조농수산물, 스낵 등 원료를 대기업사에 납품하는 농수산 가공업체다.
㈜푸른농산 배종용 대표이사는 “그동안 소외계층에 큰 관심을 두고 기업의 사회적 실천에 동참했는데 이번 협약으로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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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주민이 주인되어 공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창골마을
통영시, 주민이 주인되어 공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창골마을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5일 ‘통영시 중앙지구 새뜰마을사업 창골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조합원 20여명과 함께 창골마을 환경정비 활동과 공익사업을 위한 공동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창골 사회적협동조합 지난해 10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인가받아 2019년부터 통영시에서 시행하고 있는‘중앙지구 새뜰마을사업’의 주민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설립된 주민 조직이다.
같은 사업으로 지난해 조성된 주민공동이용시설‘창골구르미’를 거점으로 마을수익사업인 퓨전약과와 수제청을 활용한 음료 판매 등 다양한 마을수익 사업과 마을공동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 날 공동체 활동은 창골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이후 첫 공익활동으로 마을 구성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홀로 어르신 조합원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새뜰마을사업으로 정비된 골목길을 주민 스스로 깨끗하게 유지하고자 추진됐으며 방문객 맞이를 위한 창골 구르미 대청소, 연잎밥 식사 나눔으로 활동을 마무리 했다.
사업의 일정부분은 공익사업을 수행해야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의 설립취지에 맞춰창골사회적협동조합에서는 앞으로 월1회 정기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주민 스스로 공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살고 싶은 창골마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 날 활동에 참여한 한 조합원은 “이번 공동체 활동을 통해 조합원들과 함께 마을을 정비하고 밥도 나눠먹으니 진정한 식구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조합원들의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활동범위를 넓혀가면서 창골구르미를 거점으로 이웃과 소통하고 함께 나누며 창골마을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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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미래 50년 신성장 산업생태계 대전환 본격 시동
창원시, 미래 50년 신성장 산업생태계 대전환 본격 시동
[knews25] 경남 창원시는 홍남표 시장이 16일 마산자유무역지역, 마산해양신도시를 차례로 방문했다고 밝혔다.
창원 미래 50년의 초석을 위한 핵심사업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서다.
이후 김이근 창원시의회 의장, 문상식 합포구청장, 이화영 회원구청장 등과 함께 창원의 새로운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경남대학교에서 가졌다.
홍 시장은 미국 CES2024 참가 후 첫 현장 방문지를 마산으로 결정하고 곧바로 일정을 추진했다.
2024년 갑진년 새해부터 이어진 낭보인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지정 결정’과 ‘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기념하고자 현장을 방문했다.
홍 시장은 가장 먼저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에서 ‘국가산업단지 지정과 마산자유무역지역의 재도약’을 주제로 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홍 시장은 “낮은 건폐율과 국가지원사업 배제로 불이익을 겪던 마산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은 이제야 평등한 대우를 받게 된 것일 뿐, 우리는 그 너머를 계획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산업단지 킬러규제 혁파’,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과의 연계’ 등 마산자유무역지역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새로운 산업생태계 구축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 후 홍남표 창원시장은 전기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하고 수출하는 ㈜CTR을 방문했다.
㈜CTR은 업력 70년 이상의 창원 대표 강소기업으로 지난해 178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창원시가 입주기업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몸소 느끼며 “마산자유무역지역의 재도약을 위한 세부 전략 추진에 빈틈이 없게 하겠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마산해양신도시에서는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지정 결정’에 대한 경과보고를 들었다.
홍 시장은 “전국 최초로 지정되는 자유무역지역인 만큼 입주기업 지원책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세부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창원의 뿌리인 제조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D.N.A기업의 수출활로를 열겠다”고 밝혔다.
전국 최초로 지정될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은 D.N.A기업의 집적화를 위한 공간이다.
20층 규모의 D.N.A혁신타운 건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올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해 국비 약 2,900억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마지막 방문지인 경남대학교 국제 세미나실에서는 창원의 새로운 산업생태계 구축과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연·관 간담회가 열렸다.
