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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경남여성한마음대회’ 개최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상남도와 경남여성단체협의회는 17일 산청군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행사장에서 경남여성의 선도적 역할 제고와 여성단체의 역량과 결속력 강화 등을 위한 회원 화합의 장 ‘2023년 제6회 경남여성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경남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도 단위 여성단체와 시·군 지회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선희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엑스포와 더불어 경남여성한마음대회를 산청군에서 개최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여성단체 활성화 와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축하 영상을 통해 “경남여성단체협의회는 경남의 대표 여성단체로서 사회봉사와 여성권익 증진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정에 대한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 여성단체 활동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퍼포먼스, 경남여성 어울마당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올해는 행사참석자 전원이 ‘우주시대 경남 여성과 함께’라는 슬로건 현수막을 들고 우주항공청 경남 설립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쳐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이날 행사 개회식에서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산청군여성단체협의회 김온자 회장 등 4명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 이현순 등 4명이 도의장 표창, 경남울산재향군인회여성회 서현옥 등 3명이 여성단체협의회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는 경상남도 대표 여성단체로서 12개 경상남도 여성단체가 소속되어 있으며 여성의 사회참여 활동과 권익증진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과 행사 개최 등 힘써왔다.
특히 경남 청년 여성 일자리워크숍, 가족관련 행사, 지역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해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하고 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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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19일부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실시
경남도, 19일부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실시
[knews25] 경상남도는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2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23~’24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과 12~64세 면역저하자, 요양병원, 요양시설, 장애인 생활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입원·종사자를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우선적으로 진행되며 그 외 고위험군이 아닌 12세 이상 도민은 11월 1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
이번 개발된 신규 백신은 현재 유행하는 변이에 대응해 개발된 백신이다.
이전 접종력과 관계없이 1회만 접종하게 되며 코로나19에 감염되었던 사람도 접종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경우에도 90일만 경과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질병관리청에서는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백신 동시 접종의 안정성과 유효성에 대한 국·내외 연구를 통해 확인된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절기 접종부터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동시 접종을 권고 시행하고 있다.
보다 안전한 접종을 위해 접종 기관 방문 시에는 백신 접종 대상 여부 확인 및 중복접종 예방을 위한 신분증 등의 지참이 필요하다.
또한 접종 후에는 20~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며 이상반응 발생을 관찰한 후 귀가해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경남도 관계자는 “동절기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유행 등에 대비하고 고위험군의 중증화 및 사망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이 무척 중요하다”며 “65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은 19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절기 접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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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현장조사’ 결과 발표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상남도는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15일까지 도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 30개소에 대해 표본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의 특성과 도민 수요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도와 시군이 함께 발굴·기획해 바우처 형식으로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사업으로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등 25개 복지서비스를 도민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 도는 경남사회서비스지원단과 합동조사반을 구성해 4개 시, 30개소 제공기관을 표본으로 본인부담금 기관 대납, 부당결제, 제공인력 기준 준수, 서비스 기준 준수 등을 중점 점검해 위법·부당행위 91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주요 위반사례로는 서비스 제공시간 미준수 서비스 제공기록지 미작성 본인부담금 부당감면 부당 선결제 무자격 제공인력 서비스제공 등이다.
위반사항에 대해는 과태료 처분과 부당이득 환수를 관할 시에 행정조치 요구할 계획이다.
또한, 도는 이번 현장조사를 통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도개선 방안을 도출해 복지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먼저, 본인부담금 부당감면 예방을 위해 이용자가 본인부담금을 제공기관이 아닌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 납부할 수 있도록 변경하고 본인부담금 선납 시 서비스 이용권이 생성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두 번째,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부당소급결제를 방지하기 위해 서비스 비용결제 기능을 휴대전화에 탑재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마지막으로 서비스 자격 변동자 자격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대한 도민의 수요 충족과 만족도 제고를 위해 기존 제공하는 25개 사업 외 신규서비스를 추가로 발굴·시행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이도완 경상남도 복지보건국장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의 위법·부당행위는 사회서비스 질 저하와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므로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지도·관리하겠다”며 “현실에 맞지 않는 제도나 문제점은 개선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사회서비스 시장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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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EZ 하동사무소,‘제8회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 홍보부스 운영
GFEZ 하동사무소,‘제8회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 홍보부스 운영
[knews25]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0월 2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제8회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격년으로 열리는 경남 최대 규모의 스마트팩토리 전시회로 100개사 400부스가 참여하며 스마트팩토리, 생산제조와 관련해 보다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품목이 전시된다.
