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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랑진읍 산불... 24일 08시 기준 진화율 70%
시 상황판단회의
[knews25] 경상남도는 2월 23일 오후 4시 10분 밀양시 삼랑진읍에서 발생한 산불의 진화율이 24일 오전 8시 기준 70%라고 밝혔다.
산불은 24일 00시부로 「산림재난방지법」 제34조 제4항에 근거해 통합지휘권자가 밀양시장에서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로 변경됐으며, 이어 24일 새벽 2시 확산대응 2단계로 격상됐다.
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34대·차량 159대·인력 745명이 동원돼 유관기관과 협업하며 총력 대응 중이다.
현재 평균 풍속 0.6m/s로 기상 여건이 양호해 진화 작업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으며, 산불영향구역은 134ha, 잔여 화선은 1.8km로 파악된다.
인근 주민 151명은 삼랑진초등학교 등으로 대피했으며, 도는 대피 주민에게 생활편의물품을 지속 제공하며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주불 진화 및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경남도지사 특별 지시에 따라 진화 인력의 안전장비 착용과 안전교육 실시 후 현장 투입을 철저히 이행하여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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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현장 실행력 높인다” 경남도, 경남형 통합돌봄 담당자 교육 실시
경남형통합돌봄담당자교육
[knews25] 경상남도는 24일 창원 늘푸른전당 대강당에서 경남형 통합돌봄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경남형 통합돌봄 사업의 운영 내실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시군 및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350여 명이 참석했다.교육은 △2026년 경남형 통합돌봄 추진 방향과 운영 지침 △읍면동 중심 통합돌봄 실행 체계 △대상자 선정과 서비스 연계 실무 △통합돌봄 품질관리 체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업무 표준화와 사례 중심 실무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속도와 서비스 연계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통합돌봄 전문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도 참여해 통합판정 체계와 공단이 보유한 연계 가능 서비스 자원,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기관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심유미 경상남도 통합돌봄과장은 “경남형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도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점검을 지속 추진해 통합돌봄이 도민의 삶 속에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남도는 현장 컨설팅과 운영 모니터링을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단계별 교육을 이어가 통합돌봄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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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주민참여예산 운영 ‘본격 시동’
제1차주민참여예산운영위-예산연구회합동간담회
[knews25] 경상남도는 24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주민참여예산 운영위원회·예산연구회 합동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추진 방향과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이번 합동간담회는 올해 처음 마련된 자리로, 도 주민참여예산 관계자와 주민참여예산운영위원회, 주민참여예산연구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위원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제도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도민예산학교 운영, △2026년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방안, △주민제안사업 공모 및 심사 절차 개선 방안,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경남도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기반으로 제도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 실행력을 강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주민참여예산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도는 지난해 주민참여 내실화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조례」개정해 청년 참여 보장을 명문화하고, 온라인 교육을 처음 도입해 도민이 예산 과정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또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위원회 심의와 도민 투표를 거쳐 선정됐으며, 도의회 의결을 통해 총 54건이 최종 확정했다.신기민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은 도민의 제안이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제도”라며 “위원회는 도와 적극 소통해 도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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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3월 10부터 산청군 종합감사 실시
도청전경
