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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삼산교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부
고성군 삼산교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부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삼산교회는 2월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삼산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삼산교회는 그동안에도 여러차례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 역시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정성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성현 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교회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종완 삼산면장은 “그동안 여러 차례 나눔을 실천해 오신 삼산교회와 김성현 목사님, 성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삼산면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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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아동·어르신부터 전통시장까지.설 앞 민생행보
창원특례시 아동·어르신부터 전통시장까지.설 앞 민생행보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앞둔 13일 아동·노인 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시민과 취약계층을 직접 살피는 민생현장 소통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성산구 동보원, 진해구 곰메실버원, 용원어시장 등 3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설맞이 현장 점검과 종사자 격려, 시민 의견 청취에 중점을 두었다.먼저 아동복지시설인 동보원을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어 노인요양시설 곰메실버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이후 진해 용원어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직접 만나 설 성수품을 구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특히 이번 일정은 설 명절을 앞두고 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전통시장 상인 등 생활현장의 다양한 주체들과 직접 소통하며 민생을 세심히 살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어르신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작은 불편과 건의사항도 놓치지 않고 시정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창원특례시는 앞으로도 복지시설과 전통시장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중심으로 소통 행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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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플라자서 빛난 고현의 밤.거제고현 리을상권, 야간 문화상권으로 도약
리본플라자서 빛난 고현의 밤.거제고현 리을상권, 야간 문화상권으로 도약 (거제시 제공)
[knews25] 거제고현자율상권조합은 12일 고현동 리본플라자 광장에서 '미디어 라이팅아트 점등식'을 개최하고 고현 도심을 빛·예술·기술이 융합된 야간 문화 상권 중심지로 공식 선포했다.이날 행사에는 변광용 거제시장, 신금자 거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두호 부의장, 이태열, 이미숙, 김선민 시의원과 상인,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리을상권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축하했다.현장은 도심 혁신에 대한 기대와 응원으로 가득 찼다.변광용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점등식은 단순한 조명 점화가 아니라, 고현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의 스위치를 켜는 순간"이라며 "리을상권이 거제의 밤을 대표하는 문화 명소로 성장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활력의 중심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시는 상권 활성화와 문화 콘텐츠 확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이번 프로젝트는 고현 상권활성화 사업의 핵심 콘텐츠로 국내 미디어아트 1세대로 평가받는 정영훈 작가의 작품을 상권 공간과 결합한 도시 혁신 사례다.단순한 경관 조명을 넘어 도심 전체를 하나의 예술 플랫폼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첫 공개된 미디어폴 작품 '월드보울'은 '고현의 그릇에 세계를 담다'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바다와 도시, 일상의 리듬을 빛으로 재해석한 공공 미디어아트다.시간과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영상 연출은 고현의 밤 풍경을 새롭게 정의하며 지역의 상징적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다.이어 선보인 '리드미컬게이트'는 빛·공간·음악·관객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토탈 미디어아트'작품이다.시민이 직접 작품 속을 걸으며 장면의 일부가 되는 몰입형 구조로 설계돼, 리을상권 전역을 살아 움직이는 예술 무대로 탈바꿈시켰다.최성호 거제고현자율상권조합 이사장은 "많은 내외빈의 참여와 지지 덕분에 리을상권의 도전이 더욱 빛났다"며 "이번 미디어 라이팅아트는 리을상권이 거제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도약하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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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설맞이 관광객 환대 및 친절 캠페인 전개
거제시, 설맞이 관광객 환대 및 친절 캠페인 전개 (거제시 제공)
[knews25] 거제시 관광과는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13일 궁농항 및 매미성 일원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광객 환대 및 친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메세지를 전하고 친절하고 청렴한 관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방문객이 집중되는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환대 활동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를 병행했다.이날 관광과 직원들은 관광 홍보물을 배부하며 환영 인사를 건네는 한편 지역 상인들에게는 과도한 호객행위 자제, 친절 응대 실천, 바가지요금 근절 등을 당부하며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거제시 관계자는 "친절한 미소와 공정한 상거래 문화는 거제 관광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앞으로 다시 찾고 싶은 신뢰받는 관광도시 거제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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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설 연휴 산불 예방 대응체계 강화
거제시, 설 연휴 산불 예방 대응체계 강화 (거제시 제공)
[knews25] 거제시는 설 연휴 기간 성묘객 및 입산자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설 연휴 기간은 성묘와 등산 등 야외활동 인구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최근 기상 여건 또한 강수량 부족 등으로 산불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거제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산림과 및 18개면·동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산불 예방을 위해 임차헬기 공중 감시 순찰을 강화하고 공원묘지와 공동묘지 등 성묘객 밀집지역에 대한 순찰을 집중 실시한다.또한 산림 및 산림 인접지역 100m 이내 모든 소각 행위를 금지하고 불법 소각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 등 가용 인력 약 180명을 활용해 산불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마을 방송과 차량 방송 등을 활용한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최경호 거제시 산림과장은 "설 연휴 기간은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산림 인접지역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거제시는 산불 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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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가동