박재윤 경남대 부총장, 창원대 조영태 BK사업단장을 비롯한 이공계 교수 10여명,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유세현 본부장과 경남ICT협회 오양환 회장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마산자유무역지역의 국가산업단지 지정’,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지정 결정’과 관련해 D.N.A기업 유치와 지원방안 제조산업과의 융합 국비지원 사업을 통한 인재양성 및 육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마산에 첫 국가산업단지와 전국 최초의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이 들어서게 되면서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며 “창원의 미래 50년이 들어설 초석을 다지고 산업생태계 대전환을 위한 세부전략을 하나씩 세워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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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실무수습 직원 공직 적응 교육 실시
밀양시, 실무수습 직원 공직 적응 교육 실시
[knews25] 밀양시는 16일 2023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최종 합격하고 올해 신규 발령을 받은 실무수습 직원 25명을 대상으로 공직 적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선배 공무원들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직무교육과 함께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해천상상루,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등 관내 주요 사업장과 관광지를 직접 견학함으로써 밀양시 공직자로서의 소속감을 강화하고 공직 생활에 대한 빠른 적응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강호 행정과장은 인사말에서“공무원은 함께 일하는 직업으로 고민과 걱정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선배 공무원, 동료들과 소통함으로써 함께 발전하는 공무원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이번 교육이 앞으로의 공직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밀양시 구성원의 일원으로 무한한 자긍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앞으로도 신규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공직생활 적응과 업무역량 강화를 도울 계획이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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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 홈페이지 전면 개편'에 대한 이용자 의견수렴 진행
'거창군 통합 홈페이지 전면 개편'에 대한 이용자 의견수렴 진행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 ‘거창군 통합 홈페이지 개편’과 관련해 거창군 홈페이지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홈페이지는 2014년에 개편 된 것으로 최상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신 웹 트렌드를 반영해 올해 개편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개편에 대한 설문조사는 거창군 홉페이에서 본인 확인 절차 없이 이용자 누구나 쉽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설문내용은 홈페이지 운영을 알 수 있는 기본 현황과 홈페이지 개편 시 우선 고려해야 할 사항, 추가할 기능, 콘텐츠, 디자인, 소통 방법 그리고 정해진 형식이나 범위 없이 자유롭게 기술할 수 있도록 문항이 구성돼 있다.
이번 개편 사업은 ‘거창군 대표 홈페이지’, ‘열린군수실’, ‘뉴스·미디어’, ‘문화관광’, ‘수승대’, ‘거창사건추모공원’ 등 15개의 크고 작은 홈페이지가 대상이다.
최신 웹 트렌드 반영 메뉴 분리·통합을 통한 가독성 향상 예약·신청·접수 원스톱 서비스 제공 나의 맞춤 정보 서비스 제공 보안성이 강화된 콘텐츠관리시스템 구축 등이 포함 돼 있다.
윤광식 행정과장은 “10년 만에 추진되는 홈페이지 개편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용자의 다양하고 고명한 의견을 기다리고 있다”며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이용자에게 다양하고 실속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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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중국관광객, 한중문화교류 관광객 거제 방문
달라지는 중국관광객, 한중문화교류 관광객 거제 방문
[knews25] 거제시는 경남도 상해사무소와 협력해, 한중문화예술 국제교류를 위한 방문코스를 기획하고 중국 관광객을 유치했다.
중국 상해에 소재한‘한중정수문화교류원 주관으로 중국의 차전문가, 문화예술가,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방문단은 중국 예술작품 전시와 한국의 전통 차, 불교문화 등을 체험하기 위해 3박 4일 일정으로 경남을 방문했으며 1월 13일과 14일 이틀간 거제시 방문을 마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방문단은 고현 시내에 마련된 환영 만찬에 참석하고 다음날 거제시 장목면에 위치한 제인&꽃차 농장을 방문해 동백꽃차 만들기를 체험했다.
특히 직접 동백꽃을 채취하고 덖어서 만든 동백꽃차를 꽃말과 함께 음미하며 거제의 그윽한 향을 중국 지인들에게 SNS로 홍보하기도 했다.
한중정수문화교류원 고도경 대표는“거제시의 진심어린 환대에 감사드리며 천혜의 자연환경과 활기찬 도심지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거제와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추진하겠도록 노력하겠다”며“다음에는 거제시를 꼭 상해로 초청하고 싶다”고 말했다.
거제시 관광과장은 모든 일정을 동행 및 지원하며“추운 겨울 속 화려하게 피어나는 붉은 동백처럼 오늘의 우호적인 만남을 시작으로 양국 간 문화·관광 분야 교류가 더욱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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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1월 읍면장 회의 개최
함안군, 2024년 1월 읍면장 회의 개최
[knews25] 함안군은 16일 오전 11시 함안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군수 주재로 2024년 1월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읍면과의 협업 및 협조 사항이 있는 부서장이 참석해 2025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대상지 수요조사, 2024년 아라농촌마을 재생사업 지원, 이장 건강검진비 지원, 수의계약 총량제 시행, 2024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 찾아가는 코로나19 예방접종 독려 등 군정 현안 사항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읍면에서는 가야읍 제3기 주민자치회 구성, 주민숙원사업 대상지 점검, 산불방지 종합상황실 운영, 경로당 방문, 명절맞이 대청소, 화목보일러 전수조사 및 안전점검 등 읍면 현안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근제 군수는 산불 사전 예찰 및 순찰을 강화하고 읍면 공사 현장을 수시로 확인해 안전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살필 것을 당부했으며 사회 소외계층을 두루 살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24년 읍면장 회의는 읍면 주요 현안사항과 부서별 업무협조사항 등을 주요 의제로 매월 개최하고 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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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선정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knews25] 함양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행정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 550여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평가는 사전정보 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및 운영 등 총 4개 분야 12개 지표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유형별 평가순위를 기준으로 최우수, 우수, 보통·미흡 4개의 등급이 부여된다.
평가결과 함양군은 총점 89.55점으로 전국 82개 군부 평균 점수인 79.03점보다 10.52점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군은 사전정보 공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및 운영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
군 관계자는 “함양군 직원 모두가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이며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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