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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8회 합천공예품 전시회 개최
합천군, 제8회 합천공예품 전시회 개최
[knews25] 합천군은 17일부터 22일까지 청와대세트장에서‘제8회 합천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번째를 맞이하는 합천공예품 전시회는 합천군의 우수공예품을 널리 알려 공예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공예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제8회 합천공예품 경진대회에 출품한 2개 부문 6개 분야 23점을 비롯해 지역 내에서 제작된 공예업체의 우수한 공예품 40여점이 전시된다.
17일 개막식에는 이선기 부군수, 심재수 합천군 공예협회 회장을 비롯한 공예인들이 참석했으며 작가가 각 분야별 출품작에 대해 직접 설명하 작가와 관람객이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전시회 기간 동안 일반인들이 공예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판매부스도 운영된다.
이동렬 일자리경제과장은“이번 전시회를 통해 공예인을 한자리에 모으고 다양한 공예품을 군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실력 있는 공예인들을 발굴해 우수 공예품 개발과 지원에 더욱 힘 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8회 합천공예품 경진대회는 지난 6월 14일 개최됐으며 창의적 공예 부문 13작품, 관광상품화 공예부문 10작품으로 총 23작품이 출품됐다.
대상에는 창의적 공예 부문 ‘꽃잠’을 출품한 김용경씨, 관광상품화 공예 부문 ‘자연을 담다’의 박성희씨가 차지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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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보건소,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 기념 원데이 힐링프로그램 실시
함양군 보건소,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 기념 원데이 힐링프로그램 실시
[knews25] 함양군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해 지역주민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원데이 힐링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정신건강의 날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제정한 날로 정신건강의 날이 포함된 주가 정신건강 홍보주간으로 지정되어 있다.
10월 10일 ~ 10월 13일까지 운영된 생애주기별 맞춤형 원데이 힐링프로그램은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 제공 및 우울증, 조현병 등 정신건강증진 교육과 함께 청중년층을 위한‘반려식물키우기 KIT와 마음힐링그림책 읽기’및 장노년층을 위한‘가을국화심기’등으로 진행됐다.
운영 결과‘정신건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된 좋은 계기였다’,‘책의 내용이 위로가 됐다’,‘이런 프로그램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등 지역주민의 일상스트레스 해소와 정신건강의 중요성 및 정신건강의 날에 대한 인지도 증가에 도움이 됐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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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10개 마을 대상 농촌현장포럼 실시
함양군, 10개 마을 대상 농촌현장포럼 실시
[knews25] 함양군은 2024년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해 관내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농촌현장포럼을 실시하고 있어 마을만들기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군은 지난 8월 읍·면사무소를 통해 2024년도 마을만들기사업 희망마을 공모신청을 받았고 모두 16개 마을이 신청했다.
이중 적격심사를 거쳐 10개 마을을 1차 마을만들기 후보마을로 선정해 이달초 마을당 3명씩 모두 30명을 대상으로 마을리더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했다.
이들 10개 마을은 현재 함양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관으로 4차에 걸쳐 마을만들기사업에 대한 이해, 마을자원조사, 마을발전계획 수립 등을 위한 농촌현장포럼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10월 19일에는 10개 마을 150명의 주민들이 마을만들기사업의 모범사례로 꼽히는 충남 청양군 우수마을을 방문해 마을 대표로부터 마을만들기사업 성과와 성공비결 등에 대한 강의를 듣고 마을을 견학할 계획이다.
함양군은 2023년 10월 25일 ~ 26일 양일간 투명하고 신뢰성있는 대상지선정을 위해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4차에 걸친 현장포럼 결과와 대상지 현장평가를 통해 4개 마을을 내년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역으로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되면 2년간 마을당 4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되고 사업비는 기초생활기반 확충, 경관개선, 주민역량강화 등을 위해 투입된다.
함양군 관계자는 “그동안 우리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일환으로 매년 마을만들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마을의 주인은 주민인 만큼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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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에게 감사의 마음을” 대한노인회 창원시 진해지회,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개최
“어르신에게 감사의 마음을” 대한노인회 창원시 진해지회,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대한노인회 창원시 진해지회 주관으로 17일 오전 진해 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7번째를 맞이하는 기념식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지역구 도·시의원, 김종효 대한노인회 창원지회장, 김구수 대한노인회 마산지회장, 노인회 관계자, 지역 어르신 등 600여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에서 중추적 역할을 해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념식은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노인강령 및 경로헌장 낭독, 지역사회 발전 및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온 모범 노인과 노인복지기여자 10명에 대한 표창패 수여,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1부 기념식 후 흥겨운 위안 행사도 준비됐다.