광양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는 이날 전시회에 참가해 준공을 앞두고 있는 대송산업단지 입주기업 유치를 위한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한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대송산업단지는 지난 7월 실시계획 변경을 통해 유치업종을 9개에서 15개로 확대했다.
전기장비 제조업,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제조업,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산업용 기계 및 장비 수리업, 연구개발업의 6개 업종을 추가해 2차전지, 우주항공, 융복합 산업 등과 관련한 기업 유치를 목표로 그린테크 융·복합 산업단지 조성을 도모하고 있다.
조은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장은 “다양한 입지보조금 지원, 전략 산업 투자기업 지원 등의 지자체 인센티브 및 확대된 유치업종을 중점 홍보해 잠재투자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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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국화축제 연계 안전버스와 함께하는 체험·어울림마당 개최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제23회 마산국화축제와 연계해 다음달 2일에서 3일까지 안전버스와 함께하는 체험·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시민안전교육버스를 활용해 도로가 좁거나 버스진입 불가로 평소 참여가 힘들었던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체험교육은 영상교육 안전벨트체험 승·하차 안전체험 차량화재 대피교육으로 관내 어린이 및 초등학생이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창원특례시는 올해부터 창원시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에 사회재난 사망 항목을 추가해 다중밀집 인파 사고를 포함한 광범위한 사회재난 피해 등을 보장하는 등 창원시민이면 누구나 별도 가입절차 없이, 사고지역과 관계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정제 창원시 안전총괄담당관은 “최근 자연재해와 사회재난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안전사고 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증가되고있다”며 “안전을 지키는 첫걸음으로 사각지대 없는 안전체험교육 활성화를 통해 안전하고 든든한 창원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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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우리 동네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knews25] 창원특례시가 지난달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앞으로 읍면동 안전관리 기능이 한층 강화된다.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발 지원사업은 읍면동이 중심이 되어 이통장, 지역자율방재단 등 기존 단체 간의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점검과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민원과 복지 위주의 읍면동 기능에 안전관리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읍면동 안전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지역 사정에 밝은 이통장, 안전 관련 민간단체 등이 주민 생활 현장과 가장 가까운 읍면동에서 주민 스스로 범죄와 재난 상황에 대한 사전 예찰과 대응을 수행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행정안전부 국가 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에 포함된 읍면동 안전관리 기능 강화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 됐다.
최근 연이어 발생한 이상동기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경찰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치안·안전예찰 등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된 사업이다.
이에 창원특례시는 재해 취약지역 안전 점검을 비롯한 범죄 예방 활동 지원을 강화한다.
특히 마산역 주변 상업지역과 신항만 개발 등으로 유동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석전동과 웅동2동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 2~3명을 1개 조로 해 취약지역 순찰과 위험요인 신고·제거활동을 중점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이정제 창원시 안전총괄담당관은 “이번 사업선정을 통해 민관협업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선제적인 순찰·점검으로 시민의 안전 위험요인을 제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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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는 예방이 최우선, 중대재해 예방점검 강화한다.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성남시 정자교 붕괴, 청주시 오송 지하차도 침수사고 등 공중이용시설의 재해발생과 관련해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지자체 역할이 강조됨에 따라 창원특례시는 이용이 많은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시민재해 예방 안전점검을 강화한다.
