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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평생학습, 제108회 군민자치대학 개최
함양군 평생학습, 제108회 군민자치대학 개최
[knews25] 함양군은 오는 15일 오후 3시부터 4시30분까지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와 연계해 제 108회 군민자치대학을 개최한다.
이번 군민자치대학은 군민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면서 따뜻하게 살아가기 위해 ‘평등으로 소통하는 행복한 함양’을 주제로 진행된다.
초청 강사는 시인이자 ‘인문학을 품은 셀프경영컨설팅’ 대표인 강정희 강사로 현재 경상국립대학교 평생교육원 시 치유아카데미 전임으로 재직하며 시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능력이 탁월해 이번 강의에도 시낭송을 병행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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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knews25] 함양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 3만 7,049건에 대해31억 2,7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는 올해 6월 1일 기준 관내 모든 토지가 대상이며 재산세의 경우에는 재산세액 20만원을 기준으로 20만원 이하는 7월에 전액 부과되며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CD/ATM기기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가능하며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납부, 모바일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특히 고지서 내 지방세입계좌를 이용할 경우 이체 수수료가 면제된다.
이외에도 전자고지와 계좌 자동이체를 이용하면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재산세는 함양군의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며 납부기한인 10월 4일까지 내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을 물게 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꼭 기한 내 납부할 것을 부탁드린다”며 “금년에는 시스템 전환으로 가상계좌로는 9월 26일까지만 납부 할 수 있으므로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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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합천소방서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knews25] 합천군은 11일 합천소방서 직원 83명이 합천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8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합천소방서 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좋은 취지에 공감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 및 합천군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서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됐다.
또한 이번 기부로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인원이 1,300명을 넘어섰는데 1,300번째 주인공은 합천119안전센터 천봉현 소방사이다.
1,300호 기부자를 대신해 조형용 합천소방서장이 고향사랑기부제 응원릴레이 열한번째 주자로 나서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와 방법을 널리 알리며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었다.
조형용 소방서장은 “합천소방서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합천군 발전을 위하는 직원들의 마음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군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합천소방서 직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리증진 및 합천군 발전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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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서복연구회, 일본 사가현 서복회와 자매결연 협약
함양 서복연구회, 일본 사가현 서복회와 자매결연 협약
[knews25] 함양군 서복연구회와 일본 사가현 서복회는 9월 11일 오후 함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자매결연 협약식에는 함양군 서복연구회와 일본국 사가현 서복회, 거제시 서복회 회원들을 비롯해,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군의회의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자매결연을 축하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약 2,200여년 전 중국 진시황의 명으로 불로초를 찾아 나섰던 서복의 발자취를 간직한 함양군과 일본 사가현의 공통적인 역사문화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양군 서복연구회와 일본 사가현 서복회는 이날 자매결연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서복의 발자취를 연구하고 관광상품개발 등 한일간 협력방안을 상호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한경택 함양군서복연구회장은 “2천여년 전 서복을 매개로 한 이번 자매결연은 서복 연구를 위한 새로운 장을 여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돈돈한 관계를 유지해 한일 협력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구시 타쓰오 이사장은 “오늘 자매결연은 서복을 통한 민간 교류를 넘어 함양과 사가현의 상생발전을 위해 폭넓은 교류와 연구가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함양군에서도 서복 역사문화 자원의 보전과 발전을 위해 서복공원 조성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함양군은 서복이 지리산에 남긴 발자취를 바탕으로 지리산권의 새로운 건강힐링 체험 관광을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오늘 자매결연이 서복의 정신과 문화가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물론 한일 협력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자매결연 협약식 이후 서복을 주제로한 주제발표 및 자유토론을 통해 서로간 정보를 공유하고 서복 문화 관련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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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상림공원 ‘꽃불 났네’, 꽃무릇 이번주말 만개
함양 상림공원 ‘꽃불 났네’, 꽃무릇 이번주말 만개
[knews25] 천년의 숲 함양 상림공원에 가을을 알리는 붉은 꽃무릇이 한창 피고 있다.
함양군문화시설사업소에 따르면 9월 12일 기준 50% 정도의 개화율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15일 전후로 만개할 것으로 내다봤다.