밀양시,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가동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설 연휴 기간 성묘객과 입산자 증가에 대비해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전방위적인 비상 대응체계에 돌입한다.최근 10년간 경남 도내 설 연휴에는 평균 1.5건의 산불이 발생했다.주요 원인은 쓰레기 소각과 성묘객 실화로 분석됐다.특히 올해 초 강수량이 평년보다 적어 산불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이에 시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림녹지과와 읍면동 직원의 6분의 1을 편성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산림재난대응단은 최대 가용 인원을 동원해 주·야간 출동 태세를 갖추고 임차 헬기를 활용해 공원묘지 등 취약 지역을 집중 순찰한다.또한 성묘객이 많은 지역에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해 화기 사용을 엄격히 제한한다.산 인접 지역의 무단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히 단속할 방침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설 연휴 기간에는 성묘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사소한 부주의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작은 불씨도 방심하지 않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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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식자재마트, 10년간 1억 2천 700만원 기부
밀양식자재마트, 10년간 1억 2천 700만원 기부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대표적인 나눔 기업인 밀양식자재마트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10년째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밀양식자재마트는 지난 10년간 총 1억 2천 700만원의 성금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이번 기탁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권순덕 밀양식자재마트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는 것이 당연한 도리라 생각한다"며 "요즘 경기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에 안병구 밀양시장은 "10년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눔 실천해 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기탁된 성금은 행복나눔펀드로 연계되어 관내 어려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생계·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밀양식자재마트의 지속적인 기부는 지역사회에 나눔문화 확산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새해에도 따뜻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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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설 명절 맞아 가축방역 홍보 총력
밀양시, 설 명절 맞아 가축방역 홍보 총력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밀양역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가축방역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중 귀성·귀경객과 차량 이동이 늘어남에 따라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이 커질 것에 대비해 마련됐다.시는 역사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축방역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축산농가 방문 자제와 개인위생 관리 철저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주요 홍보 내용은 △축산농장 방문 자제 △철새도래지 및 가축 사육시설 출입 금지 △해외여행 후 일정 기간 농장 방문 자제 △해외 축산물 반입 금지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이다.특히 해외여행 후에는 의류나 신발 등에 바이러스가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귀국 후 일정 기간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사람과 차량 이동이 많은 만큼 시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지역 축산업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방역 수칙을 적극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명절 기간 방역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축산농가 및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소독과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가축전염병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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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설 명절 맞아 '청렴 딱지치기'이색 캠페인 펼쳐
밀양시, 설 명절 맞아 '청렴 딱지치기'이색 캠페인 펼쳐 (밀양시 제공)
[knews25]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의 청렴 의지를 다지고 민원인과 함께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전통 놀이인 '딱지치기'에 청렴 메시지를 접목해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담았다.이날 행사는 '부패'라고 적힌 딱지를 힘껏 쳐서 뒤집으면 '청렴'문구가 나타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부패를 상징하는 딱지를 뒤집어 청렴으로 바꾸는 상징적인 체험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이 곧 청렴한 사회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되새겼다.시는 이번 이색 캠페인을 통해 민원인과 공직자가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더욱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이영삼 공보감사담당관은 "부패를 뒤집어 청렴으로 바꾸는 딱지치기처럼,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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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에 온기를 더하다
내일동,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에 온기를 더하다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내일동은 내일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13일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밀양아리랑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장본데이 및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시장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전통시장 장본데이'홍보 활동의 하나로 시장 방문객에게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장보기를 독려했다.아울러 생활폐기물, 재활용품, 음식물쓰레기 등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해 깨끗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이를 통해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과 친환경 시장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밀양 물산 소비를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지역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형성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황명순 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더 많이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민귀옥 내일동장은 "전통시장은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공간"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더 자주 찾고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시장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내일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기관·단체가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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