[knews25] 경상남도는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산청군을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는 2022년 12월 감사원 정기감사 이후 3년 만에 진행되는 종합감사다.감사 대상은 인사·조직 운영, 보조금 집행·정산, 주요 투자사업 추진 실태 등 기관 운영 전반이다. 경남도는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도민 불편을 초래한 행정처리 사례와 기간제근로자 등 비공무원 채용 실태도 함께 점검할 방침이다.경남도는 올해부터 ‘공존하는 감사행정’과 ‘도민이 만족하는 신뢰 감사’를 목표로, 단순 적발 위주 감사에서 벗어난 현장 중심 소통형 감사를 본격 추진한다.이를 위해 명예도민감사관 제도와 ‘감사반장에게 바란다’ 등 다양한 참여 채널을 활용해 도민 의견수렴과 제보를 활성화하고, 수감기관 및 노동조합 등 관계자와의 현장 간담회를 통해 실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감사 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감사 기간에는 ‘사전컨설팅감사’도 병행 운영한다. 공무원이 업무 추진 과정에서 겪는 불확실성이나 법령 해석의 어려움에 대해 사전 자문을 제공해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각종 규제·행정 지연 등으로 발생하는 개인·기업의 고충에 대해 신속·합리적인 행정처리를 지원한다는 취지다.도민 제보 채널인 ‘감사반장에게 바란다’는 3월 5일부터 12일까지 경상남도와 산청군 누리집에 전용 코너를 개설해 운영한다. 인·허가 관련 부조리나 소극 행정 등 불편 사항은 누리집 전용 코너 또는 전화로 신고할 수 있다.배종궐 경상남도 감사위원장은 “올해 종합감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기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감사를 통해 공존과 신뢰받는 감사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며, “도민 참여를 위한 소통 채널을 열어둔 만큼, 불합리한 관행이나 부당한 사례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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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의령 양돈장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전방위 방역 강화
가축처분
[knews25] 경상남도는 23일 의령군 소재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해당 농장은 새끼 돼지 10두가 폐사하는 등 이상 증상을 확인하고 의령군에 신고했으며,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최종 양성으로 판정됐다.도는 확진 판정 즉시 초동방역팀을 현장에 투입해 농장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사육 중인 돼지 전 두수에 대한 가축처분과 매몰 작업에 착수했다.확산 방지를 위해 23일 오후 8시 30분부터 24시간 동안 의령을 포함한 합천, 창녕, 함안, 진주, 산청 등 인접 5개 시군의 양돈농장과 도축장, 사료공장, 관련 차량에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도는 최근 일부 사료 원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전자가 검출됨 점을 확인하고, 사료 제조업체에 대한 긴급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동물유래 사료 사용 중단과 폐기를 지시했으며, 도내 돼지 유래 성분 사료첨가제 제조업체 4개소에 대해 오는 28일까지 집중 수거·검사를 진행 중이다.현재 발생농장 반경 10km 이내를 방역대로 설정해 이동 제한과 긴급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방역대 내 13개 농가 5만 8천 두에 대해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공동방제단과 시군 인력을 총동원해 소독 작업을 강화하고 있다.정창근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 “사료 원료 등 다양한 감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선제적 차단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며, “바이러스 유입경로가 다양해진 엄중한 상황인 만큼, 양돈농가는 외부 출입 통제와 소독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신고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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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밀양 산불 현장 긴급 점검 “인명피해 제로·주민 구호 최우선”
경남도 밀양산불현장긴급점검
[knews25] 경상남도는 24일 오전 8시경, 산불 2단계가 발령된 밀양시 삼랑진읍 산불 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찾아 진화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대피 중인 주민들을 위로했다.이번 산불은 지난 23일 오후 4시 10분경 발생해 밤사이 확산됐으며, 산림청은 24일 새벽 2시 산불 2단계를 발령하고 밤샘 진화 작업을 이어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현장에서 진화 경과와 확산 추이를 보고받은 뒤, “도내 가용 헬기와 장비, 인력을 신속히 투입해 주불 진화에 최선을 다하되, 현장 인력의 안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라”고 강력히 지시했다.이어 박 지사는 주민들이 대피 중인 동촌마을회관과 삼랑진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구호 상황을 직접 살폈다. 현재 대피소 4곳에는 113세대 151명의 주민이 머물고 있다. 박 지사는 대피소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급식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고령자 등 취약계층이 임시 시설에서 머무는 동안 건강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식사, 생필품, 심리 상담 등 행정 지원을 아끼지 말라”고 당부했다.특히 현장 인근에 요양병원이 위치한 점을 고려해, 어르신과 교통약자가 대피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대피 안내 체계를 유지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24일 오전 9시 30분 기준, 밀양 산불의 진화율은 85%를 기록 중이다. 현장에는 헬기 34대와 장비 159대, 인력 893명이 투입돼 잔여화선 1.0km를 제압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며, 산불 영향 구역은 141ha로 파악된다. 비교적 양호한 기상 여건 속에 진화 작업은 활기를 띠고 있다.한편, 경남도는 산불 가해자에 대한 엄중 처벌 방침도 재확인했다.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타인 소유 산림 방화 시 최고 15년의 징역, 과실로 인한 산불 발생 시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경남도는 주민 귀가 시까지 유관기관과 협력해 구호 지원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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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사랑상품권 300억원 확대 발행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news25] 거창군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거창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300억원으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이는 2025년 발행규모 229억원 대비 71억 증가한 것으로 상품권 조기 소진에 따른 군민 불편을 줄이고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발행 물량을 늘린 것이다.