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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아동학대 대응 인력, 자연과 함께 ‘멈춤’으로 재충전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남도는 7일 사천시 인재니움 연수원에서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업무 소진 예방과 역량강화를 위해 시군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및 아동보호전담요원,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 63명을 대상으로 ‘업무 소진 예방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5월에 실시한 아동학대 대응 인력 합동교육과 더불어 작년부터 시작되어 시도 단위에서 실시하는 최초의 아동학대 대응 인력 소진 예방 힐링 프로그램이다.
아동학대 대응 업무는 업무의 특성상 24시간 출동대기에 따른 부담, 학대 행위 의심자로부터 고함, 욕설로 인한 트라우마 등으로 직무 스트레스 높아 기피 업무로 분류되어 퇴사 등 인사이동이 잦은 상황으로 도에서는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소진 예방을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아동학대 대응 인력 간 교류 및 역량 강화를 위한 팀빌딩 프로그램과 심신의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힐링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해 잠시 ‘멈춤’으로 업무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앞으로도 참석자와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대응 인력의 소진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배재영 경남도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학대 대응체계 구축 이후 아동학대 신고 건수, 학대사례 판정의 지속적인 증가로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스트레스가 높아 퇴사 등 인사이동으로 인해 업무에 어려움이 많다”며 “도에서는 향후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역량 강화와 소진 예방을 위한 지원 방안을 고민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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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시군, 추석맞이 도로 환경정비 실시
경남도-시군, 추석맞이 도로 환경정비 실시
[knews25] 경남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방문하도록 이달 11일부터 22일까지 관내 지방도와 위임국도 및 시군도에 대한 도로환경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통량이 많은 추석 명절을 대비해 안전한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도는 시군과 공동으로 도내 국도 357km, 지방도 2,544km, 시군도 8,345km 구간을 정비한다.
앞서 도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발생된 포트홀 2,738개소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으며 이번 정비에서는 추가적인 노면파손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로측구 배수로 낙석, 교통안전시설물, 도로변 풀베기 등을 정비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운전자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휴기간 중 도로공사 현장 비상연락망을 상시 유지하고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 태풍 등 긴급상황에도 도로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추석 대비 도로 환경정비를 통해 귀성객과 도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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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육종,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입장권 구매 약정
㈜가야육종,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입장권 구매 약정
[knews25]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1일 ㈜가야육종과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입장권 사전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
산청군청 2층 부군수실에서 열린 약정식에는 김창덕 부군수, 안희복 대표, 민형규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가야육종은 3백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 약정하고 엑스포 성공을 다짐했다.
1998년 8월 설립된 ㈜가야육종은 사천시 축동면에 소재한 기업으로 최고의 고품질 종돈생산 및 공급을 통한 농가의 수익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양돈농가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고부가가치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안전하고 맛있는 돈육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산청GGP는 상시 모돈 600두 규모의 직영종돈장으로 맑고 푸른 지리산 청정지역에 위치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종돈 생산 등 우리 양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안희복 ㈜가야육종 대표는“국제행사인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경남지역 경제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덕 산청군 부군수는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경남도와 산청군, 보건복지부가 공동 주최하고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9월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개최된다.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9월 14일까지 입장권 사전예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격은 일반권 1만원, 청소년권 8,000원, 어린이권 6,000원으로 엑스포 기간 중 현장구매 대비 17%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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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공모 선정 통제영지구 사업비 42억원 확보
2024년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공모 선정 통제영지구 사업비 42억원 확보
[knews25] 통영시는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2024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통제영지구가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4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란 소외된 취약지역에 대한 주민의 기본적 삶의 질 충족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과 복지·일자리사업 등을 병행해 지역주민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2024년 도시지역 공모는 2023년 4월 사업 신청 가이드라인 설명을 시작으로 6월 도 자체평가와 컨설팅을 거쳐 국토교통부 현장실사 및 발표평가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국 28개 지자체가 경합을 벌여 최종 12개 지구가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통제영지구는‘행복과 유산을 지키는 국보급 마을’이란 주제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사업비 42억원을 투입해 노후주택 및 빈집 정비사업, 주민거점공간 및 어르신 사랑방 조성, 불량구거정비 및 보행환경개선사업, 재해예방시설 설치사업,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제영지구는 사업대상지 전역이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지역개발제한으로 인한 주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높고 다수의 공·폐가 및 노후주택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이었다” 며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주민들의 삶의 질이 보다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공모에 2023년 당동지구, 도산면 도선마을 2개소와 2024년 노전·선창마을, 적촌마을, 통제영지구 3개소가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150억원을 확보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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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안전교육지도사 자격 과정 운영
고성군, 안전교육지도사 자격 과정 운영
[knews25] 고성군은 9월 6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교육생 12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지도사’ 자격증 교육과정을 개설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 능력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생존을 위한 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해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위급상황시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상처처치 골절처치 등 생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1회당 4시간의 교육 시간을 이수하면 안전교육지도사 2급 민간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군민들이 가지는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교육 수료자들이 지역 내 행사에서 재능 기부 활동을 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개설했다”며 “이 과정을 통해 안전 습관화 및 생활화를 정착해 안전한 고성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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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지원 사업 시행
고성군, 2023년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지원 사업 시행
[knews25] 고성군은 9월 11일부터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자는 고성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로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력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접종을 희망하는 사람은 신분증과 필요시 기초생활수급자 관련 서류를 가지고 관내 읍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를 방문하면 된다.
