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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정신건강 증진 위한 마음안심버스 운영
거창군, 정신건강 증진 위한 마음안심버스 운영
[knews25] 거창군은 지난 5일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
마음안심버스사업은 경상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원하는 버스를 활용해 ‘누구나, 어디서나, 쉽게’ 정신건강서비스 이용하도록 관내 마을·학교·복지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정신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신건강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의가 있다.
군은 올해 상·하반기 총 2회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거창중학교를 방문해 74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
하반기에는 거창군 삶의 쉼터 이용자 10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지수 측정, 우울척도검사, 개별상담을 진행하고 자살 및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도 전개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 제공을 통해 취약계층의 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정신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검진의 문턱을 낮춰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경로당과 관내 아파트를 방문하는 정신건강상담 및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정신건강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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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는 하반기 개학기간을 맞아 안전한 교육환경 및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6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4주간 학교 주변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광고물을 대상으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대상 지역은 각급학교 개학에 맞춰 유치원을 비롯한 초·중·고 통학로와 주변 도로 등이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이나 학교 인근, 구역 밖이라도 학생들이 경유하거나 안전관리가 필요한 인접구역, 유해환경에 노출된 곳도 포함된다.
이번 일제 정비 기간 동안 통학로 주변 유해 광고물과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현수막, 입간판 등의 불법 광고물 및 표시기간 만료 된 정당현수막에 대해서도 집중철거 및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또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된 유해 광고물 단속도 병행하는 등 대대적인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매년 새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현수막·입간판·전단 등의 불법광고물은 자동경고발신시스템 계고 및 상시 철거 등 지속적으로 정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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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20회‘합천군민의 장’수상자 선정
합천군청(사진=합천군)
[knews25] 합천군은 지난 5일 합천군민의 장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0회 합천군민의 장 수상자로 교육·문화·체육 부문 공원석 前 합천중학교 교장(84), 공익·애향 부문 홍종희 재외합천향우연합회 감사(64)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합천군민의 장은 합천군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안정과 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에게 군민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매년 3개부문(산업·경제 교육·문화·체육 공익·애향)에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아 부문별로 1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산업·경제부문은 심사위원 3분의 2이상의 찬성을 얻지 못해 올해 수상자는 없다.
교육·문화·체육 부문 수상자인 공원석 前합천중학교 교장은 지난 37년간 교원으로서 수많은 인재를 양성하고 다양한 교육 업적을 이뤄 합천군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공익·애향 부문 수상자인 홍종희 재외합천향우연합회 감사는 고향발전을 위한 애향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공적과 창동 경로당 신축 부지매입대금 지원,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속에 방역마스크 기탁, 고향사랑기부금을 선도적으로 기탁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주도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군민의 장은 합천군에서 최고 권위가 있는 상으로 군민의 장 수상자는 곧 합천군의 얼굴이자 명예의 상징이다”며 “각 분야에서 묵묵히 합천군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그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군민의 장 시상은 오는 18일 제34회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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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물금 백호마을 마을방송시스템 개선 완료
양산시, 물금 백호마을 마을방송시스템 개선 완료
[knews25] 양산시는 물금읍 백호마을 일원에 행정정보, 마을 공지사항, 재해·재난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하기 위해 ‘무선기술’을 활용한 마을방송시스템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백호마을 이장은 마을회관 원거리 지역 난청 문제로 양산시에 해결요청을 했다.
백호마을은 주택과 상가가 밀집해 있으므로 주택방음 및 건물 높이 등 지형지물로 인해 옥외 스피커 방송으로는 원거리 지역에 난청이 발생하고 원거리 옥외용 스피커 설치는 도로굴착 등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 비효율적이며 원격지 무선방송장비는 인도를 점유해 방송함체를 설치해야 하므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문제가 있다.
이에 양산시는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통신이 가능한 송·수신 통신 중계기를 원격지 CCTV 폴대를 이용해 무선통신환경을 구축했고 설치비용은 약 1천4백만원으로 기존의 원격지 무선방송장비 설치 비용의 절반에도 미치지 않았다.