이날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금의 눈부신 대한민국의 번영에는 어르신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 이었음을 강조하고 어르신이 존경받고 행복하게 생활하시도록 더 꼼꼼히 살피고 챙기겠다며 어르신들도 창원시의 발전을 위해 지혜를 보태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기해 75세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이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1만5천여 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어르신들의 복합적인 돌봄 욕구 충족을 위해 더 세심한 맞춤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 어르신의 돌봄에 대한 부담을 경감시키는 노인주간보호센터 건립을 추진해 고령사회에 대응한 촘촘한 지원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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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인공지능 로봇 활용 어르신 돌봄 서비스 구축
의령군, 인공지능 로봇 활용 어르신 돌봄 서비스 구축
[knews25] 의령군이 어르신들에게 로봇·인공지능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오태완 군수 공약사업으로 추진한 AI 돌봄 로봇을 이용 어르신이 많은 관내 경로당 18개소에 우선 설치했다고 밝혔다.
돌봄 로봇은 자율주행 기반으로 사용자 인식을 통한 돌봄 기능을 제공하며 사용자별 맞춤 서비스 등으로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준다.
특히 응급상황 발생시 관리자에게 연결, 말벗 역할 등 돌봄기능을 하고 체성분 측정 및 혈압체크 기능으로 건강관리에 도움을 준다.
지난달 처음 AI 돌봄 로봇을 설치한 의령읍 상동경로당에는 어르신의 웃음과 박수 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처음 보는 신기한 광경에 다들 기능 익히기에 열의를 보였다.
어르신들은 AI 돌봄 로봇과 같이 운동하고 노래도 따라 부르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김용대 상동마을 이장은 “손주 같은 로봇이 경로당에 활력을 주고 있다"며 “건강 관리와 우울감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노래방 기능도 있어 무척 즐겁다”고 말했다.
오태완 군수는 “경로당, 복지관 등 어르신 주요 이용 시설에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건강·여가문화 콘텐츠를 제공해 삶의 질 상승을 이루겠다”며 “행복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다채로운 정책으로 초고령화 시대를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스마트경로당 구축을 목표로 내년 하반기 AI 돌봄 로봇 설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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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거창군,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knews25] 거창군은 17일 거창문화센터에서 구인모 군수와 박수자 군의회 부의장, 신종학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장을 비롯한 노인회 임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주관으로 열린 노인의 날 행사는 1부 경상대 한상덕 교수의 초청강연, 2부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3부 축하공연의 순서로 진행됐다.
기념식은 노인 강령 낭독,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격려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와 이웃에 헌신해 모범이 된 어르신과 노인복지기여자에 대한 군수 표창 11명, 대한노인회 도연합회장 표창 3명, 거창군지회장 표창 2명에 대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제27회 노인의 날을 축하드리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담아 깊이 감사드린다”며 “거창군은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완공을 목표로 치매·중풍 노인을 위한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신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등을 위한 정보통신기술 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서비스 사업,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치매안심센터 운영 등 100세 인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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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극단 ‘앙금당실 토별가’ 순회공연 성료
경남도립극단 ‘앙금당실 토별가’ 순회공연 성료
[knews25] 경남문화예술회관의 경남도립극단이 지난 10월 12일 양산 공연을 끝으로 ‘앙금당실 토별가’의 올해 순회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5월 12일 김해를 시작으로 사천, 통영, 남해, 창녕, 거창, 함양, 양산 등 도내 8개 지역 10회 공연을 통해 경남 도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았고 7월에는 경주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경남 예술의 우수성을 증명했다.
‘앙금당실 토별가’는 판소리 수궁가에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오브제와 경쾌하고 매력적인 노래와 음악을 더해 재구성한 오브제 음악극으로 경남 곳곳의 관객과 관계자들에게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하기 좋은 우수한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번 작품의 조현산 연출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간 ‘앙금당실 토별가’로 경남 도민들을 찾아뵐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가는 곳마다 객석을 가득 메워주시고 너무 즐겁게 공연에 호응해 주셔서 저도, 배우들도 행복한 여정이었다”며 도민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 정미경씨는 “듣는 판소리가 아니라 보는 판소리로 풍성한 오브제와 무대 속에서 펼쳐지는 섬세한 인형의 움직임이 너무 매력적이었다”며 “경남에서만 보기에는 너무 아쉬운 공연이라 내년에는 전국 곳곳에서 공연되어 경남도립극단이 경남 문화의 빼어남을 널리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반기 정기공연과 순회공연을 마무리한 경남도립극단은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하반기 정기공연 ‘The Crucible_도가니’로 경남도민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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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특별사법경찰, 불법 자동차 정비업체 기획단속 실시
경남도 특별사법경찰, 불법 자동차 정비업체 기획단속 실시
[knews25]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오는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 2개월간 주거지역이나 상업지역 등 도심지에서 난립하고 있는 불법 자동차 정비업체에 대해 시군과 합동으로 기획단속을 실시한다.
