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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나눔봉사단, 드림캐처 만들기 및 나눔 활동
카이나눔봉사단, 드림캐처 만들기 및 나눔 활동
[knews25] 한국항공우주산업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카이나눔봉사단이 지난 19일 ‘카이 나눔 행복 사천’ 사회공헌활동으로 드림캐처 만들기 및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드림캐처는 창문 등 잠자리 근처에 걸어놓으면 악몽을 잡아준다는 의미의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전동 주술품으로 깃털은 좋은 꿈을 내려주고 원형 안에 엮은 실은 악몽을 잡아주는 그물 역할을 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날 카이나눔봉사단은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 45세대에 전달하기 위해 그물망을 엮고 장식물과 깃털을 일일이 다는 등 드림캐처를 직접 만들었다.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리고 조금은 힘든 작업이었지만, 청소년들에게 자신을 사랑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을 수 있는 활동이 된 것 같아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카이 나눔, 행복 사천’은 지난 2020년부터 매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제작한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활동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사업비를 지원하고 카이나눔봉사단과 경상남도공동모금회, 사천시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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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혹서기 안전교육 시행
남하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혹서기 안전교육 시행
[knews25]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18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31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노인일자리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혹서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폭염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온열질환 종류, 취약대상, 조치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현재 남하면은 혹서기인 8월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무더운 시간대를 피해 활동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교육을 들은 한 어르신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와 온열질환 예방법을 알게 됐다”며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참고해 사고 없이 일자리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임양희 남하면장은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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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본격 운영
김해시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본격 운영
[knews25] 김해시는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이 오는 9월 1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어울림은 ‘문화로 어우러져 삶이 피어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의 문화활동과 소통 공간을 지원하는 곳으로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3억원, 시비 43억원을 들여 화정공원 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890㎡ 규모로 건립됐다.
지난 2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 수렴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어린이, 임산부, 주부, 노년층을 위한 2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공개모집으로 등록한 9개 생활문화동아리를 중심으로 소모임을 발굴하고 지원한다.
주요 시설은 아마추어 작가들의 전시를 위한 전시홀 자유롭게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문화카페 소규모 공연과 발표회, 강연 등이 가능한 100석 규모의 다목적실 소모임이 가능한 동아리실 워크숍 및 체험 프로그램이 가능한 세미나실과 마루실이 있다.
프로그램 참여나 시설 대관 문의는 어울림으로 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과 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운영을 맡은 백쌍미 칠암도서관장은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생활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이 자율적인 문화활동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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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름철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 전개
거창군, 여름철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 전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8일 피서객이 많이 방문하는 위천면 수승대 일대에서 물놀이 및 폭염대비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거창군 지역자율방재단과 의용소방대 등 50여명이 참여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과 지속되는 무더위 속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홍보했다.
지역자율방재단과 의용소방대는 수승대 관광지 내 피서객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수칙 홍보책자와 부채 홍보물을 배부했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지역 현장을 점검했다.
이종하 거창군 부군수는 “예찰활동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과 폭염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방문객도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구명조끼 착용 및 음주 수영 금지 등의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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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올해 전국체전 열릴 목포시 벤치마킹 18~19일 주 경기장과 사전 유치 대회 견학
김해시, 올해 전국체전 열릴 목포시 벤치마킹 18~19일 주 경기장과 사전 유치 대회 견학
[knews25] 내년 전국체전 주 개최도시인 김해시가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해 지난 18~19일 1박 2일 일정으로 올해 전국체전 주 개최도시인 목포시를 벤치마킹했다.
김해시는 지난 18일 올해 전국체전 주 경기장인 목포종합경기장 시설을 견학하며 내년 전국체전을 위해 건립 중인 김해종합운동장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김해시 전국체전추진단 직원들은 목포종합경기장 내부 사무실 배치와 활용 계획 등을 살펴보고 목포시와 체전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이어 19일에는 목포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4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와 제31회 전국생활체육육상경기대회를 참관하며 대회 운영 상황을 살폈다.
김해시 김차영 인재육성사업소장은 “2024년 김해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문화관광이벤트들과 연계해 관광과 문화가 함께하는 성공적인 2024년 전국체전 개최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4년 10월 개최되는 제105회 전국체전 메인스타디움인 김해종합운동장은 현재 공정률 48.4%로 경기장 골조 마무리 작업과 지붕 철골공사가 진행 중이다.
시는 내년 2월까지 기계·전기·통신, 실내·외 마감공사 등을 완료하고 4월 말까지 차질 없이 준공할 계획이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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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환자 조호물품 배송 서비스 ‘호응’
거창군, 치매환자 조호물품 배송 서비스 ‘호응’
[knews25] 거창군은 치매환자를 비롯한 노인성질환자 487명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기저귀 가정배송 서비스가 대상자와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치매환자 돌봄에 필요한 조호물품은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과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저귀, 방수매트, 물티슈 등을 지자체 실정에 맞게 제공되고 있다.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신청일 기준 1년 동안 월 최대 기저귀 5팩을 2개월마다 가정으로 배송하고 있으며 기타 물품은 기저귀 실사용 확인을 위한 가정방문 시에만 지급하고 있다.
