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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부산 청년 전월세 중개보수 지원 대상자 모집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청년 전·월세 중개보수' 지원 대상자 200여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전·월세 중개보수 지원사업’은 부동산 전·월세 중개보수 비용의 50%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산시가 작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부산시에 거주하는 18세에서 34세 청년 중 본인 연 소득 3,700만원 이하 임대차계약상의 잔금 납부, 전입신고 완료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 ’22년 9월 1일부터 ’23년 8월 31일까지의 계약에 한해 적용되며 주거용 이외의 시설, 공공임대주택 등에 대한 계약 건은 중개보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중개보수 지원을 받고자 하는 청년은 관련 서류들을 준비해 부산청년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관련 서류는 주민등록초본, 임대차계약서 중개보수납부 영수증, 근로·소득 확인 서류, 통장 사본 등이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우리시는 부산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조금이나 덜어주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청년 전월세 중개보수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머물고 싶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년 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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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형 수요응답형 버스 '타바라' 개통식 개최
부산시, 부산형 수요응답형 버스 '타바라' 개통식 개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9월 1일 오전 10시, 기장군 동해선 오시리아역에서 부산형 수요응답형 버스 '타바라' 개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통식은 부산시 교통국장, 시의원, 기장군수,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부산시 교통국장의 환영사 기장군수의 축사 테이프 커팅식의 순으로 간결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수요응답형 교통체계인 디알티는 고정된 시간, 경로 없이 여객의 호출에 따라 실시간 최적 경로를 생성해 탄력적으로 여객을 운송하는 운행체계로 시내버스와 택시의 장점만을 결합해 만든 대중교통 서비스다.
앱으로 디알티를 호출하면 택시처럼 이용자가 있는 장소에서 목적지와 가까운 버스정류장까지 편리하게 수송하는 서비스로 대중교통 수요가 많지 않은 관광지나 농어촌 지역에 적합한 여객 운송사업이다.
이용자는 시내버스 요금만 지불하면 버스보다 빠르게 갈 수 있고 운수사업자도 호출이 있을 때만 운행하므로 유류비 등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양쪽 모두 선호도가 높다.
이번에 부산시가 도입하는 디알티는 지난 3월 박형준 부산시장이 발표한 '부산형 대중교통 혁신방안' 3개 분야 12개 과제 중 하나다.
시는 올해 2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관광교통 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평가위원회, 사업자 선정 등을 거쳐 '타바라'라는 부산형 수요응답형 버스를 선보이게 됐다.
타바라는 우선, 관광지가 조성되고 있는 기장군을 대상으로 1년간 시범 운영한다.
기장군의 주요 거점지역인 오시리아역, 기장역과 기장의 주요 관광지인 오시리아 관광단지, 오랑대공원, 공수마을 등 지정된 15개 정류장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정보 통신 기술과 관광이 결합한 특별한 관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9월 말에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전용 앱 서비스도 출시해 기장군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다양한 관광, 축제 정보와 수요응답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짓부산패스 등 외국인 관광객 연계 상품과도 결합해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의 시행으로 시내버스가 부족한 기장 오시리아 지역의 대중교통 부족 해소뿐만 아니라, 그 간 인근 관광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교통체증 및 주차장 부족 완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앞으로 시범 운영될 타바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며 '타바라' 버스 이용객이 증가하면, 사업을 확대하고 운행 지역 확장도 검토하겠다”며 “기장군을 방문하는 시민들께서는 꼭 이 버스를 이용해 부산의 신개념 운행 서비스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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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항공우주속으로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사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항공우주속으로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knews25] 사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항공우주속으로’가 30일 시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연구단체 소속인 김규헌, 김민규, 박병준, 박정웅, 전재석, 최동환 의원을 비롯해 용역수행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심도있게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우주항공산업도시 기반 특화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기본계획 수립’으로 장기적 문화관광산업 발전을 구상하고 기본방향을 탐구하기 위해 추진된 것. 특히 우주항공청의 사천시 건립과 연계한 우주·항공 콘텐츠 활용으로 특화관광산업을 발굴하고 활성화시켜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게 된다.
착수보고회 주요내용은 우주항공산업도시 기반 특화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대한 설명 사천시 우주항공 산업 분석 현황 우주항공청 설립배경 및 향후 진행에 따른 관광분야 현황 예측 우주항공 선진국의 관련 관광산업의 방향성 설명 등이다.
