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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공기관 종사자의 인권 이해를 위한 ‘2023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개최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남도는 5일 오후 경남도청 중회의실에서 공공기관 종사자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관심 제고 지역사회 인권가치 확산을 위한 ‘2023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 및 공공기관 인권 업무 담당자의 인권 이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 인권 업무 담당자, 도 경찰청 직원 등이 합동으로 추진해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 전문 강사진인 공경숙 강사가 ‘생활 속 인권감수성 향상’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내용은 인권개념의 이해, 평등과 차별 이해하기 생활 속 인권 문제, 구체적 사례를 통한 토론 개선방안과 올바른 대응 방법 알아보기 등으로 일방적인 강의형 교육이 아닌 참석자들과의 소통을 통한 참여형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박성규 경남도 도민봉사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련 종사자들의 인권에 대한 이해 증진으로 더 발전된 인권행정을 추진할 것”이라며 “경남도민의 인권을 증진시키고 인권의식을 높이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는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경남도뿐만 아니라 도 내 시군에서도 진행되고 있으며 전문 인권 강사진이 각 시군을 방문해 인권 감수성 향상과 올바른 인권의식 확산을 위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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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정보보안 역량강화…“도민 정보 우리가 지킨다”
경남도, 정보보안 역량강화…“도민 정보 우리가 지킨다”
[knews25] 경남도는 정보보안 공무원들의 사이버공격 대응능력 강화와 전문지식향상을 위해 국정원 경남지부와 한국남동발전에서 주관하는 ‘제2회 경남권 사이버보안 경진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제2회 경남권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는 지역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과 사이버보안 문화확산을 위해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경남 사천 KB인재니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웹, 네트워크 등 7개 분야에 실전 같은 문제 해결방식으로 개인별 점수를 부여해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올해 처음으로 경남도와 시군이 공동 참여해 도내 공공기관 정보보안 담당자들과 함께 실력을 점검한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버공격으로부터 개인정보와 행정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해 정보보안 공무원은 최신 정보보안 기술 등에 대한 전문지식 습득이 요구되며 이를 위해 매년 다양한 시나리오를 통한 모의훈련과 실전 같은 방어훈련을 진행하고 연 40시간 이상의 전문교육을 이수한다.
노치홍 경남도 정보통신담당관은 “이번 경진대회 참가가 지능화·다양화되는 사이버공격에 대한 정보보안 담당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보안정책 수립 및 적용 등 실무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이버 침해사고를 예방해 도민들의 소중한 정보를 보호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회 경남권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는 경남지역 대학생 및 공공기관 재직자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개인별 1등 수상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 2등과 3등은 각 50만원, 3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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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미래 모빌리티 산업 메카 조성
경남도, 미래 모빌리티 산업 메카 조성
[knews25] 경상남도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미래 신기술 기반 주력산업 고도화’ 추진을 위해 미래차 전략기술 기반 확충과 산업기반 고도화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19년 한국자동차연구원 동남본부 유치를 시작으로 창원시 성산구 상복동 일원에 지역거점센터인 ‘미래 모빌리티 연구지원센터’와 ‘연구용 수소충전소’가 완공됐다.
올해 12월에는 ‘수소전기차 부품 내구성 전주기 지원센터’, ‘상용차용 전기구동시스템 통합성능평가센터’ 등 시험연구동을 준공해, 수소 모빌리티 분야 전문 연구단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한다.
‘미래 모빌리티 연구지원센터’는 2021년 6월에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동남권역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로 지정됐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전담기관으로 기업 연구개발 지원, 기술지도, 성능평가, 각종 정보제공 등 미래차 산업 거점지원 역할을 담당한다.
이미 입주한 현대자동차, 코하이젠, 창원산업진흥원 및 입주 예정기업과 공동기술 연구를 통해 미래차 기술 혁신의 산실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경남도는 2020년부터 자동차산업 구조 고도화와 미래차 신산업 육성을 위해 미래자동차 핵심부품 시험평가, 성능검증 기반 구축사업도 진행 중이다.
권역별로 미래차 핵심기술 지원단지를 구축해, 지역별 자동차산업의 구심점 역할로서 특화업종 육성과 산업 고도화를 지원한다.
창원권역은 ‘전기·수소차 핵심부품’, 김해권은 ‘자동차 공용부품 및 제조공정 기술 디지털 전환 고도화’, 양산권은 ‘미래차 폐자원 자원순환’ 등 지역별로 특화 분야를 육성해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산업구조로 재편을 추진한다.
경남도는 최근 세계 기후변화에 대응한 국가별 온실가스 감축 정책으로 미국, 유럽, 중국 등을 중심으로 전동화 자동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어, 시장 변화에 대응해 전기·수소차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기반 구축에 주력할 예정이다.