무선기술을 활용한 마을방송시스템은 원거리까지 소리를 확산시킬 수 있어 난청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인도를 점유하지 않아 도시미관을 저해하지 않았다.
또한 설치가 간편해 적극적으로 민원을 해결할 수 있었다.
장병조 정보통계과장은 “지역 내 방송음영지역을 해소하고 주민에게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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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실시
사천시보건소,‘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실시
[knews25] 사천시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맞아 9월 한 달간 지역주민,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레드서클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 및 교육을 통해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알고 깨끗한 혈관을 갖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심뇌혈관질환은 허혈성 심장질환, 심부전증 등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선행 질환을 총칭한다.
보건소는 지난 5일 경상남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지원단과 함께 3050세대 직장인 대상으로 ‘직장 내 레드서클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공식 SNS, 라디오, 마트카트 등을 활용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적극 홍보했다.
보건소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상담하는 레드서클존 운영 및 심뇌혈관질환 건강강좌, 다중이용시설 연계 가두 캠페인 등 직접 시민들을 만나는 찾아가는 레드서클 캠페인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정희숙 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내 혈관의 3대 숫자를 알고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심뇌혈관질환으로부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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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15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 개최
김해시, 제15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 개최
[knews25] 김해시가 6일 ‘제15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해 제로웨이스트 김해 만들기에 앞장섰다.
자원순환의 날은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과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환경부가 2009년 9월 6일 제정한 날로 ‘9'와 ‘6'은 서로를 거꾸로 한 숫자로서 순환의 의미를 갖고 있다.
올해 자원순환의 날 김해시는 제로웨이스트 캠페인, 텀블러 가져오면 무료 음료를 제공하는 ’용기내 카페‘, 업사이클링 캔아트 전시회, 자원순환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들을 마련했다.
먼저, 시청 앞에서 자원 선순환에 대한 인식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 쓰레기 감량 실천 다짐을 위한 자원순환 홍보 캠페인과 시청 ‘용기내 카페‘ 에서는 텀블러를 소지한 사람에 한해 선착순 200명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해 다회용컵 사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아울러 시청 본관 로비에서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사용한 캔을 재활용해서 예쁜 화분으로 재탄생시킨 업사이클링 캔아트 전시가 진행된다.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퀴즈 이벤트도 진행해 6일부터 20일까지 김해시 공식 SNS에 접속해서 자원순환 퀴즈를 풀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정답자 30명을 추첨해 오는 22일 지역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러한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는 시민 모두가 함께 자원순환의 의미를 공유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자원순환 생활화를 위해 다각적 노력을 하고 있으며 자원순환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투명페트병, 종이팩, 폐아이스팩, 폐건전지를 가져오면 종량제봉투와 새 건전지로 교환해주는 폐자원 교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밖에도 시는 생활환경해설사 12명을 투입해 올 하반기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김해시 재활용품선별장에서 재활용 분리배출을 교육하고 1회용품 근절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일상에서 놓치고 있는 자원순환의 의미를 한 번 더 되새기고 실천해 나갔으면 한다”며 “자원순환 사회적 공감대를 만드는 데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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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걷기운동지도자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김해시 걷기운동지도자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knews25] 김해시는 걷기시민모임의 저변확대로 걷기실천율 향상 및 시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2023년 걷기운동지도자 양성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9월 25일~26일 이틀 동안 하루 4시간씩 총 8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건강마을제작소 대표이자 한국걷기노르딕워킹협회 협회장인 박평문 강사의 지도하에 걷기운동의 필요성, 지도자의 역할, 올바른 자세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을 수료한 후 걷기운동지도자는 마을 단위 소규모 걷기 동아리를 조직해 운영할 수 있고 주 2~3회 걷기운동을 지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40명으로 봉사정신이 뛰어난 20세 이상 김해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 방법은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김해시보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접수 하면 된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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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4550농가에 벼 육묘비 8억3천만원 지원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벼 재배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육묘 비 8억 3,000만원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벼 육묘비 지원사업은 관내 육묘장에서 생산한 우량모를 농업인이 구매하거나 고품질 묘를 자가 생산할 경우 일정 부분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우량모 공급으로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김해시에 주소를 두고 벼를 재배하는 농가가 지원 대상이며 올 상반기 신청을 받아 지난달까지 벼 재배 이행사항 점검 등을 실시했으며 지난 4일 4,550여 농가에 8억 3,000원의 육묘비를 지급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벼 육묘비 구입 지원으로 농촌의 노동력 부족 해소와 영농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최근 이상기후로 벼 병해충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농가 자가 예찰을 통한 적기 방제를 꼼꼼히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해시는 고품질 쌀 생산과 경영비 절감을 위해 올해 완효성 비료, 병해충 방제, 벼 육묘비 지원 등에 25억원을 투입한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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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주촌신도시 인근 돈사 정비 속도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가 주촌신도시 악취의 주요 원인인 인근 돈사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농림축산식품부 원지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252억원을 포함해 총 450억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주촌면 원지리 대리마을과 석칠마을 일원 7만6068㎡에 있는 6개 축사 정비를 추진 중이다.