전재석 의원은 “우주항공청 연내 개청이란 목표를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우주항공청 설립을 계기로 세계적인 우주항공도시로 자리매김할 사천시의 위상에 걸맞게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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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간부공무원, 어시장 상인들과 오찬 간담회
창원특례시 간부공무원, 어시장 상인들과 오찬 간담회
[knews25] 창원특례시 간부공무원들은 30일 마산어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들과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오찬 간담회를 실시했다.
지난 27일 마산어시장 축제를 성황리에 마친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나가기 위해 창원특례시청 간부공무원들이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수산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축제기간 상인 여러분들의 많은 준비와 노력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었다”고 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여러분들이 앞장서 달라”고 했다.
이번 마산어시장 축제는 1만 5천명이 방문했으며 밀려드는 손님으로 인해 준비해 놓은 전어가 소진돼 물차를 추가로 부르는 등 성공을 이뤘다.
상인회 회장단은 “다행히 축제기간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주셔서 매출도 많이 늘었지만, 시민들이 안심하고 어시장을 계속 찾을 수 있는 방안을 부시장님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함께 고민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축제는 끝났지만, 수산물 소비촉진 운동과 모바일 전용상품권 발행 등 지금의 분위기를 이어나가기 위해 시에서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하며 “창원은 바다를 품은 도시로 수산물이 계속해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상인과 시민, 공무원들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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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자원봉사 실천학교 운영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자원봉사 실천학교 운영
[knews25]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30일 용남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 청소년 자원봉사 실천학교를 진행했다.
2023년 청소년 자원봉사 실천학교는 올해 연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인데, 용남중학교 실천학교가 첫 번째 활동이다.
이날 실천학교는 사천시 힐링생태정원 전명주 강사의 재능 기부로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인 씨앗 폭탄 만들기 및 투척 활동이 진행됐다.
씨앗폭탄 투척활동은 구절초 씨앗과 진흙으로 빚은 폭탄을 공중에서 폭탄을 투하하듯 던져 넓은 지역에 골고루 씨앗을 퍼트리는 활동이다.
청소년 자원봉사 실천학교는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 증진과 함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홛동을 실천하기 위해 사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기획한 청소년 봉사활동 활성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조현근 센터장은 “청소년 자원봉사 실천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의미를 이해하고 앞으로 자원봉사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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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정부예산안, 진주시 문화·관광분야 사업‘눈에 띄네’
2024년 정부예산안, 진주시 문화·관광분야 사업‘눈에 띄네’
[knews25] 진주시가 추진해오던 역점 사업들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설치,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최 등 문화 분야의 굵직한 사업 예산이 2024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조규일 시장을 필두로 한 진주시 전담팀과 박대출 국회의원의 긴밀한 협조로 이뤄낸 쾌거이다.
한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예산의 일부도 포함 됐다.
2019년 진주시와 국립중앙박물관은 진주성 내에 있는 현 국립진주박물관을 옛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 부지 일원으로 이전 건립하기로 협약을 맺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진주시는 이전 후 남겨질 현 국립진주박물관의 활용방안으로 수도권과의 문화격차 해소와 균형발전을 위해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유치를 결정하고 2020년부터 추진해왔다.
29일 발표된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타당성 용역비 2억원이 반영됨으로써 진주관 유치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현재 국립현대미술관은 과천관, 서울관, 덕수궁관, 청주관 전국에서 4개관이 운영되고 있다.
진주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은 2006년 시작된 국내 유일의 드라마 종합축제로 매년 10월 축제기간 중 드라마를 주제로 한 독창적인 프로그램들로 개최돼 왔다.
내년 행사 개최 예산 6억원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됨으로써 방송영상콘텐츠산업 발전과 한류문화 세계화에 기여하게 됐다.
특히 내년부터는 영상산업 연계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되어 국내 방송영상콘텐츠의 해외진출 기반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유통시장 확장에도 힘을 보탤 전망이다.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은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 수립에 따른 것으로 구 도심 레트로 골목사업과 남강부자로드 조성사업 등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일부 반영됐다.
진주시의 구 도심 레트로 골목사업은 망경동 일원에 공방골목거리 조성, 배건네마을 관광기반 구축, 레트로 문화거리 조성, 레트로 골목길 연출과 전통문화 공연 및 체험을 위한 전통문화체험관을 조성해 구 도심 골목길을 관광명소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문화 전승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남강부자로드 조성사업은 지수면 승산마을을 중심으로 한 K-기업가정신 체험 및 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진행된다.