무등록 상태의 불법 정비업체는 저가의 수리 비용을 내세우거나 기술력이 높은 것처럼 사회관계망 등에 과장 광고해 입고된 차량의 사용 가능한 부품을 임의로 교체하거나 연관성이 없는 부분까지 수리하고 있다.
이로 인해 보험사나 도민에게 수리 비용을 허위·과다 청구해 보험수가 상승은 물론 도민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또한, 비정상적인 장비를 사용하거나 주요 공정을 누락해, 차량 부식이나 결함이 발생해도 손해배상 등의 책임 소재를 파악하기가 어렵다.
또한 도난차량의 은폐수리 및 불법 개조 차량 양산도 부추기고 있다.
불법 정비 업체들은 차량에 페인트 도장 작업을 할 때도 제대로 된 정화시설을 갖추지 않아, 도심 한복판에서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을 배출해 도민의 건강도 위협하고 있다.
이에 도 특사경은 사회관계망, 웹검색, 현장 탐문 등을 통해 적발한 불법 자동차 정비 업체에 대해서는 도 특사경에서 직접 수사 및 송치할 계획이고 위반 사실을 은닉·부인하거나 위반 규모 축소 등 필요할 경우에는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를 병행할 방침이다.
김은남 경남도 사회재난과장은 “불법 자동차 정비 행위는 차량의 정상적인 성능을 저해하고 사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대기유해물질 배출로 도민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며 “도민의 안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불법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인 단속과 엄정한 수사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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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남영화아카데미 두 번째 공개 특강 ‘나의 첫 영화’ 개최
2023 경남영화아카데미 두 번째 공개 특강 ‘나의 첫 영화’ 개최
[knews25]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10월 26일 저녁 7시 30분, 영화인 특강 ‘나의 첫 영화’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1층 시연장에서 개최하며 유튜브 채널 ‘경남영상자료관’에서도 실시간 생중계할 예정이다.
지난 9월에 이어 ‘2023 경남영화아카데미’에서 개최하는 두 번째 공개 특강으로 아카데미 수강생뿐만 아니라 영화에 관심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초청 강연자 부지영 감독은 단편 불똥으로 첫 작품활동을 시작해 공효진·신민아 주연의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염정아 주연의 카트 등을 연출했고 2018년부터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초빙교수로서 영화인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영화 카트는 제3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수상하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임오정 감독은 단편 거짓말로 제8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에 처음 이름을 알렸다.
첫 장편 연출작 지옥만세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서울독립영화제, 뮌헨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다수의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으며 대중과 평단을 사로잡고 있다.
강연 참여자들은 오랫동안 충무로를 지켜온 중견 감독과 주목받는 신예 감독의 진솔한 대담을 통해 생생한 영화 경험을 듣고 직접 대화를 나눠볼 수 있다.
특히 두 현직 감독의 ‘첫 영화’에 얽힌 에피소드는 현재 첫 영화를 준비 중인 예비영화인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3 경남영화아카데미’는 지역 영화인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첫 번째 공개 특강으로 영화 은교의 이상현 PD 초청 특강을 개최하기도 했다.
이날 강연에는 현장 30여명, 온라인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중이 원하는 영화적 재미와 예술성을 조율하는 제작자로서의 노하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전공수업, 현장견학, 멘토링 등 체계적 교육을 통해 기본기를 쌓아온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실습작품 3편을 오는 11월 22일 예정된 수료작 시사회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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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하수도시설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시군 관계자 영상회의 개최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상남도는 10월 18일 하수도시설의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시군 관계자 영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수도시설 질식재해 예방회의는 이재기 경남도 수질관리과장 주재로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하수도시설 밀폐공간 질식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실제 시군에서 작업을 진행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현실태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근 경남지역에서는 9월 하수관로 사전조사를 진행하던 작업자 2명이 동시에 사망하는 등 유사한 사고가 연속적으로 발생한 바 있다.
이에 경남도는 하수도분야 질식·중독 재해사례를 공유해 시군 관계자에게 현장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밀폐공간 작업자의 질식사고 위험을 줄이고 안전확보에 주력해 줄 것을 강조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영상회의에서는 '23년도 하수도예산 집행상황 점검도 병행해 연말까지 하수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도 독려한다.
이재기 경남도 수질관리과장은 “여러 밀폐공간 작업 중 최근 하수도시설에서 질식재해가 연속적으로 발생해 작업자가 소중한 생명을 잃었는데, 향후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 시군이 함께 고민해 예방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