류명현 경남도 산업통상국장은 “전기·수소 기반 자동차와 모빌리티 분야에서 경남이 핵심 전략기지로 부상할 수 있도록 산업기반 고도화와 기반 확충에 집중하겠다”며 “친환경·스마트 모빌리티 변화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기술개발 환경도 구축해 전동화 모빌리티 산업을 주도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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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액화수소 핵심기술 국산화에 나서
경남도, 액화수소 핵심기술 국산화에 나서
[knews25] 경상남도는 5일 오전 김해시에 소재한 한국기계연구원 LNG·극저온기계기술 시험인증센터에서 ‘액화수소 플랜트용 압축기 개발을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김병규 경제부지사와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해 박상진 한국기계연구원 원장, 사업 대표 참여기관인 에스에이엔지니어링 백기영 소장, 김해수소기업협의회 강태욱 회장 상무), 김현수 부회장 사장) 등 수소 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경상남도, 김해시, 한국기계연구원 3개 기관은 협약식에서 액화수소 기술 국산화를 위한 사업의 필요성과 의미를 공감하며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내용은 테스트베드 구축 및 운영 협력 액체수소 및 극저온 관련 핵심 기술의 연구개발·실증 추진 국가·지역사업 발굴 및 지역기업 지원·협력 등이다.
앞서 경남도와 김해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관인 한국기계연구원이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6일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상용급 수소액화 플랜트용 원심형 냉매 압축기 개발’을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을 신청해, 6월 29일 평가발표와 7월 5일 부지현장 실사까지 적극 협력해 김해시가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한국기계연구원을 주관으로 2027년까지 총사업비 422억원을 투입해, 김해 신천일반산업단지 내에 액화수소 핵심기술을 국산화하기 위한 테스트베드를 구축하는 것이다.
정부는 수소산업 육성에 지속적인 드라이브를 걸고 있고 세계적으로도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수소에너지에 주목하며 수소산업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수소를 영하 253도로 냉각해 만드는 액화수소는 기체수소보다 안전성과 운송·저장 효율이 뛰어난 장점이 있어, 액체수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관련 기술 확보가 중요한 시점이다.
이 중, 수소액화 플랜트 기술은 해외 3개사 린데 에어리퀴드 에어프로덕츠에서만 보유하고 있는 주요 핵심기술이다.
경남도는 주요 핵심기술인 액화수소 플랜트용 압축기를 국산화하기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을 통해, 지역 수소산업의 생태계를 강화하고 도내 수소기업들의 경쟁력을 키우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수소산업이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협약은 액화수소 기술을 국산화해 세계 수소산업을 선도하고 액체수소시장 선점의 시작이 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다”며 “이번 사업은 액체수소시장을 준비하는 매우 가치 있는 과업으로 지역 수소산업 육성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민선8기 도정과제인 ‘수소산업 혁신 플랫폼 구축과 핵심기술 사업화’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지원과 함께 기업집적화와 연계한 수소특화단지 조성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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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 실시
함양군, 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 실시
[knews25] 함양군은 9월 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군내 축산종사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함양군 농축산과 정순우 과장이 강사로 나와 축산농가 대부분이 고령으로 온라인 교육이 쉽지 않은 농가들에게 대면교육을 통해 교육을 진행했다.
보수교육은 모든 축산인들이 매년 6시간 받아야 하는 교육과정으로 이날 교육에서는 친환경 동물복지 및 축산환경, 축산법규 및 축산차량등록제, 가축방역 및 질병관리 등을 이수하게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축산 관련 종사자로 해금 축산법규, 가축 방역, 질병 관리 등 교육을 체계적으로 이수하게 해 지속할 수 있는 축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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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걸음은 걷고 혈관숫자는 낮추고’ 도전 시작
거창군, ‘걸음은 걷고 혈관숫자는 낮추고’ 도전 시작
[knews25] 거창군은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기념해 군민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모바일 앱 활용 걷기 챌린지 운영에 나선다.
이번 챌린지는 우리나라 10대 사망 원인 2·3위를 차지하는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 중 하나인 걷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걷기운동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부상 위험도가 낮은 운동으로 하루 30분 이상 규칙적인 걷기는 심폐기능을 증진하고 혈압,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은 물론 호흡기 기능 증진 등 신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
휴대전화를 소지한 거창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본인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거창군 공식 커뮤니티 ‘거창한걸음’에 가입 후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군은 오는 7일에 시작해 20일간 진행한 후 14만 보를 달성한 참여자 중 400명을 추첨해 거창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며 걷기 생활화를 위해 1일 걸음 수는 최소 7,000보, 최대 8,000보로 제한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효과적인 걷기의 장점을 직접 경험하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통해 군민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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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 답은 현장에 있다.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 답은 현장에 있다.
[knews25] 통영시는 시정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5일 까지 3일간 9개 읍면동 16개의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근무자와 지역주민들을 직접 만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전했다.
