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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통영대교 사진 및 영상전 성료
통영시, 통영대교 사진 및 영상전 성료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강구안 문화마당 일원에서 “전혁림의 풍어제를 품은 바다 위의 예술 통영대교”를 주제로 한 공모작품 전시전을 개최했다.이번 전시전은 지난 “통영대교 사진·영상 공모전”대상작 “김형옥 – 나폴리 풍경”을 포함한 사진 68점, 영상 13편을 전시했으며 야간분수, 조선군선 등 다양한 관광 자원과 연계해 “야간 관광 특화 도시 통영”의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또한 전시기간 동안 현장 관람객 1만5740여명, 온라인 전시 조회 수 5만4570여 건으로 총 7만310명이 관람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관람객은 “통영대교를 다양한 관점과 창의적 시각으로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전혁림 화백의 풍어제를 품은 통영대교가 통영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종덕 공보감사실장은 “이번 전시전은 통영대교의 아름다움과 상징성을 문화예술 콘텐츠로 재해석한 뜻깊은 전시였다”며 “향후 통영의 다양한 아름다운 모습을 주제로 시행될 공모전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통영대교는 지난해 구조물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와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1998년 준공 이후 27년 만에 새단장을 하며 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고 전혁림 화백의 ‘풍어제’를 트러스 아치 구조물 전체에 대형 아트그래픽으로 구현해 ‘예술의 도시 통영’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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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세대를 넘어 전해진 국가의 약속
통영시, 세대를 넘어 전해진 국가의 약속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23일 시장 집무실에서 6·25전쟁에 참전 유공자에무성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전쟁의 혼란 속에서 훈장이 제때 전달되지 못했던 참전용사의 공적을 되새기고 국가의 책임과 예우를 다시 한 번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화랑무공훈장은 설만용 상사에게 수여됐으며 6·25전쟁 당시 전투 현장에서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뛰어난 용기와 헌신을 보인 공로로 훈장 수여가 결정됐다.이날 전수식에는 유공자의 자녀 설기환씨가 참석해 훈장을 전달 받았으며 시장 집무실에서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전쟁의 세월이 오래 흘렀지만,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공적은 결코 잊혀져서는 안 된다”며 “오늘의 전수식이 참전유공자와 그 가족에게 작은 위로와 자긍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통영시는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시정 전반에 반영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실질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19년부터 국방부와 육군에서 추진해오고 있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은 6.25전쟁 당시에 무공훈장을 받기로 했으나,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분들을 찾아 전수해주는 사업이다.무공훈장은 전시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 아래 전투에 참가해 보통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고 공적이 뚜렷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 화랑무공훈장은 태극, 을지, 충무에 이은 4번째 등급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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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버스킹'통영 곳곳서 만나요
'2026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버스킹'통영 곳곳서 만나요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3월 4일까지 ‘2026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버스킹’참가팀을 모집한다.이번 버스킹 공연은 2014년‘거리의 악사’로부터 이어져 온 통영시 대표 버스킹 공연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강구안, 내죽도 공원, 이순신 공원 등 통영시 일원에서 다양한 분야의 공연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모집 분야는 음악, 융합예술, 공연 등 거리공연이 가능한 모든 예술 분야로 통영시 관내 거주하는 개인 및 단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3월 4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를 통해 신청 후 1차 서류심사,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문화예술과 문화축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통영시 관계자는“이번 버스킹 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적 즐거움을 제공하고 통영을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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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52주기 해상순직장병 합동위령제 엄수
통영시, 제52주기 해상순직장병 합동위령제 엄수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22일 이순신공원 내 통영해상순직장병위령탑에서 제52주기 통영해상순직장병 합동위령제를 엄숙히 거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통영시 부시장, 통영시의회의장, 도의원, 통영시의원, 해군 기초군사교육단장, 통영해양경찰서장, 보훈단체장, 통영해군전우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순으로 진행됐다.1974년 2월 22일 해군 159기·해경 11기 훈련병들이 이순신장군의 위패를 모신 통영 충렬사를 참배하고 돌아가던 중 갑작스런 돌풍으로 배가 침몰해 배에 타고 있던 해군과 해경장병 316명 가운데 159명이 목숨을 잃었다.통영시와 해군본부는 고인들의 넋을 달래기 위해 2007년 이순신공원 안에 위령탑을 설치하고 매년 통영해군전우회 주관으로 합동위령제를 봉행해 오고 있다.윤인국 통영시부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반세기 동안 애끊는 슬픔을 간직한 채 살아오신 유가족께 충성어린 위로를 전하고 잊지 않고 추모제를 거행하는 통영해군전우회, 해군, 해경 관계자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이곳에서 영원한 청춘의 패기로 조국을 지키는 호국 영령들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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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 자원봉사캠프, '우리 동네 한바퀴 줍깅'으로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
회화면 자원봉사캠프, '우리 동네 한바퀴 줍깅'으로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회화면 자원봉사캠프는 2월 14일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회화면 일원에서 ‘우리 동네 한바퀴 줍깅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회화면 자원봉사캠프와 회화면 적십자봉사회 소속 회원 등 15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동부청소년센터를 출발해 동고성농협 웰컴센터, 동고성 체육공원 일원까지 주요 구간을 걸으며 생활쓰레기, 담배꽁초, 폐비닐 등 각종 폐기물을 수거했다.