진주시는 예산의 일부만 반영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과 미반영 된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보강해 국회 심의단계에 적극 대응해 추가예산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조규일 시장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와 강도 높은 재정개혁에도 우리 시의 역점사업들이 2024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됨으로써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 있는 발전과 함께 진주시의 문화·관광 분야가 더욱 깊고 다양하게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확보됐다”며 “남은 국회 심의단계에서도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년 정부예산안은 9월 1일 국회에 제출돼 12월 2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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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1회 지방규제혁신T/F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제1회 지방규제혁신T/F 회의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2023년 제1회 창원시 지방규제혁신T/F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방규제혁신T/F는 행안부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체계적인 지방규제 발굴 및 개선을 통해 파급효과가 큰 덩어리규제를 해소하고자 추진되고 있으며 창원시는 투자·입지, 신산업, 도시·환경·해양 분야의 소관부서를 주축으로 지방규제혁신T/F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상반기에 T/F부서에서 제출한 안건을 규제신문고를 통해 건의한 결과, 불수용 혹은 중장기검토로 회신된 4건에 대한 논리보강과 대안 토의를 진행했으며 개선안을 중앙부처에 재건의 할 계획이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산단 입지규제, 환경규제, 고용규제 개선에 발맞추어 기업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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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 이동노동자 쉼터 토요일도 지속 개방
창원특례시, 마산 이동노동자 쉼터 토요일도 지속 개방
[knews25] 창원특례시는 앞서 8월에 실시한 마산이동노동자 쉼터 토요일 시범운영 결과,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운영에도 크게 무리가 없다고 판단해 9월부터 토요일을 포함한 주 6일로 확대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대리운전, 퀵서비스, 음식배달서비스, 방문판매원, 학습지 교사 등 특정 거점 없이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휴식권·건강권 보장을 위해 성산구 상남동과 마산합포구 오동동에 쉼터를 설치해 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 8월 창원특례시는 기록적인 폭염이 길어지자 노동환경이 열악한 이동노동자들의 휴식공간 마련을 위해 토요일 시범운영을 전격 실시했고 운영에 문제점이 없는지 검토해 왔다.
그 결과 마산이동노동자 쉼터의 운영을 연중 토요일까지 확대하게 된 것이다.
마산이동노동자 쉼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창원이동노동자 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지문 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
박주호 지역경제과장은 “마산이동노동자 쉼터의 토요일 확대 운영을 통해 근무환경이 열악한 이동노동자들의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맞춤형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이용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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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호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천시협의회장 임명
신현호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천시협의회장 임명
[knews25] 신현호 현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장이 지난 28일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천시협의회장으로 임명됐다.
9월 1일 새롭게 출범하는 제21기 민주평통은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자문위원 총 2만 1000명이 위촉됐으며 이 가운데 273명의 위원이 국내외 협의회장 273명이 임명됐다.
제21기 민주평통 사천시협의회는 신현호 회장을 비롯한 54명의 자문위원르로 구성됐으며 오는 9월 1일부터 2년간 대한민국의 평화통일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민주평통은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 수립 및 추진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한편 제21기 민주평통 사천시협의회는 오는 9월 중순 출범식을 개최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기반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신현호 협의회장은 현재 ㈜해창마린 대표,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장, 동서동 건강위원회 위원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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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 주민참여예산 총회 성황리 개최
창원특례시 2023 주민참여예산 총회 성황리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30일 시민홀에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최종선정을 위한 ‘2023 주민참여예산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창원특례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조은우 위원장을 비롯한 7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시 정책사업 구 정책사업 읍면동 생활안전형 사업 등 총 5개 분야 146건, 40억 6천만원을 확정했다.
창원특례시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298건의 주민 제안사업을 접수해 담당부서의 면밀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기구의 심의를 거쳐 총회 상정사업을 선정했으며 이날 주민참여예산제 추진경과 보고와 함께 내년도 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은 향후 시의회 예산심의를 거쳐 최종 예산이 확정되며 모든 과정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종목 창원시 제1 부시장은 “창원특례시 주민참여예산의 주인은 시민이며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더욱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을 만들어간다”며 “오늘 총회에서 선정된 참여예산사업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지난해 선정한 151건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시 전역에서 순조롭게 추진하고 마무리 단계에 있다.
202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