이번 확대 발행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지원방향에 따른 것으로 인구감소지역인 거창군은 국비 7%와 지방비 5%를 반영해 할인율 12%를 적용한다.이에 따라 3월 발행분부터 거창사랑상품권 구매 시 기존 10%에서 12%로 할인 혜택이 확대된다.또한 군은 소비가 집중되는 시기에는 수요에 맞춰 발행규모를 늘릴 계획이다.가정의 달, 명절 등 지역 소비가 증가하는 기간에는 발행 규모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구매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거창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구매한도가 모바일 상품권 30만원, 지류상품권과 거창사랑카드 합산 30만원, 총 6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매월 1일 판매가 개시되며 지류상품권은 13개 판매대행점에서 오전 9시부터 구매 가능하다.모바일 상품권과 거창사랑카드는 오전 10시부터 비플페이와 chak상품권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아울러 군은 거창사랑상품권 발행 외에도 청년도약금, 결혼축하금, 복지포인트 등 정책사업과 연계한 상품권 발행을 병행해 지역 내 소비가 지역 경제로 환류되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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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합천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종료
2026년 합천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종료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농업기술센터는 2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진행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예상보다 많은 86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당면한 농정시책과 지역 주력작물의 재배기술 보급에 큰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읍·면사무소와 합천동부농협 APC 대회의실 등 지역 내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됐으며 벼, 마늘, 양파, 고추 등 주요 재배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또한 농업 경영에 필요한 중대재해처벌법, 농업경영체 등록, 공익직불금 등 실용적인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특히 교육 중에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합천군농업기술센터는 고춧대, 깻대, 과수 가지 등 영농부산물의 파쇄 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업인들은 산불 예방을 위해 소각을 줄이고 안전하게 영농부산물을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보였다.교육 시작 전에 해당서비스에 대한 참여 방법과 혜택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농업인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용적인 농업기술과 경영지식을 얻었으며 특히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 많은 농업인들이 이 사업에 참여할 계획을 밝혔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농정시책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들의 경영 개선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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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합천군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23일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의 경계를 확정하기 위해 제1회 합천군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에서는 지적재조사측량을 통해 새로 설정된 경계가 반영된 지적확정예정조서를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한 후, 제출된 의견을 검토하고 토지의 경계를 결정하는 심의를 거쳐 총 1137필지에 대한 경계를 결정했다.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경계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우편으로 통지되며 경계결정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통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민원지적과 지적재조사담당으로 경계에 관한 이의신청을 할수 있다.이의신청이 있는 경우는 위원회의 재심의․의결을 하게 되며 이후 새로운 지적공부작성과 토지별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을 정산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를 바로잡아 토지의 가치 상승과 디지털지적 전환이라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사업으로 이번 경계결정이 지역주민의 신뢰를 한 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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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민원업무 우수공무원 간담회 개최
합천군 민원업무 우수공무원 간담회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23일 군수실에서 군수와 2025년 하반기 민원업무 우수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합천군에서는 밝고 활기찬 민원업무 추진과 민원공무원의 처우개선 사항, 고충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직접 듣기 위해 군수와의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하반기에 군민에게 항상 친절한 미소로 업무를 처리하는 '친절민원 공무원', 각종 법정민원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해준 '민원마일리지 우수공무원', 다수의 국민신문고 민원을 기한 내 처리한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군청 및 읍면 민원실에서 친절하게 민원을 응대하며 타의 모범이 되는 '민원응대 우수공무원'등에게 포상을 수여해 사기를 앙양했다.김윤철 군수는 "민원공무원의 사기가 높아져야 민원인에게 더욱 활기차고 친절하게 응대할 뿐만아니라 민원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합천군의 얼굴과도 같은 민원공무원이 밝고 활기차게 민원인과 마주할 수 있도록 업무환경 및 처우를 꾸준히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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