대상포진은 수두 바이러스가 몸 안에 있다가 면역기능이 떨어졌을때 수포성 발진과 심각한 통증, 감각 이상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질병으로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신경계와 폐, 간을 침범하는 등 치명적인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으로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대상포진의 발병 및 합병증 감소로 건강한 노후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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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스마트도시 인덱스 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김해시, 스마트도시 인덱스 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knews25] 김해시는 지난 7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스마트도시 인덱스’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스마트도시 인덱스 결과 토론회” 에 초대받아 패널로 참석했다.
‘스마트도시 인덱스’는 국토교통부가 올해 7월부터 전국 도시의 스마트화 수준을 일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조사로 국가통계 및 공공 데이터를 적극 활용한 23개 항목과 지자체 제출 24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김해시는 상위 10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선정된 우수지자체 중 김해시와 서울 성동구, 대구 달서구를 “스마트도시 인덱스 결과 토론회”의 패널로 초청했으며 김해시는 김태문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해 시의 스마트도시 추진사례를 공유하고 패널들과 의견을 나누었다.
토론회는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하는 아태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인 ‘2023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의 부대행사로 개최됐으며 패널에는 우수지자체 관계자와 인증제 전문가 3명이 함께 해, 인덱스 평가체계, 정책화 및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태문 기획조정실장은 “우리시 1차 스마트도시계획에 따라 연차적으로 스마트도시 기반을 잘 마련해 좋은 성적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수립 중인 2차 스마트도시계획도 시민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계획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올해 실시한 ‘스마트도시 인덱스’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법제화 및 정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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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해시여성단체협의회의 주관으로 ‘양성평등을 일상으로 모두가 행복한 도시 김해’의 이정표 마련을 위한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양성평등주간은 여성과 남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일·가정 양립을 통한 실질적인 양성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지정된 주간으로 올해로 28번째를 맞이하게 됐다.
또한, 양성평등주간은 125년 전인 1898년 9월 1일 서울 북촌의 여성들이 여성의 평등한 교육권, 정치 참여권, 경제활동 참여권을 주장하며 ‘여권통문’을 발표한 날을 기념해 1996년 ‘여성주간’으로 운영되어 오다가 2015년 ‘양성평등기본법’ 시행에 따라 ‘양성평등주간’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날 행사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도시 김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1부 기념식과 2부 기념행사로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 양성평등 문화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한 포토존 및 김해아동시화 작품 전시회도 함께 진행했다.
1부 기념식은 양성평등 진흥 유공자 10명에 대한 시상과 기념사·축사 및 부채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2부에는 축하공연으로 색소폰 연주와 ‘다함께 하나되기’를 주제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기념촬영 시간에는 여성단체회원들이 청렴에 동참하겠다는 의미로 청렴 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진행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9월에 개최하는 양성평등 기념행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양성평등 문화가 일상으로 확산되기를 바라고 우리시도 여성과 남성이 함께 일하기 좋은 김해, 아이 돌보기 좋은 김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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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영상테마파크, 가을 이벤트 ‘응답하라 Y2K 합천’
합천영상테마파크, 가을 이벤트 ‘응답하라 Y2K 합천’
[knews25] 합천군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 개발사업인 ‘리멤버 합천영상테마파크’ 사업의 일환으로 합천영상테마파크 가을 이벤트 ‘응답하라 Y2K 합천’을 준비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고 7일 밝혔다.
9월 9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가을 이벤트는 2000년대 Y2K 뉴트로 감성을 배경으로 추억을 되살리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마련된다.
대표 프로그램인 참여형 퍼레이드&플레시몹으로 ‘YO 쉐킷 DJ파티’는 행사 기간 중 오후 2시에 1회 진행하며 K-POP 리믹스 음원 제작을 통해 관람객들과 함께 춤을 추는 클럽 댄스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Y2K특별공연’을 통해 2000년대 감성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월드컵 응원가 공연, K-POP 안무공연 및 가요공연 등이 진행된다.
무대 행사로는 2010년 이전의 노래로만 참여 가능한 노래 자랑 이벤트 ‘Y2K 노래방’과 퀴즈 이벤트 ‘합천 골든벨’이 진행된다.
참여형 행사로는 세자리 단어들로 끝말잇기를 진행하는 ‘공포의 쿵쿵따’와 동요 원곡을 듣고 가사가 없는 MR에 맞춰 틀리지 않고 따라부르는 ‘쟁반 노래방’, 캐릭터가 지정한 골대에 골을 넣는 ‘2002 합천 월드컵 PK’가 진행된다.
체험 행사로는 합천 여고괴담을 주제로 ‘분신사바’, ‘지우개 싸움’, ‘공기놀이’, ‘분장체험’ 등이 진행된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영상테마파크 가을 이벤트를 통해 Y2K세대들은 그 시절의 향수를 느끼고 요즘 세대들은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지속적으로 관람객들과 소통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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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양산시,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knews25] 양산시는 지난 6일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3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기념식 행사는 양성평등주간 홍보영상, 숏폼, 양산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유공자 표창 수여 등 기념식과 양산시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13개 소속 여성단체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아 양산에서 양성평등의 새바람을 기대하는 다짐 결의 퍼포먼스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도시”,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도시”를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아 양성평등의 새바람을 기원했다.
또 방송인 작가 유인경 강사를 초대해 명사특강이 이어져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를 더욱 뜻깊게 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성평등 사회를 만드는데 성별 고정관념, 성차별적 제도, 관행 등이 제약 요인으로 적용하지 않기 위해 일상 생활 속에서 양성평등 의식 및 문화 확산이 중요하며 오늘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양성평등의식을 널리 알리는 문화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범국민적으로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1년 중 1주간을 양성평등주간으로 하고 있다.
2023-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