중대시민재해는 공중이용시설, 공중 교통수단의 설계·제조·설치·관리상 결함 등을 원인으로 발생하는 재해로 창원특례시가 관리하는 시설 중 시청사 등 업무시설, 도서관, 어린이집, 체육시설 등의 건축물, 교량 및 터널 등 717개의 공중이용시설 등이 해당된다.
시는 지난 11일부터 31일까지 어린이집 16개소를 대상으로 소방, 건축, 전기, 가스분야 전문가와 합동으로 예방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른 공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련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점검결과 결함이나 유해위험요인이 발견 될 경우 현장에서 시정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별도 시설공사 등이 필요한 유해 위험요인의 경우에도 신속한 보수·보강을 실시해 이용자가 안전하게 공중이용시설을 이용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하반기 산업재해, 시민재해 분야별 의무이행사항에 대해 점검 실시 예정으로 안전 및 보건 관계법령의 의무 이행사항 등을 중점 점검해 중대재해예방 실태를 확인하고 미비사항은 신속히 보완조치해 중대재해 대응에 부족함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정제 창원시 안전총괄담당관은 “중대재해 예방은 주기적인 점검과 개선조치가 필수적인 사항으로 중대재해 예방점검으로 안전사항 의무이행 여부와 시설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살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창원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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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경남도 주민참여예산 5개 사업 선정
거제시, 2024년 경남도 주민참여예산 5개 사업 선정
[knews25] 거제시는 2024년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사업 총 49개 사업 중 5건이 선정되어 도비 2억 8,500만원을 확보했다.
이는 사업 규모로 경남도 내 고성군에 이어 두 번째다.
거제시는 공모사업에 총 26건의 제안사업을 제출해 소관부서 검토, 시 주민참여예산위원 현장실사, 온라인 도민투표 및 도 위원회 총회 등을 거쳐 최종 5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 사업은 와현 모래숲 해변 야간 불빛 경관조명 설치사업, 빛나는 벚꽃길 ‘포포로드’ 조성사업, 1592 옥포대첩 첫 전승지 거북선 전시시설 개선사업, 별빛 아름다운 고현천 명소화 사업, 지, 덕, 체 행복공간 만들기다.
한편 거제시민들의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이번 온라인 도민투표에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시민들의 높아지는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시민참여 활동 지원 및 홍보와 함께, 시민들이 제안한 사업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주민참여예산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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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족센터, 제5회 거제시가족축제 성황리 개최
거제시가족센터, 제5회 거제시가족축제 성황리 개최
[knews25]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14일 거제시 아주동 소재 가정행복지원센터에서 1,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제5회 거제시가족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다문화 인식개선과 다문화 수용 환경 조성이라는 기존 목적에 더해 모든 유형의 가족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가족셀러 플리마켓과 즐거운 가족 놀이마당 체험 부스, 99초 가족미션, 도전 골든벨 등 가족 친화 프로그램과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드림플러스 난타 공연, 베트남 전통 화센춤 공연, 매직버블쇼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함께 펼쳐졌다.
하성영 센터장은 “행사가 개최될 수 있게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든 가족들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축사를 통해“이번 축제를 통해 가족의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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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청마문학제’개최
‘제16회 청마문학제’개최
[knews25] 청마 유치환 시인을 기리는 청마문학제가 오는 10월 21일 청마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올해 16회를 맞이한 이번 청마문학제는 전시행사와 본행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행사는 10월 5일부터 11월 5일까지 청마기념관과 거제시 일원에서 청마시화배너, 청마작사교가, 문학지 등을 전시한다.
본 행사는 청마깃발문학상 백일장을 시작으로 사생대회 및 시 암송대회, 청마시극경연대회, 문학특강 등 다채로운 문학 행사가 펼쳐지며 개막식은 11시 청마기념관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백일장은 전국 초·중·고 학생 및 일반인, 사생대회는 전국 유치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당일 전문심사위원의 현장 평가를 통해 대상, 우수상, 장려상 등 시상이 이뤄진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청마문학제를 통해 청마 유치환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며 청마의 문학 혼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보시기를 바란다”며 “사생대회, 백일장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