1, 2지구로 나눠 1지구는 2025년까지, 2지구는 2026년까지 정비할 예정이며 축사 정비 이후 농업클러스트와 치유공원, 주거단지 등을 조성하게 된다.
시는 지난 4월 1지구 기본계획 승인에 이어 이달 중 농식품부, 경남도와 2지구 기본계획 협의를 거쳐 오는 11월 2지구 기본계획 승인, 내년 2월 1지구 시행계획 승인, 3월 1지구 정비에 착수할 계획이다.
농촌공간 정비사업은 농식품부가 농촌지역 공장, 축사 등으로 인한 난개발 문제를 해소하고 계획적으로 개발해 미래형 농촌 정주공간을 만들기 위한 공모사업이다.
김해는 도내에서 양돈업이 가장 발달한 도시다.
하지만 인구 증가에 따른 주거지 확장으로 돈사 악취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시는 25개 사업으로 구성된 축산악취저감 5개년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이 대책의 일환으로 시는 지난 7월부터 IoT 기반 악취통합관제센터를 가동해 악취 해소에 과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현장에 설치된 각종 장비의 악취 농도, 기상상황측정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넘겨받아 분석한 뒤 문제점이 발견되면 공무원이 즉시 현장 출동해 조치한다.
시 관계자는 “김해는 다른 지역에 비해 축사와 소규모 공장이 많아 악취에 취약하다”며 “축산악취저감대책 중 가장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농촌공간정비사업 조기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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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4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푸른 하늘의 날인 9월 7일은 대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9년 국제연합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대한민국의 제안으로 제정된 최초의 국제연합 기념일이다.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푸른 하늘의 날 전후 일주일을 푸른하늘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에는 기념식과 친환경 생활실천을 유도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추진한다.
올해 기념식은 ‘맑은 공기를 위한 동행’을 주제로 대기환경보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푸른 하늘의 날 기념 동영상 상영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 6차 보고서 총괄주저자인 부산대학교 기후과학연구소 이준이 교수의 ‘기후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주제 강연 등으로 진행된다.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푸른하늘주간을 맞아 기관별로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기념식 당일 시청 대회의실 입구에서 기후위기 사진전을 개최하며 부산환경공단도 7일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차량을 9.7% 확대 운행한다.
해운대구는 지난 2일 장산습지 생물다양성 탐사 행사를, 북구는 지난 3일 기후변화체험교육관 어린이 환경인형극을 개최했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제4회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하며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동행할 수 있는 대기환경개선 정책을 이어가겠다”며 “아울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부산의 맑은 하늘이 새로운 상징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미세먼지 저감정책을 추진해 부산의 입지를 굳건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대기오염원 관리, 정책기반 마련 등 5개 분야로 체계적인 미세먼지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항만 미세먼지 관리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등 강력한 미세먼지 관리 정책을 시행해 전국 최초로 초미세먼지 환경기준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3-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