이는 출범 1년을 훌쩍 넘어 어느덧 2년차를 달리고 있는 민선8기 통영의 주요사업장 중 2024년도 당초예산 편성, 주요업무계획 수립과 연계해 실제 현장 여건과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마련함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바쁜 일정 및 가을장마 속에서 추진한 이번 현지 확인은 모든 행정은 현장에 답이 있으며 시민이 만족할 때까지 노력해야 미래 100년 통영시의 기초를 튼튼히 다질 수 있다는 천영기 시장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1일차 도산, 광도, 용남, 도산, 무전지역 2일차 욕지, 한산 도서지역 3일차 산양읍, 봉평동, 중앙동 지역 등 지역별로 안분해 진행했다.
천영기 시장은 해당 부서장 및 현장 관계자로부터 각 사업장의 진행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관련 시설을 꼼꼼하게 살폈으며 “민선8기 2년차부터는 굵직한 현안 사업들이 순항할 수 있도록 점검과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사업의 적기 추진을 위해 국 · 도비 확보 등 사업비 확보를 위한 노력에도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평소 강조하는 바처럼 모든 행정은 현장에 답이 있다” 며 “사업장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현장행정을 더욱 강화해 시민불편 최소화 및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우천 등의 사유로 점검하지 못한 사량면 일부 주요사업장 등은 추후 일정을 잡아 방문할 계획이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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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통영시장배 어울림 한궁대회 개최
2023년 통영시장배 어울림 한궁대회 개최
[knews25] 지난 8월 24일 ‘2023년 통영시장배 어울림 한궁대회’가 충무체육관에서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날 행사에는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장애인 단체 및 참가 선수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내 줬다.
천영기 시장은 대회사에서 “대회의 슬로건인‘어울림’에 걸맞게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와 활동도우미까지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스포츠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 며 “선수 여러분들은 성적에 앞서 상대를 배려하고 우정을 돈독히 쌓으면서 모두가 함께 우승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 날 행사는 가수 조지아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개인 및 팀별 경기, 시상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에서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현정, 최상임씨를 비롯해 장애인체육 유공자 10여명이 표창을 받았다.
경기를 통해 개인전은 통영이순신B팀의 이정수 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최자림 선수, 3위는 김재옥 선수가 입상했다.
단체전에서는 1위 통영신체장애인팀, 2위 통영이순신B팀, 3위 통영발달장애인B팀이 입상했다.
한궁은 대한민국에서 탄생한 생활체육으로 양손운동을 통해 좌, 우 집중력과 팔의 유연성, 근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는 운동으로 건강과 사교활동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는 종목이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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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통합관제센터 견학프로그램 운영
통영시, 통합관제센터 견학프로그램 운영
[knews25] 통영시는 9월부터 재난·재해, 범죄 등 각종 사고로부터 통영시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통합관제센터의 견학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견학 프로그램은 통영시민 10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통합관제센터의 역할과 기능 소개 및 관제프로그램 조작, 우리동네 CCTV 찾기, 비상벨 체험, 재난예예경보 운영 체험, 질의응답 순서로 약 60분간 진행된다.
4일 신화유치원 유치원생 27명이 방문해 관제센터의 역할과 기능, 위기상황 시 비상벨 사용방법, 연령별 맞춤 재난안전교육 등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
최근 예기치 못한 자연 재해 및 범죄 등으로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관내 유치원 및 학교에서 견학 프로그램을 신청해 12월 중순까지 10회에 걸쳐 200여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구태헌 통영시 시민안전과장은 “이번 통합관제센터 견학을 통해 아이들도 통영시 통합관제센터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늘 시민을 우선에 두고 안전하고 행복한 통영시가 되도록 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며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통영시 통합관제센터는 2013년 12월 개소해 차량방범, 도시방범, 해상안전, 재난 등을 위한 영상정보처리기기 2,591대로 24시간 365일 실시간 관제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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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다목적파종센터 9월까지 휴일 정상 운영
합천군, 다목적파종센터 9월까지 휴일 정상 운영
[knews25] 합천군은 군의 주요 소득 작물인 양파를 파종하는 농업인을 위해 8월 23일부터 9월 22일까지 모든 휴일에도 다목적파종센터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2013년도에 전국 지자체 최초로 다목적 파종센터를 건립했으며 양파, 브로콜리, 양배추 등의 일괄 작업이 가능한 자동 파종시스템 7개 라인에서 드럼 파종기 1개 라인을 추가하고 육묘 트레이 재사용을 위한 트레이 세척 후 소독약을 자동으로 분사하는 라인을 설치·운영해 관내 농업인들에게 호평을 얻어왔다.
다목적파종센터는 관내에 경작지를 두고 있으며 농업인안전보험에 가입한 농업인은 누구라도 이용이 가능하며 원하는 시기에 파종을 하려면 반드시 예약을 해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다.
최근 우리나라의 가을 온도가 높아지는 경향으로 올해도 9월과 10월 평균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보하고 있으니 너무 일찍 파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추가적인 파종센터 이용과 관련된 예약 및 문의 사항은 합천군 농기계대여은행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고품질 양파 생산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묘 생산으로 병해충 사전예방 및 배수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주길 바라며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