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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관, ‘2023년 부산 결혼이민자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 여성회관은 한글날 577돌을 맞아 오는 10월 12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2023년 부산 결혼이민자 한국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결혼이민자 한국어말하기 대회’는 결혼이민자의 한국어교육에 대한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한국 생활에 대한 격려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가족센터와 함께 추진하는 행사로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특히 올해 행사는 그간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비대면 경연으로 개최해오다, 다시 집합 대면경연으로 실시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날 대회는 다문화가정, 지역 유관기관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발표 경연 기념공연 심사 및 시상 폐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연은 한국생활 적응 부산의 자랑 가족에 대한 내용 등 ‘부산의 정착 생활’에 대한 3분 이내의 발표로 진행된다.
표현력 발음·억양 내용·구성 발표력 등을 심사 후 우수자 3명에게는 부산시장상이, 그 외 참가자들에겐 추천센터장 명의의 참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경연 참가 대상은 여성가족부의 한국어교육이나 법무부의 사회통합프로그램 수강자 중 입국 10년 이내 결혼이민자로 참가 신청은 지역 관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또는 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접수기관에서는 적격 여부 등을 확인하고 경연 발표자를 1차로 선발한 다음, 오는 9월 22일까지 여성회관으로 추천하면 된다.
권인철 부산시 여성회관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한글의 소중함과 부산시민으로서의 자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거점센터로서 변화해 가는 다문화가족 정책 수요에 맞춰 지역의 기관들과 함께 소통하며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여성회관은 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부산시 거점센터를 시로부터 지정받아 지역의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 사회의 조기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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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 '아동학대 대응인력 합동교육' 실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아동학대 대응인력 협업 강화를 위해 부산시와 경찰청이 함께 앞장선다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부산경찰청과 함께 내일부터 2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산경찰청 14층 경찰교육센터에서 '2023년 하반기 아동학대 대응인력 합동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신고 현장의 최일선 대응 인력인 구·군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16명과 학대예방경찰 15명 간 유기적 협력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의 내용은 아동학대 대응기관의 이해 아동학대 사례 연령별 아동 면담기법 및 전문가 사례 자문 소진대처 방지를 위한 집단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 16개 구·군 공무원과 학대예방경찰 간의 아동학대 조사 및 아동 보호가 원활하게 이루어져 아동학대 현장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석정순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전문성과 협력체계가 유기적으로 증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전문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아동학대 근절 및 아동들이 행복할 수 있는 부산을 만들기 위해 교육 및 홍보, 심리치료 등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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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욜로 갈맷길 함께 걷기’ 프로그램 운영 개시
부산시, ‘욜로 갈맷길 함께 걷기’ 프로그램 운영 개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9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사하구 다대포 낙조분수 야외광장에서 ‘욜로 갈맷길 함께 걷기’ 개회식을 열고 11월 30일까지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YOLO 갈맷길 함께 걷기’는 갈맷길 걷기 여행 프로그램으로 시민, 국내외 관광객, 외국인 누구나 갈맷길 전문 트레킹 가이드와 함께 테마별로 부산 갈맷길을 걸어볼 수 있다.
‘시민, 국내·외 관광객 등과 함께 욜로 갈맷길을 향유하며 걷자’라는 콘셉트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규 갈맷길 코스걷기 욜로 갈맷길 테마걷기 달빛 갈맷길 테마걷기 함께 갈맷길 걷기 주말 갈맷길 원정대 갈맷길 팸투어 등 총 6개의 테마로 구성됐다.
이중 ‘갈맷길 팸투어’는 수도권 시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홍보함과 동시에 걷기여행의 관광 자원화 연계로 부산 갈맷길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프로그램의 이름인 ‘함께 걷기’의 취지에 맞게 ‘함께 갈맷길 걷기’, ‘주말 갈맷길 원정대’ 테마를 마련해 발달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이 더욱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은 주말원정대 등 욜로 갈맷길 함께 걷기 프로그램 참여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수단 입장 환영사 및 축사 깃발 전달식 출정물품 전수 가이드물품 증정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참석자들은 개회식 이후 욜로 갈맷길 7코스를 걷는 ‘YOLO 갈맷길 함께 걷기’ 행사에 연이어 참여해 갈맷길의 매력을 만끽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부산시 갈맷길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갈맷길은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자산이자 시민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기반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 갈맷길을 시민, 국내·외 관광객, 외국인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적 트레일 명소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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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 추진계획 수립·시행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2023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 추진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추석 명절을 맞아 주위의 이웃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며 ‘내게 힘이 되는 행복한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시는 오늘부터 9월 27일까지 추석 명절 전 15일간을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시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훈훈한 정 나누기를 실천한다.
