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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계박람회 개최부지 사업 착수를 위한 북항 2단계 사업시행자 지정
2030세계박람회 개최부지 사업 착수를 위한 북항 2단계 사업시행자 지정
[knews25] 부산시는 지난 8월 4일 부산항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 사업시행자로 부산시 컨소시엄인 부산시, 부산항만공사가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이후 2030세계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부산시가 ‘부산시 컨소시엄’ 기관 중 현시점에서 사업 시행이 가능한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를 사업시행자로 먼저 지정해줄 것을 해양수산부에 공식 요청한 결과이다.
이로써 북항 2단계 사업계획, 실시계획 수립 등 관련 용역 추진을 통해 2024년 상반기 사업 착수를 위한 각종 행정절차를 신속히 처리할 발판이 마련됐다.
이번에 사업시행자로 지정되지 않은 컨소시엄 기관들은 연내 내부의사결정 등을 이행한 후 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3개 기관은 2030세계박람회 개최와 북항 2단계의 조속한 착수를 위해 사업계획 및 실시계획에 적극 참여하고 올해 안으로 내부의사결정 등을 이행해 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12월 ‘부산항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 전략 수립용역’을 착수했다.
시는 주요 시정사항을 담은 도시 미래비전 제시 및 2030세계박람회 연계 통합방안 검토 등 시민과 함께하는 북항 2단계 사업을 실현하기 위해 관련 용역을 진행 중이며 향후 사업계획 및 실시설계에 용역 결과를 반영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북항 2단계 사업에 ‘부산시 컨소시엄’(부산시, 부산항만공사)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조성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다”며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가시적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우암·감만동을 대상으로 하는 북항 3단계 항만재개발사업도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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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선제적 대비 태세 돌입
부산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선제적 대비 태세 돌입
[knews25] 부산시는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지난 6일부터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선제적 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6호 태풍 ‘카눈’은 태풍 강도 ‘강’에 해당되는 중형 태풍으로 오는 9일 오후부터 부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 6일과 7일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 시 협업부서 관계기관과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6일 저녁 6시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16개 구·군, 시 협업부서 및 관계기관이 참석하는 대책회의를 열고 지난 7월 장마의 피해복구와 장마 후 재해우려지역 점검사항을 확인하고 다가오는 태풍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지난 7일 오전 11시에는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태풍 관련 실국장 및 구군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날 안병윤 행정부시장은 태풍의 동향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취약 지역·시설 긴급점검 사전대피·통제 강화 위험 상황 관련 대시민 홍보 적극 실시 등 사전대비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시는 태풍 북상에 대비해 취약 지역·시설 대상으로 긴급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지난 7월 장마 동안 109곳의 재해우려지역을 추가로 발굴했고 이를 포함해 산사태, 급경사지, 침수우려지 등 총 3,448곳의 재해우려지역을 점검했다.
또한, 해수욕장을 포함한 해안가, 하천변, 지하차도 등 취약지역은 선제적으로 통제하며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주민을 사전 대피토록 할 계획이다.
현재 개장 중인 7개 해수욕장은 태풍주의보 또는 풍랑주의보가 발표되면 입수를 전면 통제하고 지하차도는 시설별로 관리기관, 자율방재단, 경찰 등 4명의 담당자를 지정하고 실시간 상황관리를 통해 선제적으로 통제한다.
하천변 산책로 낙동강생태공원 야영장 및 둔치주차장 등은 침수 등 피해가 우려될 시 사전통제를 할 계획이며 해안가 인근 월파로 인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차수판 등을 전진 배치하고 월파로 인한 침수 위험지역은 경찰과 협조해 출입 통제를 실시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관계기관·부서에서는 지난 장마 동안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포함, 모든 재해우려지역에 대해 면밀히 점검하고 특히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경찰, 소방 등 기관 간 적극적인 협조로 즉각 통제하는 등 선제적 대응 태세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시민들께는 “다가오는 태풍의 기상정보에 관심을 가지고 시설통제와 주민대피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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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식품 소비기한 표시제 홍보 및 실태조사 시행
사천시청사(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유통기한 대신 시행 중인 ‘소비기한 표시제’에 대한 홍보 및 실태조사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산업계의 비용·업무 부담을 줄이고 자원 낭비를 방지하기 위한 이번 실태조사는 8월 18일까지이며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11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시는 계도 기간 종료 이후의 혼란 방지 및 소비기한 표시제의 조기 안착을 위해 4개의 점검반을 편성해 소비기한 표시대상 제품수 대비 포장지를 교체한 제품수의 비율과 2023년 12월 31일까지 교체 계획을 조사한다.
그리고 계도기간인 2023년 12월 31일까지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표시제로 전면 교체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독려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소비기한 표시제’는 소비자 중심의 표시제로 식품 등에 표시된 보관방법을 준수할 경우 섭취해도 안전에 이상이 없는 기한을 말한다.
시 관계자는 “소비기한 표시제의 안정적인 장착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시민이 안전한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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