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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남하면 분회 정기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남하면 분회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대한노인회 남하면 분회는 지난 5일 남하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는 2025년도 사업결산과 2026년도 사업계획 기타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회원들은 지난 한 해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지역 봉사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어르신 복지 증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이날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남하면 복지 담당 공무원이 보조금 집행과 정산 절차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보조금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남하면 분회장 정두석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노인회가 단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어르신 권익 신장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오늘의 남하면이 있기까지 어르신들의 헌신과 지혜가 큰 밑거름이 됐다"며 "면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지원과 복지 행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대한노인회 남하면분회는 어르신들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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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동원고 통영여고 수학여행 해외로 보낸다
통영시 동원고 통영여고 수학여행 해외로 보낸다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2026년 통영시 고교생 해외문화체험 지원사업 대상학교로 각각 동원고등학교와 통영여자고등학교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통영시 고교생 해외문화체험 지원사업은 국제적인 해양관광 도시를 꿈꾸는 통영시의 비전과 학생들의 선호도 및 시대적 트렌드에 부합하는 통영시 교육지원 혁신 프로그램으로 해외로 수학여행을 가는 고교에 참가 학생 1인당 70만원을 지원한다.시는 지난달 2일부터 13일까지 통영시 고교생 해외문화체험 지원사업 희망학교를 신청받았으며 접수 결과 관내 5개 고교 전 학교가 신청했다.시는 지원 학교 선정을 위해 지난 4일 통영시립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제1회 통영시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 학교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 평가 및 학교별 대면 심사를 거쳐 2026년 통영시 고교생 해외문화체험 지원사업 대상학교를 선정했다.대상학교로 선정된 동원고 2학년생 277명과 통영여고 2학년생 211명 등 490여명의 학생들이 올해 수학여행을 해외로 가게 됐다.시는 지난해 경남 최초로 고교생 해외문화체험지원 사업을 시행했으며 시범학교로 충무고를 선정, 지난해 6월 충무고 2학년 학생, 인솔교사 등 188명이 일본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수학여행을 다녀왔다.시 관계자는 “2025년 9월 관내 5개 고교 학부모 대상으로 수요조사 결과 95% 이상이 고교생 해외문화체험지원 사업에 찬성하는 등 높은 호응도와 함께 시범학교 운영성과에 힘입어 올해는 예산 4억원을 편성해 2개교로 확대 운영한다”고 전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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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직사회 조직문화 개선 다짐
통영시, 공직사회 조직문화 개선 다짐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5일 1청사 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 모시는 날 근절 서약식을 개최했다.하급 직원들의 의사에 반해 순번을 정해 사비로 상급자의 식사를 대접하는 관행 이번 서약식은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에서 추진 중인 공직사회 조직문화 혁신 정책에 발맞춰 공직 내 위계적 관행적 문화를 개선하고 수평적이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한 간부공무원들은 ‘간부 모시는 날’등의 불합리한 관행을 완전히 근절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직원들에게 사적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내용의 서약서에 자필 서명했다.또한 간부 스스로가 조직문화 개선의 출발점이라는 인식을 공유하며 소통과 존중을 바탕으로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존중받는 직원이 시민을 더 잘 섬길 수 있다”며 “직원에게 부담을 주는 작은 관행 하나까지도 스스로 돌아보고 개선하는 것이 진정한 조직 혁신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형식적인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인식 개선과 행동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 모두가 솔선수범해 달라”고 주문했다.한편 통영시는 앞으로도 정례 교육과 조직문화 진단 등 점검을 지속하고 익명 의견수렴 창구 운영 등을 통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예방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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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우리동네 기억지킴이'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운영
통영시, 우리동네 기억지킴이'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운영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 중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 전문 검진요원이 대상자의 생활터를 직접 방문해 인지선별검사를 운영하며 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매년 집중검진 대상자와 고위험군은 필수 검진 대상으로 관리 되고 있으며 올해는 기존 만 75세 이상 중심에서 만 60세 이상으로 방문 대상을 확대해 보다 폭넓게 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다.검진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될 경우 신경인지기능검사 및 전문의 상담을 연계하며 필요시 협약 의료기관을 통해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고 소득 기준 충족 시 검사비 일부도 지원된다.최종 치매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치매안심센터 등록 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맞춤형 사례관리 실종예방 서비스 환자 가족 프로그램 등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아울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연중 상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어, 검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언제든지 방문해 무료로 받을 수 있다.검진 예약 및 문의는 통영시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차현수 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치매안심센터 검진요원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정을 방문해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하니 검진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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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합천항공스쿨 드론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합천군, 2026년 합천항공스쿨 드론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드론 산업 활성화와 군민의 취업 창업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합천항공스쿨 드론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드론 관련 기술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공고일 기준 합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교육 접수는 드론 교육기관인 에어랜드항공에서 진행된다.합천항공스쿨에서 드론 자격증 이론과 실기 교육을 수강하고 올해 안에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자 자격증 1종 2종 3종 중 하나를 취득하면 납부한 교육 수강료의 50%를 환급받을 수 있다.희망자는 합천항공스쿨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초본과 2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증 또는 신체검사 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에어랜드항공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드론 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드론 산업 기반을 확대하고 군민의 취업과 창업 기회를 넓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합천군은 앞으로도 드론 등 첨단 기술 분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민의 직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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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혁 합천부군수, 산불발생현장 확인 및 안전점검