시 간부 공무원과 시 본청·사업소 전 부서를 통해 150여 개 사회복지시설에 성금과 성품을 전달한다.
또한, 노숙인 시설 4곳에 차례상 경비를 지원해 고향에 가지 못하더라도 합동 차례를 지낼 수 있도록 하고 홀로 사는 노인 3만2천 세대에는 1인당 5만원씩 명절위로금을 지원한다.
시내 유관기관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내며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에 동참한다.
비엔케이 부산은행은 부산지역 저소득층 8천800세대에게 12여 종 생필품으로 이루어진 총 4억4천만원 상당의 복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저소득 취약계층 및 쪽방 상담소 거주자 1만2천여 세대에 세대당 5만원씩, 총 6억원 상당의 명절 특별생계비를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부산지사도 저소득층 3천355세대에 1억7백만원 상당의 농·수산물 세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시내 16개 구·군에서도 자체 계획을 수립해 지역 주민을 위한 추석 명절 온정 나누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리시와 구·군, 유관기관·단체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해왔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내실 있게 추진해나갈 것”이라며 “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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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진의원, 부산시에 대연지구 뉴스테이 사업 재고하라 요청
남구 제1선거구 조상진 의원
[knews25] 부산시의회 조상진 의원은 제316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연지구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사업, 일명 ‘뉴스테이 사업’을 재고해 줄 것을 부산시에 주문했다.
조상진 의원은 대연지구 뉴스테이 사업이 자연녹지지역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이 변경되면서 수십배에 달하는 지가상승 혜택을 해당사업자가 받게 되지만 정작 부산시민들이 얻는 혜택은 거의 없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특혜의 대가에 비해, 단지 10년간 시세의 95%로 임대아파트를 운영하는 것이 시민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부산시가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조상진 의원은 사업자가 부산시에 기부채납하는 도로 공원, 주차장, 녹지 등의 기반시설은 접근성이 심히 떨어지기에 아파트 단지 거주민을 위한 것이지 부산시민을 위한 것은 아니지 않냐며 따져 물었다.
또한 사업대상지가 우수흐름도 계획에서 조류조 용량이 적어 신선대지하차도까지 침수될 우려가 있고 연약지반임에도 꼼수로 지하깊이 10미터 내로 굴착하는 것은 안전성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조상진 의원은 사업자가 주민의견 청취를 위해 설명회를 개최하면서 참석한 주민에게 식사제공과 상품권까지 줬다는 사실을 들어 주민반대를 무마하기 위한 회유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며 이 사업에 대해 재고해 줄 것을 부산시에 강력히 요청했다.
뉴스테이 사업은 공공이 주도하던 임대주택사업에 민간기업의 참여를 유도해 임대주택공급을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2015년에 도입된 정책이다.
부산에서는 뉴스테이사업을 위해 현재 5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그 중 대연지구 뉴스테이사업이 부산 최초로 오는 13일 통합심의위원회가 개최예정되어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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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공무원 행동강령 부서 순회 교육으로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
사천시, 공무원 행동강령 부서 순회 교육으로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
[knews25] 사천시는 12일부터 21일까지 사천시 전 부서를 대상으로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의식을 높이기 위한 부서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부서 순회 교육은 시 본청, 직속기관·사업소·읍면동을 포함한 50개 부서를 대상으로 시 공보감사담당관이 주관해 전 부서를 방문한다.
주요 내용은 공무원 행동강령 및 복무 위반 사례 전파 공정한 직무수행을 해치는 지시에 대한 처리 방법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 등이다.
