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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데이터기반행정을 위한 전문가 특강 개최
합천군, 데이터기반행정을 위한 전문가 특강 개최
[knews25] 합천군은 12일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기반행정과 빅데이터 활용’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높아진 군민의 눈높이에 맞춰 공직자의 역량을 강화해 신뢰성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을 수립하고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분석 전문가인 경남연구원 이상용 빅데이터센터장을 초청해 오전/오후 각각 2시간씩 진행됐다.
공직자들이 행정업무를 진행하며 데이터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기반행정 우수사례 데이터기반행정을 위한 접근방법 등을 소개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특강으로 직원들이 데이터기반행정에 대해 이해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행정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기회가 됐다”며 “데이터기반의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정책을 수립해 군민들이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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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바르게살기협의회, 봉사활동 실시
청덕면 바르게살기협의회, 봉사활동 실시
[knews25] 합천군 청덕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12일 회원 등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덕면 성태리 평화마을 내 장애인보호작업장 합천직업재활센터에서 내부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장애인들이 생활하는 내부 및 외부시설을 깨끗이 청소해 장애인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직업재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날 회원들은 시설내부 바닥청소와 창문틀 먼지제거, 건물 외부의 거미줄 등을 제거했다.
진순덕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장애인 시설의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해 우리 지역의 어려운 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뿌듯하고 장애인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영혁 청덕면장은 “장애인 시설에 대한 청소 봉사활동을 위해 이렇게 참여해 주신 회원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지역에 사는 우리 스스로가 주변을 돌아보고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어야 하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계속 전개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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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문화재청 ‘문화유산 미디어아트’선정돼 경상권서 유일
진주시, 문화재청 ‘문화유산 미디어아트’선정돼 경상권서 유일
[knews25] 진주시는 문화재청의 ‘2024년도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에 진주성 에피소드Ⅰ ‘온새미로 진주성도’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은 미디어·디지털·IT 등 다양한 융합기술을 이용해 지역의 문화유산을 쉽게 알리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문화유산 향유 및 야간 콘텐츠 육성을 위한 문화재청의 최신 트렌드 공모사업이다.
진주시는 올해 처음으로 문화재청의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에 선정됐으며 사업비는 국비 8억원을 포함해 총 18억원이다.
진주시 외 이번 공모에 선정된 자자체는 수원시, 강릉시, 공주시, 익산시, 부여군, 고흥군이며 경상권에서는 진주시가 유일하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온새미로 진주성도’는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이 함께 준비한 작품으로 그동안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진주문화재야행 등 다양한 축제 및 문화재 활용사업을 통해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진주의 대표 문화유산인 진주성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디자인 설계됐다.
진주성을 지키고자 했던 많은 사람들의 용기, 희망을 상징적으로 그리며 그 뜻을 전하고 진주성 역사의 극적인 장면을 다양한 IT 기술로 구현할 계획이며 올해 안으로 TF팀 구성 등 사전 준비단계를 거쳐 2024년 하반기 진주성 일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진주시의 최종 선정에는 시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한몫했다.
시 는 당초 지자체 세계유산에 국한되어 있던 문화재청의 미디어아트 사업 신청 대상을 문화유산으로 확대해 줄 것을 문화재청을 방문해 건의했고 진주시의 이러한 의견이 반영되어 미디어아트 사업 대상이 세계유산에서 문화유산까지 확대된다.
으로써 진주시도 공모에 참가할 수 있었다.