또한, 군 자체사업으로 거창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치매환자와 노인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월 최대 기저귀 5팩을 대상자가 필요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 사업은 전국에서 우수한 사례로 호평받고 있다.
따라서 국비로 지원되는 기저귀 지원이 종료된 관내 치매환자 진단자 중 기저귀가 필요할 경우 거창군치매안심센터로 신청하면 월 최대 5팩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기저귀 지원을 받는 한 보호자는 “그동안 기저귀 구매 비용 부담이 컸는데, 군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해 줘서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조호물품 지원이 치매가정에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는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지원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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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새마을금고 예금 유치 캠페인 참여
홍태용 김해시장, 새마을금고 예금 유치 캠페인 참여
[knews25] 홍태용 김해시장은 18일 시장실에서 김해시새마을금고협의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지역 서민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의 예금 유치 캠페인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경기지역 새마을금고의 일부 부실 지점으로 인해 발생한 예금 인출 사태와 관련해 관내 10개소 새마을금고의 안전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강은 김해시새마을금고이사장협의회장은 “김해지역 새마을금고는 최근 이슈화된 부실 금고와 무관한 건실한 금고”며 “김해시민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역금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지역 새마을금고가 시민과 더불어 동반 성장하고 든든한 서민금융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들의 자산이 더욱 소중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해시새마을금고협의회와 각 금고는 매년 소외계층 지원 사업, 장학금 지원 사업, 저소득층 기부 사업 등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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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다함께돌봄센터, 여름 야외 체험학습
남해군 다함께돌봄센터, 여름 야외 체험학습
[knews25] 남해군 다함께돌봄센터는 지난 18일 이용아동 24명과 함께 하동 금오산랜드 물썰매장에서 여름 야외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야외체험학습은 여름방학 동안 무더위에 지친 아동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진행됐다.
참석한 한 아동은 “더위 때문에 밖에 나가서 제대로 나가 놀지도 못하고 이대로 방학이 끝나는 것 같아 아쉬웠는데 이번 물놀이를 통해 더위도 잊고 센터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앞으로도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후 초등돌봄을 하는 아동복지시설로 남해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돌봄이 필요한 만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용접수를 받고 있다.
2호점은 건립예정인 꿈나눔센터 내에 위치하며 2024년 하반기 개소 예정이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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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교, 산뜻한 꽃길로 재탄생
창선교, 산뜻한 꽃길로 재탄생
[knews25] 남해군 삼동면과 창선면을 잇는 ‘창선교’가 산뜻한 꽃길로 재탄생해 군민을 비롯한 남해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화분은 총 360개이며 꽃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자동관수시설이 함께 설치됐다.
꽃화분에 식재된 웨이브페추니아는 ‘사피니아’라고도 불리며 꽃이 만개되면 줄기가 35~60cm까지 늘어져 난간을 다 덮을 정도로 자라 스스로 화려한 꽃바구니를 만든다.
남해군 산림공원과는 “‘당신과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져요’라는 꽃말처럼 무더운 더위 속 남해를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잠시나마 마음의 휴식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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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물건마을에서 펼쳐진 호서대 학생들의 농촌 봉사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삼동면행정복지센터는 호서대학교 기독교학과 학생 25명이 지난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삼동면 물건마을에서 농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삼동면 물건마을에 있는 물건리교회와 연계해 이루어졌으며 16일에는 물건리교회가 주최하고 호서대학 봉사자들이 함께 준비한 삼계탕을 마을 주민 130여명에게 점심식사로 대접해 막바지 여름 더위를 날려 보냈다.
점심식사 후에는 네일아트, 얼굴팩, 손마사지 등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고된 몸과 마음을 달래드렸으며 주방용 칼, 농기구 등을 갈아 주는 등 실생활에 필요한 봉사활동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봉사 둘째 날인 17일에는 물건리교회에서 어르신들의 시력 검사를 실시하고 필요한 분에 한해 무료로 돋보기를 기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돋보기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 시력이 좋지 않아 생활에 불편을 겪으면서도 시간을 내 시력검사 하기가 어려웠는데 도움을 줘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봉사활동 후에는 엘림마리나&리조트에서 마을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 준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요트 체험을 후원하기도 했다.
봉사단을 이끈 호서대 황병준 지도교수는 “서로 돕고 의지하는 마을공동체를 가꾸어 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물건마을에 봉사활동을 하러왔다”며 “우리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
김지영 삼동면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사랑과 섬김의 봉사 정신을 보여준 호서대학교 봉사자 분들과 물건리 교회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주민복지를 위해 더욱 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