상림공원의 꽃무릇은 진녹색의 활엽수와 어우러져 마치 숲속에 불이 난 듯 붉게 피어나고 있다.
여름에는 연꽃으로 볼거리를 제공했지만 9월이 되면서 꽃무릇이 방문객들을 환하게 맞이하고 있다.
함양의 상림은 통일신라시대에 최치원선생이 조성한 1,100년이 넘은 역사적인 숲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우리나라 최고의 인공 숲이며 요즘은 일반관광객 외에도 맨발걷기 열풍을 타고 전국에서 맨발 걷기를 위해 찾아오는 탐방객도 증가하고 있어 관광명소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함양군에서는 상림 주변으로 경관단지를 조성해 황화코스모스와 버들마편초, 해바라기 등의 꽃이 형형색색 피어 꽃무릇과 함께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상림공원에 오셔서 산책도 하고 꽃구경도 하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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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전통장류활성화센터 체험 본격화
의령군, 전통장류활성화센터 체험 본격화
[knews25] 의령군은 지난 8월부터 전통장류활성화센터에서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과 연계한 체험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전통장류활성화센터는 경상남도 초·중·고등학교 대상으로 전통장을 활용한 된장크림치즈 쿠키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전통장류활성화센터는 지난 3월부터 5월 관내 학생 230여명 대상으로 12회 시범운영을 실시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고 8월 22일 진주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현재 4개 학교 88명이 체험을 완료했다.
앞으로 7개 학교 143명의 체험이 예약되어 있다.
참여학교 선생님은 청소년들이 우리 고유의 장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우수성을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전통장류활성화센터는 평일 미래교육원 연계 의령지역 체험으로 도내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주말에는 의령을 찾는 관광객들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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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행운이 팍팍.리치 복권 긁어보세요
곳곳에 행운이 팍팍.리치 복권 긁어보세요
[knews25] 의령군은 10월 6일~9일 서동생활공원과 솥바위 일원에서 열리는 의령리치리치페스티 기간에 '리치 복권'을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리치 복권은 축제 기간 중 관내 영업점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제시하거나 축제장 방문 도장을 찍어오면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처음 개최한 리치리치페스티벌은 나눌수록 좋은 축제를 지향하며 '부의 기운'을 전달하는 축제로 이름을 알렸다.
첫 축제임에도 10만 인파가 방문해 놀라움을 안겼던 ‘리치리치페스티벌‘이 올해는 행운과 행복감을 전달할 '부자 이벤트'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다.
참여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째로는 축제 기간 관내에서 물품 구입, 식사 등 구매한 영수증을 내밀면 복권이 증정된다.
1만원 1장, 3만원 2장, 5만원은 3장이 지급된다.
다른 방법으로는 솥바위 등 축제 개최 장소와 곤충생태학습관 등 의령 관광지를 다니며 복권 도장을 받아오면 된다.
5곳을 방문하면 복권 1장, 10곳 모두를 방문하면 복권 2장이 주어진다.
리치복권을 긁으면 행운의 경품이 쏟아진다.
1등 세라젬 로봇청소기, 2등 세라젬 마사지기가 증정된다.
3등 600명은 의령사랑상품권 1만원을 즉석에서 받을 수 있다.
부와 희망을 상징하는 '해바라기' 화분은 4등 상품으로 1,600명에게 전달된다.
5등은 바나나 장바구니, 해바리기 머리띠, 6등은 리치리치페스티벌 기념품이 주어진다.
군은 이번 특별 이벤트가 소비 촉진의 마중물로 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축제장 관광객 유입의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 행운을 전달하는 축제 콘셉트와 맥이 닿아 있어 이벤트 완성도를 높이는데 심혈을 쏟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부자축제에서 리치복권과 함께 축제를 즐기면 즐거움이 배가 될 것"이라며 "10월 6일 의령으로 발걸음을 옮겨 행운과 건강, 부의 기운을 충전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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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9월 재산세 23억원 부과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knews25] 의령군은 2023년 9월 정기분 재산세 3만5천603건, 23억원을 부과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9월에 부과하는 재산세는 주택의 부속 토지를 제외한 모든 토지와 2기분 주택에 대한 것으로 토지분은 22억7천6백만원으로 지난해보다 7.06% 하락한 수치로 공시지가 하락이 주요 하락 요인이며 주택분 또한 1억1천만원으로 지난해 주택 2기분에 비해 5.9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보유기관과 상관없이 매년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한다.
