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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누구든, 언제든 갈 수 있는 장애인을 위한 ‘든든자리’를 찾습니다”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장애인 A씨는 가족 여행을 떠났다.
동생이 여행지의 유명한 카페의 사진을 찾아서 보여줬다.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유명한 곳이었다.
그래서 휠체어를 끌고 가보았더니. 가게 입구의 턱이 있어 들어가지를 못했다.
“휠체어 들어갈 수 있는지 미리 알아볼걸.” 경남도는 장애인의 여가생활 만족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4월 ‘경상남도 장애인 세상보기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의 일환으로 경남도는 도내 식품접객업소와 숙박시설 중, 장애인이 쉽게 이동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춘 곳을 선발해 경상남도 장애친화업소 ‘든든자리’로 인증할 계획이다.
‘장애인편의시설’이란 통상적으로 장애인이 쉽게 접근하고 이동할 수 있는 시설을 일컫는다.
이를 위해‘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이 시행 중으로 각종 편의시설은 ‘장애인등편의법 시행령’에 따른 편의시설을 마련해야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장애인들이 편하게 편의시설을 이용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 장애인 중 49.0%는 집 밖 활동이 불편하다고 했고 불편한 이유로는 ‘장애인 관련 편의시설 부족’이 40.8%를 차지했다.
이에 경남도는 장애인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당, 카페,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경상남도 장애친화업소 든든자리’를 아래와 같이 지정해, 장애인들이 여가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팔을 걷었다.
‘경상남도 장애친화업소 든든자리’는 도내 식품접객업소과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다.
8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18일간 모집하며 관련 내용은 경상남도 누리집 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업장 내외에 장애인이 편하게 접근하고 이동할 수 있는 물품이나 시설을 갖춘 업소는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경상남도 장애인복지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장애친화업소’는 도가 실시하는 현장점검과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경 최종 결정된다.
‘장애친화업소’로 최종 선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든든자리’ 현판 부착과 함께, NH농협·경남은행 대출 우대금리 지원, 경상남도 홍보매체를 통한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홍성주 경상남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분들이 쉽게 갈 수 있는 공간을 경남도가 든든하게 지원하고자 한다”며 “장애인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식당, 카페, 숙박업소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경남도는 ‘장애인 세상보기 종합계획’으로 장애인 리조트 이용료 할인, 장애인 세상보기 버스 운영 등의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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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새마을회 ‘1-Day 녹색체험교육’ 실시
밀양시새마을회 ‘1-Day 녹색체험교육’ 실시
[knews25] 밀양시새마을회는 21일 새마을회관에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1-DAY 녹색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경상남도새마을회 주최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좋은 이웃 만들기 공동체 시범마을인 ‘상남면 남동마을’ 주민과 새마을지도자가 함께 생활 속 쓰레기 감량과 친환경 생활 실천 정착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수현 가야공예 대표는 리싸이클링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커피찌꺼기를 이용한 샴푸바와 탄소중립 설거지바 만들기를 진행했다.
그 외에도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생활 방법을 공유했다.
김호근 밀양시새마을회장은 “마을공동체 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좋은 이웃 만들기 공동체 시범마을로 선정된 상남면 남동마을 공동체는 ‘남동 홍도화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남산저수지 일대의 꽃나무 식재사업과 이끼공예, 뇌운동 웃음교실, 남동마을 음악회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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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기록원 민간기록물 기증 캠페인 전개
경상남도기록원 민간기록물 기증 캠페인 전개
[knews25] 경상남도기록원은 경남도민의 역사와 생활상 등이 담긴 문화적· 역사적 가치가 있는 기록물을 수집하는 민간기록물 기증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록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민간기록물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 기록물의 기증과 공유를 통해 경남의 소중한 추억과 자산을 도민과 함께 이어 나가기 위해 실시한다.
수집대상은 경남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을 알 수 있는 기록물과 경남의 변천사, 생활상 등을 엿볼 수 있는 문서 책자, 사진, 포스터, 영상 등 모든 유형의 기록물이다.
단, 기증신청된 기록물이 모두 수집되는 것은 아니며 경상남도 민간기록물수집자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수집 결정된다.
참여방법은 경상남도기록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우편 또는 해당 기록물 원본을 가지고 경상남도기록원 기록보존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한은 없으나 반드시 소유권과 저작권이 기증자 본인에게 있는 기록물에 한해 접수가 가능하다.
