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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총력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knews25]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률이 급증하는 봄철을 맞아, 자살 고위험군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집중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봄철은 겨울철에 비해 자살률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이는 일교차로 인한 호르몬 불균형, 졸업과 취업 등 사회적 변화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 그리고 '춘곤증'과 유사한 우울감이 겹치는, 이른바 '스프링 피크'현상 때문이다.이에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봄철 시민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 캠페인, 고위험군 밀착 관리, 생활 밀작형 홍보 등의 활동을 전개한다.집중 홍보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현수막 게시, 전광판 홍보, SNS 캠페인을 통해 "삶의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고민하지 말고 연락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메시지를 전파한다.고위험군 밀착 관리는 센터에 등록된 사례관리 대상자 중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안부 전화 및 방문 상담 횟수를 늘려 정서적 지지체계를 강화한다.생활 밀착형 홍보는 약국, 편의점, 숙박업소, 대형마트 카트 광고 등 지역 내 생활 밀접 공간을 활용하게 되는데, 자살 예방 상담 안내문을 비치하고 마음건강 자가검진 QR코드를 배부해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사천시보건소 문지연 소장은 "봄은 새로운 시작의 계절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가장 외롭고 힘든 시간이 될 수 있다"며 "사천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반드시 도움을 요청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는 24시간 열려 있다. 우리 사회가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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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생태귀농학교 44기 입학식 개최
창녕군, 생태귀농학교 44기 입학식 개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3월 6일 영산면에 위치한 창녕생태귀농학교에서 제44기 생태귀농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입학식에는 교육생 23명을 비롯해 군 관계자, 귀농학교 운영진, 귀농인협의회 운영위원 등 총 31명이 참석해 예비 귀농인들의 힘찬 출발을 함께 응원했다.창녕생태귀농학교는 3월 6일부터 5월 1일까지 약 2개월간 운영되며 기초 영농기술 교육을 중심으로 작목별 재배 기술 교육, 선진 농가 현장 견학, 6차 산업 이론 및 실습, 지역사회 이해 및 주민 융화 프로그램 등 예비 귀농인의 영농 역량을 강화하고 농촌 정착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또한 전 교육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귀농교육 100시간이 인정되는 수료증을 발급한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성낙인 군수는 "귀농 귀촌은 단순한 영농 활동을 넘어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함께 어우러지는 과정"이라며 "군은 예비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특히 창녕생태귀농학교가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창녕생태귀농학교는 2012년 개교 이후 현재까지 총 43기 1624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귀농 귀촌인을 위한 창녕군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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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저감장치 부착 지원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knews25] 사천시는 노후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사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계속사업으로 올해 약 31대의 노후 경유차를 지원할 계획이다.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에 저감장치를 부착할 경우, 장치 부착비용의 약 90%를 보조금으로 지원하며 나머지 10%는 차량 소유자가 부담하게 된다.또한, 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구조변경일로부터 최소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하며 이후 해당 기간 동안 조기폐차 보조금은 받을 수 없다.아울러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을 신청하는 경우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에 가입해야 하며 법인 및 기관은 제외된다.가입은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경우 신청서 제출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특히 5등급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보조금 지원이 종료될 예정이다.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사천시청 환경보호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대상자 선정 결과는 누리집에 게시하고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대상이 될 수 있는 차량"이라며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대상 차량 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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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유류 가격 안정화 총력
창원특례시,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유류 가격 안정화 총력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최근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유류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함에 따라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심화를 우려, 경상남도, 한국석유관리원과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긴급 합동점검을 3.8.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의 주요 내용은 가격표시제 준수 석유제품 품질검사 정량검사 등이며 주유소측에는 합리적 가격 책정으로 물가 안정에 힘을 보태줄 것을 요청했다.시는 이번 긴급점검을 시작으로 유가 안정 시까지 관내 주유소 및 일반판매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과도하게 가격이 오른 주유소를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하고 가격표시제 및 정량판매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단속, 위반행위 발견시 엄정 처분할 예정이다.또한, 주유업계를 대상으로 석유가격 안정화 홍보와 자발적인 적정 가격 책정을 유도해 건전한 석유 유통 질서 확립에 힘쓸 계획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국제 유가 상승폭을 웃도는 무리한 편승 인상은 서민 경제에 직격탄이 될 수 있다"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시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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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벼 깨씨무늬병 등 병해충 예방 교육 실시
경상남도 함안군 군청
[knews25] 함안군은 최근 이상기온과 잦은 강우로 벼 깨씨무늬병 등 병해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3월부터 10개 읍면 이장회의에서 이장단과 농협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벼 깨씨무늬병 예방과 방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벼 깨씨무늬병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주로 발생하는 병해로 잎과 이삭에 암갈색의 작은 반점이 생기며 심할 경우 등숙 불량과 수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특히 질소질 비료 과다 사용, 배수 불량 논, 조기조식재배 등의 포장에서 발생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이번 교육에서는 깨씨무늬병 주요 발생 원인과 증상 주요 방제 방법 다발생 피해 저감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함안군 농축산과 관계자는 "깨씨무늬병 등 병해충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출수 전후 예찰을 강화하고 항공방제단과 협력해 발생 전후 등록 약제를 활용해 적기에 방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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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 '찾아가는 동행복지관' 본격 가동