특히 진주시는 2021년부터 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 꾸준히 도전하며 공모에 선정되어 다양한 문화재 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미디어아트 분야 첫 공모 도전에서도 당당히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어 야간관광특화도시 진주의 위상을 높이게 됐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을 통해 진주의 역사성을 알리고 야간까지 확장된 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됐다”며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추어 우리 시 유·무형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대표적인 문화관광 자원으로 육성해 체류형 관광 효과와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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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 사업‘진주청소년 하모 된다’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 사업‘진주청소년 하모 된다’
[knews25] 진주시는 지난 9일 진주교육공동체 ‘결’이 주관한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 사업 ‘사람책 도서관’행사를 망경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 사업’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으로 청소년에 의한 참여 민주주의 실현 선도모델을 발굴하고 정책 의제 발굴·토론을 위한 청소년의 민주주의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진주시는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 사업 ‘진주청소년 하모 된다’에 선정되어 지난 7~8월에 청소년 스스로 민주주의 역량 향상과 지역사회 정책 의제 발굴을 위한 사전기획워크숍과 상상나래 캠프를 실시했다.
청소년이 직접 꼽은 정책 의제는 지역사회를 위한 ‘기여·복지·환경’이다.
의제 중심의 팀을 구성해 지역사회 참여활동 구상 및 실행을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9일 열린 ‘사람책 도서관’행사에서는 청소년이 선정한 영역의 지역사회 전문가를 사람책으로 초빙하고 청소년이 독자로 참가해 해당 분야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했다.
이후 각 팀은 9~10월 2달 동안 청소년의 입장에서 영역별 지역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개선을 위한 참여 활동을 벌여 나갈 계획이며 11월 중 성과 보고회 개최로 사업은 마무리 될 것이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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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새마을운동 함안군지회, ‘2023년도 하반기 숨은자원 모으기 경진대회’실시
함안군 새마을운동 함안군지회, ‘2023년도 하반기 숨은자원 모으기 경진대회’실시
[knews25] 새마을운동 함안군지회는 12일 오전 9시 함안공설운동장 마사토구장에서 ‘2023년 하반기 숨은자원 모으기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숨은자원 모으기 경진대회는 환경보호와 선진 군민 의식 고취를 위해 새마을단체를 중심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새마을운동이다.
이날 행사는 마을의 쓰레기와 들판의 영농폐기물을 청소하는 청결활동과 주변에 방치돼있는 재활용 가능한 자원 등 숨은 자원을 수거함으로써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근검·절약하는 사회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10개 읍면의 새마을 회원, 부녀회원, 문고회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헌옷, 폐지, 빈농약병, 비닐, 고철,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 60여 톤을 수집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탄소중립 시범학교로 지정된 산인초등학교 학생들이 방문해 녹색생활 실천의 현장을 견학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윤병근 회장은 “탄소중립 사회를 위한 실천에 앞장서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새마을회원들이 모범이 돼 주변의 환경정화 환경 조성과 자원 재활용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격려차 현장을 방문한 조근제 함안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함안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함안군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환경보호와 자원재활용 생활화에 군민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새마을회의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숨은자원 모으기 경진대회는 매년 상·하반기 1회씩 실시한다.
폐자원을 수집해 판매하는데 그치지 않고 재활용품 판매수익금을 활용해 쌀 나누기, 사랑의 김장 담아드리기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환원할 계획이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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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정연구원, ‘창원정책 Brief’ 발간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시정연구원은 연구성과 공유 및 홍보 기능 강화를 위해 ‘창원정책 Brief’를 9월 13일 발간했다.
이번 ‘창원정책 Brief Vol.12’은 ‘미래 항만물류산업 전망과 창원특례시의 대응방안’으로 항만물류산업의 미래변화을 전망하고 산업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창원특례시의 방안을 담았다.
‘미래 항만물류산업 전망과 창원특례시의 대응방안’은 전세계 항만변화가 스마트·완전자동화로 전환되는 가운데 진해신항, 가덕도신공항, 고속철도 등 지역 물류인프라 도입 기대에 맞춰 진해신항을 중심으로 생산성·효율성 향상을 위한 항만물류산업의 글로벌 경쟁체계 구축하기 위한 주요방안을 제시했다.
미래 항만물류를 포함한 물류산업 전반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비즈니스모델로 예측물류 편의물류 공유경제형 물류 스마트 에너지물류 디지털플랫폼기반 물류 등을 예상했고 이러한 비즈니스모델과 연관된 미래 항만물류기술로는 자동화·스마트항만 연계기술 디지털물류플랫폼 해양모빌리티 콜드체인 연계기술 등을 제시했다.