시는 직급별, 세대별 청렴 공감대가 형성되도록 MZ세대 공직자, 중간관리자 등이 모인 가운데 부서원과의 허심탄회한 소통과 공감을 시간을 갖고 부서원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할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부서별 순회 교육을 통해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한 직원 공감도를 높이고 사천시 공직자 구성원 모두가 청렴 의식을 높여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자체감찰 활동을 실시하는 등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방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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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학기 학교폭력예방 등굣길 캠페인 운영
2023년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학기 학교폭력예방 등굣길 캠페인 운영
[knews25]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한 ‘학교폭력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남양중학교, 삼천포중학교, 남양초등학교 등 3개 학교에서 ‘학교폭력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깨띠, 피켓, 하이파이브 플랜카드 등을 통해 학교폭력 없는 깨끗한 학교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간식과 홍보물품 등을 나눠주며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사천시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이 각종 사고와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문화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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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연 의원,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질타
정서연 의원,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질타
[knews25] 사천시의회 정서연 의원이 사천시와 농림축산식품부의 협약으로 추진되고 있는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에 대해 강도 높게 질타했다.
정 의원은 12일 열린 사천시의회 제2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지역소멸 예방 및 마을 정주여건 개선이라는 사업 목적이 아닌 보여주기식의 행정관행으로 일관돼 사업의 효과가 크게 저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사천시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관련해 관내 13개소에 426억원이 투입되고 있지만, 시설물의 사후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을 뿐만아니라 낙후된 서부 3면의 이용률이 저조해 지역적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2023년 사천시 전체 예산 9,610억원의 4.4%에 해당하는 막대한 예산이다.
또한, 사천, 정동, 사남, 용현 곤양, 곤명 등 6개 읍면 주요 마을 직책자 6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전반적으로 저조한 참여율을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관련 공청회에 2회 이하로 참여한 주민이 전체의 56%에 불과하다.
그리고 시와의 소통이나 정보 제공 등에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정의원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핵심은 관련 시설을 짓거나 현란한 민간 컨설팅이 아닌 청장년 마을지킴이 육성에 있기 때문에 자치역량 강화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에 대해 정재화 안전도시국장은 “중복되거나 비효율적인 사업은 과감한 진단을 통해 시정해 나갈 것이며 필요하다면 관련 조례 등도 새롭게 개정해서 관련 사업의 주민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이날 정 의원은 “이른바 마을만들기 사업에 막대한 재원을 투입해 시설만 덜렁 지어 놓고 관리도 되지 않아 마을의 흉물이 되고 있는 사례는 전국적 현상”이라며“우리 시가 이 문제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시설의 사후관리, 원활한 소통, 핵심 자치인력 양성 등의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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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의회 제294회 임시회 폐회
함안군의회 제294회 임시회 폐회
[knews25] 함안군의회 제294회 임시회가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6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먼저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정금효 의원의 “정보공개 운영실태 및 개선방향”과 “공공건축물 설계공모 시 문제점”에 대해 군정질문이 있었다.
이어 말이산고분군 세계유산등재 기념식 등 우리 군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당초 예산 대비 147억원이 증가한 7,626억원으로 편성된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3년도 제4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및 조례안 6건과 일반안건 4건을 원안 가결하고 김정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취약지 공중보건의사 확대 배치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 ‘함안군 국내 지방자치단체 교류협력 등에 관한 조례안’과 ‘함안군 예비군 훈련장 차량운행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
한편 제294회 회기 중에 김정숙 의원은“우리 군 숙박시설 확충방안과 청룡산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과 관련해 서면으로 질문하고 집행부의 답변을 받았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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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남면새마을부녀회, 경상남도새마을회와 함께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활동’ 실시
사천시 사남면새마을부녀회, 경상남도새마을회와 함께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활동’ 실시
[knews25] 사천시 사남면새마을부녀회는 경상남도새마을회와 함께 12일 사남면 병둔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이·미용 봉사활동은 독거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이·미용봉사대 대원의 무료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또한, 사남면새마을부녀회원들도 봉사현장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머리를 감겨드리는 등 보조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마음과 손길을 더했다.
특히 이번 이·미용 봉사활동은 참석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점심식사와 다과를 대접하는 등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머리를 예쁘게 다듬어 덕분에 기분까지 산뜻해졌다”며 연신 거울을 보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봉사자들에게 거듭 감사 인사를 전했다.
권잠순 회장은 “이·미용 혜택을 받기 어려운 지역의 연로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멀리까지 찾아와 서비스를 제공해준 재능기부자 등 오늘 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