기증자에게는 기증증서 수여, 기념품 증정, 경상남도기록원 1층 전시실 내 기증자 명패 게시 및 주요 기증자 대상으로 경상남도지사 명의 감사패가 발급된다.
기증·수집된 기록물은 서비스 활용에 따라 디지털화 후 경상남도기록원 보존서고에 영구적으로 보존·서비스 할 예정이다.
정순건 경상남도기록원장은 “도민들이 소장한 경남의 추억은 경남의 또 다른 역사이며 이번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통해 도민의 추억이 경남의 역사로 전환되는 소중한 경험을 공유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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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함께하는 내이동 주민총회 사전투표 실시
주민이 함께하는 내이동 주민총회 사전투표 실시
[knews25] 밀양시 내이동주민자치회는 오는 24일 개최하는 제3회 내이동 주민총회에 앞서 총회에 상정할 6건의 지역사업 의제에 대해 사전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다음 연도 주민자치 계획과 주민참여예산사업 등을 선정하는 주민참여 의사결정 과정으로 내이동에 거주 또는 생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8월 24일 밀양문화원 대강당에서 오후 3시에 개최한다.
사전투표는 주민참여예산 3건과 주민자치역량사업 3건, 주민자치프로그램선정에 대해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다득표순으로 우선순위를 선정하며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내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이뤄진다.
변장수 회장은 “주민총회는 내이동민이 함께 참여해 마을의제를 정하는 중요한 공론의 장인만큼 사전투표와 주민총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헌철 내이동장은 “주민자치는 무엇보다 주민이 참여해 직접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가장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동민들의 의견에 항상 귀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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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3년도 농업발전기금 85억원 융자 지원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knews25] 밀양시는 2023년도 농업발전기금 총 85억원의 융자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상반기에 60억원, 하반기에 25억원이다.
시는 최근 2020년 50억원, 2021년 30억원, 2022년 60억원의 융자 규모였으나, 올해는 85억원으로 확대 지원하고 있다.
이는 금리인상과 농자재 비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와 경영개선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다.
지원조건은 연이율 1%이며 운영자금은 1년거치 3년 균분상환으로 융자한도는 최대 개인 5,000만원, 법인 1억원이다.
시설자금은 2년거치 5년 균분상환으로 융자한도는 최대 개인 2억원, 법인 3억원이다.
농업발전기금 운용심의 위원회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하반기 대출은 농협은행밀양시지부를 통해 21일부터 실시한다.
대출 신청 시 본인의 신용도에 따라 융자한도액이 조정될 수 있다.
최용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부담을 덜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농의욕을 높이고 소득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2025년까지 농업발전기금 300억원을 조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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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파워시스템, 밀양시 노인세대에 직접 만든 공기청정기 나눔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knews25] 밀양시는 글로벌 에너지 장비 기업인 한화파워시스템이 21일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에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공기정청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코큐브 나눔활동은 한화파워시스템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연계한 기업사회공헌활동이다.
2019년부터 기업 임직원들과 가족봉사단이 도내 미세먼지 및 기후위기의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만든 공기청정기 ‘에코큐브’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파워시스템 직원과 경남자원봉사센터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공기청정기 15대를 전달하고 작동법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지원받은 공기청정기는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를 통해 관내 기후위기 취약노인 15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준철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장은 “기업 임직원들의 재능 나눔으로 만들어진 공기청정기는 어르신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이웃을 생각하는 기업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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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웹툰캠퍼스 멘토링 캠프’ 참여자 모집
‘경남웹툰캠퍼스 멘토링 캠프’ 참여자 모집
[knews25] 경남도는 도내 웹툰에 관심 있는 예비작가를 대상으로 전문가 집중 멘토링 지원을 통한 역량 강화를 위해 ‘2023년 경남웹툰캠퍼스 멘토링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10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되는 ‘경남웹툰캠퍼스 멘토링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사업 수탁기관인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웹툰캠퍼스에서 추진한다.