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10월 4일까지이며 농협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결제, 인터넷 지로 및 위택스 전자납부, 전국은행 CD/ATM기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과 재산 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기한 내 꼭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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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하모, 진주 16일 철도문화공원에서 만나요’
‘청년 하모, 진주 16일 철도문화공원에서 만나요’
[knews25] 진주시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옛 진주역 철도문화공원과 진주시 일원에서 ‘청년, 진주에서 세상을 향해 외치다' 는 주제로 ‘2023년 진주시 청년주간’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9월 16일 청년의 날을 기념해 청년들에게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며 그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신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고 청년 문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 보장과 청년정책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청년기본법’에 따라 2020년 제정된 법정기념일로서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이다.
올해 행사는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청년 주도형 행사로 식전공연 기념식 사람책 도서관 청년 프리마켓 버스킹 체험부스 원데이클래스 청년 취·창업패키지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날인 16일 행사는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철도문화공원에서 개최된다.
식전공연 및 청년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역 청년들이 참여하는‘사람책 도서관’코너를 진행해 그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대학생 및 청년 음악가의 버스킹 공연을 통해 청년이 주인공이 되어 즐길 수 있는 하루를 마련한다.
청년 동아리밴드 기라성, 파랑새, 힙합동아리 다운타운이 참여한다.
주요행사 외에도 퍼스널컬러, 타로 심리검사 등 다양한 청년 체험행사와 청년 프리마켓, 인생네컷, 포토존 등을 운영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17일에는 일상에 지친 청년들에게 잠시나마 위안이 될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인 원데이 클래스가 진주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또한 청년 취·창업 패키지 투어 ‘진주 속의 진주를 보다’가 진주성과 K- 기업가 정신센터 등에서 개최된다.
‘진주 속의 진주를 보다’는 진주성 한복 체험 및 우리역사에 대한 바로알기를 시작으로 지수면 K-기업가 정신센터와 지수 승산 부자마을 견학, 청년 특강 및 금융교육, 지역 창업자에게 창업에 대한 노하우 멘토링, 청년정책 설명회 등으로 이어진다.
축제의 슬로건 ‘청년, 진주에서 세상을 향해 외치다’는 미래라는 불확실 앞에서 나의 진로 자아, 취향을 찾아 가는 청년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진주시와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 및 창업지원단, 진주대학봉사연합동아리 위더스가 함께 힘을 모아 준비한 행사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청년주간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행사에 많은 진주시 청년이 참여해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긴 여정을 앞둔 우리 청년들의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앞으로도 청년의 날의 의미와 가치를 계속해서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 청년주간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 청년정책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있는 ‘진주시 청년 온라인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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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청년단체 아·꿈·망, 출산육아 친화도시 프로젝트 가동
의령 청년단체 아·꿈·망, 출산육아 친화도시 프로젝트 가동
[knews25] 의령군은 지난 9일 의병박물관 광장에서 청년단체 아꿈망 회원 10명, 도내 어린이와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체험 키즈 아카데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청년 공동체 활성화 공모’에 선정된 아꿈망은 “아이들의 꿈을 망개망개”라는 의미의 청년단체로서 의령군에서 로컬, 문화, 예술 등을 활용해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의 오감 만족과 로컬 직업체험 개발을 목표로 설립됐다.
군은 아꿈망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어린이 교육정책과 보육 서비스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날 행사를 진행한 아꿈망 회원은 의병박물관과 협업, 어린이들에게 의병장 곽재우 장군과 백산 안희제 선생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는 미션 아이디어로 의병 정신의 살아있는 교육장 역할을 톡톡히 하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청아생태농장, 딱총으로 나라 지키는 의병 체험 망개 라이스칩 과자 만들기 야베스 목장 요거트 만들기 정곡 부자 망개떡 체험 다향연 치유 차 한잔, 그리고 명상 나만의 에코백 가방 만들기 등 직업체험 활동들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진행을 맡은 아꿈망 서세종 대표는 “인구감소지역 여기 의령군에도 작지만 강한 청년들이 있다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의령 살리기를 위해 적극 참여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