또한, 지역 내 도입되는 물류인프라 및 미래 항만물류 트렌드와 연계된 지역 항만물류산업를 활성화하기 위한 주요 추진방안으로는 대내외 물류환경변화에 부합하는 특화 서비스 제공 해운·항공·도로·철도 간 높은 연계성 구축을 위한 플랫폼 마련 스마트항만 지원 클러스터 구축 스마트물류 지원을 위한 항만비즈니스 센터 구축 등을 제안했다.
‘창원정책 Brief’는 창원시정연구원 내 각 연구실의 혁신적인 연구·개발 결과로 필요시 상시 발간되며 연구 협력을 위한 소통의 창구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창원정책 Brief’ 전문은 창원시정연구원 홈페이지 연구자료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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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학교밖청소년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통영시, 학교밖청소년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knews25] 통영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9일 도남동 트라이애슬론광장 청소년어울림마당 행사에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및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해 잘 못 알고 있는 정보를 바로잡고 긍정적인 인식 변화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에서는 인식개선을 위한 판넬 전시뿐만 아니라 QR코드로 영상 시청, 미래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 남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유국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고 응원해주길 바란다” 며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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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희망충전 완료
청소년들에게 희망충전 완료
[knews25]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충무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작은 관심이 자살예방의 시작이다’라는 주제로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통영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 날 캠페인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점심시간을 활용해 희망충전 포토존, 희망메시지 뽑기, 자살예방 공모전 당선작 판넬 전시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으로 이뤄졌다.
응원 메시지가 가득담긴 희망충전 포토존에서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희망을 나누고 희망메시지 뽑기를 통해 마음속에 간직할 수 있는 나만의 메시지를 뽑으면서 희망을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개학 후 새 학기 적응으로 불안감이 있었는데 친구와 선생님의 응원을 받아 마음이 충전 된 것 같고 용기가 생긴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자살 및 자해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3일 충무여자중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등교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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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DMO, 2023 통영 관광갤러리 카페 참여예술인 모집
통영 DMO, 2023 통영 관광갤러리 카페 참여예술인 모집
[knews25] 통영시 DMO는 ‘2023 통영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인 ‘통영 관광갤러리 카페 및 아트페어’의 참여예술인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통영 관광갤러리 카페 및 아트페어 사업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추진해오고 있으며 통영시 내 전망 좋은 카페에 참여예술인들의 작품을 전시해 예술인들에게는 작품 전시와 판매의 기회를 제공, 카페는 관광안내소의 역할을 부여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통영지역 예술인과 외부지역 예술인으로 구분되며 지원 자격의 공통사항으로는 2021년, 2022년 통영 관광갤러리 카페 사업에 참여 이력이 없는 자이다.
단, 통영지역 예술인은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주소가 통영시로 돼있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통영시청 홈페이지 알림마당 또는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의 제출서류 양식을 다운받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통영 DMO 담당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 통영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 DMO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한편 통영시는 ‘2022년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에 A등급을 수상한 바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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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단속 실시
통영시청사전경(사진=통영시)
[knews25] 통영시는 추석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통영·거제사무소와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지도·단속 내용은 원산지 미표시,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는 행위, 원산지 표시 이행 및 표시 방법 적정여부, 원산지 증빙서류 비치여부 등이다.
추석 대비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대상은 대형매장, 전통시장, 도매상, 일반음식점 및 집단급식소 등으로 대상품목은 국산 농산물 222품목, 수입농산물과 그 가공품 161품목, 농산물가공품 268품목 및 농축산물 9종이다.
단속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며 원산지 미표시 및 표시방법을 위반한 자는 1천만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허위표시를 한 자는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으로 농산물의 부정유통행위를 근절해 소비자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보장하겠다” 며 “나아가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소비자들의 불안감 해소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