장재혁 합천부군수, 산불발생현장 확인 및 안전점검 (합천군 제공)
[knews25] 장재혁 합천부군수는 5일 대양면 백암리 산불 발생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산불로 인한 피해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장재혁 부군수는 산림과 관계자들과 함께 산불 진화 현황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산림 복구와 지역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 사항을 확인했다.또한 산불 확산 경로와 주요 피해 지역을 살피며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대응 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장재혁 부군수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신속한 복구와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은 만큼 예방 활동과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해 산불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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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남도'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공모사업'선정
합천군, 경남도'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공모사업'선정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6년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합천군은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5개 시 군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합천군은 도비 4천5백만원과 군비 1억5백만원을 투입해 총 1억5천만원 규모로 '타임슬립 365 응답하라 1920~1980 '사업을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합천영상테마파크의 근현대 시대극 세트장을 활용해 청년층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문화콘텐츠를 연중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먼저 상설 콘텐츠인 '타임슬립 스탬프 투어'는 영상테마파크 주요 세트장을 활용해 미션을 수행하고 스탬프를 획득하는 자율 참여형 프로그램이다.방문객들은 192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시대별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체험형 미션을 수행하며 테마파크를 즐길 수 있다.시즌 콘텐츠인 '타임슬립 시즌 페스타'는 청년 팝업스토어와 청년 농업인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레트로 콘셉트 먹거리와 체험부스, 지역 청년 버스킹 공연 등으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이 단순한 행사 참여자가 아닌 콘텐츠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야간 특화 프로그램 '타임슬립 나이트'는 영상테마파크 야간 개장과 연계해 청년 문화의 밤, 버스킹 및 OST 라이브 공연, 시대극 복장 체험과 야간 포토존 등을 운영해 청년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 단체와 청년 소상공인, 청년 예술가 등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기획돼 지역 청년들의 문화 활동과 경제 활동을 동시에 활성화할 것으로 전망된다.합천군은 앞으로 공공 플랫폼과 SNS를 활용한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 축제와 관광자원을 연계해 합천영상테마파크를 청년 문화 거점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은 청년이 기획하고 청년이 머무르는 365일 문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청년들이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청년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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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책면, 성인문해교실 입학 개강식
합천군 쌍책면, 성인문해교실 입학 개강식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쌍책면에서는 지난 4일 쌍책면 진정마을경로당과 사양마을다목적강당에서 2026년 성인문해교실 입학식 및 개강식을 열었다.올해 성인문해교실은 사양마을과 진정마을 두 마을에서 운영되며 기초국어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배움의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특히 학습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속에서 자신감을 얻고 배움의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성인문해교실이 어르신들께 배움의 즐거움을 새롭게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마을 어르신들이 어울려 즐겁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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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양계장 유정연 대표, 웅양면 공유냉장고에 계란 정기 후원
금곡양계장 유정연 대표, 웅양면 공유냉장고에 계란 정기 후원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5일 위천면 소재 금곡양계장 유정연 대표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웅양면 공유냉장고 '곰내미나눔터'에 매월 계란 5판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면 경계를 넘어 이웃 면인 웅양면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태고 싶다는 유정연 대표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유 대표는 금곡양계장을 운영하며 위천면 주민자치회장, 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는 등 평소 남다른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유정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선길 웅양면장은 "행정구역을 넘어 이웃 면의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결정해 주신 유정연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우리 지역에 나눔과 돌봄의 문화가 더욱 널리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웅양면 공유냉장고 '곰내미나눔터'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운영하는 공유냉장고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은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으며 공유-나눔 활동 정착 및 돌봄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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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찾아가는 통합돌봄사업 현장 홍보' 추진
고성군, '찾아가는 통합돌봄사업 현장 홍보'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오는 3월 27일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3월 한 달간 읍 면사무소, 유관기관 및 단체, 주민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돌봄사업 현장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현장 홍보는 통합돌봄사업의 이해도 제고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마을이장,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 및 장기요양기관 등 유관기관 단체 종사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고성군은 읍 면사무소 및 유관기관을 직접 방문해 2026년 고성군 통합돌봄사업 추진방향과 주요 서비스 내용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돌봄이 필요한 주민 발굴 및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특히 마을이장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를 실시하고 생활지원사 등 기존 돌봄업무 종사자와의 협력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성군 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일상돌봄, 주거지원, 보건 의료 등을 수요자 중심으로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주요 서비스로는 가사지원, 방문목욕, 식사지원, 동행지원, 대청소 등 기본서비스와 함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방문복약상담, 주거환경 개선 등 특화서비스를 제공한다.군은 이번 현장 홍보를 통해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읍 면 및 돌봄 현장 인력과의 협력으로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사업은 지역사회 현장에서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읍 면사무소 및 유관기관과의 소통으로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적기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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