이번 줍깅 활동은 일상 속 걷기 운동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로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 제고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최종숙 캠프장은 “겉으로 보기에는 깨끗해 보이는 거리였지만, 막상 정화 활동을 해보니 구석구석에 쓰레기가 많아 환경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거리뿐만 아니라 제 마음까지 정화되는 것 같아 매우 보람을 느낀다”고 밝히며 환하게 웃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자원봉사자분들이 앞장서서 지역 환경보호에 참여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과 환경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회화면 자원봉사캠프는 2019년 7월 4일 개소해 15명의 지역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캠프지기들이 상담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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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자율방범대,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고성읍자율방범대,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읍자율방범대는 2월 20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고성읍자율방범대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고성읍자율방범대는 총 4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성읍 내 청소년 선도 및 치안질서 유지, 각종 범죄 예방 활동을 위한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 중이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총회 이후 지출 결산 보고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했으며 많은 대원들이 고성읍자율방범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김유성 고성읍자율방범대장은 “바쁜 와중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애써주신 대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읍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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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개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2026년 제1회 개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3일 개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개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금일 개최된 회의에서는 2026년 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계획과 2025년 특화사업 추진 결과에 대한 보고 및 2026년 특화사업 선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김종철 민간위원장은 “개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더욱 튼튼히 하고 공공과 함께 민간에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제종철 개천면장은 “올 한 해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많은 협조 부탁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사회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개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저당밥솥 지원사업, 2025년 선풍기 지원사업 등을 추진했으며 이 외에도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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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양산시 노인복지관 '세대 통합형 도시재생'위한 업무협약 체결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양산시 노인복지관 '세대 통합형 도시재생'위한 업무협약 체결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양산시복지재단 양산시 노인복지관은 지난 20일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도시재생사업이 물리적 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 내 고령 인구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세대 간의 소통을 이끌어내는 ‘사회적 재생’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양 기관의 협약을 통해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사항에 협력하기로 했다.먼저 거점시설 및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활용해 노인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한다.또 시니어 일자리 및 사회참여를 활성화 시켜 어르신들의 경륜을 활용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한다.아울러 지역 돌봄 및 세대 통합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손재현 센터장은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도시재생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중심의 소통과 협력으로 더욱 따뜻한 양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양산시 노인복지관 최종열 관장은 “도시재생 거점시설이 어르신들에게는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지역 사회에는 통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통해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재생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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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어 이 봄이 참 따뜻한다"창원특례시, 우리말 공감 글귀 '봄편'에 전진혁 씨가 제안한 문안 선정
"당신이 있어 이 봄이 참 따뜻한다"창원특례시, 우리말 공감 글귀 '봄편'에 전진혁 씨가 제안한 문안 선정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시민과 함께 나눌 우리말 공감 글귀 '봄편'문안 우수작으로 성산구에 거주하는 전진혁 씨의 '당신이 있어 이 봄이 참 따뜻한다'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앞서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시민 80명이 참여했으며 1인 1편 응모 원칙에 따라 창작 70편, 인용 10편이 접수됐다.시는 지난 6일 창원시보편집위원회를 열어 봄편 우수작을 선정했다.우수작을 제안한 전진혁 씨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창원의 봄을 만들어 간다는 감사와 연대의 의미를 담았다"고 문안의 배경을 설명했다.전 씨의 문안 외에도 이병도 씨의 '시작해 봄 모든 이에게 꽃길만 열리는 봄', 하용조 씨의 '창원은 희망을 품고 봄은 희망을 낳는다'역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우수작으로 선정된 전 씨의 문안을 2월 25일자에 발간되는 창원시보를 통해 소개하고 오는 5월 말까지 시청 청사와 양덕동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 그리고 다중이용시설 78곳에 설치된 시정 홍보 전자게시판 등을 통해서도 홍보한다.앞으로도 시는 계절에 맞는 우리말 공감 글귀를 선정해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며 올해 '여름편'문안 공모는 오는 4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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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 가족 프로그램 성료
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 가족 프로그램 성료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1일 아카데미 청소년과 그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주말체험프로그램 ‘도담다담 열린공방-가족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과 보호자가 일상에서 벗어나 체험 활동을 공유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아카데미와 가정 간의 긴밀한 소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행사의 백미는 가족이 서로에게 평소 전하지 못한 진심을 편지로 담아내는 ‘느린 우체통’활동이었다.정성스레 작성한 편지는 당일 촬영한 가족 폴라로이드 사진과 함께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각 가정으로 배부될 예정으로 연말에 다시 한번 가족들에게 감동의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진 ‘지금을 기억해’시간에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보호자와 청소년이 함께 만들며 달콤한 교감을 나누었다.서툰 솜씨지만 서로를 돕고 웃음을 나누며 디저트를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 간의 벽을 허무는 시간을 가졌다.체험 후 이어진 보호자 간담회에서는 담임 지도사와 학부모가 청소년들의 성장 과정을 공유했다.아카데미 운영에 대한 궁금증 해소는 물론, 만족도 및 수요 조사를 통해 학부모의 실제 목소리를 청취하며 향후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소통이 이루어졌다.같은 시각, 청소년들은 창의력을 발휘해 나만의 컵케이크를 직접 만들어보는 제과제빵 활동에 집중하며 성취감을 맛보기도 했다.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가족이 함께 온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간담회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청소년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디저트를 만들고 편지를 쓰며 모처럼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며 “선생님들과 직접 만나 아카데미 생활에 대해 소통하니 더욱 안심되고 신뢰가 간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가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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