고성군, 2026 '찾아가는 동행복지관' 본격 가동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에서 운영 중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밀착형 찾아가는 동행복지관’사업의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이번 사업은 3월부터 9월까지 고성군 내 14개 읍 면 30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복지 서비스로 민 관이 협력해 전문적이고 체감도 높은 복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남촌마을에서 피어난 온기, ‘행복 조끼 만들기’로 첫 시동 올해 대장정의 첫 시작은 3일 동해면 남촌마을에서 열렸다.이날 남촌마을 어르신들은 여가 문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복 조끼 만들기’공예 체험에 참여했다.어르신들은 서툴지만 정성스러운 손길로 직접 조끼를 만들며 성취감을 맛보았고 완성된 조끼를 서로 입혀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성소방서 합동,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총력 이번 사업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주민의 생명과 직결된 안전 서비스도 병행됐다.고성소방서와 협업해 마을 내 노후 주택의 소방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한 주민 맞춤형 소방 안전 교육을 실시해 현장의 큰 호응을 얻었다.9월까지 30개 마을 순회.. 촘촘한 복지 그물망 구축 이번 사업은 오늘 남촌마을의 성공적인 시작을 기점으로 오는 9월까지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 한전산업개발 고성 삼천포 사업처, 주민동아리 ‘숟가락은 내 친구’등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함께 더욱 확대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향후 방문지에서는 무료 수질검사 등기구 교체 위생 교육 및 요리 체험 숟가락 난타 공연 등 마을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한편 고성군은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2억원을 확보해 사업 추진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모든 군민이 소외됨 없이 따뜻한 일상을 누리는 복지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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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영오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2026년 제1회 영오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영오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6일 오전 11시 영오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영오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5년 사업 추진 결과, 2026년 영오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 특화사업을 심의 의결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2026년 특화사업으로 낙상예방 안전용품 패키지 사업, 행복나눔 꾸러미 지원 사업을 심의 의결했다.김종평 공공위원장은 “바쁘신데도 오늘 회의에 참석하신 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동갑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민들에게 나눔문화확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많은 홍보가 필요하며 영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해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영오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말까지 낙상예방 안전용품 패키지 지원사업, 행복나눔 꾸러미 지원사업, 문화나들이 행사 등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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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외국인근로자 기숙사 개보수 최대 4천만원 지원
경남 고성군, 외국인근로자 기숙사 개보수 최대 4천만원 지원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관내 외국인근로자의 깨끗한 생활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외국인근로자 생활환경 개선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기숙사 리모델링 지원 기업당 최대 4천만원 군은 열악한 기숙사 환경을 개선해 근로 여건을 높이고 외국인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총사업비는 1억5천만원으로 약 5개소를 선정해 사업 규모에 따라 개소별 최대 4천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외국인근로자 기숙사를 보유한 중소 중견기업이며 선정된 기업은 벽지 바닥재 타일 교체 등 간단한 보수부터 전기 배관 냉난방 시설, 주방 화장실 개선 등 전반적인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다만 가전제품이나 가구 등 자산 취득 비용과 무허가 건물, 컨테이너 등 가설 건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서면 현장 심사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 사업 신청은 3월 10일부터 27일까지 18일간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고성군청 경제기업과 일자리정책담당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군은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서면심사 현장실사 보조금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결과는 5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심사 기준은 사업계획 및 예산편성의 적정성 외국인근로자 고용 현황 및 기숙사 이용 인원 기업 운영 기간 등이며 기업 자부담 비율이 높거나 장애인 여성기업의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선정된 기업은 보조금 총액의 10% 이상을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외국인근로자의 주거 환경 개선은 인력난을 겪는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며 “관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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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3개사업 500억원 규모
창원특례시, 13개사업 500억원 규모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2026년 시민과 기업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후 환경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창원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5516대와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 3892대,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지급등 주요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 전기자동차 및 전기이륜차 민간 보급 노후차 조기폐차 및 저감장치 부착 지원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회취약계층 환경성 질환 예방 소규모 사업장 측정기기 부착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시민 참여형 사업인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통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유도한다.에너지 분야는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 절감 실적에 따라 연 2회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자동차 분야는 4835대를 대상으로 주행거리 감축 시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또한 전기자동차와 전기이륜차 보급을 지속 확대하고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차를 대상으로 한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지원사업 등을 통해 수송 부문 미세먼지 저감을 추진할 계획이다.다만 5등급 차량 조기폐차 지원과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은 2026년을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으로 시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등 대기환경 개선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슬레이트 처리 지원과 사회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시민 건강 보호를 강화하고 중소기업에는 굴뚝자동측정기기 운영관리비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비를 지원해 사업장의 환경관리 부담을 줄이고 자율적인 대기오염 관리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2026년에는 시민의 탄소중립 실천 노력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질 개선 지원을 강화해 탄소중립 실천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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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2025년 하반기 지방재정 적극집행 평가'우수기관 선정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가 경상남도에서 실시한 ‘2025년 하반기 지방재정 적극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확보했다.양산시는 하반기 적극집행 목표액인 1조 8895억원을 472억원 넘어선 1조 9367억원을 집행해 목표 대비 103%의 집행률을 달성했다.또한 소비투자 부문에서도 3분기와 4분기 각각 목표 대비 109%, 91%의 실적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집행 성과를 보였다.시는 2025년 1분기 행정안전부 신속집행 우수지자체와 상반기 경상남도 신속집행 우수지자체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하반기 평가에서도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두며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재정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시 관계자는 “재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적극 집행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여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재정 집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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