이번 캠프에서는 2박 3일 동안 참가비 전액 무료, 행사기간 내 숙식 제공, 제작 장비 대여를 통한 3회차 전문가 멘토링, 캠프 기간 내 작업 결과물 심사를 통한 창작 장려금 등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만19세 이상 성인인 주민등록상 도내 거주자 또는 도내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이나 회사 직장인이며 우수한 3개의 작업 결과물에 대해 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10만원의 창작 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사업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누리집 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고의 게시물을 참고해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경남웹툰캠퍼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한미영 경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작품 작업·제작에 대한 노하우 멘토링과 전문가 특강 지원을 통해 도내 웹툰 예비작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참여자 간 네트워킹 등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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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을지연습‘행정기관 소산 이동 훈련’실시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knews25] 밀양시는 21일 25개 부서 필수요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을지연습 ‘행정기관 소산 이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청사 중요 시설이 적의 포격 등으로 사용 불가할 경우 필수요원이 중요문서와 행정장비 등을 안전한 대피 장소로 신속히 소산 이동시켜 전시에도 행정기능을 차질 없이 유지하기 위해 실시했다.
을지사태 선포 후 즉시 실시된 이날 훈련에는 시 필수요원 50여명이 이동제대를 편성해 참여했다.
훈련에 참여하는 필수요원을 대상으로 소산통제부 역할, 반별 임무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시가 지정한 대피장소로 중요 소산물자를 이동시켜 통신 및 전산 시설의 가동 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전시 행정업무 수행에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다.
박일호 시장은 “이번 행정기관 소산 이동 훈련은 전시 중에도 시 행정기능이 효과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전시 위기관리 역량 배양에 중요한 훈련이다”며 “나흘간 진행되는 을지연습을 통해 전시 총력전 수행태세를 점검하고 시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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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주변과 단절된 고립 빠르게 발견하고 지원한다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남도는 주변과 단절된 채 고립되게 살지 않고 고독하게 임종을 맞지 않도록 하는 ‘2023년도 경상남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을 처음으로 수립해 빠르게 발굴하고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지난 5월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함에 따라, 민선 8기 경남형 복지정책을 담아 자체 수립한 것이다.
최근 1인가구 중심의 가족구조 변화, 개인주의 문화 확산, 감염병 장기화 등에 따라 사회적 고립과 단절이 심화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사회적 고립과 단절 상태에서 누구의 도움 없이 외롭게 생활하고 사망 후 일정 시간이 흐른 뒤에 발견되는 고독생과 고독사 문제도 지속되고 있다.
경남도는 지역 실정에 맞는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경남연구원,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시·군 등과 논의해 다양한 과제를 발굴·검토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시행계획을 완성했다.
이번 시행계획에는 인구 특성, 고독사 발생 현황, 예방 정책, 전달체계 등을 담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 고독·고립 위험군 선제적 발굴과 예방’을 목표로 4가지 추진전략과 77개 사업에 4,816억원을 투입한다.
경남형 고독사 예방체계 구축과 추진기반을 담은 4가지 추진전략에는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발굴조사 추진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연결강화 생애주기별 서비스 연계·지원 고독사 예방·관리 정책 기반 구축이 있다.
주요사업은 1인가구 사회적관계망 형성 지원사업 청년 마음건강지원사업 경남행복내일센터 운영 노인지원상담실 운영 등이다.
이미화 경남도 복지정책과장은 “외로움과 고독속에 살고 있는 어려운 도민이,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도록 경남도가 연결고리 역할을 하겠다” 며 “고독사 위험군 발굴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2023년 경상남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연말까지 2024년 시행계획을 마련해 관계부서 시·군과 함께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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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면주민자치회, 제3회 행복안의 프리마켓&아나바다 행사 성료
안의면주민자치회, 제3회 행복안의 프리마켓&아나바다 행사 성료
[knews25] 함양군 안의면 주민자치회 주최로 지난 8월20일 열린 ‘행복안의 프리마켓&아나바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핸드메이드 잡화, 인도 물품, 먹거리 등을 판매하는 총 10개의 프리마켓 참가 팀과 함께, 자발적인 기부로 구성된 물품을 수집해 자율후원금을 받는 아나바다 행사가 함께 진행했다.
또한, 이날 행사는 안의면 주민총회와 프로그램발표회가 더불어 진행됐다.
2024년도 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두 가지 주민총회 안건에 대해 주민들의 투표가 있었고 아홉 개의 프로그램에서 자신들의 솜씨를 뽐냈다.
안의면 주민자치회는 박남근 회장은 “더운 날에도 방문해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행복안의 프리마켓&아나바다는 10월말인 늦가을에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석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주민자치회의가 앞장서 안의면 제품 홍보에 힘쓰고 자율후원금을 받는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기부행사를 열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